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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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51] 몸집은 불렸는데…속빈 한독의 한숨
김영진 한독 회장. [사진=아주경제 DB] 한독은 2012년 10월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와 합작관계를 정리하고 독자기업으로 전환된 이후 2013년 한독약품에서 한독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외형 확대에 나서는 등 변화 시기에 돌입했다. 특히 외형 확대에 대해서는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할 만큼 공격적인 경영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투자-실적-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데는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독은 사노피와의 합작관계를 정리한 직후인 2013년 2월 이스라엘 제약사 테바와 합작사 한독테바(테바 51%, 한독 4
2017-10-16 08: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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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㊿] 정용진의 ‘아픈 손가락’ 이마트24, ‘미니 이마트’ 되려나
김성영 이마트24 대표이사가 7월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사명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마트24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부흥에 힘쓰고 있는 편의점 ‘이마트24(대표 김성영)’가 문재인 정부의 상생 기조에 반하는 ‘골목상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에 불을 지핀 곳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회장 강갑봉)다. 이들은 지난 12일 신세계그룹 본사 앞에서 ‘골목상권 장악 음모 규탄 및 동네슈퍼 생계 사수결의 대회’를 열고 이마트24 신규 출점 중단을 요구했다. 연합
2017-09-25 08: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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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㊽] ‘탑텐·포에버21’ 신성통상, 영업익 105% 급감 ‘경영 적신호’
 신성통상이 전개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는 올젠, 지오지아, 탑텐 등이다. 왼쪽은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 [그래픽=석유선 기자] 패션·유통기업 신성통상(회장 염태순)이 매출 부진과 영업이익 급감에 시달리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뿐 아니라 주문자상표부착(OEM) 수출 사업에 나선 신성통상은 최근 급격한 매출 부진에 곤혹스러운 상황이다. 패션업계 자체가 침체기인 데다, 수입 브랜드 라이선스까지 손을 떼며 경영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968년 설립된 이후 OEM방식으로 니트
2017-09-11 0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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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㊼] 피자헛, 실적 추락에 지분 매각…식어버린 ‘1세대 피자’
[사진=피자헛 CI] 1세대 서양식 외식 업체 ‘피자헛’이 실적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매각됐다. 1985년 서울 이태원에서 처음 선보인 피자헛은 2000년대 중후반에 접어들며 사업이 급속히 기울기 시작하자 결국 백기를 들었다. 지난달 31일 미국 염(Yum!) 브랜드가 보유한 한국피자헛은 지분 100%를 투자회사 오차드원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파자헛이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32년 만이다. 1985년 한국에 상륙한 피자헛은 초기 승승장구하며 국내에 새로운 외식문화를 선보였다. 피자헛은 당시 생소했던 외국음식인 피자를
2017-09-04 0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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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㊻] GSK, 잇단 유해성 논란 ‘낙인’ 글로벌제약사 명성 ‘휘청’
[아주경제 DB] 최근 살충제 검출 계란 파동으로 온 나라가 난리다. 치명적인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유통단계도 정상화됐지만, 계란 수요가 크게 줄어들 만큼 ‘위해성’ 논란은 신뢰도와 소비심리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의약품도 마찬가지다. 영국계 글로벌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위해성 논란과 악연이 깊은 대표적인 기업이다. GSK 당뇨병약 ‘아반디아’는 1999년에 등장한 이후 세계 당뇨병 치료에 새 바람을 몰고 왔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주목을 받았다. 전성기에만 전
2017-08-2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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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㊺] 롯데닷컴, 실적 역주행…체면 구긴 롯데 ‘온라인 맏형’
국내 1호 온라인쇼핑몰 롯데닷컴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하며 온라인마켓 순위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사진=롯데닷컴 제공] ‘국내 최초 온라인쇼핑몰’ 명성을 보유한 롯데닷컴(대표이사 김형준)이 급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996년 롯데인터넷백화점을 시작으로 국내 1호 온라인쇼핑몰 타이틀을 가진 롯데닷컴은 엘롯데(롯데백화점)·롯데아이몰(롯데홈쇼핑) 등 롯데 계열사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유통채널 중 맏형에 해당한다. 하지만 맏형의 현재는 초라하다. 백화점&m
2017-08-21 0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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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㊹] 코리아나, 무허가 피부관리실 수년간 운영…명성에 먹칠
[사진=코리아나화장품 제공] "코리아나에 속았다." 국내 1세대 화장품업체인 코리아나화장품이 허가받지 않은 피부관리실을 수십개 운영해오다 들통이 났다. 회사 이름에 먹칠을 한 이번 사건으로 2세 경영인 유학수 코리아나 대표(57·사진)의 경영 능력도 도마 위에 올랐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나의 피부관리실 프랜차이즈 '세레니끄' 가맹점 가운데 서울 지역 15곳이 관할관청에 미용업 영업신고 없이 운영해오다 지난 6월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됐다. 세레니끄는 코리아나 주요 사업 가운데
2017-08-1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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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㊸]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내수시장 침체…자존심 구긴 ‘1조 클럽’
[사진=코오롱스포츠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패션업계 '1조 클럽'으로서의 자존심을 구겼다. 6일 패션업계 등에 따르면 코오롱FnC가 경기 침체에 따른 악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연이은 실적 악화를 기록했다. 특히 다른 패션 1조 클럽이 사업구조 개편과 사업 다각화로 위기를 넘기면서, 이번 코오롱FnC의 매출 부진이 더욱 눈에 띄고 말았다. 국내 패션 기업으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LF, 신세계인터내셔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과 코오롱FnC가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17-08-07 0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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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㊷] 쥬씨, ‘1L 주스’ 꼼수 마케팅에 고객 단맛 잃었다
[사진=아주경제 DB]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유행을 선도하기도 하지만 꼼수 마케팅에 사회적 구설수를 낳기도 한다. 최근 용량 문제로 큰 홍역을 치른 생과일 주스 브랜드 ‘쥬씨(JUICY)’의 사례다. 2010년 처음 사업을 시작한 쥬씨는 2014년 직영 2호점만 운영할 정도로 존재감이 미미했으나 2015년 5월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규모가 급속도로 확장됐다. 지난해에는 가맹 800호점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음료 프랜차이즈 업계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쥬씨의 돌풍은 이른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품질)&r
2017-07-24 0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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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㊶] 옥시레킷벤키저, 103명 목숨 뺏고 나몰라라…배상안도 '생색용'
환경운동연합이 2016년 5월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옥시제품 퇴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조현미 기자 =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영국 생활용품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가 만든 가습기 살균제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을 부르는 말이다. 이 제품은 국내를 떠들썩하게 한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주범이다. 실제 정부가 실시한 1·2차 피해자 조사에서 확인된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 146명 가운데 103명이 이 제품을 사용했다. 이 제품에는 독성물질인 폴리헥사메틸
2017-07-17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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