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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양 혁신도시 경쟁력 입증
칭다오시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靑島)가 국가해양혁신 방면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국가해양국 제일해양연구소, 국가해양정보중심, 중국과학원 란저우 문헌정보중심, 칭다오해양과학및 기술국가실험실이 5일 공동으로 제작해 발표한 '국가해양혁신지수보고서 2016'에서 칭다오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칭다오일보가 6일 보도했다. 보고서는 해양혁신자원, 해양지식창조, 해양기업혁신, 해양혁신성과, 해양혁신환경 등 5개 분야에서 25개 지표를 통합해 각 지역별 해양혁신 수준을 평가했
2017-09-06 15: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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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VR 과기혁신센터 설립
중국 무선기술회사 고어텍(GoreTek)이 칭다오 라오산구에 건설중인 VR산업센터 투시도.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가상현실(VR) 과학기술 혁신센터가 설립된다. 칭다오시 정부는 지난 달 28일 VR과학기술 혁신센터 설립을 허가했다고 칭다오신문이 5일 보도했다. VR 센터는 칭다오 정부가 승인한 여섯 번째 과학기술혁신센터다. 칭다오는 이를 통해 5년 내 신규 VR 기업과 연구개발(R&D)기관을 100개 이상 설립해 VR산업을 100억 위안(약 1조7000억원) 이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017-09-05 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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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탐사선 '샹양훙' 칭다오 출항
샹양훙01호.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차세대 과학탐사선 '샹양훙(向陽紅)' 01호가 지난달 28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출항했다. 이는 중국 과학탐사선 최초로 해양과 극지 탐사를 함께 실시하는 전 세계 해양 종합과학 탐사에 나선 것이다. 샹양훙은 앞으로 260일간 지구 1.5바퀴에 상당하는 총 6만5000㎞를 항해하며 전 세계 환경과 자원, 기후 등을 탐사한 후 오는 2018년 5월 15일 칭다오로 귀항할 예정이다.
2017-09-04 15: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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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제2공항 2019년 6월 개항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제2공항인 자오둥(膠東) 국제공항이 오는 2019년 6월 정식 개항할 계획이라고 칭다오신문이 1일 보도했다. 자오둥 국제공항은 '불가사리'구조로 메인홀을 중심으로 다섯 방향으로 통로가 쭉 뻗어나가도록 설계됐다. 터미널 총 면적은 47만8000㎡로, 세계 최대 규모 22만㎡ 면적의 스테인레스 지붕이 설치된다. 사진은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 건설작업 모습. [사진=칭다오신문]
2017-09-01 14: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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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상반기 GDP 5075억 위안, 성장률 7.7%
칭다오항.[사진= 칭다오시 제공] 중국 대표 해안도시이자 산둥성 주요 도시인 칭다오가 올 상반기 7.7%의 성장률을 보였다. 쑨제(孫杰) 칭다오 시(市)발전개혁위원회 종합처 처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칭다오의 지역총생산(GDP)은 5075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7.7%가 늘었다고 현지언론이 30일 전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성장률(7.4%)은 물론 1분기 성장률(7.2%)을 모두 웃도는 양호한 성적이다. 중국 상반기 성장률 6.9% 보다도 0.8%p 높다. 제조업에서는 하이테크와 설비 제조업 산업생산이 11.5%, 11.3%
2017-08-31 1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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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비온 뒤 만난 칭다오 라오산 폭포 "한 폭의 그림"
[사진=칭다오일보]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 그 아래로 흘러가는 하얀 물줄기, 구름 너머 고개를 내민 무지개까지. 최근 중국 칭다오의 유명 관광지인 라오산(崂山) 풍경구의 절경을 담은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칭다오일보가 20일 보도했다. 특히 비가 내린 후 선명해진 시야 속에 드러난 라오산 폭포의 아름다운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칭다오일보의 공식 웨이신(위챗) 계정에는 "한 폭의 그림이 따로 없네", "그림보다 더 멋지다, 칭다오 정말 아름답구나" 등 네티즌들의
2017-08-30 16: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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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처 칭다오쓰팡, 스리랑카에 열차 수출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고속철 굴기를 이끌고 있는 중국중처(中國中車) 칭다오쓰팡(靑島四方)기차차량 주식유한공사가 스리랑카 열차 사업 수주에 또 다시 성공했다. 칭다오쓰팡이 스리랑카 철도부와 열차 9편(90량)을 스리랑카에 수출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스리랑카는 남아시아 인도양의 섬나라로 기차가 주요 교통수단이다. 칭다오쓰팡은 2000년, 2008년, 2012년 총 3차례에 걸쳐 43편(300량)의 열차를 수출했다. 스리랑카 운행 열차의 50% 이상이 '메이드 인 차이나
