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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환율전쟁으로 확산 안될것"
(왼쪽부터) 성쑹청 인민은행 참사, 리양 국가금융발전실험실 이사장, 후쿠다 야스오 일본 전 총리. [사진=바이두] “미·중 무역전쟁이 금융전쟁으로 번지지 않을 것이다." 성쑹청(盛松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참사가 9일 인민은행 기관지 금융시보(金融時報)를 통해 위안화 평가절하가 가져올 손실이 이득보다 더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화 절하가 자본유출에 커다란 압박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중국은 이미 수출의 경제성장 기여도가 높지 않아 굳이 위안화 가치를 낮춰서 경제성장을 견
2018-04-10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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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멍청한 무역"에 中 언론 "사실 왜곡...중국, 식민지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연합] 트위터 계정을 통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과 영원한 친구라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 만에 중국과의 자동차 무역을 맹비난하자 중국 관영언론이 "왜곡하지 마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중국에 미국 자동차를 보내면 관세가 2.5%인데 미국에서 중국으로 보내면 25%의 관세를 내야 한다"면서 "멍청한 무역"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
2018-04-10 08: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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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 간 마윈 "무역 멈추면 전쟁"...시진핑 중국 주석 오늘 개막연설
마윈 중국 알리바바 회장.[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를 이끄는 마윈 회장이 보아오(博鳌) 포럼에 참석해 "무역은 계속되야 한다"면서 최근 미국의 행보에 일침했다. 마윈 회장이 9일 저녁(현지시간)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만나 "무역이 중단되는 순간에 바로 전쟁이 시작된다"면서 "세계화의 발전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 회장은 "현재 무역시장에 문제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무
2018-04-10 07: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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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한계? 중국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26.1% 급감
[사진=샤오미 홈페이지] 봄 기운이 감돌고 있지만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겨울의 한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중국 공업신식화부(산업정보화부 격) 산하의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이 8일 발표한 '2018년 3월 국내 휴대전화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은 8737만대로 전년 동기대비 26.1% 급감했다. 3월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27.9% 감소한 3018만5000대에 그쳤다고 베이징청년보(北京靑年報)는 10일 보도했다. 새롭게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모델도 크게
2018-04-10 0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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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본 21세기 '중국의 新 4대 발명'
중국의 신 4대 발명 고속철,모바일결제, 공유자전거, 전자상거래 [사진=바이두] 과거에 종이·화약·나침반·인쇄술이 중국의 4대 발명으로 불렸지만 최근 외국인들이 보는 중국의 4대 발명은 좀 다르다. 최근 한 조사에서 중국 베이징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중국의 고속철과 공유자전거, 모바일결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21세기 중국의 신(新)발명’으로 선정했다고 중국 관영 언론 중국망(中國網)이 4일 보도했다. 유학생들은 비록 네 가지 모두 중국에서 시
2018-04-09 1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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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드론으로 촬영한 역사도시 칭다오 '이국적' 풍경
드론으로 촬영하한 중국 칭다오(靑島) 샤오위산(小魚山) 역사문화거리구 전경이 이국정 풍경을 자아낸다. 이곳엔 중국 근·현대사 속 유명 문인들의 고택 30여곳이 남아있는 등 중국 오랜 문화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푸산지로(福山支路) 5호의 캉유웨이(康有爲) 고택, 위산로(魚山路) 33호의 량스추(梁實秋) 고택, 푸산로(福山路) 3호의 선충원(沈從文) 고택, 황셴로(黃縣路) 12호의 라오서(老舍) 고택, 위산로(魚山路) 5호의 원이둬(聞一多) 고택 등이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4-09 17: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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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미·중 무역전쟁에 혼조 속 상승 마감, 상하이 0.23%↑
청명절 연휴 후 거래를 재개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9일 전거래일 대비 0.23% 상승 마감했다. [사진=중국신문사] 청명절 연휴 후 거래를 재개한 중국 증시가 붉게 물들었다.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연휴기간(5~6일) 세계 증시가 출렁댔지만 9일 다소 투자심리가 다소 살아난 영향이다. 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장 초반 극적 반전했다. 거래 시작과 함께 살아나는 듯 하다 3113포인트까지 급락했다. 하지만 이후 바로 급등했고 전거래일 종가 이상 수준에서 조정장을 보이다 7.18포인트(0.23%) 상승한 3138.29로 장
