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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5G 시범사업 도시로
[사진=바이두] 중국 산둥성 칭다오가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 5G 시범도시로 확정됐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칭다오 등 12곳을 중국 국영 이동통신업체인 차이나유니콤의 5G 네트워크 시범 도시로 선정했다고 IT즈자(IT之家)가 17일 보도했다. 칭다오 외에 사업 추진이 확정된 지역은 베이징, 텐진, 항저우, 난징, 우한, 구이양, 청두, 선전, 푸저우, 정저우, 선양이다. 차이나유니콤은 산둥성에서 유일하게 5G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이통사로 이미 지난 3월 칭다오에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앞으
2018-04-17 1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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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호텔에 등장한 '미니 소방서'
[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 당국이 소방 안전 강화를 위해 일부 대형 호텔에 '미니 소방서'를 조성했다. 이곳에 기본 소방도구를 갖추고 호텔 투숙객 중 지원자에 한해 소방교육과 실전훈련도 제공한다. 지난 14일 한 소방대원이 지원자에게 방독면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2018-04-16 1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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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중산공원 '벚꽃의 향연"
칭다오에서 벚꽃을 즐기는 시민들. [사진=칭다오뉴스] 4월 중순 들어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칭다오 중산공원은 벚꽃을 즐기기에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다. 벚꽃나무 2000여그루가 울창한 군락을 이뤄 화려한 벚꽃 풍경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매년 4월 초부터 망울을 터뜨린 벚꽃은 4월 13~18일쯤 절정을 이루다가 4월 21~23일이 되면 대부분 진다. [사진=칭다오뉴스]
2018-04-13 17: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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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 6월 23일 'VR 영상주간' 행사 개최
중국 동방영화도시 전경.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오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가상현실(VR) 영상주간' 행사가 열린다. 국가광파전시총국이 주최하고 칭다오시 문화광전신문출판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최초 국제 수준의 독립 VR 영화·드라마의 잔치라 할 수 있다. 전 세계 각국의 VR 제작자, 영화·드라마 감독, 영화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칭다오는 지난해 중국 최대 영화 제작 스튜디오 및 영화테마파크인 '동방영화도시'를 건설하는 등 &#
2018-04-12 16: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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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더블스타, 금호타이어 인수 '시너지효과' 낼까
[더블스타] 중국 산둥성 칭다오 타이어기업 더블스타(雙星·솽싱) 그룹이 금호타이어를 인수하며 중국 최대 타이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칭다오 더블스타(000599.SZ)가 10일 선전거래소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싱웨이(星微)코리아가 6463억원을 투자해 금호타이어 주식 1억2900만주를 주당 5000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금호타이어 전체 지분의 45%로, 이로써 금호타이어 최대주주가 됐다고 공시는 전했다. 중국 매일경제신문은 이로써 더블스타가 중국 최대 타이어 기업이 됐다고 11일 보도했다.
