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업 GDP 내 비중 감소, 레버리지 축소 등 여파
중국 금융업 GDP 내 비중 감소, 레버리지 축소 등 여파
[사진=중국신문사]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GDP)에서 금융업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의 금융 리스크 예방 및 축소를 위한 단속 강화, 레버리지 축소 집중 등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지난주 중국 국가통계국이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중국 금융업 부가가치는 1조630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4% 증가에 그쳤다. 2017년 전체는 4.5% 늘어난 6조5749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과거 수 년간과 비교해 낮은 수준의 증가율로 다수의 전문가들이 금융 디레버리징 추진의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김근정 기자 kj0902@ajunews.com
2018-01-22 14:33:22
美군함, 남중국해 근접 항해에 중국 '반발'
美군함, 남중국해 근접 항해에 중국 '반발'
미국 미사일 장착구축함 '호퍼'호(위)와 중국 미사일호위함 '황산'호(아래.) [사진=바이두]미국 해군이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실효지배 중인 황옌다오(黃巖島, 스카보러 암초)의 12해리(약 22.2km) 이내에 구축함을 보내 항해했다. 이에 대해 중국이 강력히 반발하는등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중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20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 미사일 장착 구축함 '호퍼'(Hopper)호가 지난 17일 밤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필리핀이 분쟁을 벌이고 있는 배인선 기자 baeinsun@ajunews.com
2018-01-21 12: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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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바라본 남북대화 재개…언론·한반도 전문가들 '기대반 우려반'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 종료회의에서 공동보도문을 교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들은 지난 9일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과 최근 한반도 긴장 완화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이번 기회를 유지·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한·미 양국의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지난 10일 ‘한반도 문제 해결은 이성적이며 실행 가능한 노
2018-01-11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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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10거래일째 상승한 상하이종합, 2015년 3월래 최장기 상승
중국증시 마감. [사진=중국신문사] 11일 상하이종합지수가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1포인트(0.1%) 오른 3425.34로 거래를 마감했다.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이는 중국증시가 폭등장을 보였던 2015년 3월(11~24일) 이래 최장기 연속 상승행보라고 증권시보 등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이날 선전성분지수는 27.11포인트(0.24%) 오른 11464.20으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13.15포인트(0.73%) 오른 1804.2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middo
2018-01-11 1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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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반가워, 2018년" 하얼빈의 2018개 눈사람
[사진=신화통신] 겨울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중국 동북지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 새해를 반기는 2018개의 크고 작은 눈사람이 등장해 화제다. 11일 하얼빈 빙설공원 내 다양한 표정의 눈사람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18-01-11 17: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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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핫피플] 쿵쉬안유 中 외교부 부부장…남북대화 직전 방한 눈길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부장.[사진=인민왕] 새해 들어 남북관계가 급속도로 회복되는 분위기 속에서 지난 5~6일 쿵쉬안유(孔鉉佑·사진) 중국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로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겸 6자회담 수석대표,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만나 북한과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외교부에 따르면 쿵 부부장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한국과 미국이 군사훈련을 잠정 중
2018-01-11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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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커피로 '대륙의 입맛'을 사로잡은 남자
최근 웨이하이 한인회장직을 맡은 전용희 브래든 회장. [사진=최고봉 기자 “중국에서는 쌀보다 밀이 주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베이커리 사업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전용희 브래든(BREAD'N) 회장은 1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사업에서는 열정과 노력과 인내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브래든을 창업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커피·제과 프랜차이즈인 브래든은 2006년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1호 매장을 오픈한 후 현재 칭다오(靑島), 지난(濟南) 등 산둥성 도시는
2018-01-11 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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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삶 지배하는 위챗의 그림자…“사생활 보호 사실상 없다”
