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인터뷰②] ‘각종 구설에 몸살’ 정진형 “굳이 해명하고 싶지 않아…이제 정말 괜찮다”
[AJU★인터뷰②] ‘각종 구설에 몸살’ 정진형 “굳이 해명하고 싶지 않아…이제 정말 괜찮다”
[사진=S.F.R엔터테인먼트 제공]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아이돌 그룹 멤버 합류를 들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시간. 그 시간을 내려놓고 솔로 가수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기까지. 그 결심은 결코 쉽지 않았을 거다 오롯이 큰 무대를 홀로 채워야 한다는 점은 신인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정진형은 “어렸을 적부터 힙합을 좋아했고, 들어가고 싶은 회사 역시 YG였다. 하지만 막상 YG를 들어가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돌 그룹을 준비하게 됐었다. 혼자 해보고 싶은 음악도 많고, 알앤비
2017-08-18 07:00:00
[AJU★인터뷰①] ‘아이콘 멤버 탈락’ → ‘솔로’ 정진형 “주저앉고 싶었던 순간에도 결국 음악”
[AJU★인터뷰①] ‘아이콘 멤버 탈락’ → ‘솔로’ 정진형 “주저앉고 싶었던 순간에도 결국 음악”
정진형 [사진=S.F.R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몇 년 사이, 아이돌 그룹 멤버 선발 오디션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많은 아이돌 그룹이 데뷔와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그 신드롬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 지난 2014년, 국내 가요계를 이끌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는 자신들의 소속 신인 아이돌 그룹을 데뷔 시키기 위해 ‘믹스 앤 매치’라는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멤버는 훗날 YG 소속 신인그룹 아이콘(iKON)이 됐고, 그들은 현재까
2017-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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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홍윤화 “김민기 오빠와 연애, 좋은 영향 주고 싶어요”
개그우먼 홍윤화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그저 개그가 좋았고 사람들을 웃기는 일이 행복하고 또 무대에 서는 게 좋아서 개그우먼의 길을 택했다는 홍윤화. 천상 개그우먼일 것 같은 그의 꿈은 사실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웃찾사’를 본 순간 자신의 꿈이 바뀌었다고. “어렸을 때부터 개그우먼을 꿈꾼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꿈이었죠. 고
2017-08-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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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데뷔 12년차’ 개그우먼 홍윤화의 책임감…“후배들에게 미안한 마음 커요”
개그우먼 홍윤화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는 일이라는 건 결코 쉽지 않다. 또 함께 공감하고 웃어줄 수 있다는 것 역시 녹록치 않은 일이다. 개그우먼 홍윤화는 절대 쉽지 않고 녹록치 않은 일을 업으로 삼고 꾸준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리고 어느새 올해로 데뷔 12년차 개그우먼이 됐다. 지난 2006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개그를 시작한 홍윤화를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2017-08-15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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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배우 서은수, 넘어지고 깨질지라도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OCN 주말드라마 '듀얼'에서 류미래 역을 열연한 배우 서은수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UL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어릴 때부터 연기자가 꿈이었던 서은수는 부모님을 설득하는 강단으로 배우의 자리에 섰다. 그는 “한 번 사는 인생 내 맘대로 살겠다고 했어요. 고등학생 때 늘 부모님을 설득해서 연기 학원을 다녔고, 한예종을 들어갔어요. 그땐 한예종
2017-08-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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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데뷔 2년차’ 신예 서은수의 초고속 성장…“매 순간 간절 했어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OCN 주말드라마 '듀얼'에서 류미래 역을 열연한 배우 서은수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UL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초고속 성장’이라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다. 지난해 ‘질투의 화신’으로 처음 데뷔한 뒤 ‘낭만닥터 김사부’까지 이어지는 연기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고, 급기야는 데뷔 후 1년여 만에 드라마 주연자리를 꿰찼다. 그것도 장르물로. OCN &l
2017-08-14 08: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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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영상톡] 애플비,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무장"···모든 장르 소화가능한 국민 걸그룹 되고파
[사진= GH엔터테인먼트] "상큼, 발랄, 건강함, 친근함이 저희 콘셉트에요. 원더걸스 선배님들처럼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장르를 다 소화할 수 있는 국민 걸그룹이 되고싶습니다." 신인 걸그룹 애플비가 데뷔했다. 애플비는 유지, 유림, 샌디, 하은, 현민으로 구성됐다. 유지는 'K팝스타2', '카라 프로젝트'에서 남다른 댄스실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현민은 데뷔 전 혼성그룹 팍스차일드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바 있다. 이름처럼 상큼한 매력이 톡
2017-08-13 16: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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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 가수 아이디 "데뷔 1년, 스스로에게 99점 주고 싶어요"
가수 아이디 [사진=베이스켐프 스튜디오 제공] 지난해 7월 ‘Sign’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가수 아이디(Eyedi)가 벌써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아가고 있는 아이디는 지난 8월 4일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 앨범이자 네 번째 싱글 앨범 ‘Tomorrowland’를 발표하며 희망을 노래했다. 지난 9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아이디는 데뷔 당시보다 더욱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는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을 꾀했다.