2018-04-11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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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드론으로 촬영한 역사도시 칭다오 '이국적' 풍경
드론으로 촬영하한 중국 칭다오(靑島) 샤오위산(小魚山) 역사문화거리구 전경이 이국정 풍경을 자아낸다. 이곳엔 중국 근·현대사 속 유명 문인들의 고택 30여곳이 남아있는 등 중국 오랜 문화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푸산지로(福山支路) 5호의 캉유웨이(康有爲) 고택, 위산로(魚山路) 33호의 량스추(梁實秋) 고택, 푸산로(福山路) 3호의 선충원(沈從文) 고택, 황셴로(黃縣路) 12호의 라오서(老舍) 고택, 위산로(魚山路) 5호의 원이둬(聞一多) 고택 등이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4-09 17: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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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명절 연휴 첫날, 칭다오 20만 관광객 발길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청명절(淸明節) 연휴(4월 5일~7일)를 맞아 칭다오 관광지가 밀려든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칭다오 관광 당국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5일 칭다오 A급 관광지 36곳에 총 20만2100명(연인원 기준)의 관광객이 몰렸으며 이에 따른 매출만 586만5800위안을 기록했다. 칭다오 대표 관광지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라오산(嶗山)풍경구에는 아침 일찍부터 인파가 몰렸다. 빗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만4257명이 이곳을 찾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아쿠아
2018-04-06 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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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스마트 도시 꿈꾸는 칭다오...쓰레기 수거도 '최첨단'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대표 스마트 도시로의 도약에 노력하고 있는 칭다오에 음식쓰레기 자동 수거 시스템이 등장했다.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은 4일 전설 속의 '천리안'이 현실이 됐다며 스난구(市南區) 민장루(閩江路)에 위치한 한 죽집 외부에 위치한 음식 쓰레기통을 수거 차량이 자동으로 인식해 수거하고 정보까지 기록했다고 전했다. 보통 쓰레기통과 똑같아 보이지만 쓰레기통의 '신분증'이라고 볼 수 있는 칩이 장착됐고 수거 차량의 시스템이 이를 인식해 수
2018-04-05 15: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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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칭다오하이얼, 지난해 순익 37% 깜짝 증가
[사진=하이얼]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가전업체 칭다오하이얼이 지난해 기대 이상의 성적표를 받았다. 칭다오하이얼(600690)이 3일 저녁(현지시간) 공개한 지난해 실적 속보에 따르면 매출은 1592억5400만 위안(약 26조8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3.68%, 주주 귀속 순이익은 69억2600만 위안(약1조1700억원)으로 무려 37.37% 급증했다.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의 배경으로는 해외 브랜드 개발 및 인지도 제고를 통한 수익 확대 전략, 그리고 기업이념인 런단허이(人單合一, 직원과 가치있는 주문서(고객)의 조화)를 꼽
2018-04-04 16: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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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1분기 평균 월급 6591위안, '통신업' 1등
[사진=칭다오(청도)조보] 당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칭다오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6591위안(약 111만원)으로 집계됐다.전국 37개 주요 도시 중 28위다. 최근 각광받는 전문 분야인 통신·전신업 종사자의 평균 월급이 1만781위안(약 181만5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보험이 9589위안으로 2위에 랭크 됐다. 1분기는 취업 수요가 몰리는 시기로 칭다오 취업시장의 인기분야 역시 통신·전신, 부동산·건축·건축자재·공정, 항공·우주 등이었다고 현지신문은 3일 보도했다. 201
2018-04-03 1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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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에 활짝 핀 봄, 분홍 진달래의 향연
중국 칭다오에 분홍빛 봄꽃의 향연이 펼쳐졌다. 최근 칭다오 다주(大珠)산 곳곳에 진달래가 만개해 이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려는 등산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4-02 16: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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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칭다오맥주 지난해 실적발표…순익 21% 증가
칭다오맥주[그래픽=아주경제DB] 중국 간판 맥주브랜드 칭다오맥주 매출과 순익이 3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칭다오맥주는 최근 지난해 실적보고서를 발표해 매출이 전년 대비 0.65% 소폭 증가한 262억7200만 위안(약 4조4500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순익은 21% 증가한 12억6300만 위안에 달했다. 칭다오맥주 매출과 순익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최근 중국 맥주시장 불경기 속에서 맥주기업들은 고난의 시기를 겪었다. 국가통계국에 따
