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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해변서 겨울수영, 70대 할아버지도 '어푸' '
[사진=청도신문망] 중국 대표 해양도시 칭다오 해수욕장에는 겨울 수영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영하 3도의 추운 날씨에도 수영복과 수영모자 차림의 남성 30여명이 칭다오 해변을 찾았다. 고령의 노인도 대거 참석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최고령 참가자의 나이가 70세를 훌쩍 웃돌아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참가자들이 하나같이 "이 정도는 전혀 춥지 않다"며 즐거워했다고 현지신문은 전했다.
2018-01-08 17: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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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13호선 지하철 궤도공사 마무리
지하철 13호선 궤도 연결공사 마무리.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 지하철 13호선 전 구간의 궤도 연결 공사가 지난 12월 27일 마무리됐다. 이로써 올해 전구간 시범운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하철 13호선은 시하이안신구에 깔리는 최초 지하철로 총 70km 길이로 모두 23개 정거장이 설치됐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1-05 15: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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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2020년 중국 해양경제 첨병이 목표
칭다오 시하이안 해양조선기지 전경. [사진=칭다오신문] "전국 해양경제 구조조정 업그레이드의 '첨병', 전국 해양경제혁신발전시범구." 해양경제를 육성하고 있는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가 올해 내세운 새 발전좌표다. 2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시는 현재 44개 해양경제혁신시범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오는 2020년까지 칭다오를 중국 해양경제의 첨병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해양산업 생산증가율을 평균 10%이상으로 유지하고, 해양산업 생산액이 전체 GDP에서
2018-01-03 15: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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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시드니-호바트 요트레이스 참가한 칭다오號
칭다오호. [사진=칭다오신문] 세계 3대 요트 축제의 하나인 '로렉스 시드니 호바트 요트 레이스' 대회가 지난 12월 26일 시드니 러쉬카터스 배이를 출발해 타스만 해와 바스 해협을 통과하는 628해리(1,170km)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칭다오호, 싼야호 등 중국 요트는 물론 전 세계 각지 요트클럽에서 100여척의 요트가 참가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1-02 15: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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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홍콩, 칭다오, 라싸
중국 칭다오[사진=칭다오신문] 칭다오가 홍콩특별행정구 다음으로 중국에서 안전한 도시로 꼽혔다. 최근 중국 도시경쟁력 연구회가 발표한 '2017 중국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칭다오가 92.9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고 청도조보(靑島早報)가 27일 보도했다. 1위는 93.59점을 받은 홍콩이, 시짱자치구의 라싸(拉薩)가 91.72로 3위에 올랐다. 장쑤성 쉬저우(徐州), 광둥성 중산(中山) 등이 그 뒤를 따르며 5위권에 올랐다. 4대 1선도시는 30위권에도 없었다. 해당 순위는 사회치안, 경제안보, 생태안전, 정보안
2017-12-28 15: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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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얼어붙은 칭다오 계곡, 겨울 '진풍경'
[사진=제노망] 크리스마스였던 지난 25일 중국 칭다오의 명소, 라오산(嶗山)의 12경 중 하나인 베이주수이(北九水)경구의 계곡과 폭포가 투명한 수정처럼 꽁꽁 얼어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연출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제노망]
2017-12-27 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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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중국 칭다오 경제 '합격점'
[사진= 칭다오시 제공] 올 1~11월 중국 칭다오의 경제가 안정적 성장을 유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칭다오시 당국이 25일 발표한 1~11월 주요 거시지표 통계에 따르면 칭다오 경제가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장세로 합격점을 받았다. 우선 올 1~11월 일정규모 이상(연매출 2000만 위안 이상) 공업기업 산업생산 증가율은 7.5%로 전국 평균을 0.9%p나 웃돌았다. 서비스업의 1~10월 매출은 1360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6.9% 급증하며 역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내수와 수출도 양호한 성적을
2017-12-26 18: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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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중의학' 도시로
중국 칭다오 황다오중의원의 약사가 환자에게 줄 약을 조제하고 있다.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가 전통의술인 '중의학'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고삐를 당겼다. 최근 칭다오 당국이 '칭다오 중의약 발전전략 규획요강(2016~2030년)'을 공개하고 오는 2030년까지 칭다오를 중국 대표 중의학 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요강에 따르면 칭다오는 2020년까지 지역주민에 대한 기본적인 중의약 서비스를 보장할 방침이다. 인구 1000명당 중의학 의료기관 침상
2017-12-25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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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둥성 최고층 빌딩…칭다오에 건설중
칭다오 궈신·하이톈센터 조감도.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현재 칭다오(靑島)에서 건설 중이다. 22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 궈신·하이톈센터(國信·海天中心, 이하 하이톈센터) 빌딩이 현재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때 산둥성에서 가장 오래된 5성급 호텔이었던 하이톈대주점(海天大酒店)이 철거된 자리에 건설되는 빌딩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후 높이는 369m로 칭다오는 물론 산둥성 전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될 전망이다.
