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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 中 19차 당대회, 얼마나 알고 계세요?
[사진=인민화보사] [사진=인민화보사] 오는 18일 중국 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대회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에서 ‘19차 당대회’라고 부르는 중국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대회의 선출과 진행과정,지난 5년 간 중국의 변화가 궁금하시다면 함께 영상으로 만나봐요! 개막 19차 당대회 D-1 향후 5년 청사진을 제시할 19차 당대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 본 기사는 중국 국무원 산하 중국외문국 인민화보사가 제공하였습니다.
2017-10-18 1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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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영원히 멈추지 않을 혁신의 발걸음 - 한영수 KT 중국법인 사장
한영수 KT 중국법인 사장[사진=인민화보 궈사사(郭莎莎) 기자 ] 인민화보 왕자인(王佳音) 기자=‘왕징(望京) 소호(SOHO)’는 베이징 왕징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을 수상한 여류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디자인을 맡았다. 사무 및 상업 용도의 고층 건물 세 동과 상업 전용의 저층 건물 세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장 높은 건물의 높이는 200m에 달한다. 왕징 소호는 또한 서우두(首都)공항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고층 건
2017-10-17 16: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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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푸젠성 샤먼 ‘추억의 향미’와 ‘국제적 풍모’의 해후
구랑위의 황혼 [사진=인민화보 양징추(楊景初) 기자 ] 인민화보 장쉐(張雪) 기자=과거 백로의 서식지여서 ‘백로의 섬(鷺島)’이라고도 불리는 샤먼(廈門)은 중국 대륙 동남단 푸젠(福建)성에 위치한다. 바다와 함께 살고 바다를 향해 발전한 샤먼은 동쪽으로는 바다를 사이로 해협 건너편 중국 타이완과 마주하고, 남쪽으로는 광활한 남해가 펼쳐져있다. 푸른 산, 푸른 바다, 붉은 꽃, 백로 등은 샤먼의 외적인 ‘모습’일 뿐, 이 아름다운 항구도시의 내적 카리스마야말로 한층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
2017-10-17 16: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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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빈곤구제 1서기’팡루이뱌오의 산골마을 변화기
인민화보 왕수야(王舒雅) 기자=산시(山西)성 뤼량(呂梁)시 란(嵐)현 제허커우(界河口)진에 위치한 러우팡핑(樓坊坪)촌은 산시성의 전형적인 산골 마을이다. 자연조건이 열악한 데다가 지리적·기후적 제약으로 인해 오랜 기간 심각한 빈곤상태에 놓여 있었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맞춤형 빈곤구제(精準扶貧)’에 관한 중요한 사상이 점차 완비되어 가고 있다. 2015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 등은 우수 당원간부를 전국 14개 극빈(極貧)지역에 파견해 현지의 빈곤구
2017-10-17 16: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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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쑤원주, 고서(古書)의 든든한 동반자
인민화보 양윈첸(楊雲倩) 기자=2017년 5월 허베이(河北)성도서관 특별소장부 주임이자 허베이성 고서보호센터 주임인 쑤원주(蘇文珠)는 자신이 19차 당대회 대표로 당선돼 허베이성 63명 대표의 일원이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녀는 기쁨과 함께 무거운 사명과 책임감을 느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대표 쑤원주 [사진=인민화보 친빈(秦斌) 기자 ] 역사학도에서 고서 보호가로 1987년 산둥(山東)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쑤원주는 허베이성도서관 직원이 됐다. 이는 책을 좋아했던 그녀에겐 매우 기쁜 일이
2017-10-17 16: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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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여성 당지부 서기가 이끈 산골벽촌의 ‘빈곤 탈출’
인민화보 리줘시(李卓希) 기자=산길을 따라 빙빙 돌아 올라가니 구이저우(貴州) 고랭지인 옌보(岩博)촌이 눈 앞에 펼쳐졌다. 흰 벽에 파란 기와의 작은 집이 늘어서 있고 문 앞에는 작은 자동차가 주차돼 있었다. 집 뒤 산비탈에는 특수 양식장, 양조장, 양계장 등 마을기업이 분포돼 있고. 산 정상에는 체육관, 마을 보건소 등 공공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하지만 16년전 만 해도 300여 가구가 띄엄띄엄 살던 이 이(彜)족 거주지역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당시 이곳은 도로, 전기, 수도가 없었고 주민들은 누추한 흙집과 초가집에서 살
2017-10-17 16: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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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 교통의 신기원을 열다
인민화보 장진원(張勁文) 기자=교통운수는 국가산업을 생존 및 번영시키는 ‘동맥’이자 사람과 사람, 고향, 미래를 연결하는 ‘연결고리’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이하 18차 당대회) 이후 중국은 교통운수 분야에서 장족의 발전을 거뒀다. ‘허셰(和諧)호’에서 ‘푸싱(復興)호’까지 중국의 고속철은 메이드 인 차이나의 새로운 명함이 됐다. 또한 연료 자동차에서 전기차까지, 중국은 친환경차 분야에서 이른바 ‘커브길 추월’을 했다. 동시에 중국인은 공유경제라는
