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W+yYgeyDgeykkeq1rV0g542oIO2UhOueke2BrO2RuOultO2KuOyEnCAn7Lmt64uk7JikJyDslYzrpqzripQg7IKs7KeE7KCE
[영상중국] 獨 프랑크푸르트서 '칭다오' 알리는 사진전
[사진=신화통신]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14일 중국의 거대 경제권 구상인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와 칭다오의 매력을 알리는 사진전이 막을 올렸다. '일대일로- 매력적인 칭다오' 테마의 사진전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이날 함께 열렸다. 전시회를 찾은 방문객이 즐거운 얼굴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7-10-18 18:46:40
7KSR6rWtICfrp6Xso7wn7ZWY66m0ICfsua3ri6TsmKQnLCAxMuuFhCDsl7Dsho0gJ+y5reywrOuwm+uKlCDspJHqta0g6riw7JeFJw==
중국 '맥주'하면 '칭다오', 12년 연속 '칭찬받는 중국 기업'
칭다오 맥주.[사진=바이두] 중국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칭다오 맥주'가 12년 연속 포춘지 선정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중국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춘지가 최근 공개한 '2017년 가장 칭찬받는 중국 50대 기업 '에서 27위에 랭크됐다고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이 17일 보도했다. 12년 연속 이름을 올린 것으로 해당 순위는 품질 관리, 서비스 및 제품 수준, 혁신능력 등 9개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 선정됐다. 가장 '칭찬'받는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
2017-10-17 16:59:28
7KSR6rWtIOy5reuLpOyYpCwg67aA64uk7Y6Y7Iqk7Yq47JmAIOqyveygnO2YkeugpSDtjIztirjrhIjsi60g7LK06rKw
중국 칭다오, 부다페스트와 경제협력 파트너십 체결
중국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가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와 경제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 유라시아 경제·무역 협력산업단지- 부다페스트·칭다오 비즈니스 대화'에서 칭다오 상무국과 부다페스트 당국이 '경제협력 파트너십 체결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칭다오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로써 부다페스트는 칭다오와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62번째 해외도시가 됐다. 두 도시는 향후 평등
2017-10-16 17:36:21
7JWE7IKs7Z6I66el7KO87J2YIOy5reuLpOyYpOunpeyjvCDsp4DrtoQg66ek6rCB7ISk
아사히맥주의 칭다오맥주 지분 매각설
[칭다오맥주-아사히맥주] ‘중국 국민맥주’ 칭다오맥주의 2대 주주인 아사히맥주의 지분매각설이 현실화하고 있다. 13일 증권시보에 따르면 칭다오맥주가 12일 저녁 홍콩거래소 공시를 통해 자사 2대 주주인 일본 아사히그룹이 비즈니스 사업을 고려해 보유한 칭다오맥주 H주(홍콩거래소에서 발행한 주식) 지분의 전부 혹은 일부를 양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아사히맥주를 거느리고 있는 아사히그룹은 현재 칭다오맥주 전체 지분의 약 19.99%인 2억700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공시는 앞으로 아사히그룹
2017-10-13 13:31:02
7JWM66as67CU67CU7JmAICfruYXrjbDsnbTthLAg64+E7IucJ+uhnCwg5LitIOy5reuLpOyYpCDslYTrpqzsnIjtlZnqtZAg7ISk66a97ZWc64uk
알리바바와 '빅데이터 도시'로, 中 칭다오 아리윈학교 설립한다
