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특사' 쑹타오 17일 북한行 김정은에 6자회담 촉구할 듯
'시진핑 특사' 쑹타오 17일 북한行 김정은에 6자회담 촉구할 듯
쑹타오 대외연락부 부장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17일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장 위원장을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쑹 부장이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회의(당대회)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17일 방북할 예정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 동지의 특사로 쑹타오 동지가 곧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된다"고 발표했다.이는 2015년 10월 류윈산(劉雲山) 당시 정치 배인선 기자 baeinsun@ajunews.com
2017-11-15 15:23:15
習황제, 대국외교 길 걷는다…中
習황제, 대국외교 길 걷는다…中 "아태 평화·안정 주도할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14일 해외 순방 기간 중 문재인 대통령(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연쇄 회동했다. [사진=인민일보 제공]해외 순방을 마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특색 대국외교'를 선포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질서를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보호주의 기조를 고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달리 개방 정책을 더욱 가속화해 세계 경제에 기여하겠다는 이재호 기자 qingqi@ajunews.com
2017-11-15 12: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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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특사' 쑹타오, 북한 최룡해·리수용 잇달아 만나
'시진핑 특사'로 북한을 방문한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17,18일 북한 권력서열 2위인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과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을 잇달아 만났다. [사진=중국공산당대외연락부 웹사이트 캡처] '시진핑 특사'로 북한을 방문 중인 쑹타오(宋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북한의 핵심 실세인 최룡해에 이어 외교수장인 리수용을 만났다. 중국 당중앙대외연락부는 18일 웹사이트를 통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 중인 쑹타오 대외연락부 부장이 이
2017-11-19 1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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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특사' 쑹타오 "前세대가 일군 북·중 관계 발전시켜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방북한 쑹타오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왼쪽 둘째)과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셋째)이 지난 17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환구시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쑹타오(宋濤)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북·중 관계 개선 의지를 내비쳤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18일 "쑹 부장이 전날(17일) 오후 북한 평양에서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쑹 부장이 북한을 방문한 표면적 이유는 지난달 폐막한 중
2017-11-18 19: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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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이징 주택가격 0.2% 하락…"규제정책 효과"
[사진=아이클릭아트] 지난달 베이징 등 중국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를 유지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10월 주택 판매가격 통계치'를 발표하고 "부동산 시장 조정 정책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면서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부동산 가격 상승폭이 컸던 15대 도시 중 9개 도시의 10월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하락했다. 베이징은 전월 대비 0.2% 떨어졌고 난징·우시&midd
2017-11-18 12:27:02
中, 美항모 3척 동해 연합훈련에 맞불...군사력 과시
중국이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3척이 동해에서 한국 해군 함정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한 데 대해 맞불을 놨다. 18일 홍콩 동방일보는 중국이 한반도와 가까운 보하이(渤海·발해)에서 랴오닝호 항모 전단을 동원한 해상 훈련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보하이는 우리나라 서해와 맞닿은 곳이다. 동방일보는 이번 항모 훈련이 연간 훈련계획에 따른 것이지만, 군사력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분석했다. 미 항모 3척이 동해에서 연합훈련을 한 직후 언론에 공개했다는 이유다. 미국 로널드 레이건호 시어도어 루스벨
2017-11-18 11:11:27
中 티베트서 규모 6.9 지진 발생
중국 티베트에서 리히터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지진국은 18일 오전 6시34분께 티베트(西藏)자치구 린즈(林芝)시 미린(米林)현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진원 깊이는 19km이다. 지진국은 즉시 3급 비상대응에 나선다고 전했다. 또 이번 지진을 '티베트미린 6.9급 지진'으로 명명했다. 이후 현재까지 여진이 3~4회 더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규모 5.0의 여진도 있었다. 자세한 피해 상황은 아직 확인 중이다.
