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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올해 "어업 풍년 기원해요" 칭다오 '톈헝지하이제'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 칭다오 지모(卽墨)시에서 어민들의 안전과 어업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중국 국가 무형문화재로도 유명한 '톈헝지하이제(田橫祭海節)'가 지모시 톈헝도 관광구에서 펼쳐진 것. 새로운 한 해에도 어민들이 무사히 항해하고 많은 수확을 거두기를 기원하는 전통행사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신화통신]
2018-03-19 18: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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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큐영화 '대단한 우리나라'에 등장한 '칭다오'
칭다오에서 제작한 고속철.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정부가 제작한 다큐 영화 ‘대단한 우리나라'에 '칭다오(靑島) 요소'도 등장한다고 중국 칭다오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대단한 우리나라'는 중국 사회·경제·문화적 발전상을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애국주의 영화로, 지난 2일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를 앞두고 중국 전역에서 개봉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에는 칭다오에서 제작한 고속철, 칭다오에서 출발한 중국 심해탐사 첨단기술 상인인 유인잠수정 '자오룽호
2018-03-16 17: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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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칭다오 도착한 시에틀號
[사진=신화통신] 2017~2018 클리퍼 세계 일주 요트대회 싼야(三亞)~칭다오(靑島) 구간 경기에서 미국 시에틀호가 1위를 차지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경기에서 시에틀호는 싼야를 출발한지 열흘하고도 9시간 34분 11초 만에 가장 먼저 칭다오 시하이안신구(西海岸新區) 신광다오(新光島) 부두에 도착했다. 1996년 창설된 클리퍼 세계 일주 요트대회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세계 요트 경기대회다. 지구 두 바퀴에 가까운 7만4000km를 항해하는 이 경기에 참가한
2018-03-15 15: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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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관광객 몰려든 칭다오 해양테마공원
하이창극지해양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 [사진=칭다오신문] 지난 중국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기간 칭다오(靑島) 해양테마파크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몰린 인기 관광지 중 하나였다. 14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춘제 연휴기간 칭다오 해저세계를 방문한 관광객은 4만68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늘었다. 이에 따른 관광수입도 303만7000위안(약 5억1000원)으로 19% 급증했다. 하이창(海昌)극지해양공원에도 6만9900명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1% 늘어난 숫자다. 관광수입도 70% 급증한 953만5
2018-03-14 15: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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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호,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참가
클리퍼 세계 일주 요트대회. [사진=칭다오신문] 2017~2018 클리퍼 세계 일주 요트대회 싼야(三亞)~칭다오(靑島) 구간 경기가 지난 4일 시작됐다. 1996년 창설된 클리퍼 세계 일주 요트대회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세계 요트 경기대회다. 지구 두 바퀴에 가까운 7만4000km를 항해하는 이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은 요트를 몰고 최고시속 160km에 달하는 바람을 이용해 파도를 뚫고 전 세계 항구 곳곳을 거치게 된다. 중국 '칭다오호'도 이번 경기에 참여한다. 칭다오호 선장 크리스는 &q
2018-03-13 16: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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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신장 관광전세열차 8차례 운행
신장의 대표 관광명소인 카나스 호수 전경.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와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를 오가는 특별관광전세열차가 오는 4월부터 10일까지 관광성수기기간 모두 8차례 운행된다. 첫 열차는 내달 26일 출발이다. 열차당 수용인원은 약 8000명이다. 이번 관광열차 소식은 최근 칭다오에서 열린 신장관광 홍보행사에서 공개됐다고 칭다오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이로써 산둥성 주민들의 신장 열차여행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신장행 특별 관광전세열차 종류는 모두 네 가지다. 각각
2018-03-12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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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아름다운 칭다오, 사진찍기 좋은 명소는
잔챠오 [사진=칭다오신문망] 천주교당[사진=칭다오신문망] 라오산풍경구[사진=칭다오신문망] 다쉐루[사진=칭다오신문망] 산둥성 칭다오(靑島)는 중국에서도 손 꼽히는 아름다운 해양도시이자 관광도시다.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휴가철 등에 칭다오를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긴다. 이에 중국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은 9일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칭다오의 명소를 소개했다. 대부분 칭다오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5·4광장, 잔챠오(栈桥), 천주교당, 올림픽요트경기장
2018-03-09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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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협위원 "칭다오를 '자유무역항'으로"
칭다오항[사진= 칭다오시 제공]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인민대표대회)가 개막한 가운데 산둥성 칭다오(靑島)에 자유무역항 조성을 적극 지지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협위원인 양쥔(楊軍) 칭다오 정협 주석이 양회에서 "칭다오의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 신유라시아 대륙교(몽골-중국-러시아) 경제회랑의 핵심 거점도시이자 해상협력을 위한 전략적 거점도시, 국가연해지역 중심도시, 국제항구도시로의 강점을 고려해 전국대외개방 총규획에 있어 칭다오를 고려하길
2018-03-08 1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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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국해증권 "칭다오맥주, 수익개선 전망...주식 더 사라"
칭다오맥주[사진=바이두] 중국 국해(國海)증권이 칭다오맥주(600600)의 향후 전망을 낙관하며 '추가매입' 등급을 매겼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6일 전했다. '수요' 측면에서 중국 맥주 시장의 성장공간은 크지 않지만 소비자가 더 '좋은' 맥주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칭다오맥주에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국해증권은 유로모니터 통계 기준 중국의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지난 2009년 31.75리터(ℓ)에서 2016년 35.77리터로 증가했다. 일본과 한국과 비교하면 적지만 이미 세계 평
2018-03-07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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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8분'이면 건강해진다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가 8분이면 어디서나 운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며 '주민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지가오상(紀高尙) 칭다오 체육국 국장이 최근 "지난해 200곳의 빈곤지역과 500곳 마을에 건강 관리를 위한 운동기구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롭게 조성했다"며 "소규모 축구장 위주로 3년 연속 100곳 이상의 운동장도 늘렸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현재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운동장과 운동시설이 8730개에 달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가벼운 트래킹을
2018-03-05 18: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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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정월대보름 맞이 축제
칭다오 정월대보름 맞이 축제. [사진=칭다오신문] 정월대보름 전날인 1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시하이안신구(西海岸新區) 진샤탄(金沙灘) 맥주타운에서 정월대보름 축제가 개막했다. 시하이안신구 당국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 해의 무사안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민간예술축제다. 정월대보름 당일인 2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축제엔 모두 27개 공연단체에서 3000여명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3-02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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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개통 앞둔 칭다오 지하철 11호선 4월 시운행
칭다오 지하철 11호선.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지하철 11호선이 오는 4월 전 구간에서 시범운행한다. 지하철 11호선 정식 개통을 앞두고 돌발 사건에 대한 대처능력, 안전성 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지하철 11호선은 먀오링로(苗嶺路)역에서 시작해 아오산만(鰲山灣)역까지 모두 22개 정거장이 설치됐으며, 총 58.35km 길이 노선이다.