중국 칭다오 서해안신구에 들어설 아리윈빅데이터학교 예상도. [사진=칭다오신문망] 알리바바와 중국 칭다오 당국 등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학교 설립을 약속했다. 산둥성과학기술대학과 아리윈(阿里雲·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빅데이터학원이 11일 항저우에서 열린 '2017 윈시(雲栖)대회(Computing Conference)'에서 학교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가졌다고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이 12일 보도했다. 해당 학교는 칭다오 서해안신구(西海岸新區) 당국과 산둥 과기대,
2017-10-12 15:35:46
5LitIOy5reuLpOyYpCDtgazro6jspojtla0g7ZWY66OoIDcwMDDrqoUg7KCR6rCdIOyLoOq4sOuhnSA=
中 칭다오 크루즈항 하루 7000명 접객 신기록
MSC 크루즈사의 '리리카호'가 칭다오항에 정박한 모습.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크루즈모항이 나날이 번창하고 있다. 최근엔 하루 7000명을 접객하는 신기록도 세웠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최근 칭다오 크루즈 모항에는 MSC 크루즈사의 '리리카'호, 스카이시 크루즈의 골든에라호 등이 잇달아 크루즈 무드에 입항했다. 칭다오 크루즈 모항의 하루 접객 수는 최고 7000명에 육박하며 사상 신기록도 세웠다고 신문은 전했다. 최근 칭다오항은 크루즈 경제를 적극 육성하며 신
2017-10-11 14:28:58
7KSR6rWtIOy5reuLpOyYpCDsoJwyIO2VtOyggO2EsOuEkCDrp4zrk6Dri6Qg
중국 칭다오 제2 해저터널 만든다
칭다오 제2해저터널 건설사업 타당성 검토 완료. [자료=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제2 해저터널이 건설될 예정이다. 칭다오시 당국이 최근 제2 해저터널 건설 사업 타당성 검토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칭다오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칭다오시는 지난 2014년 5월부터 제2해저터널에 대한 사업 타당성 검토 작업을 진행해왔다. 제2 해저터널은 칭다오 자오저우만(膠州灣)의 동서 해안을 잇는 총 길이 15.8km(해저구간 11.1km)의 터널이다. 앞서 2011년 6월말 개통된 자오저우만 해저터널(7.8km)의 두
2017-10-10 15:10:53
7KSR6rWtIOy5reuLpOyYpOyXkOuKlCDsmIHtmZTrsJXrrLzqtIDrj4Qg7J6I64ukIA==
중국 칭다오에는 영화박물관도 있다
칭다오영화박물관 내부의 모습.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대표 해안도시이자 관광도시인 칭다오에 영화 박물관이 등장했다. 지난 20일 칭다오 링산(靈山)만 영화문화산업단지 내에 영화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관람이 가능한 1층 면적만 2730㎡로 세계영화관과 칭다오영화관의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중국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날 현장에서 칭다오영화박물관 측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소장품 전시와 영화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칭다오 박물관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을 보탤 뜻을 밝혔다.
2017-09-28 17:39:18
7KSR6rWtIOy5reuLpOyYpCwg67CU7J2065GQ7JmAIOyGkCDsnqHri6Q=
중국 칭다오, 바이두와 손 잡다
바이두.[사진=아주경제 DB] 칭다오가 중국 최대 검색포털업체이자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바이두와 손을 잡았다. 칭다오 시 인민정부가 26일 바이두와 전략적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칭다오 산업 인프라, 데이터 자원과 바이두의 AI·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 등 기술력을 결합해 '칭다오 도시 브레인' 구축 사업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신화망(新華網)이 이날 보도했다. '도시 브레인' 사업은 도로변에 설치된 CCTV 등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슈퍼컴
2017-09-27 15:05:31
7KSR6rWt7JeQ7IScIOqwgOyepSDsiqTrp4jtirjtlZwg64+E7Iuc64qUPyA=
중국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는?
