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부암동 복수자들 '이준영,' 열일한 '수겸학생' 이제는 유키스 이준영으로 다시 시작
[인터뷰] 부암동 복수자들 '이준영,' 열일한 '수겸학생' 이제는 유키스 이준영으로 다시 시작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수겸역을 열연한 가수 겸 배우 이준영(유키스 준)이 서울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부암동복수자들 출연은 제게 너무 큰 행운이었어요. 지난 3개월간 수겸학생으로 행복했습니다. 이제 유키스 막내 준영이로 돌아가 유키스라는 그룹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이준영은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발굴해 낸 새로운 보석이
2017-12-15 10:30:35
[인터뷰] 정소민, '어떤 역이든 처음이라···철저한 분석이 성공의 비결
[인터뷰] 정소민, '어떤 역이든 처음이라···철저한 분석이 성공의 비결"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윤지호 역을 열연한 배우 정소민이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정소민은 최근 종영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맡은 '윤지호'와 닮아 있었다. 조용하지만 강단있는 성격, 결심을 관철하는 의지 모두 드라마 속 윤지호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전작 '아버지가 이상해', '마음의 소리' 등을 떠올려보면 윤지호 캐릭터
2017-1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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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데뷔 20년’ 양파, 팬 이야기에 붉어진 눈…“늘 기다림주던 사람이라 미안해”
가수 양파 [사진=RBW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양파는 데뷔 후 20년간 자주 음악을 내서 팬들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그의 가슴은 늘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뜨거웠다. 그토록 자신을 뜨겁게 만들어준 음악을 10대의 마지막에 만난 양파. 만약 음악을 하지 않았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양파는 “그냥 회사원이었을 것 같다. 제가 밝거나 들이대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때 데뷔도 오디션을 보고 데뷔한 케이스가 아니다보니 대학가서 공부하고 회사 다니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고 웃었다. 10
2017-12-08 0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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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우도환 “라이징 스타? 책임감 느껴…좋은 사람 되고 싶다”
KBS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김민준 역을 열연한 배우 우도환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피카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그야말로 ‘대세’다. 가장 뜨거운 배우로 각광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도환은 ‘라이징 스타’라는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는 “사실 부담감도 있다. 확실히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서 선배님과 지인 분들께서
2017-12-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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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배우 우도환 “‘구해줘’-‘매드독’ 2연타석 흥행…올해 운 다 쓴 것 같다”
KBS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김민준 역을 열연한 배우 우도환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피카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우도환은 특별했다. 외모에서 풍겨지는 차가운 이미지는 그야말로 선입견일 뿐이었다. ‘매드독’에서 보여줬던 엘리트한 모습에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서 더욱 매력적이게 다가왔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본명은 얀 게바우어, 별칭 김박사인 뇌섹남이자 거리
2017-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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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가수 양파 "20년차 가수? 사실 되게 부끄러워…내 인생 가장 큰 일탈은 유학"
[사진=RBW 제공] 90년대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양파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어떤 수식어가 붙어도 어색하지 않은 가수 양파가 익숙하고도 낯선 음악으로 팬들을 만난다. 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서는 가수 양파의 새 싱글 ‘끌림’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양파의 이번 새 싱글 ‘끌림’은 히트곡 제조기로 손꼽히는 작곡가 김도훈과 양파가 직접 손을 잡고 만든 브리티시 발라드 곡이다. 8비트의 베이스라인과 기타리프가 모던록 발라드의 분위기를 만들
2017-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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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믿고든는 '데이식스', "2017년 총 25개 자작곡 발표"···2년차 밴드의 놀라운 성과에 박수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데뷔 당시 또 하나의 비슷비슷한 아이돌밴드가 아닐까 했던 밴드 데이식스(DAY6, 성진, Jae, YoungK, 원필, 도운)가 올해 의미있는 행보를 마쳤다. 데이식스는 1달에 1곡씩 발표하는 '에브리 데이식스(Every DAY6)' 프로젝트와 지난 6일 발표한 정규 2집 앨범 'MOONRISE'를 통해 올해 모두 25개의 자작곡을 만들어냈다. 지난 2015년 9월 데뷔한 2년 차에 접어든 밴드의 결과물이라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여기에 '아 왜', '예뻤어', '장난 아닌데&
2017-12-07 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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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양동근, 배우인생 30주년 "그간은 워밍업, 진짜 배우인생은 지금부터"
[사진= 폴라리스 ENT] "벌써 연기한 지 30년이 됐나요? 남자배우로서 배우인생은 40부터라는 말을 들을 적 있어요. 지난 30년은 워밍업이었죠. 진짜 배우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배우 양동근(38)은 바쁘다. 올해 초 MBC 드라마 '미씽나인'으로 안방극장을 찾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글의 법칙' '복면가왕'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부터 비지와 음악 협업까지 가세했다. 최근 종영된 MBC '보그맘'에서는 뇌섹남 천재박사로 등장했다. 육아와 다작으로 바쁜
2017-12-07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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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윤현민 “아직도 야구 중계 보면 심장이 뛰어…머무르지 않고 전진 할게요”
[사진=제이에스픽쳐스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어릴적부터 ‘야구’ 하나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던 윤현민. 그의 인생은 야구 뿐이었다. 그러나 지독한 부상으로 그토록 사랑했던 야구 배트를 내려놓고 배우로 새로운 길을 택했다.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고, 발걸음이었을 거다. 윤힌면은 “10대 때는 내내 숙소 생활만 했다. 그땐 오로지 야구만 했었다. 프로야구 선수가 되는 게 꿈이었기 때문이다”라며 “제 인생에서 야구는 첫 번째로 한 가장 큰 실패였다”
