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산업대상에 수출입은행 등

입력 : 2011-12-27 21:16
(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한국문화산업학회는 2011 한국문화산업대상 대상 수상자로 한국수출입은행 등을 선정했다.

학회는 27일 오후 6시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이상 공공부문), 프리마호텔과 마이에셋자산운용(이상 기업부문), 조윤선 의원(개인부문)에 대상을 수여했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상은 해외문화홍보원과 예술의전당(이상 공공부문), KDC와 ㈜우암(이상 기업부문), 김효경 서울시뮤지컬단장(개인부문)에 돌아갔다.

특별상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이소프팅, 데이터스트림즈, 안상우 동의보감기념사업단장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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