2017-08-29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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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맥주축제 성황리에 폐막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칭다오 맥주 축제가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막을 내렸다. 제27회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가 27일 밤(현지시간) 흥겨운 콘서트와 화려한 폐막식으로 끝이 났다고 현지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지난 23일간 칭다오 시민과 관광객은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칭다오 리창(李滄)국제원예박람회장에서 시원한 맥주와 축제 이벤트를 즐겼다.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은 50만6700명(연인원)으로 이들은 248t에 달하는 맥주를 마셨다. 칭다오 맥주는 물론 세계 각국의 맥주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축
2017-08-28 1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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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00대 민영기업에 이름 올린 칭다오기업들
중국 500대 민영기업 선정. [사진=칭다오뉴스] 중국 500대 민영기업에 칭다오기업 6곳이 이름을 올렸다. 중국 전국공상연합회가 발표한 '2017년 500대 중국 민영기업 명단'에 칭다오 기업인 중룽신다(中融新大)그룹(53위), 칭다오건설그룹(89위), 산둥신시왕류허(山東新希望六和)그룹(122위), 리췬(利群)그룹(230위), 신화진(新華錦)그룹(317위), 칭다오스지루이펑(靑島世紀瑞豊)그룹(373위) 등 모두 6곳이 이름을 올렸다고 칭다오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칭다오기업 6곳을 비롯, 산둥성 기업은 모두 57곳이 포
2017-08-25 1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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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개인경호원도 스마트폰 앱으로 부른다
중국 칭다오 개인경호원 서비스 전용 어플.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한 보안업체가 스마트폰으로 개인경호원을 부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23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칭다오(靑島)의 알라딘 보안회사가 개발한 진이웨이(錦衣衛) 앱 서비스는 조만간 칭다오 시내 47개 경호업체 5만명의 경호인력을 통합해 개인경호업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이웨이는 우리나라말로 금의위로, 명 나라때 황실 비밀경찰 명칭을 딴 것이다.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앱
2017-08-24 15: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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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양과기전람회 9월 개막
칭다오시내 전경. [사진=신화통신] 2017년 중국(칭다오) 국제해양과기전람회가 내달 12일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23일 칭다오신문망에 따르면 전람회는 '과기로 해양혁신을 추진해 꿈을 실현한다'는 주제로 칭다오국제박람센터에서 내달 12~14일 열린다. 이번 전람회는 ▲해양과기 신성과및 신기술 ▲해양엔지니어장비설비 ▲해양서비스및 컨설팅 ▲해수의 종합적 이용 ▲해양 바이오과기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다. 총 전시면적은 3만㎡로 모두 500여곳의 업체가 참가한다. 칭다오는 중국 해양경제 중심지다
2017-08-23 14: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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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 '야간 마라톤' 칭다오서 26일 개최
칭다오 야간 국제마라톤 경기가 오는 26일 열린다. 중국 대륙 최초 '야간 마라톤'이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26일 열린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 시하이안(西海岸)신구 진사탄(金沙灘) 맥주타운에서 26일 밤 11시 '시하이안 야간 국제마라톤 경기'가 개최된다. 이는 중국 대륙에서 열리는 최초 야간 마라톤이다. 중국육상협회, 칭다오 시하이안신구 관리위원회, 칭다오시체육국, 칭다오시체육총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마라톤 경기에는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한다. 마라톤은 풀코스
2017-08-22 15: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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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지하철 2호선 시운행 돌입
칭다오 지하철 2호선 시운행.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지하철 2호선이 21일부터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칭다오지하철그룹에 따르면 칭다오 지하철 2호선 동쪽 구간이 21일부터 승객을 태우지 않은 빈차로 시범운행에 돌입했다고 칭다오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오는 11월 20일까지 3개월간 시운행을 마친 후 각종 지표가 기준에 도달하면 승객을 태운 채로 시운행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운행 구간은 리춘(李村)공원역에서부터 즈취안루(芝泉路)역까지 모두 18개 정거장으로, 총 구간길이는 21
2017-08-21 14: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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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도시는? '푸르른 칭다오 뎬부'