중국 칭다오 도시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고의 스마트 도시는 해안도시 칭다오로 확인됐다. 최근 선양(沈陽)에서 개최된 '제4회 중국 스마트 도시 (국제)혁신 회의'에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도시개혁발전센터가 발표한 '중국 도시 관리 스마트 수준 평가 보고서'에서 칭다오가 총점 68.4로(100점 만점) 1위에 올랐다고 칭다오신문망이 26일 보도했다. 스마트 센서, 스마트 관리, 시민서비스, 인터넷공간, 주체간 협력 등 항목으로 나눠 점수를 매겨 순위를 선정했다. 칭다오 외에 항저우, 샤먼,
2017-09-26 18:06:28
7Lmt64uk7JikIOykkeq1rSDqta3soJzshozruYTsoITsnpDrsJXrnoztmozshJwgMTMwMOyWtOybkOyWtOy5mCDqs4Tslb0g7ISx7IKs
칭다오 중국 국제소비전자박람회서 1300어원어치 계약 성사
중국 국제소비전자박람회(SINOCES 2017) [사진=칭다오신문]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열린 중국 국제소비전자박람회(SINOCES 2017)에서 모두 1300억원이 넘는 무역계약이 체결됐다. 중국 국제소비전자박람회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산둥성 칭다오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전 세계 200여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 방문객 수가 7만4178명, 총 무역계약 체결액이 7억7100만 위안(약 1320억원), 수출의향 거래액이 2억3600만 달러(약 2668억원)에 달했다고 칭다오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스마
2017-09-25 15:06:56
Iuykkeq1reyXkOyEnCDqsIDsnqUg7JWE66aE64uk7Jq0IOy9lOyKpCIg7Lmt64uk7JikIOuniOudvO2GpCAxMeyblCDqsJzstZw=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 칭다오 마라톤 11월 개최
[사진=칭다오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 2017년 칭다오 마라톤 대회가 오는 11월 5일 열린다. 칭다오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는 21일 오전 미디어설명회를 통해 칭다오마라톤 대회 개최 준비상황을 설명했다고 칭다오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칭다오 마라톤 코스는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5km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풀코스의 경우 5·4광장에서 출발해 칭다오대극원까지 완주하는 것이다. 특히 마라톤 코스는 중산공원, 루쉰공원, 잔교, 제일해수욕장, 바다관(八大關), 요트
2017-09-22 15:45:41
Iu2MkOu5meu5mSwg66as7LKcLCDsnqXsnpDsu6QuLi4iIOy5reuLpOyYpOulvCDssL7snYAg7Iqk7YOA65OkIA==
"판빙빙, 리천, 장자커..." 칭다오를 찾은 스타들
칭다오 영화행사에 참석한 판빙빙-리천 커플.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영화제에 중국 유명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지난 18일 2017년 춘계 제15회 전국영화관 국산영화 홍보회가 칭다오에서 개막했다. 특히 행사의 일환으로 20일 저녁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중국 연예계 유명커플인 판빙빙(范冰冰)과 리천(李晨)을 비롯해 황보(黄渤), 하이칭(海清), 장자커(賈樟柯), 우위썬(吳宇森), 닝하오(宁浩) 등 유명 스타와 명감독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리천의 감독
2017-09-21 14:45:38
W+yYgeyDgeykkeq1rV0g7Lmt64uk7JikIOyYge2ZlOuLqOyngCDssL7snYAg7JWh7IWY7Iqk7YOAIOyEseujoQ==
[영상중국] 칭다오 영화단지 찾은 액션스타 성룡
칭다오 동방영화도시를 방문한 세계적 액션스타 청룽. [사진=칭다오신문망] 세계적인 액션스타 청룽(成龍 성룡)이 19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를 찾았다. 청룽이 이날 '중국판 할리우드'라 불리는 칭다오 동방영화도시(東方影都)를 찾았다고 칭다오신문망 등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동방영화도시는 중국 부동산재벌인 다롄완다가 총 300억~500억 위안을 투자해 건설하는 세계적인 영화단지다. 지난 2013년 9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는 영화 테마파크와 영화 박물관, 수중 촬영 스
2017-09-20 15:22:42
7Lmt64uk7Jik66el7KO8LCDspJHqta0g7Jis7ZW0IOyYge2WpeugpeyeiOuKlCDruIzrnpzrk5wg7ISg7KCV
칭다오맥주, 중국 올해 영향력있는 브랜드 선정