2017-10-17 16: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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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새로운 주택정책
인민화보 웨이자오리(魏昭麗) 기자=주택 문제는 이전부터 오랫동안 논의되어 온 최대 이슈다. 특히 서민주택 안정화는 정부 관리자들 앞에 놓인 중요한 민생 과제이기도 하다. 중국 주택도농건설부(도농부)는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18차 당대회) 이후 주택보장 관련 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시장공급 방식을 통해 주택보장 시스템을 만들고, 보장체계를 과거 ‘기본 보장형’에서 ‘발전 추진형’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18차 당대회 이후에도 주택 분양가는 여전히 치솟고 있다. 2016년 말 열린 중
2017-10-17 16: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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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인터넷을 만난 요식업의 ‘진화’
인민화보 웨이자오리(魏昭麗) 기자=최근 중국의 소비 구조가 고도화되면서 일반 레스토랑 소비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동시에 고객 범위와 서비스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술의 발달은 소비자들의 의사결정과 가격지불 방식을 새롭게 바꿔놓고 있다. 수요의 복잡 다변화와 새로운 기술의 출현으로 요식업이 또 한번의 발전과 변신의 기회를 맞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안정적인 소비 증가는 요식업 시장의 장기 성장을 예고하며 더 많은 자본과 타 업계 경쟁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런 요식업과 함께 식품산업
2017-10-17 16: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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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 패션의상, 세계를 사로잡다
인민화보 왕자인(王佳音) 기자 =지난 9월 17일 영국 런던 자연역사박물관에서 중국 패션 디자이너 후서광(胡社光)의 패션쇼 ‘실크로드·민족’이 개최됐다. 패션계·연예계 유명인사 및 각국 대사와 영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패션쇼는 시선을 사로잡는 세계 정상급 모델들과 초호화 스타진,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민족풍 테마로 많은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후서광은 다시 한번 자신만의 스타일로 패션쇼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또한 심혈을 기울인 디자인으로 패션계에 중화민족 문화 바람을
2017-10-17 16: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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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종엄치당(從嚴治黨), 철의 기율로 반부패 투쟁을 심화한다
신화사 주지차이(朱基钗) 기자=치국(治國)은 치당(治黨)이 선행돼야 하며 치당은 반드시 종엄(從嚴)해야 한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 중앙은 당과 국가의 생사존망의 차원에서 담금질을 하려면 자신이 먼저 단단해져야 한다는 엄숙한 승낙을 했고, 극약 처방과 엄격한 법률 및 처벌로 혼란한 사회를 다스린다는 결심과 용기로 ‘종엄치당(엄격한 당 관리)’을 심도있게 추진했으며, ‘타호박승(打虎拍蠅, 호랑이와 파리를 다 잡겠다)&r
2017-10-17 16: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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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법치 중국’ 건설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는 매년 12월 4일을 ‘국가 헌법의 날’로 지정하고 헌법선서제도 시행을 결정했다. 이는 헌법 정신을 함양하고 헌법 시행을 강화하며 의법치국을 전면 추진해 ‘의헌치국(依憲治國)’과 ‘의헌집정(依憲執政)’의 이념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다. 2014년 12월 4일 안후이(安徽)성 벙부(蚌埠)시 중급인민법원 전체 법관이 헌법을 받쳐들고 엄숙하게 선서하면서 첫번째 국가 헌법의 날을 맞았다. [사진=신화사] 중국 국무원 법제판공실 당조(
2017-10-17 1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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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의 개혁, 눈부신 성과를 거두다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당사부 교수, 박사 지도교수 선촨량(沈傳亮)=2012년 이후 시진핑(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한 중국공산당 중앙은 평범하지 않은 5년을 보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은 톱다운설계에 능하다. 그는 2013년 개최된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18기 삼중전회)에서 개혁 전면 심화에 대해 계획하고 개혁의 총 목표와 시간표, 로드맵을 제시했다. 개혁의 실천을 위해 중국공산당은 시진핑 총서기가 친히 조장을 맡은 ‘중앙개혁전면심화 지도소조’를 설립했고 성·시&m
2017-10-17 16: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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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中외교의 단호한 노력, 세계에 ‘중국의 지혜’를 더하다
2017년 5월 14일,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참석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인민화보 쉬쉰(徐訊) 기자 ] 중국 외교부 부장 왕이(王毅)=최근 중국의 종합 국력이 향상되면서 국제 무대에서 중국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중국이 다른 나라와의 관계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와 국제 문제에 대한 목소리와 역할에 대해 서도 국제사회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한 중국공산당 당중앙