칭다오 뎬부의 공원.[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의 현급시 라이시(萊西)시의 시골마을 뎬부(店埠)진이 '2017 가장 아름다운 중국 소도시'에 선정됐다. 칭다오 뎬부는 예로부터 '비옥한 복숭아꽃 마을'로 불려온 아름다운 곳으로 AAA풍경구 등 관광자원도 풍부하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농업 등 체험활동도 가능해 매력적이다. 살아있는 생태계과 살기좋은 도시로 명성을 높이기 위해 당국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칭다오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삼림율이 36%, 녹화율은 39%이며 주민
2017-08-18 14: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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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도시 중국 칭다오, 상반기 특허출원 산둥성 1위
[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가 기술개발과 특허 확보에 속도를 올리며 '창조와 혁신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산둥성 지식재산권국에서 발표한 '2017 상반기 산둥성 특허출원 및 특허확보량 보고서'에 따르면 칭다오가 유효발명특허 보유량, PCT 국제 특허출원 수, 국내 특허출원량와 확보량 등 4개 영역에서 산둥성 1위를 차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올 상반기 산둥성 국내 유효 발명특허 보유량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20.9% 급증한 6만7998건에 육박했다. 이 중 칭다오의 특허
2017-08-17 17: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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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도 공유자전거 열풍, 이용자 200만명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에서도 공유자전거가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 3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3대 공유자전거 업체인 오포(ofo), 쿠치(酷騎), 모바이크가 칭다오에 진출한 상태로 총 가입자가 200만명에 육박했다고 현지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칭다오 시내 곳곳에 배치된 공유자전거도 17만대에 육박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차량공유서비스, 공유자전거, 공유우산은 물론 공유 헬스박스가 등장하는 등 중국식 공유경제가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특히 공유자전거의 인기가 높아 모바이크,
2017-08-16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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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11월부터 전기차 녹색 전용번호판 도입
칭다오 전기차 번호판[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 (山東)성 칭다오(靑島)도 11월부터 신에너지자동차에 녹색 전용번호판이 부착된다. 중국은 지난해 12월부터 상하이, 난징, 우시, 지난, 선전등 5개 도시에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에 전용 번호판 도입 제도를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그리고 오는 11월부터 칭다오를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에서 추가로 전기차 번호판을 도입하는 것이라고 칭다오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로써 중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모든 도시에서 신에너지차 전용번호판 제도를 확대 실시할 계
2017-08-15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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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무더운 여름… 하루 8만명씩 몰려오는 칭다오 잔교
[사진=신화통신] 10일 하늘에서 촬영한 칭다오 랜드마크 관광지 잔교(棧橋). 무더운 날씨에도 잔교에는 하루 평균 8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특히 잔교 끝의 팔각정인 회란각(回瀾閣)이 인기다. 회란각은 칭다오 맥주의 라벨에도 그려져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신화통신]
2017-08-11 14: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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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맥주축제 화려한 개막식
칭다오 맥주축제[사진=신화통신] 칭다오 맥주축제[사진=신화통신] 칭다오 국제맥주 축제 개막식이 지난 5일 시하이안신구(西海岸新區) 진샤탄(金沙灘) 맥주타운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오는 27일까지 3주간 열리는 칭다오 국제맥주 축제에는 수십여개 국가의 40여개 맥주 브랜드의 200여종 맥주 제품들이 선보여진다. 사진은 칭다오 국제맥주 축제 개막식 모습.
2017-08-09 15: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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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올해 기업임금 가이드라인...평균 9% 인상
칭다오.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정부가 올해 기업 임금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8일 칭다오조보에 따르면 칭다오 시가 제시한 기업 임금 가이드라인에에서는 평균 임금 인상률 기준선을 9%로 정했다. 상한선이 13%, 하한선은 4%다. 각 기업은 칭다오 정부가 기업 임금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30일 이내에 임금단체협상 혹은 직원 개별협상을 통해 임금을 정한다. 칭다오 시는 앞서 6월 1일부터 올해 최저임금도 인상했다. 칭다오시 스난(市南)·스베이(市北)·리창(李滄)&mi
2017-08-08 15: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