2018-04-09 16: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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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보아오 외교' 시동…트럼프 포위전선 구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5년 보아오포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남쪽 끝 하이난을 처음 찾은 것은 개혁개방 첫해인 1979년이었다. 그리고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은 올해 그는 다시 하이난으로 향한다. 칭화대를 갓 졸업하고 국무원 판공청 소속으로 공직 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던 26세의 청년은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돼 지난달 국가주석직 연임에 성공했다. 시 주석이 묵었던 루후이터우(鹿回頭) 초대소가 유일한 숙박시설일 정도로 낙후한 어촌이었
2018-04-09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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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업계, 성장세 둔화에 실적 양극화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자동차 시장의 둔화세가 선명해지면서 기업 실적 양극화도 한층 뚜렷해졌다. 신경보(新京報)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을 공개한 12곳의 증시 상장 자동차 기업 중 지리(吉利), 광저우자동차, 베이징자동차 등의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이치샤리(一汽夏利), 장후이(江淮)자동차, 하이마(海馬)자동차의 매출은 급격한 내리막길을 탔다. 시장 전반적으로 둔화세가 뚜렷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양극화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자동차공업협
2018-04-09 15: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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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中 ‘일대일로 협력 양해각서’ 서명…양국간 협력 강화키로
회담 전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는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왼쪽)와 리커창 중국 총리 [사진=중국정부망]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대외경제 역점사업인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가 더 폭넓게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현지매체 ‘더 스트레이츠 타임(The Straits times)’에 따르면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를 접견하고 ‘일대
2018-04-09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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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포럼] “하이난성 중국 최초 자유무역항되나” 기대감 확산
보아오아시아포럼이 열리는 하이난성 보아오 국제회의센터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중국의 하와이’로 불리는 하이난(海南)성이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중국 최초 자유무역항으로 지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하이난성 휴양도시 보아오(博鳌)에서 열리는 보아오아시아포럼 개막식 연설에서 하이난성 자유무역항 지정을 포함한 중대한 개혁개방 조치를 발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하이난
2018-04-09 14: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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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중국 현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경제 DB]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자 중국 기업들이 미국 무역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입장을 내놓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업체는 단기적으로 미·중 무역 갈등이 실적, 주가 등에 영향을 주겠으나 중장기적으로는 큰 충격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증권시보망(證券時報網)은 “최근 미·중 무역 전쟁 발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청명절 연휴 동안 적지 않은 상장기업이 미국 사업 관련 업무보고서를 발표했다”고 9일 보도했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중국 증시는
2018-04-09 1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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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아오포럼 첫날 '미·중 무역전쟁' 화두..."트럼프 처방, 부적절"
8일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2018 보아오포럼'이 막을 열었다.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저우원중 보아오포럼 사무총장(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미국 경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처방은 부적절하다." 세계 1, 2대 경제체간 무역전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막을 올린 중국 보아오(博鰲)포럼 첫날부터 미·중 무역전쟁이 '화두'로 떠올랐다. 8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포럼 기자회견에서 저우원중(周文重) 보아오포럼 사무총장이
2018-04-09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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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지표로 본 올해 중국 경제 '매우 맑음'
