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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국제소비전자박람회 개최
[사진=신화통신] 21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중국국제소비전자박람회'에서 중국 로봇 분야 유니콘기업인 유비테크가 선보인 로봇 제품들. 지난 20일 개최해 23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스마트홈, 미래 자동차 등 각종 신기술과 신제품이 전시된다. [사진=신화통신]
2018-07-23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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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부진 속, 해외 자본 밀려든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증시가 내리막길을 걷고 최근에는 바닥찾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후강퉁(상하이증권거래소와 홍콩 거래소간 교차거래 허용), 선강퉁(선전거래소와 홍콩 거래소간 교차거래 허용)를 통해 해외자본은 계속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증시가 조만간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돼있다는 점도 여전히 매력이다. 상하이증권보는 금융정보업체 윈드(Wind) 통계를 인용해 지난달 1일부터 지난주 19일까지 후강퉁과 선강퉁을 통해 중국 A주에
2018-07-23 15: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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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세계 모바일 데이터 소비량 2위
[사진=바이두] 대만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세계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기기 사용과 고속 데이터 통신망 설치 증가에 힘입어 동영상 콘텐츠 등 데이터 소모량이 큰 서비스 소비가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됐다. 글로벌 통신관련 조사업체 테피션트(Tefficient) 조사에 따르면 대만은 핀란드에 이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월평균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두 번째로 많은 나라라고 니케이아시안리뷰가 22일 보도했다. 대만의 월평균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은 10.7기가바이트(GB)다. 이는 넷플릭스에서
2018-07-23 15: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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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사라진 미국産 천연가스…러시아가 대체한다
중국 장쑤성 양커우항에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이 정박해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러시아와 에너지 협력에 속도를 내면서 미국산 천연가스를 러시아산으로 대체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20일 누얼 바이커리 중국 국가에너지국 국장은 천연가스 수입과 관련 “러시아와 협상이 잘 이뤄지고 있다”면서 “만약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파이프라인 사업(PNG)이 잘 진행된다면 러시아는 중국에 대한 천연가스 최대 수출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지난해 액화천연가스
2018-07-23 14: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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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2분기 펀드 투자 1위 종목은? '구이저우마오타이'
[구이저우마오타이] 중국 증시 황제주인 구이저우마오타이가 올 2분기 주식형 펀드가 가장 '사랑한' 종목으로 확인됐다. 중국 평안보험을 제치고 무려 6년여 만에 '왕좌'를 탈환했다고 중국기금보(中國基金報)가 22일 보도했다. 마오타이는 지난 2011년 2분기부터 2012년 말까지 7분기 연속 펀드사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종목으로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시진핑(習近平) 지도부 집권과 함께 불어온 반부패 사정바람에 주가가 폭락하면서 최고 '인기주'의 왕좌에서도 밀려났다. 하지만 최근 분위
2018-07-23 1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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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 한국·일본 등 철강 반덤핑조사 개시
[사진=중국 상무부 웹사이트] 중국 상무부가 한국, 일본 등 4개국 일부 철강제품을 상대로 23일부터 반덤핑 조사에 돌입한다. 상무부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인도네시아산 철강 스테인리스 압연, 열연강판 제품 등에 대해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고 관영 신화통신등 현지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이번 반덤핑 조사는 산시(山西)성 타이강(太鋼)철강유한공사의 반덤핑 조사 신청에 따른 것이다. 상무부는 타이강 요청에 따른 예비심사 결과,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관련국 제품의
2018-07-23 1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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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덮친 가짜백신 공포…시총 22조 증발
중국 '가짜 백신'공포.[사진=바이두] 중국에 터진 '가짜 백신 스캔들'이 가뜩이나 부진한 중국 증시에 ‘블랙스완’을 몰고 왔다. 블랙스완(검은 백조)이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일단 발생하면 엄청난 충격과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사건을 말한다. 중국 지린성 창춘 백신기업인 창성바이오(長生生物)가 생산한 인체용 광견병 백신과 디피티(DPT, 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백신이 잇달아 당국에 의해 ‘가짜 백신’으로 적발돼 전 사회를 공포로 몰아넣은 것.
