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초대석

기사 1,320

W+yVhOyjvOy0iOuMgOyEnV0g7LGE7J2A66+4IO2OmOuNseyKpOy9lOumrOyVhCDsgqzsnqUg4oCc66y866WY7IKs7JeFIOuCqOyEsSDsmIHsl60/4oCm7ISs7IS47ZWcIOyXrOyEsSDruZsg67Cc7ZWY64qUIOu4lOujqOyYpOyFmOKAnQ==
[아주초대석] 채은미 페덱스코리아 사장 “물류사업 남성 영역?…섬세한 여성 빛 발하는 블루오션”
채은미 페덱스코리아 사장이 서울 합정동 사옥에서 아주경제와 인터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애니메이션으로도 잘 알려진 일본 SF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떠올랐다. 채은미 페덱스(FedEx)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만난 그 순간에 말이다. 한국을 거점으로 전 세계 방방곡곡, 시공간을 초월해 보다 정확하게 물류를 책임져야 하는 ‘항공특송’ 업무를 맡아온 그에게 시간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은 노파심에 불과했다.  페덱스코리아 사상 최연소 부장, 한국인 최
2017-09-22 05:22:00
W+yVhOyjvOy0iOuMgOyEnV0g7Jyk7JWELCDsl7DquLAgMTDrhYQg6re466as6rOgIOyyqyDsgqzqt7kgJnF1b3Q77JmV7IKs66GcIOyXsOq4sCDsoJXsoJAg7LCN7JeI7Ja07JqUJnF1b3Q7
[아주초대석] 윤아, 연기 10년 그리고 첫 사극 "왕사로 연기 정점 찍었어요"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은산 역을 열연한 배우 윤아가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첫 사극이고 정말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해 본 드라마였어요. 많은 모습을 보여드렸고 좋은 인연들을 만나게 된 제 인생 드라마죠." 19일 종영한 MBC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 연출 김상협)는 윤아에겐 첫 사극이었다. 윤아는 이 드라마에 출연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사극
2017-09-21 00:00:00
4oCLW+yVhOyjvOy0iOuMgOyEnV0g7JWI6rG07KSAIOuypOyymOq4sOyXhe2Yke2ajCDtmozsnqXsnYAg64iE6rWsPw==
​[아주초대석]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은 누구?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사진=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은 2017년 2월 벤처기업계를 대표하는 벤처기업협회의 제9대 회장에 오른 인물로, 벤처업계 신화로도 불린다. 사실 안 회장은 대기업인 삼성전자에서 사회 첫발을 내디뎠지만, 7년 만에 중도 퇴사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창업에 나서면서 벤처업계 길을 걷게 됐다. 1990년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과 동시에 삼성전자에 입사, 중앙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했던 그는 1997년 광통신 관련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퇴사를 결심했고, 광통신 부품 제조 벤처기업 럭스텍
2017-09-20 08:10:00
W+yVhOyjvOy0iOuMgOyEnV0g7JWI6rG07KSAIOuypOyymOq4sOyXhe2Yke2ajOyepSDigJzrjIDquLDsl4Xqs7wg7KGw7ZmU65CcLCDsi6DrqoXrgpjripQgJ+uypOyymCDstqTtjJAnIO2VhOyalO2VmOuLpOKAnQ==
[아주초대석]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 “대기업과 조화된, 신명나는 '벤처 춤판' 필요하다”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은 후배 벤처기업들에 "항상 두 번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사진= 벤처기업협회 제공] “대기업들이 너무 움츠려 있습니다.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선 재계‧대기업과 조화가 돼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춤판이 만들어져야 만 가능한데, 오히려 춤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초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이 부분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4개월, 중기부 탄생 2개월. 하지만 중소벤처 정책을 이끌어갈 장관 자리는 아직도 비어 있다. 중기부
2017-09-20 08:00:00
W+yVhOyjvOy0iOuMgOyEnV0g7L2U7J247JuQIOywqOuqhe2biCDrjIDtkZwg4oCLJnF1b3Q77J6s66+466GcIOyLnOyeke2VnCDqsIDsg4HtmZTtj5DigKbsooXtlanquIjsnLXsgqwg64+E7JW9IOq/iOq/lCZxdW90Ow==
[아주초대석] 코인원 차명훈 대표 ​"재미로 시작한 가상화폐…종합금융사 도약 꿈꿔"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인원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종합금융사를 지향한다"며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상화폐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사진=코인원 제공 ] "종합금융사를 지향한다. 지금은 코인원이 가상화폐 거래소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앞으로 자산운영, 벤처투자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상화폐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하겠다." 코인원은 국내 3대 가상화폐 거래소 중