중국 위챗. [사진=바이두] 빅데이터 분석이 산업계에 정확한 마케팅과 시장 수익 효과를 주는 오늘날, 개인정보·채팅기록 등 개인의 정보가 ‘개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인터넷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위챗(微信·웨이신)의 개인정보 보안 문제가 새해부터 도마 위에 올랐다. 중국에선 “거지도 구걸을 위챗페이로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챗은 중국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그만
2018-01-11 16: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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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년 7.5% 성장 전망
중국 칭다오항[사진= 칭다오시 제공] 지난해 중국 칭다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5%를 기록할 전망이다. 칭다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10일 열린 칭다오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회의에서 업무보고에 나선 멍판리(孟凡利) 칭다오 대리시장이 지난해 지역총생산(GRDP)이 1조1000억 위안에 육박해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6.7~6.8%의 중국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훌륭한 성적이라는 평가다. 이 외에 고정자산투자는 7.5%, 사회소비품소매 총액은 10.5% 증가할 것으
2018-01-11 15: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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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中 장·차관 58명 기율위반 징계받아
[그래픽=중국 중앙기율위 홈페이지 ] 지난해 중국의 장·차관급 고위직 인사 중 58명이 기율 위반 등으로 처벌을 받았다. 중국 사정기구인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지난해 273만3000건의 기율 위반 제보를 받아 52만7000명을 입건해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성부급(장·차관급)이 58명이었고 청국급(청장·국장급)과 현처급(중앙기관 처장급)이 각각 3300여명과 2만1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집행된 징계 처분 중 부패 혐의 등으로 사법 처리까지 된 최고 수위의
2018-01-11 1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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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첨단기술 대국...특허출원 세계 1위, R&D 투자 급증
[사진=신화통신] 중국 당국이 자국이 이미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첨단기술 대국으로 거듭났다고 자평했다. 연구개발(R&D) 투자, 특허 출원량 급증 등을 근거로 들었다. 완강(萬鋼) 중국 과학기술부 부장(장관급)이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2018 전국과학기술공작회의'에서 "지난 5년간 중국의 첨단기술 혁신 능력이 비약적 발전을 이루고 역사적이고 엄청난 변화를 일궈냈다"며 "새로운 기술적 성과가 쏟아지고 기술력을 갖추면서 중국은 이미 세계적인 첨단기술 대국으로 부상했다"고 밝
2018-01-11 15: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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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시장결정력 확대되나" 中 인민은행 기준환율 산정방식 조정 이유
위안화 환율[사진=바이두] 연일 강세 행보를 이어가던 위안화의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다. 중국 외환당국이 최근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급격히 오르자 위안화 기준환율 산정방식에 일부 조정을 가한 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됐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CFETS)에 따르면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9, 10일 이틀에 걸쳐 0.0375위안 오르며 6.5207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이틀에 걸쳐 약 0.57% 하락한 것이다. 이는 인민은행이 기준환율 산정 시 '경기대응 조
2018-01-11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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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2018년 기대주 '5G' 살아나, 블록체인 테마주도 급등
[사진=신화통신] 2018년 새해와 함께 중국 A주가 가파른 상승랠리를 지속하는 가운데 올해의 기대주인 5G가 기지개를 펴기 시작해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가상화폐 열풍의 영향으로 블록체인 테마주도 강세다. 지난해 4분기 중국 A주가 조정 속 부진을 지속하면서 하락세를 탔던 5G 테마주가 10일 급등하는 등 강세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고 증권일보(證券日報)가 11일 보도했다.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급격한 내리막길을 타면서 하락폭이 12.31%에 달했던 5G 테마주가 10일 일제히 살아났다. 줘이(卓翼)하이테크
2018-01-11 1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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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때로는 ‘사랑의 매’도 필요하다
[천천(陳晨)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사회학 박사)] 2018년 새해 1월도 어느 덧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연말부터 새해까지 어김 없이 국내외 각 분야에서 지난해의 10대 유행어, 10대 사건, 10대 뉴스 등등 각종 랭킹이 매스컴을 통해 올라왔다. 중국도 비슷하다. 지난해 긍정적·부정적·중립적인 사건들은 골고루 ‘성균중국의 창(窓)’을 통해서 다뤘다. 사회학이라는 전공의 특성인지 개인 성격의 탓인지 필자가 접근했던 주제들은 긍정적인 화제보다 부정적인 사회문제나 현상들이 더
2018-01-1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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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1일) 6.5147위안, 0.09% 가치 상승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1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60위안 낮춘 6.5147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0.09% 상승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7882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8510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8027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4.34원이다.
