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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징둥, 차이냐오와 '물류' 경쟁하는 칭다오 '르르순'
[르르순] 세계적인 가전업체 칭다오하이얼 산하 물류서비스업체인 르르순(日日順, RRS)물류가 징둥상청(JD닷컴), 알리바바 산하 물류업체인 차이냐오(菜鳥)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됐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13일 보도했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상무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1차 '국가 스마트 창고·물류 시범기지' 명단에 르르순의 칭다오물류단지가 이름을 올린 것이다. 르르순 외에 징둥, 쑤닝(蘇寧), 순펑(順豊)택배, 창춘-이치(一汽) 등의 물류단지 10곳이 선정됐다. 르르순의 칭다
2017-12-13 1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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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11월 소비자물가 2.6% 상승
중국 칭다오 도시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국가통계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칭다오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대비 2.6% 상승했다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12일 보도했다. 전국 평균인 1.7% 상승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전달인 10월과 비교하면 0.2%p 둔화됐다. 식품가격이 전년 동비 0.7%, 비식품군 가격은 3.1%, 소비품 가격은 2.3%, 서비스 가격은 3.1% 뛰었다. 최근 상승폭이 커지긴 했지만 올 1~11월 평균 상승률은 1.9%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17-12-12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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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블루밸리 '해변공원' 오픈
칭다오 해변공원[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동부 아오산(鰲山)만에 위치한 블루밸리 구역에 칭다오 해변공원 1기 공사가 마무리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됐다. 2기 공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사진=칭다오신문]
2017-12-08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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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내년 농촌관광소비 160억 위안
칭다오 자료사진.[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내년 농촌관광 소비가 160억 위안(약 2조6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칭다오시가 최근 공개한 '칭다오시 농촌관광 품질 향상 촉진 액션플랜 방안(2017년)'에서 이같은 전망치가 발표됐다고 칭다오신문이 5일 보도했다. 방안은 내년 농촌 관광상품을 다양화·고급화함으로서 연간 관광객 2900만명을 수용해 전체 농촌관광 소비가 16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칭다오 농민 10만 가구가 경제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도
2017-12-06 17: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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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독일 현지서 9건 투자 유치
칭다오항 전경. [사진= 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靑島)시가 독일 현지에서 모두 9건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5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칭다오 기업유치 정책 발표회가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칭다오 시정부는 독일 올덴부르크, 뮌헨시와 국제경제협력파트너도시 관계 구축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칭다오시 국제투자합작촉진국은 딜로이트차이나와 현대산업 기업유치 전문투자컨설팅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밖에 칭다오시는 독일 현지 기업들과 3D프린트, 무인 자율주행차,
2017-12-05 1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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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찾은 철새 떼, 힘찬 날개짓
지난달 29일 촬영한 칭다오 자오저우만 간석지 일대의 모습. [사진=청도일보] 중국 칭다오를 찾은 철새 무리가 바다 위를 비행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칭다오 자오저우(膠州)만의 간석지는 먹을 것이 풍부해 예로부터 손꼽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철새의 주요 거점 중 하나다. 수 많은 철새가 이맘때면 이곳으로 날아와 도시와 바다, 새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낸다.
