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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법인 PwC, "중국 칭다오는 선진 국제도시"
중국 칭다오 도시 전경[사진=신화통신]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중국 칭다오가 이미 선진 국제도시 반열에 올라섰다고 평가했다. 칭다오 국제도시전략추진위원회 판공실은 지난달 30일 PwC에 위탁해 작성한 '칭다오 국제도시전략 연간평가보고서(2016/2017)'와 '칭다오 국제도시전략 시행 종합발전 전망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칭다오가 이미 초보적 수준의 국제도시에서 지역경제의 중심지, 글로벌 자원의 집결지, 대외교류의 관문으로 성장했으며 선진 국제도시로 자
2018-02-05 1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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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매일 658명 '사장님' 탄생, 일자리도 급증
[사진=청도조보] 지난해 중국 칭다오에서 하루 평균 658명의 '사장님'이 탄생했다. 칭다오 당국이 지난 1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등록 사업체는 전년 동기대비 43.1% 급증한 24만곳으로 매일 평균 658명이 새롭게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중창업, 만중혁신' 전략에 따라 창업활동을 장려한 결과다. 칭다오 당국의 지원을 받는 창업자는 2만500명에 달했다. 일자리도 늘었다. 지난해 신규 취업인구가 73만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13.4% 급증했다. 실업률도 감소해 일자리의
2018-02-02 15: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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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중국 칭다오 밤하늘의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사진=청도신문망] 31일 펼쳐진 '슈퍼-블러드-블루문'의 환상적인 '우주쇼'가 중국 칭다오 밤하늘에서도 또렷하게 포착됐다. 평생 쉽게 볼 수 없는 개기월식을 보기 위해 칭다오 곳곳에서 수 많은 카메라와 망원경이 하늘을 향했다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이 전했다.
2018-02-01 15: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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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올해 과학기술 목표는?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가 올해 전체 지역 GDP에서 연구개발(R&D) 비용을 2.88%까지 늘리는 등의 과학기술 목표를 세웠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지난 30일 열린 칭다오시 과학기술공작회의에서는 이같은 올해 칭다오시 과학기술 목표가 정해졌다. 회의에 따르면 칭다오시는 GDP에서 R&D 비중을 2.88%까지 늘리고, 인구 1만명당 유효발명특허 보유건수를 25건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하이테크 기업 수를 전년 대비 25% 늘린 2500개 이상으로 늘리고, 기술계약거래건수를 전년 대비 16%
2018-01-31 14: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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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춘제연휴 전후 165만명 인구 기차이동
중국 산둥성 칭다오 기차역. [사진=치루망] 올 춘제 연휴 전후로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만 165만명의 인구가 이동할 것으로 관측됐다고 칭다오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칭다오역에 따르면 춘제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運, 2월1~3월12일) 40일간 모두 165만명이 칭다오를 떠날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만명 늘어난 수치로, 하루 평균 4만1000명이 칭다오에서 이동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춘제 이전에 78만명, 춘제 이후 87만명이 칭다오를 떠날 것으로 집계됐다. 춘윈 기간 칭다오역은 열차
2018-01-30 16: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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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눈 덮인 칭다오 구시가지
[사진=칭다오신문] 27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올 들어 첫눈이 내렸다. 이날 저녁부터 시내에 눈발이 휘날리면서 곳곳이 흰눈으로 뒤덮였다. 칭다오시 기상청은 이날 저녁을 기해 세 번째로 단계가 높은 대설 황색 주의보도 발동했다. 사진은 상공에서 내려다본 눈 덮인 칭다오 구시가지의 모습. [사진=칭다오신문]
2018-01-29 1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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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년 GDP 성장률 7.5%, 예상 부합
[사진=칭다오]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의 지난해 지역총생산(GRDP) 성장률이 예상대로 7.5%를 기록했다. 칭다오시 통계국이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칭다오의 경제 성적표를 공개했다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이 이날 보도했다.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 지역총생산은 1조1037억2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중국 전체 성장률인 6.9%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온중구진(안정 속 전진)'을 제대로 실현했다는 평가다. 1차산업 생산규모는 3.2% 늘어난 380억9700만 위안,