2017-11-18 0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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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새 옷 입고 다시 태어난 칭다오 '바다관' 옛 건물들
중국 칭다오의 명소인 '바다관'(八大關)의 숨겨진 옛 건물들이 현대적 색채의 새 옷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다. 칭다오시는 8월부터 이곳의 알려지지 않은 오래된 건물을 미술관, 예술관, 커피숍, 레스토랑, 민박 등으로 변신시켜 선보이고 있다. 칭다오의 '바다관 풍경구'는 1920년대부터 조성된 고급 별장단지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0여개 국가의 유럽풍 건물이 모여있다. 칭다오 유럽풍 건물은 대부분 1897년 독일 조차지가 되면서 세워졌다. [사진=신화통신]
2017-11-17 17: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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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선전성분 2.12% 급락...마오타이 불안감에 내리막길
17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8% 하락 마감했다.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증시가 조정 국면을 지속했다.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인 17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34포인트(0.48%) 하락한 3382.91로 거래를 마쳤다. 약세장으로 시작해 거래 내내 힘을 내지 못하고 낙폭을 키웠다. 선전성분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45.02포인트(2.12%) 급락한 11292.93으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 지수도 44.36포인트(2.36%) 주저앉은 1833.90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상하이종합 3137억5000만 위안, 선전
2017-11-17 16: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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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열어라, '후강퉁' 열차 개통 3주년...성적표는?
[사진=중국신문사] [출처=상해증권보] 해외 개인투자자에게 닫혀 있던 중국 A주의 문을 열어 준 후강퉁(滬港通, 상하이거래소와 홍콩거래소간 교차거래 허용)이 실시된지 벌써 3년이 지났다. 지난 3년간 거래액이 6조 위안이 넘으며 시장 개방을 이끌고 증시의 안정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고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가 17일 보도했다. 2014년 11월 17일 중국 증시의 문이 열렸다. 적격해외기관투자자(QFII)만이 진입할 수 있었던 중국 A주(내국인 전용)에 해인 개인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길이 뚫린 것이다.
2017-11-17 15: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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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사우디 '왕자의 난' 지지…"정세 바뀌어도 관계 불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사진=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반부패 숙청에 나선 사우디 왕가에 지지의 뜻을 전하고 시 주석의 핵심 국정 과제인 '일대일로(一帶一路·신 실크로드)'와 사우디의 탈석유 정책인 '비전 2030'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17일자 1면에 살만 사우디 국왕이 먼저 요청해 시 주석과 전화 통화를
2017-11-17 15: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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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제주, '광풍'의 마오타이...15일새 100위안↑ 어디까지 뛰나
[출처=상하이증권거래소/바이두] 중국 A주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황제주, 구이저우마오타이 주가가 500위안, 600위안에 이어 16일 700위안까지 돌파했다. 불안할 정도로 빠른 상승세다. 21세기경제보도(21世紀經濟報道)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16일 오전(현지시간) 마오타이 주가가 700위안을 돌파하더니 상승세를 유지, 전거래일 대비 4.51% 급등한 719.11위안(약 11만86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 급등에 따라 시가총액도 빠르게 불고 있다. 이날 마오타이의 시가총액은 9033억4000만 위안(약 149조원)으로 중국
2017-11-17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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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회장 "내년 7월 무인자동차 양산"…구글·테슬라 넘는다
리옌훙 바이두 회장이 지난 16일 개최된 '2017 바이두 세계대회'에서 무인자동차 양산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 중국 IT 공룡인 바이두(百度)가 내년 무인자동차 양산에 돌입한다. 무인자동차 시장을 놓고 경쟁 중인 미국 구글이나 테슬라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다. 17일 중국 신화사 등에 따르면 바이두는 지난 16일 개최된 '2017 바이두 세계대회'에서 무인자동차 양산 계획을 발표했다. 리옌훙(李彦宏) 바이두 회장은 "무인자동차 기술은 이미 성숙했다"며 &qu
2017-11-17 1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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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7일) 6.6277위안, 0.01% 가치 상승
[사진=신화통신] 중국 위안화 가치가 전거래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7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09위안 낮춘 6.6277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0.01% 절상됐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028위안, 엔화(100엔) 대비는 5.8603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7468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5.56원이다.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은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이
2017-11-17 1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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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공무원 시험’ 열풍…내년도 2만8000명 뽑는데 165만명 몰려
중국 국가공무원시험 고사장 현장 [사진=바이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취임 후 실시한 강력한 반(反)부패 정책으로 다소 시드는 듯 했던 공무원의 인기가 취업 한파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더불어 공무원 연봉 및 퇴직연금 인상 등 금전적 개선책이 더해져 2018년도 '궈카오(國考, 공무원 시험)' 응시자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지난 8일 마감한 2018년도 궈카오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2만8000명 모집에 165만명의 수험생이 지원한 것으로 집