2017-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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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②] 배우 박민영이 연기를 대하는 자세
박민영 [사진=문화창고] ※ [AJU★인터뷰①]에 이어 계속. ◀ 바로가기 연기할 때의 배우 박민영과 사람 박민영은 다르다. 그는 “연기는 여행 떠나기 전 준비하는 설렘인 것 같다”면서 “연기와 일상은 모든 게 다르다. 저는 일할 때 완벽주의를 추구하지만 일반인으로 돌아오면 정말 허당이고 게으르기도 하다. 저는 그런 걸 좋아한다”고 셀프 폭로했다. 박민영은 2006년 국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처음으로 데뷔했다. 그렇다보니 꽤 오랜 기간 그에 대한 이미지는 시트
2017-08-11 0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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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①] 배우 박민영, '7일의 왕비'로 해갈한 갈증…"치열하게 연기할 수 있어 좋았다"
[사진=문화창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그래서 배우 박민영은 ‘7일의 왕비’를 잊지 못한다. 극중, 비운의 여인 신채경을 연기한 배우 박민영을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 더위와 싸워가면서도 신채경으로 완벽히 살았던 박민영은 “다들 바쁘고 고된 촬영이긴 했었다”는 말로 종영 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번 작품에 대한 각오가 남달랐다던 그는 “죽을 각오로 연기를 하겠다고 했었는데, 일단 그 약속을 지켰다는 것에 대한 대견한 생각이 들었
2017-08-11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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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톡톡] 배우 박민영 "함께 연기했던 배우들, 좋은 소식으로만 볼 수 있다면…"
[사진=문화창고] 배우 박민영이 ‘집순이’가 된 사연과 함께 연기했던 배우들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박민영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 인터뷰 자리에서 데뷔 후 지난 11년간 큰 사고 없이 지내올 수 있었던 이유와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박민영은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지만, 평소에 조심하는 스타일이다. 술자리도 지난 11년간 손에 꼽힐 정도만 다녔던 것 같다”고 웃었다. 그는 자신이 집순이 체질이라고 말하며 “저희 집에 ‘카페 드
2017-08-10 1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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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시카, "10주년, 이제는 다른 색깔로 승부하고 싶어요"
[사진=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제공] "어제 데뷔한 것 같은데 벌써 10년이 지났어요. 이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조금 다른 색깔로 승부하고 싶어요." 가수 제시카(28·본명 정수연)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연습생 기간 7년까지 합하면 10년을 훌쩍 넘는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제시카는 지난 2014년 팀을 탈퇴, 솔로로 전향했다. 이듬해 8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제시카는 9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자 세 번째 미니
2017-08-10 1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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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류승완 감독, '군함도'와 얽힌 뜻밖의 순간들
영화 '군함도'의 메가폰을 잡은 류승완 감독.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지옥보다 더 지독했다. 류승완 감독(44)은 우연히 마주하게 된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처참한 기분을 느꼈다. 지옥섬이라 불리는 군함도의 풍경과 그곳에 갇힌 사람들의 얼굴은 류 감독의 마음을 들끓게 했다. 그리고 그 마음은 “그들을 이곳에서 탈출시키고 싶다”는 열망으로 이어졌다. 류 감독뿐만 아니라 모두가 느꼈을 부채의식. 그것이 영화 ‘군함도’이 시작점이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
2017-08-10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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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 신인그룹 열혈남아, 정상을 향해 질주…"차별화된 그룹이 되고 싶어요"
신인그룹 열혈남아 [사진=레인보우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아이돌 그룹. 치열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그럼에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는 이들은 손에 꼽힌다. 오는 16일 국내 데뷔를 앞둔 5인조 보이그룹 열혈남아(빈, 마르코, 타로, 규혁, 지산)도 예외는 아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들은 데뷔 전, 일본 프로모션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현지 반응은 좋았고, 이러한 자신감과 인기는 국내로
2017-08-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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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드림캐쳐, 기괴하고 오싹한 콘셉트, 여름에 잘 어울리는 걸그룹이죠"
[사진=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 "드림캐쳐의 스토리텔링이 어디까지 진행됐냐구요? 저희도 몰라요. 하지만 이제 초반부 접어들었어요. 저희가 보여드릴 스토리는 무궁무진합니다." 드림캐쳐는 걸그룹 답지 않게 오싹하고 다소 기괴한 콘셉트의 세계관을 가진 독특한 걸그룹이다. 수많은 걸그룹들이 청순 아니면 섹시, 큐티 콘셉트를 들고 나오는데 반해 '악몽+소녀'라는 독특한 콘셉트는 확실히 차별화된다. 콘셉트에 맞게 드림캐쳐는 파격적인 '다크' 콘셉트를 입고, 강렬한 록 사운드를
2017-08-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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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청년경찰' 강하늘, 언제나 청춘
영화 '청년경찰'에서 희열 역을 맡은 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지질한 스무 살 경재(영화 ‘스물’)부터, 방탕하고 악랄한 남자 진(영화 ‘순수의 시대’), 맑은 영혼을 가진 시인 윤동주(영화 ‘동주’)와,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청년 현우(영화 ‘재심’)까지. 배우 강하늘(27)은 태연하게 캐릭터들을 입고 또 벗었다. 변화의 진폭도 컸고 스펙트럼 역시 넓었지만 예부터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강하늘은 늘 시대의 얼굴, 청춘을 대변해왔다는 점이다.
2017-08-08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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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인터뷰] 그룹 아스트로 “아로하(팬)는 우리 심장, 평생 같이 뛰어요” (360˚ 영상포함)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서울 종로구 아주경제 본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산하, MJ, 문빈, 차은우, 진진,라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지난해 2월 데뷔해 올해로 데뷔 2년차가 된 보이그룹 아스트로(진진, 차은우, 문빈, MJ, 라키, 윤산하)가 지난달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빠르진 않지만 천천히 자신들만의 색깔과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아스트로의 성과는 꽤 주목할만 하다. 지난 2일 이른 오전, 아스트로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주경제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은 오
2017-08-07 08: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