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  0.38%↑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 0.38%↑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인 19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8% 상승 마감했다. [사진=신화통신]중국 증시가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유지하며 이번주 거래를 마쳤다. 1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11포인트(0.38%) 오른 3487.86으로 거래를 마쳤다. 강세장으로 거래를 시작해 소폭 조정을 거듭하다 장 막판 작은 'V'를 그리며 장을 마감했다. 3500선을 목전에 두면서 슬슬 고점을 찍고 조정장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고개를 드는 분위기다. 이날 증 김근정 기자 kj0902@ajunews.com
2018-01-19 17:04:33
중국 춘제 황금연휴 인기 여행지…
중국 춘제 황금연휴 인기 여행지…"한국은 없네"
지난해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유명 관광지는 밀려든 유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춘제 연휴에도 관광객이 쏟아질 전망으로 중국 국내외 관광업계에 기대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사진=신화통신]내달 춘제(春節, 음력설)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 관광업계 전반에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중국 투뉴(途牛)연합중국여행사협회는 17일 '2018년 춘제 황금연휴 여행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춘제 연휴기간 관광소비가 역대 최고기록을 새롭게 쓸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고 증권일보(證券日報)가 18일 보도했다.보 김근정 기자 kj0902@ajunews.com
2018-01-18 15:05:59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UFdDICIyMDE464WEIOykkeq1rSBB7KO8IElQTyDsho3rj4Qg65GU7ZmUIOyghOunnSI=
PWC "2018년 중국 A주 IPO 속도 둔화 전망"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탄력을 받았던 중국 증시 기업공개(IPO)가 2018년 새해에는 높아진 진입 문턱 등으로 다소 느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중국 경기 회복, 증시 안정과 상승세를 따라 활기는 유지할 전망이다.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일(현지시간) '2017년 IPO시장 고찰 및 2018년 전망'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예상을 내놨다고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이 이날 보도했다. 린이중(林怡仲) PWC 중국 본토·홍콩시장 총괄은 올해더 중국 A주 IPO가 활발
2018-01-03 10:05:18
7KSR6rWtICfqs6Dsho3ssqAg6rCV6rWtJyDsho3rj4QsIDIwMjXrhYQg7LSdIOyXsOyepSAz66eMODAwMGtt
중국 '고속철 강국' 속도, 2025년 총 연장 3만8000km
[사진=바이두] 중국이 2018년 새해를 맞아 고속철 등 철도교통 강국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중국철로총공사(이하 총공사)가 2일 '2018년 공작(업무)회의' 중국 주요 도시를 철도로 촘촘하게 연결하고 2025년 고속철 운행 노선을 3만8000km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고 온라인 뉴스매체 펑파이뉴스가 3일 보도했다. 이날 회의는 총공사 당서기인 루둥푸(陸東福) 총경리 주도로 열렸으며 지난해 철도사업 성과를 살피고 2018년을 전망하며 핵심사업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전국 철로
2018-01-03 07:51:28
W+ykkeq1reymneyLnCDrp4jqsJBdIDIwMTjrhYQg6riJ65Ox7Jy866GcIOq4sOu2hOyii+ydgCDsi5zsnpEsIOyDge2VmOydtOyihe2VqSAxLjI0JeKGkQ==
[중국증시 마감] 2018년 급등으로 기분좋은 시작, 상하이종합 1.24%↑
2018년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4% 급등 마감했다. [사진=신화통신] 2018년 첫 거래일인 2일 중국 증시가 일제히 1% 안팎의 급등 그래프를 그렸다. 이에 따라 중국 증시가 바닥을 찍고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고개를 들었다. 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강보합으로 거래를 시작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전거래일 대비 41.15포인트(1.24%) 급등한 3348.3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137.60포인트(1.25%) 껑충 뛴 11178.05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벤처기업
2018-01-02 16:39:10
W+yYgeyDgeykkeq1rV0g7Iuc65Oc64uILe2YuOuwlO2KuCDsmpTtirjroIjsnbTsiqQg7LC46rCA7ZWcIOy5reuLpOyYpOiZnw==