[사진=바이두] 중국 실물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올 1분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올 한해 내내 중국 경제 기상도가 맑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제조업 PMI가 각각 51.3%, 50.3%, 51.5%로 20개월 연속 50%을 기록했다고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이 8일 보도했다. PMI가 50%를 넘으면 경기 확장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중국 공식 제조업 PMI는 지난 2016년 8월 이후 지속적으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04-09 1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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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영향?, 위안화 고시환율(9일) 6.3114위안
[사진=신화통신] 미·중 무역전쟁이 가열되면서 위안화 가치도 내리막길을 걷는 분위기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9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188위안 높인 6.3027위안으로 고시했다. 전거래일 대비 0.30% 가치가 하락했다는 의미다. 미·중 무역전쟁 격화 등 대외적 불확실성에 따른 변화로 분석됐다. 청명절 연휴에 당국이 환율을 고시하지는 않았지만 양국간 무역갈등 심화에 따라 위안화 가치는 하락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00억 달러 추가 관
2018-04-09 10: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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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미국산 제품 보이콧" 중국내 반미 '꿈틀'
푸젠성 푸저우의 '미국산 제품 불매 서명운동' 사진(왼쪽), 후베이성 헝산의 미국인 입장료 25% 추가 관세 부과 안내판. 이 사진은 합성한 것으로 가짜뉴스로 판명됐다. [사진=웨이보] 미국과 중국간 무역마찰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내에서 미국산 제품을 보이콧하자는 등 반미 정서가 꿈틀거리고 있다. 9일 홍콩 명보(明報)에 따르면 장쑤(江蘇)성 난징(南京) 시민들은 시 공안국에 반미 시위를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냈다. 난징시 시민인 왕(王)씨는 미국이 중국을 향해 무역전쟁을 일으킨 것
2018-04-09 0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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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배꼽' 우한으로 향하는 韓기업…CJ 1700억 장전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위치(위)와 중국 반도체 기업 XCM이 건설 중인 3D 낸드플래시 공장 조감도(아래). [사진=네이버·바이두 캡처] '중국 대륙의 배꼽'으로 불리는 허베이성 우한이 한국 기업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유통·물류 및 정보기술(IT) 산업의 새로운 거점이 된 우한을 발판으로 급성장하는 중국 중부 내륙 지역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복안이다. ◆우한에 쏠리는 관심 8일 중국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우한에 대규모 투자를 준비 중인 한국 기업이 늘고 있
2018-04-09 0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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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전망] 청명절 연휴 마친 中증시...무역전쟁 '악재' 비껴갈까
중국증시 주간전망. [사진=중국신문사] 글로벌 주요 2개국(G2)의 무역전쟁 공포가 이번주(4월9~13일) 중국증시를 집어살킬까. 청명절 연휴를 마치고 9일 문을 여는 중국 증시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5~6일 이틀간 중국 증시가 휴장한 사이 미·중 무역분쟁 긴장감이 점점 더 고조되면서 미국 증시는 지난주 커다란 타격을 받았다. 6일(현지시각) 미국 다우지수가 2.34% 하락한 것을 비롯해 S&P500지수와 나스닥도 모두 2% 이상씩 떨어졌다. 이번주(4월9~12일) 중국증시도 단기적으로 미·
2018-04-08 1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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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역할' 부각되는 중국…북미 정상회담 장소 제공할까
중국 단둥(丹東)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철교인 압록강대교(중국명 중조우의교·中朝友誼橋) [사진=AP연합뉴스]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서 '중국역할론'이 강조되는 가운데 5월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이 중국에서 열릴 가능성도 커졌다. 홍콩 정론지 아주주간(亞洲週刊)은 8일 최신호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만나서 북·미 정상회담을 베이징(北京)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북·중 정상회담 이후 북한 비핵화
2018-04-08 14: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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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과격해지는 중국 관영언론 "6.25전쟁때처럼 싸우자"
미중 무역전쟁.[사진=아주경제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위협이 고조되면서 중국 관영언론들은 연일 대미 십자포화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강경한 민족주의 성향 논조로 유명한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7일 사평에서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돕는다), 즉 6·25 전쟁 때 의지로 미국과 무역전쟁을 치러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평은 “미·중간 무역전쟁 형세가 빠르게 심각해지는 가운데 미·중 양국 모두
2018-04-08 13: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