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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SCO 정상회의 후 칭다오 올림픽요트센터, 회의장은?
칭다오 올림픽요트센터 SCO 정상회의가 열린 메인 회의장 SCO 정상회의 당시 이곳에서 귀빈을 맞이했다. 연회장 지난달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문화와 자연, 현대화된 도시가 공존하는 칭다오의 모습을 보여준 올림픽요트센터가 1일 다시 관광객에게 문을 열었다. 회의 기간 회원국과 옵저버 국가 정상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눈 국제컨벤션센터와 연회장도 개방됐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선진화된 도시의 모습을 갖춘 칭다오의 매력은 물론
2018-07-20 15: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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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공기 좋아요"...6년래 가장 깨끗
[사진=신화통신] 중국 해안도시 칭다오의 하늘이 점점 더 맑고 깨끗해지고 있다. 중국 대중망(大衆網)은 19일 칭다오시 환경보호당국 관계자가 전날 공개한 '올 상반기 칭다오 대기질 수치'에 따르면 올 1~6월 칭다오 하늘이 지난 6년간 가장 깨끗했다고 보도했다. 올 상반기 PM2.5(입자가 2.5㎛이하인 초미세먼지) 농도가 39㎍/㎥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무려 11.4%가 감소했다. PM10(입자가 10㎛ 이하의 미세먼지) 농도는 81㎍/㎥로 2.4% 줄었다. 이산화황 농도는 11㎍/㎥로 무려 35.3% 급감했고 일산화탄소
2018-07-19 17: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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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물바다 된 중국, 칭다오는 잠기지 않는다?
최근 중국 칭다오가 '물에 잠기지 않는 도시'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칭다오 야경.[사진=신화통신] 중국 베이징 등이 폭우로 물바다가 되면서 갑자기 칭다오가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신랑망(新浪網)이 18일 보도했다. 아무리 비가 와도 절대 '잠기지 않는' 도시라는 것이다.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는 "폭우가 쏟아져도 칭다오 도로의 빗물은 발목을 넘지 않는다"는 말이 돌고 있다. 모 TV 프로그램에 참여한 칭다오 출신의 게스트는 다른 게스트에게 "칭다오에 와보
2018-07-18 18: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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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SCO 12개국 청년들, 칭다오에서 우정 쌓기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중국 칭다오에서 16일 SCO 회원국과 옵저버국가 청년들의 교류 캠프가 시작됐다. 이번이 3번째 개최인 SCO 캠프의 주제는 '새로운 SCO, 새로운 파트너'로 12개 국가의 20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앞으로 8일간 베이징과 칭다오에서 청년 포럼을 열고 전문 강좌, 혁신대회, 요트훈련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우정을 다질 예정이다. 캠프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16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7-17 15: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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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대 경공업 기업, 칭다오 기업 3곳 이름 올려
[하이얼 광고 ] 최근 중국 경공업연합회가 발표한 '2017 중국 경공업 100대 기업'에 칭다오 기업 3곳이 포함됐다. 칭다오 현지언론의 지난 8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백색 가전업체인 칭다오하이얼, 중국 대표 맥주 브랜드인 칭다오맥주와 가전업체 아오커마(澳柯瑪·AUCMA)가 이름을 올렸다. 각각 2위, 32위, 91위에 랭크됐다. 각 기업이 제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 순이익, 이익률, 전자상거래 매출, 연구·개발(R&D) 투자와 매출 증가율 등 6개 항목에 대한 점수를 매겨 순
2018-07-16 1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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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9월 칭다오 샹산 관광서밋 개최
[사진=신화통신]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2018년 세계관광도시연합(WTCF) 칭다오 샹산(香山) 관광서밋'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9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WTCF 칭다오 샹산 관광서밋'은 WTCF와 칭다오시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것이다. 서밋 주제는 '발전 흐름에 맞춰 도시 브랜드를 높여라'에 맞춰졌다. [사진=신화통신]
2018-07-13 14: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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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맥주축제때 열리는 '야간 마라톤' 대회
싱가포르에서 처음 시작된 '선다운 마라톤' 대회.[사진=선다운 마라톤] 싱가포르에서 처음 시작된 '선다운(Sundown) 야간 마라톤' 대회가 내달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를 비롯한 중국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선다운 마라톤 대회 주최측은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 야간 마라톤이 중국 5개 도시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제일 먼저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도시는 칭다오로, 오는 8월 18일 밤 9시 개최된다. 대회는 풀 코스와 하프 코스, 맥주 달리