2018-01-11 10: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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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증시 거침없는 상승세 어디까지…
[자료=홍콩명보] 홍콩 항셍지수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새해 들어서만 3만, 3만1000포인트를 잇달아 돌파했다. 시장은 홍콩증시의 거침없는 상승세로 이달중 3만2000포인트 돌파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다. 1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홍콩항셍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2% 상승한 31073.72로 마감, 지난 달 21일부터 1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홍콩 항셍지수가 탄생한 1964년 이후 약 54년 만의 최장 상승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 기간 지수 상승폭은 약 6.3%에 달했다고 홍콩 명보는
2018-01-11 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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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매출 20% 급증
[하이얼 광고]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가전업체 칭다오하이얼이 2017년에도 훌륭한 성적표를 받았다. 하이얼그룹이 6일 개최한 '혁신총회'에서 지난해 하이얼의 전 세계 시장에서의 매출이 2419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20% 급증했다고 밝혔다. 세전 순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300억 위안을 넘었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최근 보도했다. 이 중 해외시장 매출 비중이 40%으로 절반에 근접했다.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질적성장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첨단 고급 가전 매출 증가 속도가 40%를 웃돌
2018-01-10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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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대만 고위급 방문 허용시 군사행동 나설 수도"
[사진=환구시보] 미국이 대만과의 고위급 상호 방문 허용을 골자로 하는 '대만여행법' 입법을 추진하자 중국이 통일 전쟁도 불사하겠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10일 사평을 통해 "미국이 대만 문제를 다시 격화시켜 중국과의 게임에서 지렛대로 활용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미 하원은 9일(현지시간) 미국과 대만 정부의 고위급 인사가 상호 방문하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대만여행법을 의결했다. 미국은 지난 1979년 중국과 수교하면서 대만 정부 관리의 미국 방문을
2018-01-10 17: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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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마오타이 시총 1조위안 '코앞'…상하이종합 9거래일째 상승세
중국증시 마감. [사진=중국신문사] 10일 상하이종합지수가 9거래일 연속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93포인트(0.23%) 오른 3421.8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10.01포인트(0.09%) 내린 11437.08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12.51포인트(0.69%) 내린 1791.08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 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2545억, 2618억 위안에 달했다. 시멘트(1.0%), 주류(0.91%), 정유(0.6%), 가전(0.45%), 전자IT(0.41%), 호텔관광(0.14%), 자동차(0.13%), 금융(0.0
2018-01-10 16: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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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작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1.6%…전년比 0.4%P 하락
[그래픽=중국 국가통계국 ] 지난해 중국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생산자물가는 지난 2012년부터 지속돼 온 하락세가 마감됐다. 10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보다 1.8%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1.9%)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연간 상승률은 1.6%로 전년보다 0.4%포인트 낮아졌다.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식품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선 영향이다. 지난해 식품가격은 전년보다 1.4% 내렸고, 비식품가격은 2.3% 올랐다. 지난해 12
2018-01-10 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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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유무역구' 규정 조정, 외자진입 제한 대폭 완화
중국 톈진 자유무역시범구 입구의 모습. [사진=아주경제 DB] 중국이 2018년 새해와 함께 자유무역시범구의 외자 진입 문턱을 대폭 낮추며 대외개방에 속도를 올렸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집권 2기에도 대외개방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데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 중국 국무원이 9일 '자유무역시범구 관련 행정규범 임시조정에 관한 결정' 등을 통해 중국 자유무역구의 외자 진입 제한을 크게 완화했다고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이 10일 보도했다. 16개 항목을 조정해 궤도교통 등 교통·운수는
2018-01-10 13: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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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0일) 6.5207위안, 0.37% 절하
관광객들이 7일 서울 명동에 있는 환전소 간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0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239위안 높인 6.5207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37% 하락했다는 의미다. 미국발 악재로 조정 국면을 보일 수 있다는 예상을 뒤집고 올 들어 위안화는 달러대비 강세 흐름을 보였다. 달러당 6.4위안대에 진입하고 지난 8일 고시환율 기준 2016년 5월 이후 최고가치를 기록
2018-01-10 10: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