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엑스포> 여수엑스포 투입된 굴절 하이브리드 버스, 바이모달 트램
기사입력 2012-05-13 18:59 | 기사수정 2012-05-14 07:49

아주경제 이형석 기자=여수 엑스포가 12일 오전 개막 93일간의 긴 여정을 시작했다. 여수 엑스포역에서 중앙동 이순신 광장까지 하이브이드 버스 바이모달 트램이 운행된다. 승차인원은 103명으로 최고 시속 80km 속도로 달리며 천영압축가스(CNG)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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