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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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하이캉웨이스', 2대주주 잇따라 지분 현금화...왜?
[하이캉웨이스] 세계적인 영상보안장비업체 중국 하이캉웨이스(海康威視, 하이크비전)의 초기투자자인 궁훙자(龔虹嘉) 하이캉웨이스 부회장이 잇따라 지분 현금화에 나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궁 부회장이 최근 43억 위안을 현금화하는 등 2016년부터 총 140억 위안의 현금을 확보했으며 이는 하이캉웨이스의 급성장과 주가급등으로 자금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신경보(新京報)는 분석했다. 선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궁 부회장은 지난 19일 1억1400만주를 37.48위안에 매각해 42억7600만 위안을 현금화했다. 이는 하이캉웨
2018-01-29 17: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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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獨 쿠카 이어 동부대우전자 노리는 가전업체 메이디
[사진=메이디] 중국 기업이 또 다시 한국 기업 인수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에는 중국 대형 가전업체로 최근 '중국제조 2025' 등 산업 선진화와 지속가능한 동력찾기에 앞장서고 있는 메이디(美的)다. 메이디는 지난달 말 동부대우전자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예비입찰에 참여해 현재 터키 베스텔, 대유그룹의 대유위니아 등과 함께 실사 중이다. 최근에는 신생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웨일인베스트먼트도 인수의사를 밝혀 경쟁이 치열해졌다. 메이디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메이디가 다른 경쟁사를 압도하는 수
2017-11-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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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폴더블' 스마트폰 선보인 ZTE, 기술력으로 '승부수'
[ZTE] [ZTE가 새롭게 선보인 '폴더블' 스마트폰, 액손5] 지난 17일 미국 뉴욕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최신형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듀얼 스크린이 적용된 ‘폴더블’ 스마트폰의 등장이었다. 세계 4대 통신장비업체인 ZTE(中興·중싱)가 선보인 ‘액손(Axon) M’이 그 주인공이다. 두 개의 디스플레이 모두 5.2인치 풀 HD 해상도 LCD 패널로 측면에 경첩이 있어 접고 펼 수 있다. 완전히 펼치면 두 개의 화면이 6.75인치 화면을 이뤄 대화면을 즐길 수 있고 각각 디스플레이를 개별
2017-10-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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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핀테크 선두주자 앤트파이낸셜...5억2000만명 필수품 알리페이
알리페이 [사진=알리바바 제공] 지난 1~8일 국경절 황금연휴에 7억명이 중국 각지 관광명소를 찾았고 이들을 포함해 중국인이 쇼핑, 외식 등에 쓴 돈은 무려 1조5000억 위안(약 259조원)에 육박했다. 극장가도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박스오피스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68% 급증한 26억4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국경절 연휴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다. 국내는 물론 해외관광을 나선 사람도 많았다. 이들이 중국 식당, 커피전문점, 쇼핑센터, 영화관 등은 물론 해외 곳곳에서 결제수단으로 꺼내든 것은 알리페이
2017-10-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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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SUV 열풍, 5년은 간다...'지프' 노리는 창청자동차
[창청자동차 인기모델 H6] 중국에서 토종 브랜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높은 인기를 유지하며 자동차 시장 전체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은 분위기다. 하지만 최근 성장률 둔화 조짐이 감지되면서 SUV의 가파른 상승곡선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 경제·금융 전문매체인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는 최근 업계 전문가들의 발언을 종합해 적어도 5년은 상승 그래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2017-10-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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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드론이 음식도 배달" 중국 요식업계 혁신을 일구다
어러머가 지나온길[아주경제DB] "드론이 음식을 배달한다." 중국 상하이에서 9월 23일 개막한 세계무인시스템대회에서 음식배달 전용 드론이 첫 공개됐다. 시속 65km로 최대 20km 떨어진 곳까지 최대 6kg 중량의 음식을 배달할 수 있다. 음식배달 드론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봉황망 등 현지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음식배달 드론을 선보인 주인공은 중국의 대표 음식주문 배달앱인 '어러머'다. 어러머는 중국어로 ‘餓了么’다. '배고프냐'는 말의 일종의 구어체다. 어러머는
2017-10-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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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여걸 '둥밍주'의 세계 1위 에어컨업체, 거리전기
둥밍주 거리전기 회장. [사진=신화사] 중국을 대표하는 ‘여걸’ 둥밍주(蕫明株) 회장이 이끄는 세계 1위의 에어컨제조업체 거리(格力)전기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거리는 8월 들어 두 차례나 허난성에 투자하며 로봇과 친환경자동차 생산을 위한 기반닦기에 속도를 올렸다. 150억 위안을 뤄양(洛陽)산업단지 내 친환경자동차 사업에 투자하더니 14일에는 로봇생산을 위해 추가로 150억 위안을 투자했다고 증권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투자로 중위안(中原)스마트제조 산업연구원을 세우고
2017-10-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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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드론强國’ 중국… ‘하늘을 나는 자동차’ 만들다
[그래픽=아주경제DB] 세계 최초의 유인 드론 '이항 184'. 지난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처음 선보이면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주목 받았다. 이항 184를 개발한 기업은 중국의 민간 드론업체 이항(億航·Ehang)이다. 이항은 이제 설립된 지 3년밖에 안됐지만 이미 글로벌 상업용 드론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회사 설립 6개월 만에 기업가치는 25배로 뛰었고, 4~5명에 달하던 직원 수는 현재 300명이 넘는다. 전 세계 상용 무인기
2017-10-0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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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명품 바이주, 황제주 마오타이…4분기도 오를까?
[그래픽=아주경제 DB] 중국 증시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황제주 구이저우마오타이의 주가가 잇따라 500위안을 돌파하며 최고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전거래일 대비 1% 이상의 상승폭을 보이며 507.24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사상 처음으로 500위안 이상의 종가를 기록한 것이다. 시가총액도 6372억 위안에 달했다. 이후에도 상승세를 보였고 황금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0.16% 소폭 하락했음에도 517.64위안이라는 높은 주가로 9월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마오타이 주가는 이미 2배로 뛰었다
2017-10-0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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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AI가 추천한 뉴스” 하루 6000만명 찾는 중국 1위 뉴스포털앱
진르터우탸오가 지나온길[그래픽=아주경제DB] 중국인들이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찾는 뉴스포털 애플리케이션이 하나 있다. 하루 평균 이용자 수 6000만명으로, 1인당 하루 뉴스 평균 클릭 건수 30건, 하루 평균 체류시간 76분을 자랑한다. 주인공은 바로 중국의 신생 온라인매체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오늘의 헤드라인'이라는 뜻이다. 진르터우탸오는 다른 일반적인 뉴스포털 업체와는 '한끗' 다르다. QQ나 웨이보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등록하면 AI를 통해 사용
2017-10-0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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