2017-12-04 1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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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음악마을’ 건설중
칭다오 지무 '러두청 국제뮤직밸리' 프로젝트 가동[사진=바이두]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에 음악마을이 한창 건설 중이다. 1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최근 중국 칭다오시 지무(卽墨)구에서 '러두청(樂都城) 국제 뮤직밸리'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러두청 국제 뮤직밸리는 지무구에서 추진하는 '음악마을' 건설사업의 주요 구성부분이다. 총 면적 2만 ㎡으로 지어질 러두청 국제 뮤직밸리는 독일 명품 피아노 제조사 블뤼트너피아노(중국) 유한공사와 광저우 러두(樂都)음악
2017-12-01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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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사람 손이 필요없네" 칭다오항 자동화 부두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항 전 자동화 컨테이너 부두 전경.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대형 평상형 전동트럭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람 한명 찾아볼 수 없는 이곳은 모든 프로세스가 100% 자동화로 이뤄지고있다. [사진=칭다오신문]
2017-11-30 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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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런던 직항 개통
중국 칭다오~영국 런던 직항 개통. [사진=아이클릭아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영국 런던까지 직항이 지난 17일 개통됐다고 칭다오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는 산둥성에서 영국으로 처음 개통된 직항 여객노선이다. 이로써 산둥성 주민들의 영국 관광, 비즈니스 방문 등 인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칭다오~런던 노선은 매주 월, 금요일 두 차례 운항되며 기종은 에어버스 A330이 투입된다. 칭다오에서는 현재까지 프랑크푸르트(독일), 샌프란시스코(미국), 밴쿠버(캐나다), 모스크바
2017-11-28 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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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국내 최초 '기차역 무인마트' 등장
[사진=청도신문망] 칭다오역에 중국 최초 역사 내 무인마트 '둬차이e거우'(多彩e購)가 등장했다. 23일 칭다오역과 칭다오북역 두 곳에 무인마트가 개장해 기차 이용 승객들이 '인터넷+마트'라는 혁신의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이 이날 보도했다. 칭다오역과 산둥잉구(山東盈谷)인터넷과학기술공사가 손을 잡고 이번 무인마트 사업을 추진했으며 QR코드 인식, 모바일 결제 등 핵심기술을 적용해 24시간 전천후 편의점 이용을 가능하게 했다. 관계자는 "신(新)시대가 도
2017-11-24 17: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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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할리우드, 칭다오 '동방영화도시' 대극장 완공
[사진=청도신문망] 중국의 할리우드로 불리는 칭다오 동방영화도시(東方影都)의 대극장이 최근 완공됐다고 청도신문망(靑島新聞網)이 22일 보도했다. 대극장은 칭다오 동방영화도시의 메인 극장으로 영화 시사회, 각종 축제와 행사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중국 최초로 극장 전체에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적용해 생생한 음향으로 생동감있는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나선형 외관도 눈길을 끈다. 총 건축면적 2만4000㎡,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1970석의 좌석을 갖췄다. 칭다오 동방영
2017-11-23 1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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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하이테크 기업 1348곳
중국 칭다오.[사진=신화통신] 혁신장려 정책에 힘 입어 중국 칭다오가 첨단과학기술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칭다오시 당국이 최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칭다오 내 하이테크 기업은 총 1348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40% 가까이 증가했다. 칭다오시는 첨단 과학기술력 제고를 위한 혁신 플랫폼 확충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국가지원실험실 1곳, 국가핵심실험실 8곳, 중앙부처지원 핵심실험실 48곳, 성(省)급 핵심 실험실 43곳, 시(市)급 실험실 75곳을 갖췄다. 국가기술혁신센터가 1곳,
2017-11-22 17: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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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칭다오 시민 2685명 증가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칭다오 인력자원·사회보장국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중국 칭다오 후커우(戶口·호적)를 얻은 새로운 시민은 268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19명과 비교해 무려 71.5% 급증한 수준이다. 부동산 구매제한령, 후커우 취득 기준 완화 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늘고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거주민이 증가한 것이 신규 시민 급증의 배경이라고 청도일보(靑島日報)가 21일 보도했다. 새로운 칭다오 시민의 평균 연령은 33.6세로 젊었다. 대부분은 28~35세 사이의
2017-11-21 15: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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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2017 해상 국제 마라톤 대회' 개최