[영상중국] 시드니-호바트 요트레이스 참가한 칭다오號
칭다오호. [사진=칭다오신문] 세계 3대 요트 축제의 하나인 '로렉스 시드니 호바트 요트 레이스' 대회가 지난 12월 26일 시드니 러쉬카터스 배이를 출발해 타스만 해와 바스 해협을 통과하는 628해리(1,170km)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칭다오호, 싼야호 등 중국 요트는 물론 전 세계 각지 요트클럽에서 100여척의 요트가 참가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1-02 15:27:28
7KSR6rWtIEHso7wg7Iuk7KCBIOyDgeyKueyEuCDsp4Dsho3tlZjrgpguLi4yMDE464WEIOymneyLnCDsoITrp53snYA=
중국 A주 실적 상승세 지속하나...2018년 증시 전망은
[사진=신화통신] 2017년 한해 실적을 공개하는 어닝시즌을 앞두고 중국 증시에 긍정적 신호가 감지됐다. 70% 이상의 상장사가 낙관적인 실적 전망치를 제시한 것이다. 이와 함께 상장사 실적랠리와 곧 다가오는 춘제(음력설) 전후 펼쳐지는 춘제랠리를 발판삼아 중국 A주가 바닥을 찍고 다시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기대감도 증폭됐다. 중국 금융정보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까지 A주 상장사(3400여곳)의 3분의1을 웃도는 1305곳이 2017년 예상실적을 공개했고, 이 중 77.01%가 낙관적인 예상치를 제시했
2018-01-02 14:51:39
57+SIDLquLAg67O46rKp7ZmUwrfqsJztmIHqsJzrsKkgNDDrhYTigKbkuK0g66y07Iig64WEIOy6mOumsOuNlOuKlCAn67m86rOhJw==
習 2기 본격화·개혁개방 40년…中 무술년 캘린더는 '빼곡'
2013년 11월 열린 중국 공산당 1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3중전회) 모습. [사진=신화통신] 무술년인 올해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2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해 10월 열린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5년 임기의 국가주석 연임이 확정된 바 있다. 아울러 올해는 1978년 개혁개방 정책이 시작되면서 중국이 고도 성장기로 접어든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올해 중국에서는 정치·경제계의 굵직한 이슈들이 예고돼 있다. ◆習 2기 방향 설정&middo
2018-01-02 14:36:33
J+yghOuekTIn6rCAIOyCtOumsCDspJHqta0gOeyhsOybkCDsmIHtmZTsi5zsnqUuLi7sj6DrprztmITsg4Eg7Ius6rCB
'전랑2'가 살린 중국 9조원 영화시장...쏠림현상 심각
[자료=중국광전총국] ​지난 한해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9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랑 효과’ 덕분으로, 일각에서는 영화 시장의 ‘쏠림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중국 미디어 관리 부처인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광전총국)은 지난해 중국 내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559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45%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남방일보 등 중국 현지 언론이 2일 보도했다. 이는 앞서 2016년 한해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전년 대비 3.7% 증가한 454억 위안에 그친 것과 비교해
2018-01-02 13:56:24
7KeA64Kc64usIOS4rSDssKjsnbTsi6AgUE1JIDUxLjXigKY36rCc7JuU7Ke4IO2ZleyepeyEuCA=
지난달 中 차이신 PMI 51.5…7개월째 확장세
[사진=중국경제망 ] 중국 제조업 경기가 7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財新)은 지난해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5로 집계됐다고 2일 발표했다. 전월의 50.8보다 0.7포인트 상승했으며 시장 전망치인 50.7도 웃도는 수치다. PMI는 제조업 분야의 경기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밑이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기업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출하, 가격,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해 산출한다. 앞서 지난달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2018-01-02 12:10:02
IuyKpOuqqOq3uOuPhCDrrLjsoJzsl4bri6QiIOykkeq1rSDqsIDsi5zqsbDrpqwgMTUwbeyXkOyEnCDsl6zqsJ3quLAg7J2066WZ
"스모그도 문제없다" 중국 가시거리 150m에서 여객기 이륙
지난 12월 29일 산둥성 지난 야오창 국제공항에서 HUD를 장착한 여객기가 가시거리 150m에서 이륙에 성공했다. [사진=바이두]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술을 장착한 중국 민항기가 짙은 스모그로 가시거리가 150m인 상황에서 이륙을 시도해 성공했다. 2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에 안개 경보 중 두번째로 높은 주황색 경보가 발동된 가운데 산둥항공사의 선전행 보잉 737-800기종 여객기가 지난 야오창(遙牆) 국제공항에서 이륙에 성공했다. 이후 1시간 30분 동안 산둥항공 소속 민항
