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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제연휴 끝...바빠진 칭다오 공장
[사진=신화통신] 일주일간 춘제(春節·음력설) 연휴가 끝난 22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즈무(卽墨구의 한 대형 방직공장에서 기계들이 쉴새없이 돌아가며 원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2-26 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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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산둥성 대표 관광지, '도시+바다' 칭다오 야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에 위치한 칭다오는 중국 대표 관광지이자 해양도시다. 발달된 도시와 중국을 느낄 수 있는 전통과 문화,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등이 관광도시 칭다오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찬란한 도시의 불빛과 바다가 어우러진 야경은 그야말로 '진풍경' 이다. 춘제 연휴 첫날인 지난 15일 카메라에 잡힌 칭다오의 야경과 2018년 새해를 알리는 찬란한 메시지가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사진= 신화통신]
2018-02-23 17: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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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연휴, 칭다오 방문 관광객 262만명
17일 중국 칭다오의 대표 관광지인 잔챠오(棧橋)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명절이자 관광 성수기인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 7일간 산둥성 칭다오를 찾은 관광객이 262만2000명(연인원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춘제 대비 무려 17.2% 급증한 것으로 칭다오가 중국 대표 관광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관광 소비액도 19.1% 급증한 37억9000만 위안으로 칭다오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이 22일 보도했다. 연휴를 즐기려는
2018-02-22 17: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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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지난해 소비 4500억위안 돌파…산둥성 1위
칭다오시 소매판매액이 지난해 10.6% 늘어난 4541억 위안에 달했다.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칭다오(靑島)의 지난해 소비액이 산둥(山東)성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칭다오 시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시 소매판매액이 전년 대비 10.6% 늘어난 4541억 위안(약 77조7000억원)에 달했다. 규모와 증가율 방면에서 칭다오는 산둥성 17개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칭다오신문망이 12일 보도했다. 칭다오시 소매판매액은 2014년 처음 3000억 위안을 돌파해 3268억 위안에 달했다. 이어 2016년엔 4000억 위안을, 지난
2018-02-13 1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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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제 맞이에 분주한 칭다오 전통시장
[사진=칭다오신문] [사진=칭다오신문] [사진=칭다오신문] 지난 10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소상품 도매시장에서 붉은색으로 장식한 춘제 맞이 용품인 ‘녠훠(年貨)'를 판매하고 있다. 시민들이 붉은 색으로 장식된 '복(福)'자 글씨, 춘롄(春聯·설날 대문에 붙이는 대련) 등 각종 춘제 장식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2-12 1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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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스마트폰만 있음 OK", 칭다오 시장도 '전자결제'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음력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칭다오 시장도 설맞이 준비에 나선 인파로 북적댄다. 과거와 달리 눈에 띄는 모습이 있다면 시장 어디에서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설맞이 용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매출 중 절반 이상이 알리페이(즈푸바오)나 위챗페이로 결제됐다"며 "잔돈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고 첨단기술이 가져온 '변화'를 반겼다.