2018-07-12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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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00대 SW기업 순위에 오른 칭다오기업 3곳
중국 칭다오하이얼 자동화 공장 내부의 모습.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靑島) 소재기업 3곳이 올해 중국 소프트웨어(SW) 기업 100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 간판기업 3곳인 하이얼, 하이센스, 그리고 롼쿵(軟控·MESNAC)이 제22회 중국 국제SW박람회 기간 발표된 중국 100대 SW IT서비스 종합경쟁력 기업 순위에 올랐다. 이는 공업정보화부 주도로 중국전자·IT연합회가 주최해 발표한 순위로, 전문가단 평가·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하이얼, 하이센스, 롼쿵
2018-07-11 15: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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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여름철 칭다오 해변의 명물 '페이스키니'
페이스키니. [사진=칭다오신문망] 지난 6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 제1해수욕장에서 여성들이 '페이스키니'를 입은 채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이슬람 여성의 전신 수영복 '부르키니'와 흡사한 페이스키니는 눈, 코, 입 부분만 드러낸 전신 수영복이다. 검은색의 부르키니와 달리 빨강·노랑·주황·파랑 등 화려한 색상에 용·봉황·공작 등 다채로운 문양이 새겨 개성을 드러내는 게 특징이다. [사진=칭다오신문망]
2018-07-09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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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세계적인 '문화·창의 도시로"
중국 칭다오 링산(靈山)만 영화문화산업구에 위치한 싱광(星光)대극장.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가 문화와 창의의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칭다오 당국은 지난주 '문화·창의산업 비약적 발전 추진을 위한 의견'을 공개하고 오는 2030년까지 국내 일류, 세계 유명 문화·창의 도시로 도약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고 현지 언론이 3일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향후 3년 내에 문화·창의 산업의 산업생산 연평균 증가율은 20%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지역총생산에서의
2018-07-06 17: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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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드론이 찍은 안개로 뒤덮인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아름다운 해안도시 칭다오가 4일 바다에서 몰려온 이류안개(수증기를 많이 함유한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해면 등을 이동해 생기는 안개)에 뒤덮였다. 고층 빌딩과 아파트 사이로 스며든 안개가 신비로움을 자아내 '신선들의 도시' 같은 진풍경을 연출했다.
2018-07-05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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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맥주' 15년 연속 중국 맥주 브랜드 1위
[칭다오맥주] 한국에서도 '양꼬치에는 칭다오'라는 유행어가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칭다오맥주가 올해도 중국 1위 맥주 브랜드의 왕좌를 유지했다. 세계브랜드랩(World Brand Lab)이 최근 중국에서 발표한 '2018 중국 500대 브랜드' 순위에서 중국 맥주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칭다오맥주가 이름을 올렸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칭다오맥주의 브랜드 가치는 1455억7500만 위안으로 평가돼 15년 연속 중국 맥주업계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순위는 22위다. 느리더라도 최고의 맥주를 만든다는&#
2018-07-04 18: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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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뜨거운 여름, 칭다오 해변에서 더위 날려요~
[사진=신화통신] [사진= 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면서 1일 중국 칭다오 6개 해수욕장이 동시에 문을 열었다. 개장과 함께 수 많은 칭다오 시민과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여름을 즐기고자 해변을 찾았다. [사진=신화통신]
2018-07-03 09: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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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지하철, 연내 얼굴인식으로 탑승 가능해질듯
중국 도시지하철 개찰구 모습. [사진=바이두]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이르면 올해 안으로 승객들이 안면 인식만으로 지하철에 탑승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8일 칭다오일보에 따르면 중국 대표 안면인식 기술 기업인 쾅스(曠視)과기(Face++)가 칭다오 지하철 개찰구에 안면인식 기술을 도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쾅스과기는 이미 인공지능(AI) 분야에서 600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국제적 AI 대회에서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며 중국 AI 기술의 우수성
