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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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70)] CJ대한통운, 줄지않는 상자…쌓여가는 피로
인천 계양구 대한통운 터미널에서 택배기사들이 물건을 기다리는 모습. [사진= 아주경제DB] 이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됨에 따라 업종별 근로여건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 업계대비 열악한 근무환경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택배업계에서도 노조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과도한 업무량과 강한 노동강도로 인한 택배 기사의 과로사가 종종 발생해 논란을 빚고 있다. 택배업계 1위 업체 CJ대한통운은 과거 택배기사 과로사 논란에 휘말린 전력이 수차례 있다. 2016년 6월 3일 CJ대한통운 서울 양천터미널에
2018-07-04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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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69)]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갑질 오너’ 꼬리표…박근혜 사저 매입도 논란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한국형 아울렛’ 1세대 리더로 통하는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에겐 ‘갑질 오너’란 꼬리표가 따라 다닌다. 마리오아울렛 운영 과정에서 대량 해고와 임금 체불을 했던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관련해 출석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위증을 해 논란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충남 당진 출신인 홍성열 회장은 스스로를 ‘패션인’이라고 칭할 정도로 패션 사업에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처음 상경해 당시 패션의 메카인 구로공단에서 일을 배운
2018-05-28 0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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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68)] K2, 롱패딩 열풍에도 실적 악화…정영훈 등 오너일가는 배당금 잔치
정영훈 K2코리아 대표 [사진=아주경제 DB] 지난해 선풍적인 롱패딩 열풍에도 K2(케이투)코리아의 영업이익은 반토막이 났다. 정영훈 K2코리아 대표는 3년 전부터 스포츠웨어 브랜드 다이나핏과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에 심혈을 기울었지만 신통치 않은 성적을 내고 있다. 내리막을 걷고 있는 실적에도 정 대표는 수백억원의 배당금 챙기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K2코리아는 지난해 롱패딩 열풍에도 형편없는 실적을 냈다. 지난해 K2코리아의 매출은 전년대비 1.8% 하락한 312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76억원으로 전년대비 47
2018-04-2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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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67)]신풍제약이 낳은 말썽쟁이 오너
[사진=아주경제 DB] 1962년 설립돼 50세를 넘긴 신풍제약이 뒷걸음질 치고 있다. 2012년 212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이후 2014년 한 차례 소폭 성장한 것을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수년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756억3800만원으로 5년 전인 2012년과 비교해 360억원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1220억원에서 2780억원까지 성장한 휴온스와 대조적이다. 이러한 부진 한 가운데에는 신풍제약 오너 2세 장원준 사장이 자리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고(故) 창업자 장용택 회장이 2016년 사망한 후 현재는 장
2018-04-09 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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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66)] 커피빈, 마니아 외면 받은 이유
커피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매장 전경[사진=커피빈코리아 제공] “지난해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시장점유율 상위 7개 커피전문점 중 소비자 만족도 6등, 올해 현재 점포수 280개로 상위 7개 브랜드 중 꼴찌” 한때 스타벅스커피코리아와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의 양강 구도를 형성했던 커피빈코리아의 현 주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커피빈은 현지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커피·차(茶) 전문점이다. 커피빈코리아는 1999년 스타벅스 1호점 개장 후 3년 뒤인 2001년 청담 직영점을 첫 선보였다. 론칭 이
2018-04-01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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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65)] 천호식품 “정말 좋은데” 광고로 인기…‘촛불폄하’로 경영 위기
[아주경제 DB] “산수유,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2010년 1월 처음 전파를 탄 천호식품의 이 광고는 단번에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광고 제품인 산수유 건강식품 매출이 크게 뛰었고, 출연자인 창업주 김영식 전 회장(사진)은 광고스타가 됐다. 천호식품 역시 누구나 아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천호식품은 김영식 전 회장이 1984년 부산에 만든 업체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외환위기 때 어려움을 겪었지만 1998년부터 건강식품 사업에만 매진하며 재기했다. 특히 이 광고가 나간 뒤 회사
2018-03-25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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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64)] 애경 AK플라자, 힘 못쓰는 본점…영업익도 마이너스 행진
[애경 AK플라자 구로본점 사진=아주경제DB] 백화점업계 전반이 침체기에 빠진 가운데 애경그룹의 AK플라자가 어려운 경쟁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 백화점 업체 중 규모와 실적상 다섯 번째에 위치한 AK플라자가 최근 공개된 실적 지표상 영업이익도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무엇보다 백화점 브랜드를 상징하는 본점이 제 구실을 못하고 있는 점도 약점으로 지적된다. AK플라자는 현재 총 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본점은 구로점이다. 문제는 어느 백화점이건 본점은 상징성과 흥행 매출이 있어야 하지만 AK플라자는 구로본점
2018-03-12 0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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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63)] 롯데면세점, 총수 구속發 악재에 ‘사면초가’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전경[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그룹 창립 이래 첫 총수 구속 사태를 맞은 이후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총수 구속도 모자라 월드타워점 영업을 좌지우지하는 특허권 획득 두차례 실패→특허 탈환→재개장에 이어 재탈락 위기까지 수난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재판부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실형 선고를 받은 것은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특허권에 대한 ‘부정한 청탁’이 인정된 것이
2018-03-04 19: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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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59)]일동제약, 취약한 경영권에 지주사전환 ‘끝없는 위기’
[사진=일동제약 제공] 현재 일동제약은 지주사 체제를 갖추고 있다. 2016년 8월 일동홀딩스를 지주사로 하는 체제로 전환된 후 지난해 3월 일동홀딩스가 일동제약 지분율 20%를 보유하게 되는 등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요건까지 순탄히 갖춰나가고 있다. 지주사 체제는 오너 경영권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일동제약은 일동홀딩스를 중심으로 한 지분 정리를 통해 경영권 안정화를 상당 부분 이뤄냈다. 그러나 지주사 체제를 완성하기 전까지 일동제약은 취약한 경영권으로 여러 차례 위기를 겪어야만 했다. 특히 오너 3세인 윤
2018-02-12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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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흑역사 (57)] 이마트에브리데이 ‘한때 좀비기업 오명’
이마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SSM인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한 점포 이마트의 기업형슈퍼마켓(SSM : Super Supermarket)인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실적 개선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흔히 SSM이라 불리는 기업형 슈퍼마켓은 3000㎡ 이하의 규모로 제한돼 있다. 직영점이나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는 유통 채널이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중간 규모에 속해 있어 동네 슈퍼와 상권이 자주 겹친다. 이 때문에 유통산업발전법의 가장 큰 규제를 받고 있는 점포이기도 하다. 이마트에브리데이를 운영하는 에브리데이리테일은 2009년 6월 1호점을
2018-01-29 0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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