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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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 드루킹 사건 내달 2일 첫 재판
[사진=드루킹 블로그 캡쳐] 댓글 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모(48)씨 등 3명의 재판이 다음 달 2일 시작된다. 별도의 준비기일 없이 바로 정식재판에 들어간다. 이 때문에 김씨 등은 모두 법정에 나와야 한다. 경찰과 검찰 수사 단계에서 김씨 등을 변호했던 윤평(46·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는 이날 재판부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대신 다른 법무법인이 재판부에 선임계를 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 17일 밤 10시께부터 이튿날 오전 2시45분까지 '매크로 프로그램'(같은 작업을 단시간에 반복하게 하는
2018-04-19 21: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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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도 ‘드루킹 특검’ 촉구…“민주당·청이 진실 외면”
민주평화당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이 12일 오전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제1회 현장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민주평화당은 19일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은 민주당 불법 사조직 사건이며 경찰의 수사 축소·은폐 사건”이라며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을 수용하고 진실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경환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민주당과 청와대가 진실을 외면하고 민심을 외면하고 정면으
2018-04-19 1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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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경수 출마 반갑다…민주당 특검 반대할 이유 없어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사진=연합뉴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6·13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해 “이제 민주당이 김기식 특검·김경수 (인터넷 댓글조작) 연루 의혹 드루킹 특검을 반대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김경수 의원의 출마를 반갑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김 의원이)출마 안하면 트루킹 사건을 인정하는 것이 될 것이고 출마하면 여론조작 사건이 선거기간 내내 회자될
2018-04-19 1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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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특검 등 어떤 조사도 당당히 응할 것”…"경남지사 나간다"
댓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1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경남지사 출마와 관련해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6·13 동시 지방선거 경남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동시에 전(前)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선 “특별검사를 포함한 어떤 조사에도 당당하게 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쟁 중단을 위
2018-04-19 1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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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레이더] 국회에서 잠자는 '드루킹 여론조작 방지법'
[사진=연합뉴스] '드루킹 사태'로 민간인의 매크로(Macro) 프로그램을 활용한 여론조작의 심각성이 대두된 가운데, 정작 이를 직접 처벌할 법안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에 사실상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매크로 프로그램을 악용해 여론조작 하는 행위를 방지하는 법안은 과방위 간사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밖에 없다. 또, 발의된 법안마저도 국회 파행 사태가 계속되면서 소관 소위원회 상정조차 되지 않
2018-04-19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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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 불법 여론조작으로 탄생…합리적 의심"
김영우 자유한국당 민주당원 댓글조작 진상조사단장(가운데)이 18일 오후 국회에서 민주당원 댓글조작 진상조사단 회의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댓글조작 진상조사단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전(前) 당원이 지난 대선 당시 포털 사이트의 댓글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드루킹 게이트'로 규정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불법 여론조작을 통해 탄생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진상조사단장을 맡은 김영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드루킹 게이트 의혹 정리'라는 글
2018-04-19 16: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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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댓글 여론조작 수사…'필명 서유기' 구속영장 청구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포털 댓글 여론조작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진동 부장검사)는 전날(18일) 포털 댓글 공감 클릭 수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박모(30·필명 서유기)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댓글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박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달라며 검찰에 신청했다. 검찰은 즉각 영장 청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박 씨는 앞서 구속된 김모(48·필명 드루킹) 씨의 지시를 받고 자동화
2018-04-19 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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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드루킹 고소 취하 포함 여부 알 수 없어…이용주 기억 잘못돼"
더불어민주당에서 드루킹을 대선 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기헌 의원은 "드루킹이라는 사람이 포함돼 있는 사건은 국민의당과 논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리스트에 포함돼 있었으며, 민주당에서는 고발장을 확인할 수 없었기에 드루킹이 포함돼 있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월 대선 직후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대선 기간 고소·고발건을 취하하기로 합의했고 여기에 전(前) 민주당
2018-04-19 14: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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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文, 드루킹 덕에 대통령 돼…최대 수혜자"
하태경 의원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드루킹 사건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19일 더불어민주당 전(前) 당원의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자가 아니라 드루킹의 최대 수혜자다. 드루킹 덕분에 대통령이 됐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누군가 매크로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했고, 정부여당이 피해를 보았다"는 전날(18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논평을
2018-04-19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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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드루킹, 안철수에 회복할 수 없는 피해…文이 피해자냐"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9일 더불어민주당원이었던 김모씨(닉네임 드루킹) 등의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 "지난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MB 아바타라는 여론 조작을 자행해 안 후보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줬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도록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자신도 드루킹의 피해자라고 하며 억지 변명을 하고 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런 적반하
2018-04-19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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