2018-02-09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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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바이오매스 발전소, 6개월간 폐기물 21t '꿀꺽'
중국 칭다오 전경.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 라이시(萊西)시에 위치한 치취안(琦泉)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쓰레기를 '청정에너지'로 바꾸고 있다. 칭다오 현지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치취안발전소가 지난해 하반기만 농·임업 폐기물 21t으로 총 1억5000만 킬로와트시(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1억3800만kWh의 전력을 실제로 공급했다. 발전을 통해 직접적으로 벌어들인 순이익은 1051만 위안, 간접적으로 창출한 농민 소득은 8000만 위안에 육박했다. 칭다오 치취안발전소는 지난해 6월 3일
2018-02-08 1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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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윈'도 하이테크, 칭다오 기차역에 AI 안내로봇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첨단기술 강국 도약에 속도를 올리면서 춘윈(春運, 춘제연휴 특별수송)기간 풍경도 달라졌다. 안면인식 개찰구, 승차권 모바일 결제는 물론 기차역에는 탑승객에 각종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로봇도 등장했다. 지난 3일 안면인식, AI, 빅데이터 기술이 적용됐고 탑승객과 질의응답이 가능한 안내 로봇 '샤오루(小路)'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 북역에 등장했다. 열차번호 확인은 물론 개찰구와 식당 위치 등 길 안내도 가능하다. [사진=신화통신]
2018-02-07 1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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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외 전자상거래 급성장, 2016년의 13.4배
[사진=청도신문망] 중국 칭다오의 해외 전자상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칭다오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의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입 규모는 2016년 대비 무려 13. 4배 늘어난 8억9000만 위안(약 1540억원)에 육박했다고 청도신문망(淸島新聞網)이 6일 보도했다. 이는 산둥성 전체의 45%에 육박하는 액수로 성(省)내 해외 전자상거래 '선두' 도시로 확실히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지난해 산둥성 전체 해외 전자상거래 규모는 19억8000만 위안으로 이는 전년 대비 4배에 달하는 액수다. 산둥성과의 전자상거
2018-02-06 1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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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법인 PwC, "중국 칭다오는 선진 국제도시"
중국 칭다오 도시 전경[사진=신화통신]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중국 칭다오가 이미 선진 국제도시 반열에 올라섰다고 평가했다. 칭다오 국제도시전략추진위원회 판공실은 지난달 30일 PwC에 위탁해 작성한 '칭다오 국제도시전략 연간평가보고서(2016/2017)'와 '칭다오 국제도시전략 시행 종합발전 전망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칭다오가 이미 초보적 수준의 국제도시에서 지역경제의 중심지, 글로벌 자원의 집결지, 대외교류의 관문으로 성장했으며 선진 국제도시로 자
2018-02-05 1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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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매일 658명 '사장님' 탄생, 일자리도 급증
[사진=청도조보] 지난해 중국 칭다오에서 하루 평균 658명의 '사장님'이 탄생했다. 칭다오 당국이 지난 1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등록 사업체는 전년 동기대비 43.1% 급증한 24만곳으로 매일 평균 658명이 새롭게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중창업, 만중혁신' 전략에 따라 창업활동을 장려한 결과다. 칭다오 당국의 지원을 받는 창업자는 2만500명에 달했다. 일자리도 늘었다. 지난해 신규 취업인구가 73만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13.4% 급증했다. 실업률도 감소해 일자리의
2018-02-02 15: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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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중국 칭다오 밤하늘의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사진=청도신문망] 31일 펼쳐진 '슈퍼-블러드-블루문'의 환상적인 '우주쇼'가 중국 칭다오 밤하늘에서도 또렷하게 포착됐다. 평생 쉽게 볼 수 없는 개기월식을 보기 위해 칭다오 곳곳에서 수 많은 카메라와 망원경이 하늘을 향했다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이 전했다.
