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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대군' 진세연 "성자현 캐릭터, 허구의 인물이라 연기하기 더욱 편했죠"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성자현 역을 열연한 배우 진세연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진세연이 두 번째 사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6년 ‘옥중화’에 이어 다시 한 번 사극의 여주인공역을 맡았지만, 다시 한 번 쓴 인생캐릭터라 할 만큼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카페에서는 TV조선 ‘대군’
2018-05-19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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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유니티 "첫 정산 받으면 가족들과 함께…열심히 즐기며 활동할게요"
[사진=더유닛 문전사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유니티 멤버들은 현실적인 기대감도 함께 있다. 유니티 활동으로 첫 정산을 받으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 물었다. 먼저 지엔은 “부모님께 처음엔 다 드릴 것 같다. 그리고 맛집에 가서 맛있는 거 먹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양지원 역시 “가족들에게 용돈 드리고 싶다. 얼마나 정산을 받지 모르겠지만 정말 꿈같은 이야기다. 집 보증그을 올리고 월세를 낮추고 싶다”는 현실적인 대답도 내놨다. 윤조
2018-05-18 1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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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데뷔' 유니티 "피곤하지만 하루 하루 행복해…유앤비 무대 보며 마음 다잡아"
걸그룹 유니티 (왼쪽부터 지엔-양지원-윤조-예빈-의진-앤씨아-이현주-우희-이수지) [사진=더유닛 문전사 제공] 각자의 처음은 모두 달랐다. 이젠 한 목표로 달리기 위해 모였다. 아이돌 재기 프로젝트 프로그램 KBS2 ‘더 유닛’을 통해 최종 선발된 걸그룹 유니티(의진, 예빈, 앤씨아,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가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는 정식 데뷔를 앞둔 걸그룹 유니티를 만났다. 유니티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넘어
2018-05-18 10: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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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진세연 "윤시윤 오빠, 키스신 촬영 내내 미안하다고 하더라" (인터뷰②)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성자현 역을 열연한 배우 진세연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진세연이 함께 연기한 윤시윤에 대해 언급했다. 진세연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조선 ‘대군’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에서 윤시윤과의 호흡에 대해 “촬영 도중에 남자 배우와 가장 나중에 만났던 촬영은 이
2018-05-16 11: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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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진세연 "극중 자현이 캐릭터 이해한다는 댓글에 힘났다" (인터뷰①)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성자현 역을 열연한 배우 진세연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진세연이 ‘대군’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진세연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조선 ‘대군’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에서 ‘인생 캐릭터’라는 호평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도 온라
2018-05-16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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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훈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뮤지션이 될게요”
훈스 (이종훈-이상훈) [사진=포츈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많은 것이 닮은 두 사람은 음악을 시작하기 전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도 닮았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어릴 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고등학교 때 캐내다에 유학을 가게 됐는데 한 2년 정도 그 곳에 머물렀는데 시골에 한국 사람이 아예 없는 곳에 있었죠. 맨 처음엔 언어도 안 통해서 정말 외롭더라고요. 그때 밤에서 혼자 음악을 찾아들었는데, 그 당시 이적, 김동률 선배님의 음
2018-05-16 0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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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훈남 듀오’ 훈스, 같은 학교·같은 과·삼수까지…참 많은 것이 닮았다
훈스 (이상훈-이종훈)[사진=포츈 제공] 지난 2016년 데뷔해 인디뮤지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훈남 듀오’ 훈스(이상훈, 이종훈)가 지난달 신곡 ‘얘가 이렇게 예뻤나’로 돌아왔다. 멤버 이상훈, 이종훈 두 사람 이름의 마지막 두 글자를 따서 만든 다소 단순하지만 귀에 쏙쏙 박히는 팀명 훈스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을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아주경제가 만났다. 대학생이라 학교생활에 충실히 하고 있다는 두 멤버는 이날 천안에서 학교 수업을 마치자마자 인터뷰에 응했다.
