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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공유 바지 속 검사하는 앙큼女 "응큼해라~"
기사입력 2012-05-31 17:32 | 기사수정 2012-05-31 17:32
▲ [사진=KBS]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공유의 바지 속을 과감히 들여다보는 앙큼한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 에서 여교사 길다란 역을 맡은 이민정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민정은 공유의 바지를 내리고 그 안을 들여다보는 장면을 촬영했다.

극 중 길다란(이민정)은 착실하고 어리버리한 여교사로 '천하숙맥'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순진한 인물이다.

하지만 공개된 스틸에서 이민정은 '천하숙맥'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공유의 바지를 내려 그 안을 보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유는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이민정의 머리채를 움켜쥐고 있어 보는 이의 흥미를 달궜다.

이 황당한 장면으로 학교 내에서 여신 같은 국사선생님 이민정은 순식간에 '천하숙맥'에서 '앙큼녀'로 새롭게 각인된다고 한다.

한편 ''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 숙맥 여선생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그린다. 내달 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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