2018-07-23 1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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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3일) 6.7593위안, 8거래일 만에 절상
[사진=신화통신] '위안화 환율'이 미·중 무역전쟁의 변수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위안화의 절하에 제동이 걸렸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78위안 낮춘 6.7593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전거래일 대비 0.12% 상승했다는 의미로 8거래일 만에 절하세가 멈춘 것이다.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계속 하락하면서 시장에서는 '위안화 절하'가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위한 중국의 '카드'라는 분석에 무게
2018-07-23 1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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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암필', 29년만에 상하이 직접 강타…중국 동부 38만명 대피
저장성에 상륙한 태풍 암필. [사진=연합뉴스] 중국 상하이를 강타한 태풍 '암필'이 중국 동부지역에 큰 피해를 남기고 북상하고 있다. 23일 중신망 등에 따르면 태풍 암필은 전날 상하이 충밍다오(崇明島)를 통해 중국 대륙에 상륙한 뒤 저장(浙江), 장쑤(江蘇), 안후이(安徽) 등 동부지역에 큰 비를 뿌렸다. 상하이에 직접 상륙한 태풍으로는 1949년 기상관측 이래 세 번째이며, 1989년 태풍 켄 이후 29년만에 처음이다. 태풍 접근에 따라 상하이, 저장, 장쑤에서 주민 38만7000명이 대피하고 4만1400척의
2018-07-23 10: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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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짜백신' 공포 확산... 리커창 "엄격히 처벌하라"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사진=신화통신] 중국에 가짜 백신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자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직접 확실한 조사와 엄벌을 주문하며 민심 '다독이기'에 나섰다. 중국정부망(中國政府網)이 22일(현지시간)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리 총리가 이날 백신 사태와 관련해 "이번 일은 인간의 도덕적 마지노선을 넘은 것으로 모든 중국인들에게 현 상황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국무원은 즉각 조사단을 파견해 백신 생산과 판매 등 전 과정과 산업사슬 전반을
2018-07-23 07: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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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군 찾기 분주한 시진핑…"中 발전이 더 큰 기회 제공"
21일(현지시간)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의 안내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프리카·중동을 향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구애가 적극적이다. 미국에 함께 맞설 동맹군으로 직접 꼽은 지역이다. 선물 보따리를 잔뜩 들고 현지 순방에 나선 시 주석은 반미 공동 전선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22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21일(현지시간)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서 마키 살 대통령과 회동했다. 이날 오
2018-07-22 17: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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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으로 몰리는 中 불임환자들…최근 1~2년새 급증
[사진=신화통신] 인공수정 시술을 목적으로 한 태국 의료관광이 중국 불임환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싱가포르 현지매체 연합조보(聯合早報)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2016년 중국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자녀 산아제한 정책을 폐지하고 두 자녀까지 허용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불임환자는 약 4000만명으로 전체 가임 연령 인구의 12.5%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내 인공수정 시술 등 불임치료 전문병원은 400곳에 불과해 4000만 불임환자들
2018-07-22 17: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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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전망] 무역전쟁, 위안화 환율, 통화정책에 쏠린 눈
중국증시 주간전망. [사진=바이두] 이번 주(7월23~27일) 중국 주식시장은 미·중 무역전쟁, 위안화 환율 등 외환시장, 그리고 인민은행 통화정책을 주시할 예정이다. 지난주(7월16~20일) 상하이종합지수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다가 마지막 거래일인 20일 2% 이상 급등하며 주간 낙폭은 0.07%를 기록했다.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 주간 낙폭은 각각 0.81%, 0.55%에 달했다. 2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이 1분기 6.9%에서 0.1%포인트 하락한 6.8%를 기록하는 등 중국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되고, 위안화 가치
2018-07-22 17: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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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19일 UAE 국빈방문…무역전쟁 아군 확보 주력