2018-05-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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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윤시윤 "나는 운이 좋은 사람…내 것이 아니면 탐내면 안된다"
[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또래 친구들보다 일찍 철이 든 것같은 느낌이었다. 윤시윤은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신중했던 윤시윤은 어떠한 질문에 대한 대답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 어찌보면 조금은 지루하다 싶을 정도니 말이다. 그간 이렇다 할 스캔들 없이 데뷔 후 9년 동안 달려온 윤시윤은 “사람이 잘 노는 사람이 있고 저처럼 선천적으로 못 노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주어진 시간 안에 놀라고 해도 표 안 나게 노는 사람 있지 않느냐. ‘짠내투어’에 정준영
2018-05-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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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윤시윤 "'대군', 서로의 연기에 대한 신뢰감 있었다…제2의 차태현 되고파"
[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시윤에게는 ‘바른 청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자신만의 확고하면서도 소신있는 생각으로 올바르게 살아가는 배우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모습을 보여왔던 윤시윤이 이번에 선택한 작품은 사극 ‘대군’이다. 극중 조선의 왕자. 조선 사교계 최고의 신랑감. 왕위 계승 서열 3위의 고귀한 신분에 절대 미모를 자랑하는 초절정 인기남 이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윤시윤을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TV조선 사상 최고
2018-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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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예비아빠' 주상욱 "제가 어떻게 변할지 두렵기도"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대군’ 현장에서 주상욱은 고참 선배에 속했다. 자신보다 어린 후배들과 연기를 하면서 맏형 노릇을 톡톡히 했다. 주상욱은 “현장을 이끌어야 하는 책임감보다는 저보다 선배님들도 많으셨다. 제가 지금껏 선배들에게 배운 건 사실 불편하고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후배들이 볼 때는 최대한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주상욱은 입버릇처럼 ‘순수해지고 싶다’고 했다. ‘대군’을
2018-05-1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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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대군' 주상욱 "극중 수양대군, '관상' 이정재 선배 넘을 생각 안했다"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사랑받고 있는 배우 주상욱이 그토록 원했던 사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방송 전 “시청률 5%”라고 자신했던 그의 바람처럼, TV조선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은 ‘대군’으로 또 하나의 필모그라피를 쌓은 주상욱을 9일 오전 서울 역삼동 모처에서 만나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주상욱은 ‘대군’에서 이휘(윤시윤 분)의 형이자 제2의 이방원을 꿈꾸는 이강 역을 맡아 비뚤어진 권력욕과 애정
2018-05-11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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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 배우 송유현 “같은 연기자들에게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008년 연극무대에 데뷔한 배우 송유현이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긴 호흡의 드라마 레이스를 끝냈다. KBS1 저녁 일일극 ‘미워도 사랑해’에서 구종희 역할로 열연한 송유현을 서울 합정동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긴 시간이었다. 6개월간 드라마가 방송됐고, 촬영은 8개월 정도 했는데 오디션이나 미팅까지 포함하면 약 9개월 동안 함께한 작품이다”라면서 “사실 작품을 하면서 많이 힘들기도 하고 엄청 시원할 줄 알았는데 되게 섭섭하더라. 역시 마지막
2018-05-10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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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진세연의 연기 질감 믿어…워낙 밝은 친구" (인터뷰②)
[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시윤이 ‘대군’에서 호흡을 맞춘 진세연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시윤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조선 ‘대군’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서로의 케미에 맡겼다. 진세연씨의 연기의 질감을 믿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서로가 믿고 연기의 앙상블을 맞췄을 때 정말 잘 맞더라. 상대 배우 연기에 대한 신뢰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신뢰해서 그런지 세연이 자체가 착해서
2018-05-09 1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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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윤시윤 "재호에게 너무 고마워…올곧은 성품의 배우" (인터뷰①)
[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시윤이 ‘대군’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재호를 향해 마음을 전했다. 윤시윤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조선 ‘대군’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배우 재호를 향해 “너무 고마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극 초반에 재호가 저 때문에 회초리를 맞는 장면이 있다. 후반에 우리가 고생해야하는 장면이 있는데 주종관계가 아닌 친형제 같은 관계임을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있었는데 감정신을 좀 더 넣자고 했다. 그러
2018-05-09 14: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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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윤시윤에게 "고맙다"고 한 사연은? (인터뷰②)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상욱이 윤시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주상욱은 9일 오전 서울 역삼동 모처에서 진행된 TV조선 ‘대군’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 자리에서 윤시윤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화답했다. 앞서 윤시윤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상욱 형 때문에 ‘대군’을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시윤아 고맙다”고 운을 뗀 그는 “같이 연기하면서 많이 배웠다. 시윤이의 우는 장면이 많았다. 매 씬마다 울고 힘들고 괴롭고 그런 장면이 정
2018-05-09 11:4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