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중국비즈] 중국을 알면 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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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5) "예뻐지고 싶어요", '금광'된 中 성형미용 시장
[그래픽= 아주경제 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인에게 더 이상 성형은 낯선 개념이 아니다. 중국 연예 뉴스 사이트나 포털에서도 손쉽게 “(성형하지 않은) 중국 자연미인 10위’ ‘한국 순수미녀 10위’ 등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외에 “○○○ 연예인의 충격적 변화”라는 제목으로 성형 전과 후를 비교하는 기사도 상당수다. 성형 루머에 억울해하는 연예인도 있다.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에 출현해 친숙한 안젤라베이비는 ‘성형설’
2016-03-02 14: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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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4) '中 호화주택 원년' 천정부지 가격에도 '문전성시'
중국 호화주택 시장[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1.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의 하이뎬(海澱)구에 위치한 호화주택 '완류수위안萬柳書院)'이 ㎡당 20만3000위안(약 3700만원)으로 베이징 역대 사상 최고가로 매매됐다. 바로 다음날 차오양(朝陽)구의 또 다른 호화주택 ‘스관(使館)1호원’이 이보다 더 높은 ㎡당 21만3000위안에 거래됐다. 채당 가격으로 따지면 8000만 위안(약 147억원)에 육박했다. #2. 황푸강변에 위치한 상하이(上海) 초호화주택의 상징인 ‘탕천이핀(湯臣一品
2016-01-22 0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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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4) 中 수퍼리치 사는 호화아파트 "억 소리 나네"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베이징에 '판구다관(盤古大觀)'이 있다면 상하이엔 '탕천이핀(湯臣一品)'이 있다.” 판구다관과 탕천이핀은 중국 부동산 시장에 호화주택의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의미가 있는 최고급 호화아파트다. 관련기사: '中 호화주택 원년' 천정부지 가격에도 '문전성시' 상하이 황푸강변에 위치한 탕천이핀. 뒷편으로 진마오빌딩과 상하이 글로벌파이낸스센터가 보인다. [사진=바이두] 아파트 한 채 423억원, 월 임대료 최고 5100만원. 상하이 최고 명
2016-01-22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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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3) 돈 늘고 늙어가는 중국.."건강하자" 의료기기 시장
[사진=GE헬스케어 홈페이지]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이 올해 1월 1일부터 ‘한 가구 한 자녀’ 산아제한 정책을 폐지하고 ‘전면적 두 자녀 출산’을 허용했다. 중국 당국이 이렇게 바꾼 배경은 뭘까. 바로 중국 인구의 고령화다. 커진 파이를 채울 노동가능 인구는 줄어들고 평균 수명은 길어졌다. 중국이 늙고 있는 것이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지난해 열린 중국 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이하 ‘18기 5중전회’)에서 향후 5년간 중국 경제·사회 발전의 길을 열어줄
2016-01-15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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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2) 90조원 중국 온라인여행시장…BAT-항공사 '힘겨루기'
중국 온라인여행시장 현황[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지난 해 10월 중국 온라인 여행시장에서 ‘메가 딜’이 성사됐다. 중국 온라인 여행사 1,2위 업체인 시트립과 취날이 합병을 선언한 것. 양사의 합병 배후에는 중국 인터넷기업 바이두가 자리잡고 있다. 바이두는 중국 온라인여행사 1,2위를 모두 손에 넣으며 온라인여행 사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이두 뿐만 아니다. 이미 알리바바, 텐센트도 산하에 온라인여행사 두서너 개씩 두고 있을 정도로 중국 BAT 인터넷기업 온라인 여행
2016-01-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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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1) 중국인 매일 머리감는 그날까지, 中 헤어케어 시장
[사진=아이클릭아트]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과거 '중국인' 하면 ‘바람에도 날리지 않는 떡진 머리’라는 이미지를 떠올렸던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중국의 초고속 경제성장과 도시화, 중산층 급증 추세에 따라 중국인의 머리카락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미 중국인은 세계 화장품, 의류, 가방은 물론 성형수술 등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이는 중국인의 커진 경제력과 동시에 외모와 겉치장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음을 잘 보여준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샴푸는
2015-12-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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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50) "화장품 사러 서울 갈 필요없다" 중국 해외직구 시장 급성장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인은 더 이상 쇼핑 때문에 서울까지 날아갈 필요없다.’ 최근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게재한 기사 제목이다. 한국 브랜드를 선호하는 중국인의 해외직구 열풍을 표현한 것이다. 매체는 중국 양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와 징둥닷컴이 더 많은 한국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징둥닷컴은 올 3월 한국제품 판매 전용 페이지를 개설해 100곳에 가까운 한국 업체들을 입점시켰다. 징
2015-12-1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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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49) 중국판 블프 싱글데이 '대박'에 즐거워, 中 택배업계
[그래픽=아주경제 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알리바바가 또 대박을 쳤다. 11월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싱글데이(光棍節) 하루 알리바바 타오바오가 올린 매출이 무려 912억 위안(약 16조 5000억원)에 육박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517억을 훨씬 웃도는 것이자 예상치인 870억 위안도 넘어서는 성적으로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가 ‘돈을 긁어모으는’ 현장을 전세계인이 주목했다. 해외 다수 브랜드가 입점해 중국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데다 해외 먼 나라 소비자들까지 지갑
2015-11-13 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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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48) 양지로 나온 '중국의 우버들'…중국 택시업계 판도 바꾼다
중국 차량공유 시장 현황[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차량공유 업체 '우버'에서 시작된 모바일 차량예약서비스가 전 세계 대중교통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 중국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해 2월 우버의 중국 진출 이후 디디콰이디(滴滴快的), 선저우좐처(神州專車) 등 ‘중국의 우버들’도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중국에서는 모바일 예약 차량을 ‘좐처(專車)’라 부른다. 기사가 딸린 전용차라는 뜻이다. 사실 중국은 태생적으로 좐처 서비스
2015-11-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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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국비즈](47) '반짝반짝' 中 LED 조명시장...업계는 '깜빡깜빡'
[사진=바이두]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고속 성장을 의미하는 ‘신창타이(뉴노멀)’ 시대에 진입한 중국은 최근 지속가능한 성장 실현을 위한 신(新)성장동력 찾기에 적극적이다. 2025년까지 '세계의 생산공장'의 제조업대국에서 기술력과 혁신능력을 갖춘 제조업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중국제조 2025’도 이를 위한 전략 중 하나다. 중국판 ‘인더스트리 4.0’으로 불리는 중국제조 2025의 핵심은 첨단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형태의 제조업 육성이다. 이는 과거 중국이 ‘12차 5개년
2015-10-13 0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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