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9곳 자동차공장 가동중단위기
中 49곳 자동차공장 가동중단위기
쉐플러측이 인터넷에 공개한 긴급요청서.[사진=웨이보캡쳐]중국내 49곳 자동차공장이 멈춰설 위기에 처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올해 중국 자동차생산량 300만대가 감소하며, 이로인한 경제손실은 3000억위안(한화 약 5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사건은 중국 상하이(上海) 푸둥(浦東)신구의 작은 니들베어링 제조업체인 제룽(界龍)금속압연유한공사가 발단이 됐다. 제룽이라는 업체는 금속가공업을 하는 만큼 환경오염부분에 취약하다. 지난 10일 푸둥신구의 촨사신전(川沙新鎮)인민정부 환경보호국은 제룽이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며 베이징 = 조용성 특파원 yscho@ajunews.com
2017-09-20 12:00:18
美 USTR
美 USTR "中 경제관행, 전례없는 세계무역 위협"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 5일(현지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AP]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무역 정책의 핵심축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중국의 경제·무역 관행이 세계 무역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했다.특히 그는 미국이 중국에 대응해 세계무역기구(WTO) 등 국제기구의 중재와 상관 없이 자국 법에 따른 독자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임을 암시해 눈길을 문은주 기자 joo0714@ajunews.com
2017-09-19 15: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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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A주 상장사 3분기 실적도 청신호?...74% 낙관
[사진=신화통신] 중국 증시 상장사의 실적 안정과 개선의 흐름이 3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19일 저녁(현지시간) 기준 3분기 예상 실적을 공개한 상하이·선전 증시 상장사 1242곳 중 74%가 전년 동기대비 순익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고 증권일보(證券日報)가 20일 보도했다. 올 1~3분기 10억 위안 이상의 순익을 예상한 기업이 49곳에 달했고 전년 동기대비 순익 증가율이 10배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본 상장사도 22곳이었다. 블랙카본, 타르정제 및 화이트카본 등 제품을 생산·판매
2017-09-21 1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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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1일) 6.5867위안, 가치 또 하락
[사진=중국신문사] 바짝 강세를 보였던 위안화에 힘이 계속 빠지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21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197위안 높인 6.5867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전거래일 대비 0.30% 하락했다는 의미로 3거래일 연속 절하세를 이어갔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193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8538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8858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71.81원이다.
2017-09-21 1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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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급 사이즈' 중국의 5대 글로벌 인프라사업
중국이 건설한 아프리카 케냐 철도. [사진=신화통신] 중국 유럽 화물철도, 아시아지역 철도망, 파키스탄 경제회랑, 콜롬보항 개발, 아프리카 인프라사업. 영국 BBC가 꼽은 중국의 5대 글로벌 인프라사업이다. 중국이 인프라건설사업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경제질서를 재편하려하고 있다고 BBC를 인용해 참고소식보가 21일 전했다. BBC는 중국이 전세계에서 벌이고 있는 5대 인프라사업을 선정했다. 첫번째 인프라사업은 중국-유럽 화물열차였다. 중국의 각 도시의 화물콘테이너가 런던
2017-09-21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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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간 마윈, "글로벌 시장에 필요한 건 G20 아닌 G200"
마윈 중국 알리바바 회장. [사진=아주경제 DB] "나는 작은 것이 아름답고, 작은 것이 강하다고 믿는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수장인 마윈 회장이 뉴욕에서 '작은 주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계에 필요한 것은 주요 20개국(G20)이 아닌 대다수의 국가가 함께하는 'G200'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 회장이 20일(현지시간)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회 블룸버그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고 국제재선(國際在線)이 21일 보도했다. 그
2017-09-21 0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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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직구 인증' 유예기간 또 연장
중국 해외직구 시장 현황[자료=중국전자상거래연구중심, 아이미디어리서치] 중국이 한국 등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구입하는, 이른바 해외직구 물품의 인증기한을 내년 말까지로 또 다시 연장하기로 하면서 수출업체들이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중국 국무원이 13일 리커창(李克强) 총리 주재로 열린 상무회의에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이하 해외직구) 기업·소비자간 거래(B2C) 관리감독' 정책의 유예기간을 내년 말까지 재차 연장하기로 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는 해외 직구 관
2017-09-21 09: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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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뉴질랜드 이어 대만도 흔들, 규모 5.7 지진
