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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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열릴 때 우린 준비돼 있을 것"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했다고 지난 10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의 재추진과 관련해 "예정대로 회담이 6월 12일 열린다면 우리는 준비돼 있을 것이며, 이와 관련한 준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샌더스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초 예정대로 양국정상이 만날 지 여부에 대해 "분명히 가능성이 있다"면서 "대통령은 지속적
2018-05-26 0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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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美 국제유가 급락 속 다우 하락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혼조
[사진=연합/EPA]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5일(이하 현지시간) 국제유가의 급락 및 국제 정치 불활실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67포인트(0.24%) 떨어진 24,753.0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3포인트(0.24%) 떨어진 2,721.3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43포인트(0.13%) 오른 7,433.85에 장을 마쳤다. 이날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취소됐던 정상회담이 하루 만에 북한과
2018-05-26 0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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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과 대화중...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 열릴 수도"
[사진=연합/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만에 현재 북한과 대화중이며 당초 예정됐던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양측 정상회담이 열릴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CNBC, 로이터통신 등 외신의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북한)과 현재 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내각이 북한 당국과 접촉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2018-05-25 22:58:43
[속보] CNN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새달 12일 열릴 수도 있다 말해"
CNN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새달 12일 열릴 수도 있다 말해"
2018-05-25 22: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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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취소]시진핑, '황금 거위' 배 갈랐나…中 당혹감 역력
[사진=신화통신 ] 북·미 정상회담이 무산되자 북한과 밀월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해 온 중국이 곤혹스러운 처지가 됐다. 북한에 경제협력을 약속한 상황에서 미국이 대북 압박 수위를 높일 경우 운신의 폭이 축소될 수밖에 없는 탓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회담 무산의 책임 일부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돌린 만큼 양국 간 무역 갈등이 격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中 '북한 지렛대' 카드 남용…거센 후폭풍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결렬을 선언한 이튿날
2018-05-25 17: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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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국, 회담취소 발표와 거의 동시에 주미대사관에 통보"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밤 청와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EPA 연합뉴스 제공 ] 미국 정부는 6·12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키로 했다는 사실을 발표와 동시에 우리 정부에 통보했던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미국 정부는 조윤제 주미한국대사에게 회담 취소 사실을 알렸고, 조 대사는 즉각 청와대에 관련 사항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발표와 동시 통보 사실을 확인하면서 "주미대사관으로 통보됐기 때문에 저희에게 전달되는 데
2018-05-25 17: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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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주재 NSC 상임위 개최…"북미정상 소통 위해 노력키로"
[사진=청와대] 청와대는 25일 오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6·12 북미정상회담 무산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린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현재 상황을 평가하고 북미 정상 간의 직접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수석은 "상임위원들은 우리 정부가 4·27 판문점선언에 따라 남북관계 개선
2018-05-25 16: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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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북미회담 취소에“한반도 평화체제·비핵화 가장 현실적 방법 대화·협상”
청소년 대학생 청년 평화위원회 위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건너편에서 북미회담 취소와 관련해 미국 트럼프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회담을 취소한 것에 대해 참여연대는 한반도 평화체제·비핵화의 가장 현실적 방법은 대화와 협상이라며 북미회담 취소 철회를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북미회담 취소에 대해 “어제(5/2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개서한을 통해 6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던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2018-05-25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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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취소, 트럼프는 최선희 부상 담화문 듣고 ‘안 되겠다’ 생각했던 것”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것은 북한 외무성의 최선희(사진) 부상 담화가 결정적 요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25일 MBC '이범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 인터뷰에서 북미정상회담 취소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총체적인 판단을 해보니까 지금 6월 12일이면 20일도 안 남았잖아요”라며 “그런데 두 번이나 국무장관이 가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서 원칙적인 비핵화 합의는 했지만 결국은 그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
2018-05-25 15: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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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취소] 中 전문가들 "북미 정상회담 아직 희망있어…중국역할론 강조"
NHK가 24일 밤 뉴스 프로그램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12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전격 발표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미 정상회담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북한보다 미국이 잃는 게 더 많을 것이다." <뤼차오 중국 랴오닝 사회과학원 연구원> "한반도 정세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지 않는다. 공정한 제3자로서 중국이 제역할을 발휘할 것이다."<진찬룽 중국 인민대 국제관계학원 부원장> "북·미회담 개최 여지는 아직 남아있다. 중국
2018-05-25 13: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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