2018-01-26 1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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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화이트칼라' 평균월급 전국 29위
[사진=신화통신] 중국 취업정보사이트 즈롄자오핀(智聯招聘)이 최근 공개한 '2017 4분기 중국 고용주 수요 및 화이트칼라 공급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월급 기준 칭다오가 전국 도시 29위에 올랐다. 이는 37개 대도시만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상대적으로 순위는 하위권이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는 높은 수준이라고 청도재경일보(靑島財經日報)가 최근 보도했다. 37개 도시 화이트칼라 평균 월급은 7789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2.5% 늘었다. 칭다오의 평균 월급은 6787위안으로 집계됐다. 취업시장에
2018-01-25 18: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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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제 앞둔 중국 칭다오 시장 풍경
[사진=칭다오신문망] 춘제(春節, 음력설)를 앞두고 중국 칭다오 시장에도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중국인들은 춘제가 되면 온 가족이 모여 붉은 종이나 천에 소망을 담은 문구를 적은 춘롄(春聯)을 붙이고 폭죽놀이, 자오쯔(餃子, 중국 전통만두) 먹기, 새해덕담을 나누며 새해를 맞이한다. 23일 카메라에 담긴 칭다오 시장은 이미 곳곳에 춘롄이 가득했고 명절맞이를 준비하는 인파로 붐볐다. [사진=청도신문망]
2018-01-24 16: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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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외 전자상거래' 마을 생긴다
칭다오 국제전자상거래 마을 예상 조감도.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에 글로벌 전자상거래 산업 발전 촉진을 위한 '마을(小鎭)'이 곧 등장할 전망이다. 칭다오 국제전자상거래 마을 조성사업이 전문가 심의를 무사히 통과해 올 상반기 내 선행시범사업 지역의 개조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칭다오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국제전자상거래 마을은 칭다오시 지무구(卽墨區)에 들어서며 핵심지구 면적이 280무(亩, 1무=666.67㎡)에 달한다. 선행시범사업구는 이 중 80무로 최근 이미 외관 개조
2018-01-23 18: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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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 100대 기업' 공개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중국 칭다오 경제 발전을 이끈 100대 기업 명단이 공개됐다. 20일 칭다오에서 개최된 '2017 칭다오 기업인 서밋'에서 관련 순위를 발표했다고 청도만보(靑島晩報)가 21일 보도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가전업체인 칭다오하이얼과 하이센스가 각각 매출 2016억 위안, 1003억 위안으로 1, 2위의 선두권을 고수했다. 건설업체인 칭젠그룹(靑建集團)이 3위로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500억 위안을 돌파하며 507억 위안을 기록했고 2위인 하이센스와의 격차를 기존의 572억 위안에서 496억 위안으로
2018-01-22 16: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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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하이얼 글로벌 전략 먹혔다
[하이얼 광고] 중국 칭다오하이얼의 글로벌 전략이 제대로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소비가전 박람회 'CES 2018'에서 칭다오하이얼이 중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스마트 가전 10대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18일 보도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하이얼의 냉장고(17.3%), 세탁기(14.6%), 와인냉장고(13.5%) 등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이러한 성과에 힘
2018-01-19 18: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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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안개에 휩싸인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17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가 뿌연 안개에 휩싸이면서 기상청이 안개예보 중에서도 세번째로 등급이 높은 황색예보를 발동했다. 이날 칭다오시 지무(卽墨)구, 핑두(平度)시 등 일부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500m 이하였으며, 심한 경우에는 100m 이하를 기록했다. 사진은 칭다오시 지무구의 한 건설공사 현장이 안개에 뒤덮인 모습. [사진=신화통신]
2018-01-18 1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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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칭다오 여행테마는? '전역관광, 올뉴'
이날 칭다오시 여행발전위원회가 외국인에게 칭다오 여행 '페이스카드'를 증정했다.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여행발전위원회가 최근 '2018 칭다오여행테마'를 ‘전역관광(全域旅遊)’과 ‘올뉴(全新追求)’로 선정했다고 칭다오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전역관광이란 지역 전체 자연환경, 산업, 사회문화 등을 관광자원으로 만든다는 의미다. 위원회 관계자는 “여행테마 선정은 칭다오의 새해 관광홍보에 중요한 내용”이라며 “동시