2017-10-17 16: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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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한 관계 회복을 위한 공공외교
8월 26일, 중한 ‘일대일로’ 평화음악회에서 한국의 만돌린오케스트라가 공연하고 있다. [사진=인민화보 장진원(張勁文) 기자 ] 인민화보 장진원(張勁文) 기자=2017년 8월 24일은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일이었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사단법인 한중지역경제협회,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동아시아평화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17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가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중서화교류전, 한중문화관광사진전, 중한 ‘일대일로(一帶一路)’
2017-09-30 0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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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 매력 넘치는 투자환경 조성에 박차
상무부연구원 다국적기업연구센터 주임 허만칭(何曼青)=2017년 8월 16일, 중국 국무원은 <외자 유치 촉진 조치에 관한 통지(통지)>를 발표했다. <통지>에는 ▲외자 진입 규제 완화 ▲제세 지원정책 제정 ▲국가급(級) 개발구역 종합투자환경 완비 ▲인재 출입국 절차 간소화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 등 5개 분야의 내용이 담겼다. 이를 보면 중국의 외자 유치 환경 및 임무가 변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중국시장의 외자 유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 정부가 보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달라
2017-09-30 07: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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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가시화되는 중국의 경제 구조조정 효과
런민<人民>대학교 충양(重陽)금융연구소 연구원 볜융주(卞永祖),런민대학교 충양금융연구소 연구조교 천즈헝(陳治衡)=7월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통계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38조1490억 위안(약 6503조2600억원)으로 불변가격 기준 전년 대비 6.9% 성장했다. 이는 예상치인 6.8%를 넘어서는 수치이자 직전반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예상을 뛰어넘은 성장률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대다수의 예측을 크게 넘어섰다. 보다 넓은 주기로 살펴보면 2012년 이후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일정 기간 하락세
2017-09-30 07: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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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산둥성 옌타이 -세계적 와인생산지, 中 해양산업의 신거점
인민화보 이지운(한국) 기자=옌타이(煙台)는 산둥(山東)성 동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도시이자 아시아 최고의 와인생산지로 유명하다. 매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평균 300일이 넘어가는 옌타이는 방문기간 내내 쾌적한 자연환경과 맑은 공기를 자랑했다. 물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전부는 아니다. 2016년 국내총생산(GDP)이 6926억 위안(약 117조7700억원)에 달해 중국 전국 도시 중 19위를 차지하는 경제도시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비옥한 토양으로 인해 탄생한 옌타이 사과, 옌타이 와인 그리고 항구 도시의 이점을 살린 공
2017-09-30 07: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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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무인기 ‘차이훙’, 하늘의 눈(目)을 만들다
인민화보 양윈첸(楊雲倩) 기자=2017년 6월 신형 ‘차이훙(彩虹)’ 태양광 무인기가 중국 서북부 모처에서 우주공간에 근접한 시험비행을 원만하게 마쳤다. 이는 2004년 ‘차이훙’ 계열 무인기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이후 가장 최근에 출시된 자체 지식재산권을 지닌 무인기다. 초소형, 근거리 소형, 중·근거리에서 중·고공 장시간 비행까지, 다시 태양광으로까지 ‘차이훙’ 계열은 무인기의 거의 모든 유형을 커버했다. 창립 시기 500만 위안(약 8억5100만원)도 안되는 연구개발비에서
2017-09-30 07: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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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뉴미디어팀이 만드는 ‘인터넷 고궁(故宮)’
눈 내린 고궁 풍경[사진=인민화보 장린 기자 ] 인민화보 왕윈충(王蘊聰) 기자 =서화문(西華門)으로 들어가 금수하(金水河)를 따라 고궁(故宮)을 관통하면 수강궁(壽康宮) 남쪽 뜰에 도착한다. 나무문을 열면 바람을 피하는 곳이 보이고 이어서 크지 않은 사무실이 나온다. 일반적인 사무실과 마찬가지로 책상 위에는 컴퓨터와 문서, 책들이 놓여있었다. 다른 점이라면 전문적인 연구 자료와 문헌 서적이 한쪽 벽면에 들어찬 책장에 가득 꽂혀있다는 것이었다. 이곳은 원래 수강궁의 부엌이었지만 지금은 고궁박물관 뉴미디어
2017-09-30 07:3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