2018-03-30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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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타오바오 마을'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 다지(大集)진 주민들은 과거 일자리를 찾아 외지로 떠났지만 지난 2010년부터 전자상거래가 발전하면서 점차 '타오바오(淘寶) 마을(전자상거래 마을)'로 변신하고 있다. 현재 다지진에는 2만명의 인구가 전자상거래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중 30%는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을 시작한 사람들이다. 사진은 다지진의 주민들이 전자상거래를 통해 팔린 상품 배송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신화통신]
2018-03-29 1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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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벚꽃의 향연'
[사진=칭다오신문]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도 봄이 찾아왔다. 26일 칭다오 라오산(嶗山) 지역에 벚꽃과 살구꽃이 만개해 '꽃의 바다'를 이루고 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8-03-28 17: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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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중국 최대 농기계장비전람회 개최
중국 칭다오 춘계 농기계장비 전람회[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靑島) 춘계 농기계장비 전람회가 최근 중국 칭다오 핑두(平度)시에서 개최됐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전람회는 농업생산의 기계화와 관련된 교류의 장이었다. 140여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모두 800종에 가까운 농기계가 전시됐다. 이는 중국 최대 규모의 농기계 박람회라는 게 칭다오신문의 설명이다. 특히 최근 농촌진흥발전 전략을 제창하는 중국이 농업농촌 현대화에 주력하면서 이번 칭다오 농기계 박람회가
2018-03-26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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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생태계로 미래 연다...중국 칭다오서 '파트너 총회' 개최
[사진=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중국을 대표하는 통신장비업체이자 삼성, 애플의 뒤를 쫓는 세계 3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칭다오에서 '파트너 총회'를 개최했다. 올 상반기 중국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를 강조하는 행사인 '화웨이 생태계 파트너 총회'가 22~23일 칭다오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고 칭다오만보(靑島晩報)가 23일 보도했다. 전국 각지에서 1만5000여명의 화웨이 관련 업체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해 '모이면 생겨나고, 함께 행동하면 성장한다'를 주제
2018-03-23 1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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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칭다오하이얼, 25년간 22차례 1조6665억원 현금배당
[칭다오하이얼그룹] 21세기경제보도(21世記經濟報道)는 22일 전날까지 중국 A주 396곳 상장사가 배당 등 계획을 공개했는데 대부분 현금배당을 선택했다며 선두에 세계적인 가전업체인 칭다오하이얼이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지난 1993년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굴지 기업인 칭다오하이얼(600690)은 꾸준히 현금배당을 이어왔다. 지난 25년간 총 22차례 현금배당에 나서 누적 배당액이 98억6000만 위안(약 1조6665억원)에 육박했다. 현금배당의 주주 귀속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5%를 웃돈다. 칭다오하이얼
2018-03-22 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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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불면증 환자 10년간 8배로 급증
[사진=칭다오] 중국 칭다오 시민 중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칭다오일보(靑島日報)가 3월 16일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확인한 결과 지난 10년간 칭다오시 정신위생센터에서 불면증 진단을 받은 사람 수가 연간 2000명에서 1만6000명으로 8배 수준까지 증가했다. 가오안민(高安民) 정신위생센터 개방과 주임은 "보통 7~8시간을 자야하는데 현재 40%에 달하는 사람들이 각각 정도는 다르지만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면서 "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40~60세의 중&
2018-03-21 18: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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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푸르른 중국 칭다오, 2월 대기질 6년래 가장 '굿'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의 푸르른 해상 도시 칭다오의 하늘이 점점 맑아지고 있다. 칭다오 환경당국의 20일 발표에 따르면 2월 칭다오의 대기질종합지수가 6년래 동기 대비 가장 좋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이 이날 보도했다. 당국은 춘제(음력설)기간 등에 날씨가 쾌청하고 당국의 제한으로 폭죽 사용량이 줄어든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2018-03-20 18: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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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올해 "어업 풍년 기원해요" 칭다오 '톈헝지하이제'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 칭다오 지모(卽墨)시에서 어민들의 안전과 어업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중국 국가 무형문화재로도 유명한 '톈헝지하이제(田橫祭海節)'가 지모시 톈헝도 관광구에서 펼쳐진 것. 새로운 한 해에도 어민들이 무사히 항해하고 많은 수확을 거두기를 기원하는 전통행사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신화통신]
2018-03-19 18:4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