[칭다오맥주] '중국의 국민맥주'로 불리는 칭다오맥주가 올해 중국에서 영향력있는 브랜드에 선정됐다. 최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4회 '중국 브랜드 영향력 평가성과 발표행사'에서 칭다오맥주가 올해의 영향력있는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칭다오신문이 19일 보도했다. 황커싱(黃克興) 칭다오맥주 총재는 이날 행사에서 "중국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칭다오맥주는 초시을 잃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해 칭다오맥주를 세계적인 중국브랜드로 만들어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
2017-09-19 18:00:31
IuyYpOyDieywrOuegCDrk7HrtojroZwg7J2864yA7J2866GcIOunjOuCmOyalCIsIOykkeq1rSDsua3ri6TsmKQgJ+uTseu2iOy2leygnCcg6rCc66eJ
"오색찬란 등불로 일대일로 만나요", 중국 칭다오 '등불축제' 개막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칭다오 세계원예박람원(世博園)에서 15일 '제3회 칭다오 등불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중국의 꿈과 다채로운 일대일로'다. 최첨단 LED를 활용한 각양각색의 화려한 등불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몽(中國蒙·중국의 꿈)과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민속문화와 특징을 표현했다.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와 찬란한 등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추절(추석)과 국경절 연휴를 겨
2017-09-18 16:07:38
7KSR6rWtIOy5reuLpOyYpOq4sOyXhSwg67iM65287KeIIOyDge2MjOyauOuhnCDqs7Xtla3ssqDrj4Qg7IKs7JeFIOyImOyjvA==
중국 칭다오기업, 브라질 상파울로 공항철도 사업 수주
상파울로 공항철도 사업[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靑島) 철도기업이 브라질 상파울로 공항철도 사업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중국 국영 고속철기업인 중국중차 산하 칭다오 쓰팡(四方)기차차량유한공사가 브라질 상파울로 공항철도 사업에 총 8대(64량) 열차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칭다오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상파울로 8호선과 상파울로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총 12.2km 길이의 공항철도 사업 규모는 약 1억160만 달러로 알려졌다. 이는 브라질은 물론 남미 지역의 첫 도입되는 공항철도다. 칭
2017-09-15 16:22:29
7LKt66C07ZW07KeEIOykkeq1rSDsua3ri6TsmKQsIOyngOuCnO2VtCAnM+qzteqyveu5hCcg7KeA7LacIO2BrOqyjCDspITsl6w=
청렴해진 중국 칭다오, 지난해 '3공경비' 지출 크게 줄여
중국 칭다오시 인민정부.[사진=중국 중앙선전부] 중국 칭다오 시 정부가 당국의 '부패척결, 사치근절' 기조에 발맞춰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 3공(公)경비는 관용차 구매 및 관리비, 공무 접대비, 해외출장비를 말한다. 칭다오 당국이 14일 공개한 '2016년 3공경비 결산'에 따르면 총 지출액은 2억100만 위안(약 347억4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100만 위안을 줄였다. 연초 예산과 비교해도 3800만 위안을 덜 쓴 것이다. 시진핑(習近平) 정권이 제시한 반(反)부패 조항인 '8항규
2017-09-14 15:56:03
Iu2VtOyWkeq4sOyIoOydgCDsua3ri6TsmKQiLi4uJ+ykkeq1rSDqta3soJztlbTslpHqs7ztlZnquLDsiKAg67CV656M7ZqMJyDqsJzrp4k=
"해양기술은 칭다오"...'중국 국제해양과학기술 박람회' 개막
[사진=신화통신] 중국 대표 해안도시로 해양기술 및 산업 발전에 힘을 쏟고 있는 칭다오에서 12일 '2016 중국 국제해양과학기술 박람회'가 막을 올렸다. 수중탐사로봇, 무인부두, 해수담화시스템 등 다양한 해양기술 연구·개발(R&D) 성과를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과학기술 경영과 혁신으로 꿈을 이루자'이다.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총면적 3만㎡의 박람회장에서 총 500여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지금까지 확보한 해양과학 성과와 신기술, 해양공정설비와 탐사장비 등을 공개한
2017-09-13 16:47:34
7KSR6rWtIOy5reuLpOyYpCDqtZDthrXssrTspp0g7KSE7JeI64uk
중국 칭다오 교통체증 줄었다
[사진=칭다오신문망] 중국 산둥성 대표도시이자 관광도시인 칭다오의 교통체증이 빠른 속도로 해소되고 있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장의 결과다. 가오더(高德)지도와 교통운수부 과학연구원, 칭화대 지속가능교통센터 등이 공동으로 최근 발표한 '2017 2분기 중국 주요도시 도시교통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칭다오의 교통체증 순위는 43위를 기록했다고 칭다오일보가 12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무려 21계단이나 내려간 것으로 교통체증 개선폭으로는 전국 2위다. 자동차 보유
2017-09-12 15:5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