2017-12-22 14: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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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맥주가 내다판 칭다오맥주 지분…누가 샀을까
칭다오맥주, 아사히맥주, 푸싱그룹. 중국 '국민맥주' 칭다오맥주가 일본 아사히맥주와 8년간의 ‘동거’ 끝에 각자 제 갈 길을 가기로 했다. 대신 칭다오맥주는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푸싱(復星)그룹과 새롭게 손 잡았다. 21일 중국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칭다오맥주그룹이 20일 저녁 상하이거래소 공시를 통해 아사히그룹이 보유하고 있던 H주(홍콩거래소 주식) 지분을 푸싱그룹과 칭다오맥주그룹이 나눠서 양도받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아사히그룹이 보유
2017-12-21 13: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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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농산품 브랜드 로고 공개
칭다오농산품 브랜드 로고[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농수산품 브랜드가 최근 공개됐다고 칭다오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칭다오의 '칭(靑)'자를 형상화한 것으로, 녹색은 자연생태를 강조한 것이다. 또 여섯 가지 가로줄은 각각 곡식·야채·과일·차·어업·목축업 등 6개 산업을 상징한다. 선이 위로 뻗어나가는 듯한 느낌을 준 것은 칭다오 농수산물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간다는 뜻을 담았다는 해석이다.
2017-12-20 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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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LA 직항노선 개통
칭다오~로스앤젤레스 직항 개통.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직항이 지난 11일 개통됐다고 칭다오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칭다오에서 LA까지 직항이 개통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칭다오 주민들의 미국 LA 관광, 비즈니스 방문 등 인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샤먼항공에서 개통한 칭다오~LA 노선은 매주 월, 수, 금 세 차례 칭다오에서 출발한다. 총 비행시간은 11시간 30분으로 기존의 다른 도시를 경유해 가는 것과 비교하면 3시간 이상을 절감하는 것이다.
2017-12-19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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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중국 칭다오 벌써 '새해맞이' 준비로 분주
[사진=제노일점망] 2018년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국 칭다오 시장 일대는 벌써부터 붉은 빛이다. 1월 1일 위안단(元旦)맞이 용품이 매장마다 가득해진 것. 중국도 양력설 보다는 음력설인 춘제(春節)를 더욱 성대하게 보내지만 폭죽을 쏘고 복이 들어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福)자를 거꾸로 걸어두며 새해를 맞이한다.
2017-12-18 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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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의 '화장실' 혁명
[사진=칭다오전검색전자보] 중국의 '화장실 혁명' 추진에 따라 칭다오의 화장실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칭다오 당국이 최근 공개한 '2017 신축·리모델링 관광지 화장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올 들어 85곳 관광지의 화장실이 평가등급 'A'를 받았다. 지난 2015년부터 칭다오 당국이 화장실 '혁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 11월 말까지 지난 3년간 당국은 총 449곳의 화장실을 신축하고 382곳 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총 831곳의 공중 화장
2017-12-15 16: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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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하늘'의 중국 칭다오, 올 1~11월 317일 '맑음'
[사진=칭다오신문] 스모그 등 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중국이지만 칭다오에서는 '파란 하늘'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칭다오시 정부 신문판공실은 14일 오전(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 개선을 위한 당국의 부단한 노력으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 1~11월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던 맑은 날이 317일로 전체의 94%에 육박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환경오염 관리·감독 역량을 강화한 결과라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은 이날 보도했다. 11월 말 기준
2017-12-14 17: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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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징둥, 차이냐오와 '물류' 경쟁하는 칭다오 '르르순'
[르르순] 세계적인 가전업체 칭다오하이얼 산하 물류서비스업체인 르르순(日日順, RRS)물류가 징둥상청(JD닷컴), 알리바바 산하 물류업체인 차이냐오(菜鳥)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됐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13일 보도했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상무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1차 '국가 스마트 창고·물류 시범기지' 명단에 르르순의 칭다오물류단지가 이름을 올린 것이다. 르르순 외에 징둥, 쑤닝(蘇寧), 순펑(順豊)택배, 창춘-이치(一汽) 등의 물류단지 10곳이 선정됐다. 르르순의 칭다
2017-12-13 1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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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11월 소비자물가 2.6% 상승
중국 칭다오 도시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국가통계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칭다오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대비 2.6% 상승했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12일 보도했다. 전국 평균인 1.7% 상승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전달인 10월과 비교하면 0.2%p 둔화됐다. 식품가격이 전년 동비 0.7%, 비식품군 가격은 3.1%, 소비품 가격은 2.3%, 서비스 가격은 3.1% 뛰었다. 최근 상승폭이 커지긴 했지만 올 1~11월 평균 상승률은 1.9%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17-12-12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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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블루밸리 '해변공원' 오픈
칭다오 해변공원[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동부 아오산(鰲山)만에 위치한 블루밸리 구역에 칭다오 해변공원 1기 공사가 마무리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됐다. 2기 공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사진=칭다오신문]
2017-12-08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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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내년 농촌관광소비 160억 위안
칭다오 자료사진.[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내년 농촌관광 소비가 160억 위안(약 2조6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칭다오시가 최근 공개한 '칭다오시 농촌관광 품질 향상 촉진 액션플랜 방안(2017년)'에서 이같은 전망치가 발표됐다고 칭다오신문이 5일 보도했다. 방안은 내년 농촌 관광상품을 다양화·고급화함으로서 연간 관광객 2900만명을 수용해 전체 농촌관광 소비가 16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칭다오 농민 10만 가구가 경제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도
2017-12-06 17: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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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독일 현지서 9건 투자 유치
칭다오항 전경. [사진= 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靑島)시가 독일 현지에서 모두 9건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5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 기업유치 정책 발표회가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칭다오 시정부는 독일 올덴부르크, 뮌헨시와 국제경제협력파트너도시 관계 구축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칭다오시 국제투자합작촉진국은 딜로이트차이나와 현대산업 기업유치 전문투자컨설팅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밖에 칭다오시는 독일 현지 기업들과 3D프린트, 무인 자율주행차,
2017-12-05 17: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