2018-02-01 15: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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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올해 과학기술 목표는?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가 올해 전체 지역 GDP에서 연구개발(R&D) 비용을 2.88%까지 늘리는 등의 과학기술 목표를 세웠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지난 30일 열린 칭다오시 과학기술공작회의에서는 이같은 올해 칭다오시 과학기술 목표가 정해졌다. 회의에 따르면 칭다오시는 GDP에서 R&D 비중을 2.88%까지 늘리고, 인구 1만명당 유효발명특허 보유건수를 25건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하이테크 기업 수를 전년 대비 25% 늘린 2500개 이상으로 늘리고, 기술계약거래건수를 전년 대비 16%
2018-01-31 14: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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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춘제연휴 전후 165만명 인구 기차이동
중국 산둥성 칭다오 기차역. [사진=치루망] 올 춘제 연휴 전후로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만 165만명의 인구가 이동할 것으로 관측됐다고 칭다오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칭다오역에 따르면 춘제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運, 2월1~3월12일) 40일간 모두 165만명이 칭다오를 떠날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만명 늘어난 수치로, 하루 평균 4만1000명이 칭다오에서 이동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춘제 이전에 78만명, 춘제 이후 87만명이 칭다오를 떠날 것으로 집계됐다. 춘윈 기간 칭다오역은 열차
2018-01-30 16: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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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눈 덮인 칭다오 구시가지
[사진=칭다오신문] 27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올 들어 첫눈이 내렸다. 이날 저녁부터 시내에 눈발이 휘날리면서 곳곳이 흰눈으로 뒤덮였다. 칭다오시 기상청은 이날 저녁을 기해 세 번째로 단계가 높은 대설 황색 주의보도 발동했다. 사진은 상공에서 내려다본 눈 덮인 칭다오 구시가지의 모습. [사진=칭다오신문]
2018-01-29 1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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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년 GDP 성장률 7.5%, 예상 부합
[사진=칭다오]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의 지난해 지역총생산(GRDP) 성장률이 예상대로 7.5%를 기록했다. 칭다오시 통계국이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칭다오의 경제 성적표를 공개했다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이 이날 보도했다.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 지역총생산은 1조1037억2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중국 전체 성장률인 6.9%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온중구진(안정 속 전진)'을 제대로 실현했다는 평가다. 1차산업 생산규모는 3.2% 늘어난 380억9700만 위안,
2018-01-26 1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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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화이트칼라' 평균월급 전국 29위
[사진=신화통신] 중국 취업정보사이트 즈롄자오핀(智聯招聘)이 최근 공개한 '2017 4분기 중국 고용주 수요 및 화이트칼라 공급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월급 기준 칭다오가 전국 도시 29위에 올랐다. 이는 37개 대도시만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상대적으로 순위는 하위권이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는 높은 수준이라고 청도재경일보(靑島財經日報)가 최근 보도했다. 37개 도시 화이트칼라 평균 월급은 7789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2.5% 늘었다. 칭다오의 평균 월급은 6787위안으로 집계됐다. 취업시장에
2018-01-25 18: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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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제 앞둔 중국 칭다오 시장 풍경
[사진=칭다오신문망] 춘제(春節, 음력설)를 앞두고 중국 칭다오 시장에도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중국인들은 춘제가 되면 온 가족이 모여 붉은 종이나 천에 소망을 담은 문구를 적은 춘롄(春聯)을 붙이고 폭죽놀이, 자오쯔(餃子, 중국 전통만두) 먹기, 새해덕담을 나누며 새해를 맞이한다. 23일 카메라에 담긴 칭다오 시장은 이미 곳곳에 춘롄이 가득했고 명절맞이를 준비하는 인파로 붐볐다. [사진=청도신문망]
2018-01-24 16: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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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외 전자상거래' 마을 생긴다
칭다오 국제전자상거래 마을 예상 조감도.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에 글로벌 전자상거래 산업 발전 촉진을 위한 '마을(小鎭)'이 곧 등장할 전망이다. 칭다오 국제전자상거래 마을 조성사업이 전문가 심의를 무사히 통과해 올 상반기 내 선행시범사업 지역의 개조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칭다오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국제전자상거래 마을은 칭다오시 지무구(卽墨區)에 들어서며 핵심지구 면적이 280무(亩, 1무=666.67㎡)에 달한다. 선행시범사업구는 이 중 80무로 최근 이미 외관 개조
2018-01-23 18: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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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 100대 기업' 공개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중국 칭다오 경제 발전을 이끈 100대 기업 명단이 공개됐다. 20일 칭다오에서 개최된 '2017 칭다오 기업인 서밋'에서 관련 순위를 발표했다고 청도만보(靑島晩報)가 21일 보도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가전업체인 칭다오하이얼과 하이센스가 각각 매출 2016억 위안, 1003억 위안으로 1, 2위의 선두권을 고수했다. 건설업체인 칭젠그룹(靑建集團)이 3위로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500억 위안을 돌파하며 507억 위안을 기록했고 2위인 하이센스와의 격차를 기존의 572억 위안에서 496억 위안으로
2018-01-22 16: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