2018-02-27 17: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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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제연휴 끝...바빠진 칭다오 공장
[사진=신화통신] 일주일간 춘제(春節·음력설) 연휴가 끝난 22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즈무(卽墨구의 한 대형 방직공장에서 기계들이 쉴새없이 돌아가며 원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2-26 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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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산둥성 대표 관광지, '도시+바다' 칭다오 야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에 위치한 칭다오는 중국 대표 관광지이자 해양도시다. 발달된 도시와 중국을 느낄 수 있는 전통과 문화,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등이 관광도시 칭다오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찬란한 도시의 불빛과 바다가 어우러진 야경은 그야말로 '진풍경' 이다. 춘제 연휴 첫날인 지난 15일 카메라에 잡힌 칭다오의 야경과 2018년 새해를 알리는 찬란한 메시지가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사진= 신화통신]
2018-02-23 17: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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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연휴, 칭다오 방문 관광객 262만명
17일 중국 칭다오의 대표 관광지인 잔챠오(棧橋)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명절이자 관광 성수기인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 7일간 산둥성 칭다오를 찾은 관광객이 262만2000명(연인원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춘제 대비 무려 17.2% 급증한 것으로 칭다오가 중국 대표 관광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관광 소비액도 19.1% 급증한 37억9000만 위안으로 칭다오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이 22일 보도했다. 연휴를 즐기려는
2018-02-22 17: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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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지난해 소비 4500억위안 돌파…산둥성 1위
칭다오시 소매판매액이 지난해 10.6% 늘어난 4541억 위안에 달했다.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칭다오(靑島)의 지난해 소비액이 산둥(山東)성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칭다오 시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시 소매판매액이 전년 대비 10.6% 늘어난 4541억 위안(약 77조7000억원)에 달했다. 규모와 증가율 방면에서 칭다오는 산둥성 17개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칭다오신문망이 12일 보도했다. 칭다오시 소매판매액은 2014년 처음 3000억 위안을 돌파해 3268억 위안에 달했다. 이어 2016년엔 4000억 위안을, 지난
2018-02-13 1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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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제 맞이에 분주한 칭다오 전통시장
[사진=칭다오신문] [사진=칭다오신문] [사진=칭다오신문] 지난 10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소상품 도매시장에서 붉은색으로 장식한 춘제 맞이 용품인 ‘녠훠(年貨)'를 판매하고 있다. 시민들이 붉은 색으로 장식된 '복(福)'자 글씨, 춘롄(春聯·설날 대문에 붙이는 대련) 등 각종 춘제 장식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2-12 1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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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스마트폰만 있음 OK", 칭다오 시장도 '전자결제'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음력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칭다오 시장도 설맞이 준비에 나선 인파로 북적댄다. 과거와 달리 눈에 띄는 모습이 있다면 시장 어디에서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설맞이 용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매출 중 절반 이상이 알리페이(즈푸바오)나 위챗페이로 결제됐다"며 "잔돈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고 첨단기술이 가져온 '변화'를 반겼다.
2018-02-09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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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바이오매스 발전소, 6개월간 폐기물 21t '꿀꺽'
중국 칭다오 전경.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 라이시(萊西)시에 위치한 치취안(琦泉)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쓰레기를 '청정에너지'로 바꾸고 있다. 칭다오 현지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치취안발전소가 지난해 하반기만 농·임업 폐기물 21t으로 총 1억5000만 킬로와트시(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1억3800만kWh의 전력을 실제로 공급했다. 발전을 통해 직접적으로 벌어들인 순이익은 1051만 위안, 간접적으로 창출한 농민 소득은 8000만 위안에 육박했다. 칭다오 치취안발전소는 지난해 6월 3일
2018-02-08 1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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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춘윈'도 하이테크, 칭다오 기차역에 AI 안내로봇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첨단기술 강국 도약에 속도를 올리면서 춘윈(春運, 춘제연휴 특별수송)기간 풍경도 달라졌다. 안면인식 개찰구, 승차권 모바일 결제는 물론 기차역에는 탑승객에 각종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로봇도 등장했다. 지난 3일 안면인식, AI, 빅데이터 기술이 적용됐고 탑승객과 질의응답이 가능한 안내 로봇 '샤오루(小路)'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 북역에 등장했다. 열차번호 확인은 물론 개찰구와 식당 위치 등 길 안내도 가능하다. [사진=신화통신]
2018-02-07 18: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