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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맥주축제 7월20일 개최
칭다오맥주축제[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24일간 칭다오(靑島) 라오산(崂山)구 세기광장 맥주타운에서 열린다. 아시아 최대 맥주 축제로 꼽히는 칭다오 맥주 축제는 28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행사다. 지난해 칭다오 맥주축제 개막식에는 칭다오 출신 유명연예인 황샤오밍이 홍보대사로 참석한 바 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6-15 1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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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서 '해양강국' 제창한 시진핑
[사진=신화통신]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폐막 이후에도 칭다오(靑島) 일대에 머물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해양강국' 건설을 재차 주장했다.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칭다오 해양과학기술 시범 국가실험실을 찾아 중국이 독자 연구개발 중인 첨단 해양 장비를 둘러보며 해양산업의 군민융합(軍民融合·군산복합체)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해양경제 발전과 해양과학 연구는 '강국(强國) 전략'의 매우 중요한 일부분으로 반드시 잘 챙겨야 한다&qu
2018-06-14 15: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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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SCO 기념우표 발행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9~10일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칭다오 정상회의' 기념우표가 지난 9일 발행됐다. 액면가 1.2위안의 기념우표 정중앙에는 SCO 정상회의가 열린 칭다오 국제회의센터가 그려져 있고, 상서로운 구름과 갈매기와 함께 칭다오를 상징하는 잔교, 요트, 등대, 크루즈선 등의 이미지를 더해 칭다오의 특색을 살렸다는 평이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6-12 16: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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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상하이협력기구 '칭다오 선언' 채택
[사진=연합뉴스]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10일 폐막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북한과 미국의 대화와 접촉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칭다오선언을 채택했다. 신화통신이 11일 공개한 '칭다오선언' 전문에서 SCO 회원국 정상들은 "남북, 북미간 대화와 접촉을 지지하며 모든 관련국이 적극적으로 대화 진전을 촉진하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소론바이 제옌베코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만 타지키스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
2018-06-11 1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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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Q&A] 푸틴도 원하는 칭다오 맥주, 'Qingdao' 아니고 'Tsingtao'?
중국 칭다오.[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9~10일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주도로 열리는 회의로 어떤 내용이 논의되고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있죠. 이와 함께 '칭다오'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칭다오라고 하면 아마도 사람들은 가장 먼저 칭다오 맥주를 떠올릴 것입니다. '양꼬치에는 칭다오'라는 유행어도 있었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중국
2018-06-08 16: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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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SCO 정상회의 임박, "미디어센터까지 태워드려요"
[사진=칭다오신문망] 오는 9~10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자들의 원활한 취재를 위한 차량 서비스가 시작됐다. 칭다오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6일 칭다오 류팅(流亭)국제공항, 칭다오기차역, 칭다오북역 등 3곳에 미디어센터로 이동하는 정류장이 마련됐다. 당일 오후 3시 기준(현지시간) 국내외 기자 400여명이 3곳의 정류장을 찾아 차량 서비스를 이용한다. 미디어센터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기자들을 위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지 관계
2018-06-07 18: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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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SCO 정상회담 코 앞 칭다오, 오색찬란 '야경' 눈길
오는 9일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담 개막을 앞둔 중국 대표 해양도시이자 관광도시인 칭다오가 오색찬란한 불빛을 밝히며 손님 맞이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푸르른 바다와 우뚝 솟은 고층빌딩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은 벌써부터 칭다오 방문객의 발길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6-06 1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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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각국 귀빈 맞이할 칭다오 SCO 정상회의 자원봉사자들
[사진=신화통신] 9~10일 상하이협력기구(SCO) 개최를 앞둔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SCO 회원국 정상 이사회회의 등록센터가 오픈했다. SCO 정상회의 개최기간 61명의 자원봉사자가 각국 귀빈을 맞이할 계획이다. 올해 SCO 정상회의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중앙아시아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한다. 중국 당국은 SCO 정상회의가 12일 북·미정상회담을 바로 앞두고 열리는 만큼 행사 준비에 만전을 가하고 있다. 앞서 중국 당기관지 인민일보는 "칭다
2018-06-05 1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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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기차역, 성당, 교회…" 칭다오 명소 담은 그림엽서 '인기'
(맨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칭다오 기차역, 독일감옥, 영빈관, 천주교 성당. [사진=칭다오신문]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관광명소를 그림으로 그린 '칭다오 그림엽서'가 중국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인기다. 중국 한 누리꾼이 올린 엽서에는 칭다오기차역, 칭다오 저장로 천주교 성당, 칭다오 독일감옥 옛터, 장쑤로 기독교 교회, 영빈관, 칭다오 미술관, 캉유웨이(康有爲) 고택, 공주루(公主楼), 화석루(花石楼) 등 칭다오의 유명 건축물들이 그려져 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5-31 14: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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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앞두고 단장 마친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내달 9~10일 중국에서 열리는 '2018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앞두고 개최지인 칭다오가 단장을 마쳤다. 도로 곳곳에 다채로운 색깔의 꽃과 나무를 배치하는 등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 칭다오의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각 분야의 2만여명 자원봉사자들도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사진=신화통신]
2018-05-28 1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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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이케아 매장…내년 칭다오 개장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중국 대륙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착공을 시작해 내년부터 오픈할 계획이다. 5만1111㎡ 규모의 용지에 들어서는 이케아 매장은 지상 8만4330㎡, 지하 1만2350㎡로, 총 9만6680㎡ 건축면적을 자랑한다. 양판(楊帆) 이케아 중국 홍보 담당은 "이케아 칭다오 매장 규모는 중국에서 상하이 바오산 매장에 이은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2018-05-24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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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中 시진핑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 안보분야 협력 강화해야"
시진핑 주석이 22일(현지시각) SCO 회원국 안보회의 서기 13차 회의에 참석한 외국대표단을 접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현지시각)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안보회의 서기 13차 회의에 참석한 외국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안보협력 향상을 위해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하며 이는 지역에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고 중국중앙(CC)TV 인터넷판 앙시망(央視網)이 23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 압딜 세기즈바에프 키르기스스탄 국
2018-05-23 1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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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의 야경, 꺼질줄 모르는 불빛 '휘황찬란'
[사진=칭다오신문] 고층빌딩이 세워진 중국 산둥(山東)성 경제도시 칭다오(靑島) 중심 비즈니스구역(CBD)의 야경. 지난해 칭다오 지역총생산은 1조1037억2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중국 전체 성장률인 6.9%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경제규모로는 산둥성 도시 중 1위다.
