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최상영 회장을 비롯한 재일본대한체육회 임원진 10여 명은 24일 대한체육회(서울시 송파구 오륜동)를 찾아 런던올림픽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선수 격려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 임원진은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진천선수촌을 방문한다.
재일본대한체육회, 한국 올림픽 국대 선수 격려금 전달
| 기사입력 2012-05-25 16:18 | 기사수정 2012-05-25 16:18 |
|
이준혁 기자 - leejh@ajnews.co.kr [©'한·중·영·일 4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뉴스 브리핑
기획시리즈
스페셜 존
테마
많이 본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