2017-12-07 0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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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윤현민 "'마녀의 법정', 안 할 수 없었던 작품…정려원 누나 최고의 파트너"
[사진=제이에스픽쳐스 제공] 배우 윤현민은 영리한 배우다.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배역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때문이다. ‘마녀의 법정’에서도 그랬다. 극중 소아정신과 출신 초임검사 여진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윤현민과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윤현민은 정식 인터뷰에 앞서 ‘마녀의 법정’을 무사히 끝낸 소회를 전했다. 그는 “지금껏 해왔던 캐릭터들 중에 이번에 맡았던 캐릭터가 그나마 저와 조금 근접했던 부분이 있어서
2017-12-07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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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유지태 선배님, 정말 나이스한 분…류화영과의 로맨스 장면 공 들였다" (인터뷰③)
배우 우도환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아주경제 DB)] 배우 우도환이 ‘매드독’에서 함께 호흡한 유지태, 류화영과의 호흡 등에 대해 언급했다. 우도환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카페 피카에서 진행된 KBS2 ‘매드독’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에서 “배우 유지태 선배님은 굉장히 나이스 한 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후배들 앞에서 항상 웃고 계시고 힘든 티 안내신다. 감기 걸렸다고 하시면 약도 챙겨주시는 등 굉장히 아껴주신다”며 “확실히
2017-12-06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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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연애 하면 한 사람에게 올인하는 스타일…늘 함께 있고 싶단 생각한다" (인터뷰②)
배우 우도환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우도환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이 올인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우도환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카페 피카에서 진행된 KBS2 ‘매드독’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에서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는 “‘매드독’에서는 로코였던 것 같다. 하지만 한 회 잠깐이 아니라 멜로 연기를 끝까지 쭉 해보고 싶다”며 “이 사람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깊은 멜로 연기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는
2017-12-06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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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라이징 스타 수식어, 시청자·팬분들이 만들어준 것…아직 부끄럽다" (인터뷰①)
[사진=KBS 제공] 배우 우도환이 최근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라는 수식어에 대해 감사함과 쑥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우도환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카페 피카에서 진행된 KBS2 ‘매드독’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에서 “시청자 분들이 선택해주시는 것 같다. 될 거야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아니지 않는가.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시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다”고 웃었다. 이어 “시청자 팬분들이 만들어주신 호칭이지 않을
2017-12-06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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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배우 김기남 “진선규 선배 보며 희망 얻어…포기하지 않는다면 빛 발할 것”
[사진=콘텐츠UK]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배우 김기남은 ‘다작 배우’긴 하지만, 그간 출연했던 작품에서 그가 차지하는 분량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주로 조, 단역으로 출연하고 있지만 연기력은 물론, 열정만큼은 주연 배우에 뒤지지 않는다. 그런 열정으로 달려온 2017년이다. 그가 이렇게 ‘열일’을 했던 이유가 있었을까. 김기남은 “제게 재충전의 시간은 필요 없다. 지난 15년 정도를 충전했기 때문”이라고 호탕하게 웃으며 “이제 충전한 에너지를 쓸
2017-12-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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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감빵생활’ 배우 김기남 “신원호 감독님은 로맨틱한 분…배려에 감동”
[사진=콘텐츠UK] 올해 누구보다도 ‘열일’했던 배우다. 배역의 중요도와 분량의 많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았다. 배우 김기남은 그렇게 올해에만 여덟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났다. 지난 3월 ‘미씽나인’ 종영 인터뷰 후 약 9개월만에 김기남을 다시 만났다. 그 시간동안 무수히 많은 작품에서 여러 캐릭터 옷을 입었던 그를 만나 2017년을 돌아봤다. 특히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극중 구치소 조 주임(성동일 분)의 옆에서 ‘최 부장’이
2017-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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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자타공인 낚시광’ 박병은 “낚시는 설렘…연기 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배우 박병은은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광’이다. 이날 인터뷰 시간에서도 낚시 이야기의 운이 띄워지자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그리고는 이내 낚시 이야기만으로도 인터뷰 시간을 꽉 채울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 그렇다면 박병은이 이토록 빠져있는 낚시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는 “낚시는 설렘이다. 배우에게 너무 소중하고 귀하다. 촬영장에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낚시 생각만 하면 너무 행복하다&rdq
2017-12-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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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이번 생은~’ 박병은 “연기 재밌어…활발한 작품 활동, 너무 고마울 따름”
배우 박병은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박병은은 카멜레온 같은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다. 어떤 옷을 입혀놔도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히 소화해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마상구 역할에서도 그랬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박병은은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연기가 재밌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던 드라마”라고 운을 뗐다. 그는 “그간은 연기에 대해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 심각한 악당이나 센 역을 하다보니 그런 역에
2017-12-05 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