[사진=신화통신] 중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 산둥(山東)성 칭다오에서 해상 국제 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9일 칭다오 자오저우(膠州)만 해상대교에서 '2017 칭다오 해상 국제 마라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총성이 울렸다. 풀코스, 체험 마라톤, 자녀와 함께하는 마라톤 등 3개 코스로 나눠 진행됐으며 국내외 1만5000명이 참여했다. [사진=신화통신]
2017-11-20 17: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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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새 옷 입고 다시 태어난 칭다오 '바다관' 옛 건물들
중국 칭다오의 명소인 '바다관'(八大關)의 숨겨진 옛 건물들이 현대적 색채의 새 옷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다. 칭다오시는 8월부터 이곳의 알려지지 않은 오래된 건물을 미술관, 예술관, 커피숍, 레스토랑, 민박 등으로 변신시켜 선보이고 있다. 칭다오의 '바다관 풍경구'는 1920년대부터 조성된 고급 별장단지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0여개 국가의 유럽풍 건물이 모여있다. 칭다오 유럽풍 건물은 대부분 1897년 독일 조차지가 되면서 세워졌다. [사진=신화통신]
2017-11-17 17: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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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대 도시' 순위, 칭다오 17위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화둔(華頓)경제연구원에서 12일 발표한 '2017년 중국 100대 도시' 순위에서 산둥성 대표 도시 칭다오가 17위에 올랐다. 칭다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산둥(山東)성 내 도시 17곳이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칭다오와 성도인 지난(濟南)이 각각 17위, 19위로 20위권에 진입했다. 산둥성이 중국 내 성(省)·자치구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두 도시 외에 옌타이(煙臺, 28위), 웨이팡(濰坊, 34위), 쯔보(淄博, 42위) 등이 5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7-11-16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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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과학기술혁신청서' 공개, "정책효과 컸다"
중국 칭다오.[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가 지난 5년간 내놓은 각종 과학기술정책이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활약을 했다고 평가했다. 칭다오 과학기술국이 14일 '2017 칭다오 과학기술혁신 정책시행 청서'를 공개하고 '12차 5개년 발전규획(2011~2015)' 기간 칭다오 당국이 내놓은 60여개의 과학혁신정책 추진과 시행 정도를 분석 평가했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15일 보도했다. 보고서는 과학혁신정책이 칭다오의 과학기술 시스템 개혁, 인재 등 자원 유치, 응용, 기업육성과 관련 산업발전, 지식재산
2017-11-15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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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광군제' 힘내라!, 웨딩드레스 입은 칭다오의 CEO
[사진=대중망/칭다오신문망] [사진=대중망/칭다오신문망]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세계인의 쇼핑 축제가 된 지난 11월 11일 광군제(光棍節·싱글데이)를 앞두고 칭다오의 한 전자상거래업체 대표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직원들 앞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10일 밤(현지시간) 알리바바 티몰(天猫·톈마오) 가전제품 플래그십 스토어 대리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칭다오의 한 전자상거래 업체 사무실에 건장한 체격의 최고경영자(CEO)가 긴 웨이브 머리에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2017-11-14 1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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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중국 쇼핑축제 '광군제', 칭다오 '소비력' 빛 발했다
[하이얼 광고 ] 중국을 너머 전세계 소비자가 열광한 쇼핑 축제 11월 11일 '광군제'(光棍節·싱글데이)에서 칭다오가 막강한 소비력과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칭다오 소비자가 알리바바 티몰(天猫·톈마오) 등 쇼핑몰을 통해 총 17억3000만 위안을 썼다고 청도조보(靑島早報)가 13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광군제 대비 무려 43% 급증한 수준이다. 산둥성 총 거래액은 85억3400만 위안으로 칭다오 비중이 20%에 육박했다. 이는 성 내 17개 시(市)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성적으로 1위 왕좌를
2017-11-13 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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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국제마라톤 개최
중국 칭다오 국제마라톤.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5일 칭다오 국제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올해 칭다오 마라톤 코스는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5km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풀코스의 경우 5·4광장에서 출발해 칭다오대극원까지 완주하는 것이다. 사진은 칭다오 마라톤 시작 총소리와 함께 선수들이 일제히 출발선에서 달려나가는 모습. [사지=신화통신]
2017-11-10 14: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