2018-01-17 17: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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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대학들 겨울방학 맞이 '귀향버스' 제공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대학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귀향 편의를 위한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칭다오시위원회와 산둥성 칭다오교통운송그룹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서비스다. '귀향버스'는 칭다오 각 대학의 재학생에게 캠퍼스에서부터 인근 기차역, 버스터미널, 공항으로까지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옌타이(煙臺), 지난(濟南), 웨이하이(威海) 등 산둥성 각 도시로의 운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 중국석유대학 재학생
2018-01-16 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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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지난해 GDP 1조1천억 위안 돌파
칭다오 항구 전경.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국내총생산(GDP)가 1조1000억 위안(약 181조6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멍판리(孟凡利) 칭다오시 시장은 10일 칭다오시 16기 인민대표대회 2차회의에서 지난해 칭다오시 주요 경제지표를 발표했다고 칭다오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멍 시장은 지난해 칭다오시 GDP가 1조10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공공예산수입은 1157억1000만 위안으로 7.1%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밖에 고정자산투자액이 약
2018-01-15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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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박람회 개최 수 전국 7위
칭다오시 전경.[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 칭다오가 박람회 등 개최 수 기준 전국 7위에 랭크됐다. 11일 중국 칭다오에서 개막한 '제4회 중국 컨벤션 경제 국제협력 포럼'에서 발표한 '2017 중국 컨벤션경제 발전보고서'에서 중국 내 도시 순위를 공개했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는 역대 최고기록인 123건의 박람회 등을 개최해 전국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경제도시 상하이가 1위를 차지했고 광저우, 베이징, 청두, 선전 등이 그 뒤를 따라 5위권에
2018-01-12 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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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년 7.5% 성장 전망
중국 칭다오항[사진= 칭다오시 제공] 지난해 중국 칭다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5%를 기록할 전망이다. 칭다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10일 열린 칭다오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회의에서 업무보고에 나선 멍판리(孟凡利) 칭다오 대리시장이 지난해 지역총생산(GRDP)이 1조1000억 위안에 육박해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6.7~6.8%의 중국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훌륭한 성적이라는 평가다. 이 외에 고정자산투자는 7.5%, 사회소비품소매 총액은 10.5% 증가할 것으
2018-01-11 15: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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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매출 20% 급증
[하이얼 광고]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가전업체 칭다오하이얼이 2017년에도 훌륭한 성적표를 받았다. 하이얼그룹이 6일 개최한 '혁신총회'에서 지난해 하이얼의 전 세계 시장에서의 매출이 2419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20% 급증했다고 밝혔다. 세전 순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300억 위안을 넘었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최근 보도했다. 이 중 해외시장 매출 비중이 40%으로 절반에 근접했다.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질적성장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첨단 고급 가전 매출 증가 속도가 40%를 웃돌
2018-01-10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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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프라인 소비'도 살아있네, 칭다오 15위
중국 칭다오 전경[사진=신화통신] 중국 내 모바일 보급과 전자상거래 시장 발전에 따라 온라인 소비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지만 O2O(온·오프라인 통합) 시장 확대로 오프라인 매장도 활기를 띤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산둥성 대표도시 칭다오도 이러한 흐름을 함께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O2O 생활서비스 플랫폼인 커우베이(口碑)에 따르면 지난해 O2O 시장 확대 등에 힘입어 중국 오프라인 소비도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칭다오가 지난해 커우베이 오프라인 소비액 기준 전국 15위에 올랐다고 현지 신문이 5일
2018-01-09 17:5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