2017-11-17 08: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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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화장품 업체들 공격경영①] 中 국민 마스크팩 ‘위자후이’ IPO 재도전
[그래픽=김효곤 기자] [편집자 주]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간판 마스크팩 업체들이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중국인 얼굴'을 공략하고 있다. 중국 국민 마스크팩 '위자후이(禦家匯)'는 자본력을, 한국 마스크팩 강자 '메디힐'은 현지 유통망 재정비를 앞세워 중국 시장 정복에 나선 것. 아시아는 이미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거듭난 마스크팩의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중에서도 중국이 1위 시장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중국의 마스크팩 시장은 모두
2017-11-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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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獨 쿠카 이어 동부대우전자 노리는 가전업체 메이디
[사진=메이디] 중국 기업이 또 다시 한국 기업 인수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에는 중국 대형 가전업체로 최근 '중국제조 2025' 등 산업 선진화와 지속가능한 동력찾기에 앞장서고 있는 메이디(美的)다. 메이디는 지난달 말 동부대우전자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예비입찰에 참여해 현재 터키 베스텔, 대유그룹의 대유위니아 등과 함께 실사 중이다. 최근에는 신생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웨일인베스트먼트도 인수의사를 밝혀 경쟁이 치열해졌다. 메이디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메이디가 다른 경쟁사
2017-11-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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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화장품업체 공격경영②] 韓 대표 마스크팩 '메디힐' 중국 시장 1위 자리 노린다
중국의 한 화장품 가게에 '메디힐패밀리'라는 테마로 메디힐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사진=바이두] [편집자 주]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간판 마스크팩 업체들이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중국인 얼굴'을 공략하고 있다. 중국 국민 마스크팩 '위자후이(禦家匯)'는 자본력을, 한국 마스크팩 강자 '메디힐'은 현지 유통망 재정비를 앞세워 중국 시장 정복에 나선 것. 아시아는 이미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거듭난 마스크팩의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중에서도 중
2017-11-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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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대국 중국의 '스모그 경제'
중국의 환경오염이 중국인들의 소비 트렌드를 ‘항(抗)오염’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항오염 소비’는 소비자가 환경오염 피해를 막기 위해 제품 구매과정에서부터 안전 및 친환경 특성을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공기정화기와 산소캔 등 항오염 친환경 제품들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그래픽=김효곤 기자] 항오염 소비는 크게 두 가지 범주로 나뉜다. 하나는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스모그 예방 화장품과 식품 등 소비재 상품을 말하고, 다른 하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
2017-11-1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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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환경오염, 소비를 바꾸다
중국이 환경오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소비에도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고 있다. 항(抗)오염 제품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의 3중고를 겪고 있다. 대기오염에 따른 조기 사망자 수만 연간 1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기자동차가 전기를 충전하고 있다. [사진=바이두]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는 교통과 뷰티, 식품 등 전방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와 전동 자전거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2017-11-1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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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난방시장의 진화
중국의 난방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중앙공급 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석탄보일러에서 전기보일러와 가스보일러로 각각 변화되고 있다. 난방 형태와 난방 에너지원이 모두 선진화되고 있는 것이다. 난방의 진화 방향과 목표는 대기오염 저감이다. 중국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석탄보일러. [사진=바이두] 중국 난방시장 진화의 동력은 중국 정부의 석탄보일러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다. 중국 정부는 석탄보일러에 대해 각종 규제 정책을 펴는 한편 전기보일러와 가스보일러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7-11-1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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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창간 10주년] 추궈훙 중국 대사 "아주경제, 양국 소통의 창구"
추궈훙주한중국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는 중·한 양국의 이해·소통의 창구이자 교량으로 활약했다." 추궈훙(邱國洪) 주한중국대사는 16일 전경련 KFI타워에서 열린 아주경제 창간 1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 축사에서 창간 이후 아주경제가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대사는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창립 15주년과 아주경제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로 축사를 시작해 "양국이 수교 후 2
2017-11-16 20: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