◆ 20일 셰이크 무함마드 빈자예드 알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회담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미·중 무역전쟁 속에 중동·아프리카 해외 순방을 시작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제3세계 지원군 확보를 위한 첫 거점으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했다.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을 태운 전용기는 19일(현지시간) UAE 공군기 12대의 호위를 받으며 아부다비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셰이크 무함마드 빈자예드 알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 두
2018-07-22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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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전쟁 터지자..." 줄줄이 중국 찾는 美 지방정부 대표단
지린성을 비롯한 중국 농업지역을 방문한 미국 아이오와주 대표단. [사진=WSJ 웨이보]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본격화하자 미국 지방정부 대표단이 줄줄이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 양국간 지방정부 차원에서 경제 교류 협력을 강화해 무역전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버치 밀러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공화당)이 이번 주 조지아주 대표단을 이끌고 일주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홍콩 명보가 미국 인터넷 매체인 폴리티컬 인사이더를 인용해 22일 보도했다. 33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방중 기
2018-07-22 14: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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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필,손띤,우쿵…" 태풍 3개에 둘러싸인 중국 대륙 폭우 물난리
태풍 3개에 둘러싸인 중국 대륙.[사진=홍콩명보] 태풍 3개가 동시에 중국 대륙을 에워싸며 중국에 추가 폭우 피해가 예상된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올해 제10호 태풍인 암필이 22일 오전 중국 저장성 저우산 군도에 상륙했다. 태풍 암필의 영향으로 전날 저장·장쑤·상하이·안후이 지역엔 폭우가 쏟아졌다. 저장성에서만 3만8000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선박 3만척이 태풍을 피해 회항했다. 상하이시 정부도 전날 밤 9시30분(현지시간)을 기해 태풍 황색경보를 발령하는 한편 위험지역에서 1만
2018-07-22 11: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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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매년 80억원 들여 오프라인 서점 수혈한다…중국서 보는 서점의 미래
[사진=아이클릭아트] 온라인 시대의 오프라인 서점이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오프라인 서점의 쇠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베이징(北京)시가 서점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18일 "베이징시가 '브릭 앤드 모르타르(Brick and Mortar·오프라인 매장을 갖춘 기업)' 서점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매년 5000만 위안(약 83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국은 지난 17일 "올해부터 매년 150개 서점에 지원할 예산이 책정될 것"
2018-07-21 1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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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애플 사용자 정보, 중국 정부가 관리한다
[사진=바이두] 애플이 중국 내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이용자의 데이터와 데이터 암호화 키를 중국 정부가 관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이용자 사생활이 중국 당국에 의해 침해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일 IT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유통신사인 중국전신(China Telecom)이 중국 내 아이클라우드 이용자의 개인 정보를 관리하게 됐다. 아이클라우드는 미국의 전자제품 제조회사 애플이 제공하는 저장공간으로,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 사용자의 사진과 동영상,
2018-07-21 1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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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텐센트 발판 삼아 중국 진출 노린다… 위챗과 AI 게임 선보여
[사진=로이터/연합뉴스] 구글이 중국 텐센트의 소셜 어플리케이션 위챗과 손을 잡고 출시한 인공지능(AI)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구글은 이를 발판 삼아 중국 시장 재진출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구글이 위챗에 출시한 AI 게임이 하루만에 폭풍 같은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지난 18일 AI 이미지 인식 기술을 활용한 드로잉 미니 게임 차이화 샤오거(猜画小歌·Caihua Xiaoge)를 출시했다. 위챗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이 게임의 이름은 '내가 그린 그림을 맞춰봐'
2018-07-21 1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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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블록체인 기업 열풍
[블록체인 ] 중국 내 블록체인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4000개 이상이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올해 1월부터 7월 16일까지 중국어로 블록체인을 뜻하는 '취콰롄(区块链)'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업은 3078개로 조사됐다. 중국 정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신닷컴의 분석에 의하면 이는 지난해 대비 6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중국 내 블록체인 기업은 555개로 집계됐다. 국제 기업 등록
2018-07-21 09:5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