2018-01-02 10:59:27
7KSR6rWtIOychOyViO2ZlCDsg4jtlbQg7LKrIOqxsOuemOydvCAwLjQwJSDsoIjsg4EsIOqzoOyLnO2ZmOycqCA2LjUwNznsnITslYg=
중국 위안화 새해 첫 거래일 0.40% 절상, 고시환율 6.5079위안
[출처=중국 인민은행] 중국 위안화가 달러대비 가파른 절상세를 보이며 2018년 첫 거래를 시작했다. 2일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인 지난해 12월 29일 대비 0.0263위안 낮춘 6.5342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0.40% 상승했다는 의미다. 달러 인덱스가 93.32에서 92.30으로 예상외 약세를 보이면서 위안화도 의외의 강세로 2018년을 시작했다고 중국 재경망(財經網)은 분석했다. 중국 시장은 2018년 위안화 환율이 등락폭을 확대하는 조정 속
2018-01-02 10:51:35
6rCV64us65+sIOydmOyLnT8g7KSR6rWtIOqwnOyduCDtlbTsmbgg7ZiE6riIIOyduOy2nO2VnOuPhCAxMOunjCDsnITslYjsnLzroZw=
강달러 의식? 중국 개인 해외 현금 인출한도 10만 위안으로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외환 당국이 1월 1일부터 개인의 해외 현금인출 한도를 줄이며 자본유출을 막기 위한 고삐를 바짝 당겼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지속, 대대적 법인세 감세안 실시에 따른 자본 엑소더스와 이에 따른 위안화 약세를 경계한 사전 조치로 풀이된다. 외환관리국이 지난해 12월 30일 새로운 외환관리규정인 '국가외환관리국 은행카드 해외 대규모 현금인출 규범에 관한 통지'를 발표하고 2018년 1월 1일부터 중국인이 해외에서 인출 가능한 현금 한도를 1인당 10만 위안(약 1
2018-01-02 08:05:09
7KSR6rWtIOyDiO2VtCDsl7DtnLQg6rSA6rSR6rCdIDHslrUzMzAw66eM66qF
중국 새해 연휴 관광객 1억3300만명
새해를 맞아 등산에 나선 중국 관광객들이 겨울 설경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위안단(元旦, 양력설) 연휴기간(지난해 12월 30일~2018년 1월 1일) 국내 관광객 수가 1억3300만명(연인원 기준)에 육박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1.5%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중국 관광당국인 국가여유국이 앞서 내놓은 1억3500만명, 증가율 12.5%에는 소폭 못 미쳤다. 새해를 맞아 여행을 나서는 인파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입도 전년 동기대비 11.22% 늘어난 755억 위안(약
2018-01-02 07:42:11
W+ykkeq1reymneyLnCDso7zqsITsoITrp51dIOyDiO2VtCDssqvso7zigKbsnKDrj5nshLEg7Zi47J6sIOyGjSDrsJTri6Xtg4jstpztlaDquYw=
[중국증시 주간전망] 새해 첫주…유동성 호재 속 바닥탈출할까
중국증시 주간전망. [사진=신화통신]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중국증시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한해 중국증시는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냈다. 2017년 한해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성분지수는 각각 6.56%, 8.48%씩 상승했다. 특히 대형 우량주로 구성된 상하이50지수(SSE 50)의 경우 지난 한해 상승폭이 25.08%에 달했다. 반면 중소형 벤처기업 위주의 창업판 지수는 10.67% 하락하며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나타냈다. 이는 중국 당국의 금융 리스크를 예방하는데 전력을 기울이면서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큰
2018-01-01 14:38:29
7KSR6rWtIOyLnOynhO2VkSDsp5HrrLTsi6Tsl5Ag64aT7J24IOyVoeyekOuTpC4uLifsgqzsp4TsnZgg7KCV7LmY7ZWZJyA=
중국 시진핑 집무실에 놓인 액자들...'사진의 정치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 집무실에서 2018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CCTV]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017년 신년사를 제외하고는 2014~2016년까지 줄곧 베이징 중난하이에 소재한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해도 시 주석은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31일 중국국제방송, 중앙인민방송,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전 세계로 방영됐다. 신년사와 함께 시 주석이 근무하는 집무실에도 이목이 쏠렸다. 집무실은 지도자의 스타일과 가치관을 반영하고 있는만큼 사진
2018-01-01 13:42:39
W+yYgeyDgeykkeq1rV0gMjAxOCDrrLTsiKDrhYTigKbri6zrnbzsp4Qg7KSR6rWtIOq1req4sOqyjOyWkeyLnSA=