[사진-중국지진대망중심(CENC)] 대만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기상국에 따르면 20일 밤 10시29분께(현지시간) 대만 동부 화롄(花蓮)현 기준 74.6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5.3km로 확인됐다. 타이둥(台東)현에서는 진도 5, 화롄현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이 외에 윈린(雲林), 타이난(台南)은 물론, 가오슝(高雄), 이란(宜蘭)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환구망(環球網)이 21일 보도했다. 중국 본토의 푸젠성 취안저우(泉州)도 살짝 흔들렸다. 지난 1999년
2017-09-21 07: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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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통령답지 못해" 중국, 트럼프 '북한 완전파괴' 발언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유엔총회에서 '북한 완전파괴' 등 초강경 발언으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사진=연합/AP] 중국 관영언론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우려를 표하며 미국 대통령답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유엔총회에서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totally destroy)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해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관영 환구시보는 20일 “'북한 완전파괴'는
2017-09-20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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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자원株 강세에 상승 전환, 상하이 0.27% 올라
20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7% 상승 마감했다.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증시가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전날 나란히 하락해 이번주 첫거래일인 18일 상승폭을 반납하더니 20일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15포인트(0.27%) 오른 3366.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 대비 약세장으로 거래를 시작해 힘을 내지 못하더니 오전장 후반 반등에 성공했다. 이후 전날 마감가를 웃도는 수준에서 조정장이 이어졌고 상승 마감했다. 비철금속, 석탄 등 자원주가 강세를
2017-09-20 16: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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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황제주 마오타이 500위안 또 돌파, 中 고가株 특징은?
[구이저우마오타이] 중국 증시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황제주 구이저우마오타이의 주가가 19일 또 다시 500위안을 돌파하고 주가 상승 흐름을 타고 고가주가 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일 마오타이 주가가 거래 시작 35분여 만에 500.20위안으로 치솟으며 장 중 500위안을 돌파했다. 오후장에 힘이 빠지면서 마감가는 496.95위안에 그쳤지만 지난 두 달간 이번이 무려 4번째 500위안 돌파다. 이에 따라 마오타이 주가의 '500 위안' 시대가 확실히 열렸다는 판단도 나왔다고 북경신보(北京晨報)가 20
2017-09-20 1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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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영화단지 찾은 액션스타 성룡
칭다오 동방영화도시를 방문한 세계적 액션스타 청룽. [사진=칭다오신문망] 세계적인 액션스타 청룽(成龍 성룡)이 19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를 찾았다. 청룽이 이날 '중국판 할리우드'라 불리는 칭다오 동방영화도시(東方影都)를 찾았다고 칭다오신문망 등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동방영화도시는 중국 부동산재벌인 다롄완다가 총 300억~500억 위안을 투자해 건설하는 세계적인 영화단지다. 지난 2013년 9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는 영화 테마파크와 영화 박물관, 수중 촬영 스
2017-09-20 15: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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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증시] '인슈테크 선두주자' 중국 중안보험 공모주 청약열기 '후끈'
[중안보험] 홍콩 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둔 중국 제1호 인터넷 전문 손해보험사인 중안보험(衆安保險)의 공모주 청약 열기가 뜨겁다. 중안보험의 정식 명칭은 중안재선재산보험유한공사로, 오는 28일 홍콩거래소에 ‘06060 HK’로 첫 거래를 시작한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모두 109억4800만 홍콩달러(약 1조58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20일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중안보험 공모주 청약이 시작된 지난 18일 첫날에만 모두 526억 홍콩달러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 이는 중안보험의 공모금액인
2017-09-20 14: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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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벤처인큐베이터 1871개 상장사 배출
중국 베이징 중관춘의 처쿠카페.[사진=아주경제] 중국의 벤처인큐베이터가 현재까지 모두 1871곳의 상장기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개최된 중국창업인큐베이터 30주년 좌담회에서 이같은 자료가 공개됐다고 중국 과기일보가 20일 전했다. 1871곳의 상장기업들의 시가총액합계는 2조7000억위안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최초 벤처창업 인큐베이터는 1987년 우한의 동호(東湖)신기술창업센터였다. 이후 30년동안 중국의 창업지원 플랫폼은 눈부신 발전을 거둬왔다. 지난해 기
2017-09-20 12: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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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잡아라" 글로벌 항공기 ‘A-B-C’ 전쟁
