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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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비재무적 ESG 요소까지 적용…돈되는 '착한기업' 투자
최영권 하이자산운용 대표는 18일 "사회책임투자 원칙에 부합하는 기업이 실적도 좋았다"라며 "궁극적으로 모든 펀드에 이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결국 '착한 기업'이 세상을 바꾸고 오랫동안 번영합니다. 펀드가 담는 기업도 예외일 수는 없죠." 증권가에서 사회책임투자(SRI‧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원칙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사회책임투자 원칙은 비재무적인 요소까지 고려한다. 재무는 물론 환경·사회책임&mi
2018-06-18 18: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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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하이운용 최영권 대표 "모회사 매각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
최영권 하이자산운용 대표.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하이자산운용은 모기업인 하이투자증권과 함께 매각을 앞두고 있다. 최영권 하이자산운용 대표는 이를 기회라고 말한다. 아직 매각 절차가 남은 만큼 최고경영자(CEO)가 꺼내기 어려운 얘기일 수 있다. 자산운용사 입장에서 대주주 변경은 위험요소다. 뭉칫돈을 자산운용사에 위탁하는 기관 투자자는 대주주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따진다. 누가 대주주이냐에 따라 자산운용사 신용등급도 오르내린다. 최영권 대표는 "지배구조 변경은 큰 이슈"라며 &
2018-06-18 18: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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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 ‘의료 한류’ 중앙亞에 꽃피우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이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힘찬병원은 러시아·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최근 아랍에미리트 진출을 확정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올 10월엔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대학병원에 ‘힘찬관절·척추센터‘를 열고, 내년 초엔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에 병원을 개원합니다. 러시아 병원도 준비 중입니다. 모든 병원이 현지 지방정부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2018-06-17 17: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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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이기형 고려대의료원장 “90년歷史 밑거름 ‘빅5 병원’ 성장…미래의학 선도하겠다”
이기형 고려대 의무부총장 및 고려대의료원장이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고려대의료원 제공] 서울 성북구 소재 고려대 의과대 건물에 마련돼 있는 집무실에서 기자와 만난 이기형 고려대 의무부총장 및 고려대의료원장(58)의 눈빛에서는 유독 여유가 느껴졌다. 마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연상케 하는 미소까지 겸비한 그의 말 한마디에 인터뷰 분위기는 금세 훈훈해지기까지 했다. 수십년을 고려대에 몸담아왔던 이 의료원장은 어느덧 병원계의 ‘주연급’으로 성장한 고려대의료원의 현재를 그대로
2018-06-15 0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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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마이클 몬니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는 누구?
마이클 몬니 로라스타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가 자사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로라스타 제공] "과거에서 배우지만, 과거에 묻히면 안 된다." 2세대 경영인인 마이클 몬니 로라스타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의 경영 철학이다. 실제 그는 창업주이자 아버지인 장 몬니 최고경영자(CEO)의 도전정신을 이어받으면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혁신성'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현지 유수의 업체들에서 6년여간의 경영수업을 끝낸 마이클 몬니 디렉터는 2010년 로라스타에 합류했다. 그의 가장 큰 관
2018-06-14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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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449만원 '명품다리미'···까다로운 한국 소비자 사로잡았죠"
마이클 몬니(Michael Monney) 로라스타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가 지난 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로라스타 제공] 지난해 8월 스위스 다리미 기업 '로라스타'는 국내 시장에 깜짝 놀랄 만한 제품을 선보였다. 무려 449만원에 달하는 스팀다리미를 출시한 것. 당시 업계에서는 명품 콘셉트를 앞세운 고가의 다리미가 국내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다. 국내에서 그동안 다리미는 평균 5만~10만원대의 소형 가전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서울 중구 웨스틴
2018-06-14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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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이방주 JR투자운용 회장 "남북관계 개선은 건설사에게 새로운 시장 열리는 것"
이방주 JR투자운용 대표이사 회장이 12일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개최되면서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급속히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북경제협력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것입니다." 12일 이방주 제이알(JR)투자운용 대표이사 회장 겸 한국부동산경영학회 회장을 만나기 위해 을지로 사무실을 찾았다. 한국 주택건설의
2018-06-12 1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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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김영환 페이민트 대표 "현금없는 사회, 간편결제 서비스 규제완화부터"
김영환 페이민트 대표는 현금 없는 사회에 다가서기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 완화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럽과 중국 등 핀테크 강국은 이미 현금 없는 사회에 성큼 다가섰다. 금융과 정보기술(IT)을 접목한 기술 범용화를 통해 '캐시리스(Cashless) 시대'를 연 것이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일평균 전자지급서비스 이용금액이 468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36.5% 증가한 수치다. 일평균 이용 건수도 2259만건을 넘어섰다. 현금 없는 사회로 진입하는 속도가
2018-06-11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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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변화하는 해운‧조선 산업 흐름에 대응하라”
임기택 IMO 사무총장은 우리나라가 해운 조선 산업 흐름과 변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배군득 기자] “앞으로 해운·조선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뀔 정도로, 해사(해양안전)산업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에 대응하는 정책을 수립, 국제 흐름에서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은 그동안 우리나라가 국제협약을 잘 이행했지만, 앞으로 급변하는 해운‧조선 시장에 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임 사무총장은 우
2018-06-10 15: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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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中·日 강소기업에 주목하는 마이다스운용 허필석
허필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안투자부문 대표.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중국·일본 강소기업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두 나라는 아시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매력적인 기업도 많아요. 물론 차별화는 필요합니다. 텐센트나 알리바바처럼 누구나 추천하는 기업보다는 알짜 강소기업을 발굴해야 남다른 실적을 낼 수 있죠." 허필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안투자부문 대표는 중·일 주식시장에 주목한다. 다른 아시아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아직 중국
2018-06-04 18: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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