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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 100대 기업' 공개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중국 칭다오 경제 발전을 이끈 100대 기업 명단이 공개됐다. 20일 칭다오에서 개최된 '2017 칭다오 기업인 서밋'에서 관련 순위를 발표했다고 청도만보(靑島晩報)가 21일 보도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가전업체인 칭다오하이얼과 하이센스가 각각 매출 2016억 위안, 1003억 위안으로 1, 2위의 선두권을 고수했다. 건설업체인 칭젠그룹(靑建集團)이 3위로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500억 위안을 돌파하며 507억 위안을 기록했고 2위인 하이센스와의 격차를 기존의 572억 위안에서 496억 위안으로
2018-01-22 16: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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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하이얼 글로벌 전략 먹혔다
[하이얼 광고] 중국 칭다오하이얼의 글로벌 전략이 제대로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소비가전 박람회 'CES 2018'에서 칭다오하이얼이 중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스마트 가전 10대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18일 보도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하이얼의 냉장고(17.3%), 세탁기(14.6%), 와인냉장고(13.5%) 등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이러한 성과에 힘
2018-01-19 18: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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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안개에 휩싸인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17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가 뿌연 안개에 휩싸이면서 기상청이 안개예보 중에서도 세번째로 등급이 높은 황색예보를 발동했다. 이날 칭다오시 지무(卽墨)구, 핑두(平度)시 등 일부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500m 이하였으며, 심한 경우에는 100m 이하를 기록했다. 사진은 칭다오시 지무구의 한 건설공사 현장이 안개에 뒤덮인 모습. [사진=신화통신]
2018-01-18 1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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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칭다오 여행테마는? '전역관광, 올뉴'
이날 칭다오시 여행발전위원회가 외국인에게 칭다오 여행 '페이스카드'를 증정했다.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여행발전위원회가 최근 '2018 칭다오여행테마'를 ‘전역관광(全域旅遊)’과 ‘올뉴(全新追求)’로 선정했다고 칭다오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전역관광이란 지역 전체 자연환경, 산업, 사회문화 등을 관광자원으로 만든다는 의미다. 위원회 관계자는 “여행테마 선정은 칭다오의 새해 관광홍보에 중요한 내용”이라며 “동시
2018-01-17 17: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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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대학들 겨울방학 맞이 '귀향버스' 제공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대학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귀향 편의를 위한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칭다오시위원회와 산둥성 칭다오교통운송그룹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서비스다. '귀향버스'는 칭다오 각 대학의 재학생에게 캠퍼스에서부터 인근 기차역, 버스터미널, 공항으로까지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옌타이(煙臺), 지난(濟南), 웨이하이(威海) 등 산둥성 각 도시로의 운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 중국석유대학 재학생
2018-01-16 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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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지난해 GDP 1조1천억 위안 돌파
칭다오 항구 전경.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국내총생산(GDP)가 1조1000억 위안(약 181조6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멍판리(孟凡利) 칭다오시 시장은 10일 칭다오시 16기 인민대표대회 2차회의에서 지난해 칭다오시 주요 경제지표를 발표했다고 칭다오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멍 시장은 지난해 칭다오시 GDP가 1조10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공공예산수입은 1157억1000만 위안으로 7.1%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밖에 고정자산투자액이 약
2018-01-15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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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박람회 개최 수 전국 7위
칭다오시 전경.[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 칭다오가 박람회 등 개최 수 기준 전국 7위에 랭크됐다. 11일 중국 칭다오에서 개막한 '제4회 중국 컨벤션 경제 국제협력 포럼'에서 발표한 '2017 중국 컨벤션경제 발전보고서'에서 중국 내 도시 순위를 공개했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칭다오는 역대 최고기록인 123건의 박람회 등을 개최해 전국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경제도시 상하이가 1위를 차지했고 광저우, 베이징, 청두, 선전 등이 그 뒤를 따라 5위권에
2018-01-12 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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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2017년 7.5% 성장 전망
중국 칭다오항[사진= 칭다오시 제공] 지난해 중국 칭다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5%를 기록할 전망이다. 칭다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10일 열린 칭다오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회의에서 업무보고에 나선 멍판리(孟凡利) 칭다오 대리시장이 지난해 지역총생산(GRDP)이 1조1000억 위안에 육박해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6.7~6.8%의 중국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훌륭한 성적이라는 평가다. 이 외에 고정자산투자는 7.5%, 사회소비품소매 총액은 10.5% 증가할 것으
2018-01-11 15: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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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매출 20% 급증
[하이얼 광고]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가전업체 칭다오하이얼이 2017년에도 훌륭한 성적표를 받았다. 하이얼그룹이 6일 개최한 '혁신총회'에서 지난해 하이얼의 전 세계 시장에서의 매출이 2419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20% 급증했다고 밝혔다. 세전 순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300억 위안을 넘었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최근 보도했다. 이 중 해외시장 매출 비중이 40%으로 절반에 근접했다.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질적성장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첨단 고급 가전 매출 증가 속도가 40%를 웃돌
2018-01-10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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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프라인 소비'도 살아있네, 칭다오 15위
중국 칭다오 전경[사진=신화통신] 중국 내 모바일 보급과 전자상거래 시장 발전에 따라 온라인 소비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지만 O2O(온·오프라인 통합) 시장 확대로 오프라인 매장도 활기를 띤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산둥성 대표도시 칭다오도 이러한 흐름을 함께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O2O 생활서비스 플랫폼인 커우베이(口碑)에 따르면 지난해 O2O 시장 확대 등에 힘입어 중국 오프라인 소비도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칭다오가 지난해 커우베이 오프라인 소비액 기준 전국 15위에 올랐다고 현지 신문이 5일
2018-01-09 17: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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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해변서 겨울수영, 70대 할아버지도 '어푸' '
[사진=청도신문망] 중국 대표 해양도시 칭다오 해수욕장에는 겨울 수영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영하 3도의 추운 날씨에도 수영복과 수영모자 차림의 남성 30여명이 칭다오 해변을 찾았다. 고령의 노인도 대거 참석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최고령 참가자의 나이가 70세를 훌쩍 웃돌아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참가자들이 하나같이 "이 정도는 전혀 춥지 않다"며 즐거워했다고 현지신문은 전했다.
