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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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아시안게임] 남과 북, 사이좋은 동메달
[연합뉴스] 2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레슬링 여자 자유형 50㎏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딴 한국과 북한의 국기가 나란히 올라가고 있다.
2018-08-21 0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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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2차 정상회담 하게 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 연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을 예고했다. 로이터는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후속회담에 대한 질문에 "하게 될 것 같지만 언급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김 위원장이 과연 핵무기를 폐기하겠느냐는 의혹이 확산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에 나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많은 좋은 일들이 일어나
2018-08-21 06: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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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반백년 만에 식구들 한상에 둘러 앉아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북측 주최 환영만찬에서 남측 백성규(101) 할아버지가 북측 며느리 김명순(71)과 만찬을 즐기고 있다.[금강산=사진공동재단] 남북한의 이산가족들이 20일 반백 년이 훌쩍 넘게 갈라져 살아야 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한 식탁에 마주 앉아 한 식구(食口)의 정을 나눴다. 89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은 이날 오후 7시 17분부터 금강산호텔 연호장에서 북측 가족 185명과 2시간 동안 저녁식사를 했다. 남측에서 온 문현숙(91)할머니의 북측의 동생인 영숙(79), 광숙(65
2018-08-20 2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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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68년 만난 혈육이지만...이념 갈등에 北훈장 자랑까지
제21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호텔에서 양경용 할아버지가 조카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68년만에 만난 혈육이지만 다른 체제속에서 살아온 가족의 이념 갈등은 존재해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북측의 조카들을 만나러 온 주정례(86) 할머니는 조카 주영애(52)씨가 받은 김일성 표창을 자랑하자 남측 지원요인이 표창장을 테이블 아래로 내릴 것을 수차례 권유하기도 했다. 이에 영애씨는 "최고존엄을 어떻게 내릴 수가 있나"라고 하자 이에
2018-08-20 2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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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아이고..." 68년만의 재회에 상봉장 눈물바다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아들 리상철(71)을 만나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상철아!" 전쟁통에 헤어진 아들을 68년 만에 만난 어머니는 아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20일 금강산에서 열린 이산가족 1차 상봉단에 포함된 이금섬 할머니(92)는 상봉장에 도착, 아들이 있는 테이블에 오자마자 아들을 끌어안고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68년 세월에도 한눈에 아들 알아본 母 아들 리상철씨(71)도 어머니 앞에서 68년 전 어
2018-08-20 1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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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산가족] 표정만으로 애닳는 모자 상봉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아들 리상철(71)을 만나 기뻐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018-08-20 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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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상철아!…어머니!"…눈물의 모자상봉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아들 리상철(71)을 만나 기뻐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상철아!" 전쟁통에 헤어진 아들을을 68년만에 만난 어미는 아들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었다. 20일 금강산에서 열린 이산가족 1차 상봉단에 포함된 이금섬(92)할머니는 상봉장에 도착해 아들이 있는 테이블에 오자마자 아들을 끌어안고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아들 리상철(71)씨도 어머니 앞에서 68년 전 어린 아이로 돌아가 어미니를 부여잡고 오열했다. 상
2018-08-20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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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협상서 비밀 핵시설 놓고 대치한 듯"
북한 노동신문이 1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결단을 요구하는 논평을 내놔 주목된다. [로이터 연합] 북한의 논평이 미국과 핵 협상에서 비밀 핵시설을 놓고 양국이 대치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재팬타임스는 19일 북한이 18일 논평에서 미국이 협상에서 의혹이 있는 비밀 핵시설을 놓고 북한과 맞선 것으로 관측된다고 보도했다. 북한의 노동신문 논평은 대화 반대파가 미친 '악영향'과 관련해 성과 없이 끝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지난달 3차 방북과 북미 고위급회담을 사례로 들면서 당
2018-08-20 15: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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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개성공단서 함께 일한 근로자가 北조카일까..."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전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남측 상봉단이 북측 가족을 만나기 위해 금강산으로 출발하는 차량에 올라타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6~7년 전에 개성공단에서 북한 인부 15명을 데리고 목수로 일했는데, 그 중 한명이 이번에 만나게 되는 조카와 이름도 같고, 나이도 비슷합니다." 2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에서 열리는 1차 상봉단에는 개성공단 내에서 가족인지도 모른채 같이 일을 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연자가 있다. 김종태(81) 할아버지는 20일 금
2018-08-20 15: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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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논설실] '싸구려' 중국의 종결과 '싸구려'북한의 부상
오늘자 아주경제신문 오피니언 면에 실린 두 가지 칼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싸구려’ 중국의 종결과 ‘싸구려’북한의 부상이란 제목의 인천대 조형진 교수의 칼럼입니다. 진보적인 생태학자이자 작가인 라즈 파텔(Paj Patel)은 작년에 ‘일 곱 가지 싸구려로 본 세계의 역사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자본주의, 나아가 인류의 역사는 끊임없이 싸구려를 추구한 역사이며, 이것이 오늘날 기후변화를 비롯해 어쩌면 인류의 종말로 귀결 될 수 있는 전 지구적 위기를 초래했다고 서술하
2018-08-20 14: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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