중국이 자체 제작한 중대형 여객기 'C919'가 지난 5월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에서 첫 시험비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신화통신] 팽창하는 중국 항공기 시장을 잡기 위한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콧대 높던 에어버스와 보잉사가 중국에 잇달아 공장을 설립하는가 하면, 중국에서 자체 제작한 여객기는 거대한 자국 항공기 시장을 발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의 에어버스가 해외 첫 대형 항공기 최종 조립공장을 중국 톈진에 설립하기로
2017-09-20 11: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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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북한 대표 자리, 트럼프 코 앞"...'완전파괴' 보도 자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제72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유엔 데뷔전에서 북한에 대해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등 파격적인 발언을 쏟아냈지만 중국 언론은 이를 크게 부각하지 않으며 보도 수위를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19일(현지시간) 취임 후 처음으로 세계 최대 다자외교 무대인 유엔 연단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군사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고 '완전파괴', '자살임무' '로켓맨' 등 지나치게 거침없
2017-09-20 1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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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0일) 6.5670위안...0.21% 가치 하락
[사진=아이클릭아트]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20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140위안 높인 6.567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21% 추가 절하됐다는 의미다. 가파른 절상흐름을 보였던 위안화는 최근 힘이 빠지며 다시 안정을 되찾는 분위기다.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은 리류양(李劉陽) 외환 애널리스트 발언을 인용해 "갑자기 몰렸던 위안화 매수세가 꺾이면서 가치가 다시 하락하고 있다"며 "6.6위안 안팎을 보이는 시점이 위안화 투
2017-09-20 1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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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포트] 600만 구멍가게 대박 불붙인 알리바바, 아마존이 떤다
항저우 구멍가게 웨이쥔슈퍼(좌)가 티몰스토어로 변신했다. [사진=항저우정부 홈페이지] 중국 항저우 저장대학교 위취안(玉泉) 캠퍼스 시시(西溪)로에 위치한 20㎡ 남짓 공간의 조그만 동네 구멍가게 ‘웨이쥔(維軍)슈퍼'. 황씨(47)가 8년째 운영하던 웨이쥔슈퍼는 최근 패밀리마트, 로손 등 유명 편의점이 주변에 잇달아 문을 열면서 파리만 날리기 일쑤였다. 하지만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 그룹의 ‘티몰 스토어(중국명·톈마오샤오뎬·天猫小店)’ 1호점으로 재단장한후 모
2017-09-20 1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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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銀 8월 금융시장 보고서...증시 활기? 거래액 8% 증가
[사진=신화통신] 중국 자본시장 펀더멘털이 안정되고 부동산 시장이 주춤하면서 돈이 증시로 몰리고 있다는 증거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인민은행이 19일 공개한 '8월 중국 금융시장 운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상하이 증시의 하루 평균 거래액은 2424억 위안으로 지난 7월 대비 12.12%가 늘었고 선전 증시 평균 거래액은 2702억 위안으로 8.23% 증가했다고 증권시보(證券時報)가 20일 보도했다. 거래액이 꾸준히 늘면서 중국 증시 그래프도 조정 속 뚜렷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상황이다. 8월 말 기준 상하이
2017-09-20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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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경절·추석 황금연휴, 세계인구 10분의 1 이동...한국도 올까?
사드 배치에 따른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 발길이 뚝 끊기며 2분기 관광수입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 거리, 무척 한산한 모습이다. [사진=연합] 중국 국경절·추석 황금연휴에 중국인 7억1000만명(연인원 기준)이 국내여행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치가 나왔다. 해외여행 수요도 상당했지만 선호 관광지에 한국은 없었다. 중국 관광 당국인 국가여유국이 내달 1~8일 황금연휴에 세계 인구의 10분의 1에 달하는 수준인 7억1000만명이 국내 관광에 나서 5900억 위안(약 101조3561억원
2017-09-20 07: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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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 평정심·인내·자신감 필요…위기를 기회로”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차이나)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한중친선협회와 함께 개최한 한·중 수교 25주년 결산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권영석 연합뉴스 부국장, 이수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이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성철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이세기 한중친선협회장, 강준영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정동영 의원(국민의당), 양갑용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정운천
2017-09-19 18: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