[영상중국] 2018 무술년…달라진 중국 국기게양식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36분 중국 베이징 톈안먼에서 열린 국기게양식에는 수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올해부터 중국 인민무장경찰 부대 소속 국기보위대가 35년간 맡아왔던 국기게양식 업무가 인민해방군으로 이전되면서 이날 행사는 인민해방군 3군 의장대가 맡아 진행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달 31일 당 중앙의 결정에 따라 1월 1일부터 국기 호위와 예포 업무가 무장경찰에서 인민해방군으로 이전된다
2018-01-01 12:45:44
W+yLoOuFhOq4sO2ajV3qsJztmIHqsJzrsKkgNDDrhYQsICfsg6TsmKTsuoknIOuqqeyghOKApue/kuydmCDqv4jsnYAg6rOE7IaNIOuQnOuLpA==
[신년기획]개혁개방 40년, '샤오캉' 목전…習의 꿈은 계속 된다
[사진=바이두 ] 마오쩌둥(毛澤東) 사후 집권에 성공한 덩샤오핑(鄧小平)은 1978년 12월 열린 중국 공산당 11기 3중전회(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혁개방 정책 추진을 선포한다. 이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200배 이상 성장했다. 2018년은 개혁개방 40주년이며 전면적 샤오캉(小康·모두가 편안하고 풍족한) 사회 진입을 위한 원년이다. 집권 2기를 맞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향후 3년간 금융리스크 해소, 빈곤 퇴치, 환경 관리에 주력하기로 했다. 오는 2020년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 달
2018-01-01 12:08:53
7KSR6rWtIOyLnOynhO2VkSDsp5HrrLTsi6Qg7Iug64WE7IKs7JeQIOuLtOq4tCDrqZTsi5zsp4DripQ/
중국 시진핑 집무실 신년사에 담긴 메시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 집무실에서 2018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CCTV]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18년 신년사의 키워드는 개혁개방, 그리고 빈곤과의 전쟁이었다. 시 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 집무실에서 직접 발표한 신년사는 중국국제방송, 중앙인민방송,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중국 국민과 재외 동포, 세계 각국 국민에게 전해졌다. 시 주석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신년사를 모두 집무실에서 발표했다. 다만 앞서 2017년 신년사는 집무실이
2017-12-31 22:06:53
7Iug64WE64uk6rO87ZqMIOywuOyEne2VnCDsi5zsp4TtlZEgIuyDpOyYpOy6iSDsgqztmowg66qp7ZGcIOyLpO2YhOq5jOyngCAxMDAw7Jes7J28IOuCqOyVmOuLpCI=
신년다과회 참석한 시진핑 "샤오캉 사회 목표 실현까지 1000여일 남았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협 주최 신년 다과회에서 중요연설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해엔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 아래 전면적 샤오캉(小康, 모두가 잘사는 상태)' 사회의 건설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향해 전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주최 신년 다과회(茶話會)에 참석해 2000자 가량의 신년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2017-12-31 19:14:18
7Iuc7KeE7ZWRwrftkbjti7QsIOyDiO2VtCDstpXsoIQg6rWQ7ZmY4oCm64K064WE64+EICfrsIDsm5QnIOqzhOyGjQ==
시진핑·푸틴, 새해 축전 교환…내년도 '밀월' 계속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인사를 주고받으며 양국 간 밀월 관계가 내년에도 계속될 것임을 예고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31일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서로 신년 인사를 주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2017년에는 중·러 간 전면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발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또 양국이 각자의 핵심 이익 문제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건
2017-12-31 16:57:00
W+qwle2aqOuwsSDsubzrn7wt7KSR6rWt7KCV7LmYN+ujoV0g7Iuc7KeE7ZWR7J2YIOWQjOmEleKAleykkeq1re2MkCDqs7XsiJjsspjsnqUg7J6Q7Jik65+s7KeA
[강효백 칼럼-중국정치7룡] 시진핑의 同鄕―중국판 공수처장 자오러지
강효백 경희대 교수 ◆포스트 시진핑은 누구? 고향 사랑의 본질은 자기애(自己愛)다. 돈으로도 칼로도 끊을 수 없는, 영속적인 절대 본능이다. 특히 남한 면적 96배에 달하는 광활한 중국에서 지연은 혈연만큼 중요한 인연으로 학연 등 기타 인연을 압도한다. 일례로 일대일로의 육·해상 실크로드의 출발점은 각각 시진핑의 고향 산시(陝西)성 시안(西安)(1)*, 장가오리(張高麗) 상무부총리(경제부총리)의 고향은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다. “니반스, 워팡신.” (你辦事, 我放心, 네가 맡으면 나는
2017-12-31 15:4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