2017-09-19 06:00:00
W+yVhOyjvOy0iOuMgOyEnV0g7L2U7J247JuQIOywqOuqhe2biCDrjIDtkZwgJnF1b3Q76rCA7IOB7ZmU7Y+QLCDquLDsobTsnZgg6rKD7JeQIOuBvOybjOuEo+yngCDrp5DslYTslbwmcXVvdDs=
[아주초대석] 코인원 차명훈 대표 "가상화폐, 기존의 것에 끼워넣지 말아야"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인원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상화폐는 그 어떤 것도 아니다"며 "가상화폐 자체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코인원 제공 ] 가상화폐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아직 없다. 이름도 제각각이다. 가상화폐이거나 가상통화이기도 하고 때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도 통한다. 실체도 불분명하다. 범죄, 투기, 4차 산업혁명, 신성장동력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차명훈 대표는 이러한 상황을 두고 "기존의 것에 끼워 맞추려고 하니 생긴 일"
2017-09-19 06:00:00
W+yVhOyjvOy0iOuMgOyEnV0gJnF1b3Q7MjA3MOyWteybkCDrk6Tsl6wg7LaV7IKw7Jyg7Ya1IOyEoOynhO2ZlOKApuuGjeqwgCDtlonrs7Xsi5zrjIAg6rytIOyXtOqyoOuLpCZxdW90Ow==
[아주초대석] "2070억원 들여 축산유통 선진화…농가 행복시대 꼭 열겠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는 17일 "농가의 생산물을 제가격에 잘 파는 게 축산경제의 존재가치"라고 강조했다.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조류인플루엔자(AI)와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산란계 농가에 거친 파도가 일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맞아 농가들도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는 17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소나 돼지는 공판장을 통해 가격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반면, 계란은 가격, 유통기한을 생산농가와 계란수집판매상이 제멋대로 설정하고 있는 실정&
2017-09-17 16:55:41
W+yVhOyjvOy0iOuMgOyEnV3si5zqsIHsnqXslaDsnbgg66eI66a867mE7Iqk7Yq4IOyghOqyve2YuCDigJzrgrQg6r+I7J2AIOuniOumvOuwlOulvCDrp47snYAg7IKs656M65Ok7JeQ6rKMIOyVjOumrOuKlCDqsoMmcXVvdDs=
[아주초대석]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전경호 “내 꿈은 마림바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인 전경호 씨는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소망과 장애인 아티스트로서의 어려움을 밝혔다. [사진=도미넌트 에이전시 제공]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마림바 곡들을 연주하고 싶어요. 그 많은 악보들은 작곡가들이 남긴 선물이거든요. 그걸 연주할 수 있는 건 행운이죠. 그래서 메시지를 잘 살려서 연주하고 싶어요. 마림바란 악기를 잘 몰랐던 사람들도 마림바를 사랑할 수 있게끔 하고 싶어요.”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전경호(30) 씨는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카페
2017-09-15 03:03:00
W+yVhOyjvOy0iOuMgOyEnV0g7J2064+Z7KSAIOyXsOq1rOq4sOyIoOuzuOu2gOyepSDigJzrr7jsm5DsnYAg7Iud66y47ZmU66W8IO2VnCDri6jqs4Qg64GM7Ja07Jis66awIOyhsOuvuOujjCZxdW90Ow==
[아주초대석] 이동준 연구기술본부장 “미원은 식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린 조미료"
경기도 이천 대상 중앙연구소에서 대상 소재BU 이동준 연구기술본부장(상무)이 미원에 얽힌 다양한 오해와 스토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대상그룹 제공] “미원만큼 오해를 많이 받는 제품도 없을 겁니다.” 붉은 신선로 문양이 박힌 봉지 속 하얀 가루. 우리는 단번에 미원을 떠올린다. 1956년 국내 처음 모습을 보인 미원은 환갑이 넘도록 우리의 식탁을 지배하고 있다. 일명 마법의 가루로 불릴 만큼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며, 어떤 재료도 맛있게 바꿔준다. 하지만 미원만큼 오랫동안 다양한 소문에 시달린
2017-09-14 17:05:20
W+yVhOyjvOy0iOuMgOyEnV0g7J2064W47Jqw7JeQIOyLoOydtOy5mCDtlLzsuZjtla3qs7UgQ0VP64qUIOuIhOq1rD8=
[아주초대석]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CEO는 누구?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CEO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김세구 기자 k39@aju] “일을 하는 게 즐겁다. 일이 재밌는 이유는 피치를 5년 동안 하면서 사회가 변하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사장은 평소 어떻게 휴식을 하고 힘을 얻는지 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전일본공수(ANA) 출신의 이노우에 사장은 2010년 12월 저비용항공사(LCC) 공동 사업 준비실 실장직을 거쳐 2011년 2월 피치항공의 전신인 ‘A&F 에비에이션’으로 이동했으며, 2011년 5월부터 현재까지 피치항공의
2017-09-14 09:58:24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