2018-01-08 17: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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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13호선 지하철 궤도공사 마무리
지하철 13호선 궤도 연결공사 마무리.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 지하철 13호선 전 구간의 궤도 연결 공사가 지난 12월 27일 마무리됐다. 이로써 올해 전구간 시범운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하철 13호선은 시하이안신구에 깔리는 최초 지하철로 총 70km 길이로 모두 23개 정거장이 설치됐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1-05 15: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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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2020년 중국 해양경제 첨병이 목표
칭다오 시하이안 해양조선기지 전경. [사진=칭다오신문] "전국 해양경제 구조조정 업그레이드의 '첨병', 전국 해양경제혁신발전시범구." 해양경제를 육성하고 있는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가 올해 내세운 새 발전좌표다. 2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시는 현재 44개 해양경제혁신시범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오는 2020년까지 칭다오를 중국 해양경제의 첨병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해양산업 생산증가율을 평균 10%이상으로 유지하고, 해양산업 생산액이 전체 GDP에서
2018-01-03 15: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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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시드니-호바트 요트레이스 참가한 칭다오號
칭다오호. [사진=칭다오신문] 세계 3대 요트 축제의 하나인 '로렉스 시드니 호바트 요트 레이스' 대회가 지난 12월 26일 시드니 러쉬카터스 배이를 출발해 타스만 해와 바스 해협을 통과하는 628해리(1,170km)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칭다오호, 싼야호 등 중국 요트는 물론 전 세계 각지 요트클럽에서 100여척의 요트가 참가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1-02 15: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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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홍콩, 칭다오, 라싸
중국 칭다오[사진=칭다오신문] 칭다오가 홍콩특별행정구 다음으로 중국에서 안전한 도시로 꼽혔다. 최근 중국 도시경쟁력 연구회가 발표한 '2017 중국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칭다오가 92.9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고 청도조보(靑島早報)가 27일 보도했다. 1위는 93.59점을 받은 홍콩이, 시짱자치구의 라싸(拉薩)가 91.72로 3위에 올랐다. 장쑤성 쉬저우(徐州), 광둥성 중산(中山) 등이 그 뒤를 따르며 5위권에 올랐다. 4대 1선도시는 30위권에도 없었다. 해당 순위는 사회치안, 경제안보, 생태안전, 정보안
2017-12-28 15: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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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얼어붙은 칭다오 계곡, 겨울 '진풍경'
[사진=제노망] 크리스마스였던 지난 25일 중국 칭다오의 명소, 라오산(崂山)의 12경 중 하나인 베이주수이(北九水)경구의 계곡과 폭포가 투명한 수정처럼 꽁꽁 얼어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연출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제노망]
2017-12-27 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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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중국 칭다오 경제 '합격점'
[사진= 칭다오시 제공] 올 1~11월 중국 칭다오의 경제가 안정적 성장을 유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칭다오시 당국이 25일 발표한 1~11월 주요 거시지표 통계에 따르면 칭다오 경제가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장세로 합격점을 받았다. 우선 올 1~11월 일정규모 이상(연매출 2000만 위안 이상) 공업기업 산업생산 증가율은 7.5%로 전국 평균을 0.9%p나 웃돌았다. 서비스업의 1~10월 매출은 1360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6.9% 급증하며 역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내수와 수출도 양호한 성적을
2017-12-26 18: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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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중의학' 도시로
중국 칭다오 황다오중의원의 약사가 환자에게 줄 약을 조제하고 있다.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가 전통의술인 '중의학'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고삐를 당겼다. 최근 칭다오 당국이 '칭다오 중의약 발전전략 규획요강(2016~2030년)'을 공개하고 오는 2030년까지 칭다오를 중국 대표 중의학 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요강에 따르면 칭다오는 2020년까지 지역주민에 대한 기본적인 중의약 서비스를 보장할 방침이다. 인구 1000명당 중의학 의료기관 침상
2017-12-25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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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둥성 최고층 빌딩…칭다오에 건설중
칭다오 궈신·하이톈센터 조감도.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현재 칭다오(靑島)에서 건설 중이다. 22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 궈신·하이톈센터(國信·海天中心, 이하 하이톈센터) 빌딩이 현재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때 산둥성에서 가장 오래된 5성급 호텔이었던 하이톈대주점(海天大酒店)이 철거된 자리에 건설되는 빌딩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후 높이는 369m로 칭다오는 물론 산둥성 전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될 전망이다.
2017-12-22 14: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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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맥주가 내다판 칭다오맥주 지분…누가 샀을까
칭다오맥주, 아사히맥주, 푸싱그룹. 중국 '국민맥주' 칭다오맥주가 일본 아사히맥주와 8년간의 ‘동거’ 끝에 각자 제 갈 길을 가기로 했다. 대신 칭다오맥주는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푸싱(復星)그룹과 새롭게 손 잡았다. 21일 중국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칭다오맥주그룹이 20일 저녁 상하이거래소 공시를 통해 아사히그룹이 보유하고 있던 H주(홍콩거래소 주식) 지분을 푸싱그룹과 칭다오맥주그룹이 나눠서 양도받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아사히그룹이 보유
2017-12-21 13:5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