2018-05-22 14: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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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구름 속 바다와 푸른 산, 드론이 찍은 칭다오 절경
광활한 바다와 푸르른 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아름다운 절경을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이 생생하게 담아냈다. 지난 19~20일 구름으로 뒤덮여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칭다오 라오산풍경구의 모습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사진=신화통신]
2018-05-21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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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중국 최초 SCO 합작시범구 건설
칭다오 항구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전국 최초 '중국·상하이협력기구(SCO) 지방경제무역합작시범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17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최근 중국 상무부는 칭다오의 중국·SCO 지방경제합작시범구 건설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칭다오는 시범구 건설을 통해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 지리적 강점을 활용하는 한편 SCO 5개년 계획 등 국제 다자간 경제무역협력과 연계해 칭다오를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의 경제협
2018-05-17 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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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中 최초 심해 양식장 "한주에 연어 30만마리 양식"
[사진=칭다오신문] 4일 중국 최초 심해 양식장 '선란(深藍) 1호'가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시하이안(西海岸)신구에 들어섰다. 중선중공우선그룹(中船重工武船集團)이 산둥성 르자오(日照)시 한 어업기업의 주문을 받아 건설한 선란 1호는 황해안 연어 양식에 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가운 해류에서 양식하는 연어를 난류가 흐르는 지역에서 양식하는 것은 거의 세계 최초라 할 수 있다. 선란 1호는 높이 35m, 둘레 180m의 원통형의 대형 양식장이다. 최대 5만㎥ 해수를 담을 수 있는 선란 1호는 1주일에 30만
2018-05-16 15: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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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항구 '자동화 부두' 1년..."문제 없어요"
[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 항구의 '자동화 부두'가 지난 11일 운영 1주년을 맞았다. 자동화시스템으로 수 차례 업무 효율 최고기록을 갈아 치우며 무려 663척 선박의 컨테이너를 하역했다. 지난 1년간 소화한 컨테이너 물동량만 무려 79만4800TEU에 달한다. [사진=신화통신]
2018-05-15 18: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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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어머니의 날'...칭다오 '엄마'들 치파오 패션쇼
5월 13일 '무친제(母親節·어머니의 날)'를 맞아 중국 곳곳에서 '엄마'들의 화려한 치파오(旗袍, 중국 전통의상) 패션쇼가 펼쳐졌다. 중국 대표 해안도시 칭다오에서도 다양한 나이대의 엄마들이 화이트와 레드 컬러의 치파오를 입고 행진하며 여전한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사진=신화통신]
2018-05-14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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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지역에 투입될 칭다오 전차
칭다오[사진=신화통신] 사진은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더링하(德令哈)에 투입될 현대식 노면전차가 10일 중국중차 칭다오 스팡(四方 )기차차량유한공사 제품 테스트 라인에서 출차 전 검사를 받는 모습. 칭다오 스팡기차 차량유한공사는 더링하 현대식 노면전차를 가장 먼저 출고했다. 슈퍼축전기, 리튬티타늄 배터리 기술 등을 도입한 이 전차는 올해 안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로써 칭짱(靑藏)고원을 달리는 첫번째 현대식 노면전차가 될 전망이다.
2018-05-11 16: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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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할리우드' 칭다오 영화도시 완공
지난 4월28일 완공된 칭다오 동방영화도시. [사진=칭다오신문] 중국판 할리우드, 즉 찰리우드로 불리는 칭다오(靑島) 동방영화도시가 최근 완공되면서 중국 영화산업 성장세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8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산둥(山東)성 칭다오 시하이안(西海岸)신구 링산만(靈山灣) 영상문화산업단지내 건설된 칭다오 동방영화도시가 지난달 28일 완공됐다. 완다그룹이 총 500억 위안(약 8조5000억원)을 투자해 건설된 칭다오 동방영화도시는 지난 2013년 9월부터 4년 7개월간의 공사를 거쳤다. 총 전용면적은
2018-05-09 15: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