2018-06-29 15: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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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맥주축제 앞두고 분주한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내달 20일부터 열리는 칭다오(靑島) 맥주축제를 앞두고 시하이안(西海岸)신구 진사탄(金沙灘) 맥주타운의 리모델링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상태다. 중국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24일간 열린다. 아시아 최대 맥주 축제로 꼽히는 칭다오 맥주 축제는 28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행사다. 지난해 칭다오 맥주축제 개막식에는 칭다오 출신 유명연예인 황샤오밍이 홍보대사로 참석한 바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6-28 15: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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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에서 "VR 영화 체험하세요"
[사진=신화통신] 2018년 칭다오 국제 가상현실(VR) 영상주간 행사가 23일부터 27일까지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열렸다. 행사기간 전 세계 영화제에 출품딘 적이 있는 최신 VR 영화 작품 18편이 아시아 최초로 상영됐다. 사진은 관람객들이 행사기간 다양한 VR 영상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화통신]
2018-06-27 16: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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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 효과' 단오절 연휴 칭다오 관광객만 409만명
단오절 연휴인 6월16~18일 칭다오에 관광객이 몰렸다.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靑島)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개최 효과에 단오절 연휴 관광객이 칭다오로 몰렸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이달 16~18일 단오절 연휴 사흘간 칭다오를 방문한 관광객은 409만44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 늘었다. 이에 따른 관광수입은 22.71% 늘어난 92억6300만 위안에 달했다. 신문은 SCO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홍보 효과가 관광객을 칭다오로 끌어들였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SCO 정상회의 개최지인 칭다오 국제회의센
2018-06-26 1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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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준비 시작한 칭다오, 해외여행 예약 봇물
[사진=칭다오시 제공] 여름 휴가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중국 칭다오 주민들도 거주지를 떠나 휴가를 즐기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칭다오일보(靑島日報)는 최근 칭다오 온라인 여행사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예약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가족 단위나 단기 연수를 하려는 학생의 비중이 60%로 가장 많았다. 칭다오시 관광 당국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거리가 가까운 여행지 중 태국,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는 특히 일본과 동남아를 선택한 주민이 많
2018-06-22 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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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협력기구(SCO) 영화제, 중국 칭다오에서 성황리 개최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과 러시아 주도의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열렸던 칭다오에서 SCO 영화제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3일 개막해 17일까지 칭다오 서해안신구에서 펼쳐진 영화제는 SCO 정상회의에 이어지는 주요 일정 중 하나로 SCO 8개 회원국과 4곳의 옵저버 국가가 함께하는 첫 영화제로 관심이 집중됐다. 개막식, 영화포럼, 시상식, 시사회, 폐막식까지 총 35개의 크고 작은 행사가 펼쳐졌다. SCO 회원국 간의 인문교류를 강화하고 우정의 꽃을 피우는 교류의 장이였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은 평가
2018-06-21 16: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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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싼 가격에 아파트를...인재 유치 팔 걷은 중국 칭다오
중국 칭다오.[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가 고급 인재 확보를 위한 새로운 유인책을 내놨다. 칭다오시 당국은 19일 관련 의견을 공개하고 매년 인재들에게 제공할 100만㎡ 이상의 신규 아파트 판매가격을 같은 지역 주택 가격 대비 20% 낮은 수준으로 책정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5년 내에 100만명의 우수 인재를 유치한다는 포부다. 또, 중국의 인재 유치·육성 계획인 '천인계획', '만인계획'에 해당하는 전문가, 엔지니어 등에게는 기준에 따라 30만 위안, 20만 위안, 10만위안의 장려
2018-06-20 18: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