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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의 시시각각(時時刻刻)] 중국 19차 당대회와 시진핑 '핵심' 등극
[사진 = 김진호 아주경제 중국전문 대기자·단국대교수(국제정치)] 북경(과거 북경을 북평北平이라 불렀음) 가까운 곳에서 태어났다하여 진핑(近平)이라 이름 지어진 지도자가 중국 핵심으로 등극했고, 이제 그가 중국 공산당과 인민을 이끄는 중국 최고 권자(權座)인 ‘핵심(核心)’의 위치에서 중국 인민과 세계를 향해 포효하고 있다. 10월 18일 북경 인민대회당에 힘찬 음악과 함께 당대회 주석단 상무위원회 42명이 입장했고,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를 선두로 장쩌민(江澤民), 후진타오(胡錦濤)
2017-10-20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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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집권 2기 로드맵②] 집권 1기 거물급 낙마는 시작에 불과… '반부패 투쟁' 고삐 더 죌듯
시진핑 집권 후 낙마한 거물들 [그래픽=김효곤 기자] "반(反)부패 투쟁의 압도적 승리를 쟁취하라. 인민군중이 가장 증오하는 게 부패현상이다. 부패는 당이 직면한 최대 위협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가 1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 참석한 2300여명의 당대표 앞에서 행한 업무보고에서 부패와의 전쟁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현재로선 시진핑 집권 2기 시대에 부패와의 전쟁을 진두지휘
2017-10-19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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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집권 2기 로드맵①] ‘두 개의 100년’ 초석 다져 ‘중국夢’ 길 튼다
상무위원 후보 거론자 명단 [그래픽=임이슬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눈’은 임기가 만료되는 2022년을 넘어 중국 건국 100주년을 맞는 2049년으로 향하고 있었다.· 시 주석은 18일 개막한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집권 1기 동안 강화한 절대권력 체제를 바탕으로 덩샤오핑 이래 중국 공산당이 꿈꿔왔던 ‘샤오캉(小康) 사회’ 실현과 사회주의 현대 강국 구체화라는 2개의 ‘중국몽(中國夢)’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
2017-10-19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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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황제’ 시대 알리는 19차 당대회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 개막식이 열린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은 가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각국의 취재진 2000여명이 몰려 열띤 취재경쟁을 펼쳤다. 중국 공산당 대표회의 대표의 숫자와 맞먹는 2000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이른 새벽부터 장사진을 친 셈이다. 인민대회당 주변에는 공안과 무장경찰, 보안요원들이 전면 배치돼 삼엄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해외 언론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향후 행보와 중국 정가 권력 재편에
2017-10-19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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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쓰 베이징대 국제전략연구원장 “中·美, 빅딜 가능성 없어… 北, 스스로 변해야”
왕지쓰(王緝思) 베이징(北京)대학 국제전략연구원장 [사진=성균중국연구소 제공] “중국과 미국 간 불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빅딜의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대국 사이에 생기는 불신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왕지쓰(王緝思) 베이징(北京)대학 국제전략연구원장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성균중국연구소 명사 초청 특강에서 ‘미·중 빅딜론’과 관련해 “미국과 북한 양국 간의 차이점은 매우 커서 상호 접점을 찾기에는 매우 힘들다”면
2017-10-19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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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한한령 시대④] 권기영 인천대 중국교육센터장 "中, 문화수출 속셈은 국가이미지 제고·소프트파워 강화"
지난 16일 숙명여대 명신관에서 권기영 인천대 중국학술원 중국교육센터장이 '중국 문화체제 개혁과 해외 진출 전략'이라는 주제로 포스트 한한령(限韓令·한류 콘텐츠 금지령) 시리즈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 "중국 정부가 문화산업 수출을 계속 독려하는 것은 명목상으로는 글로벌 트렌드를 익히고 해외 기술 노하우를 습득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라는 논리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에는 사실 국가이미지를 높이고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려는 목적이 강하게 작용했다고 본다.
2017-10-19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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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중국의 대북제재 강화 이유
[서정경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국제정치학 박사)]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 2375호 결의안 통과 후 중국의 대북 제재가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북 석유제품 수출 금지, 북한기업에 대한 계좌개설 중지에 이어 북한 노동자의 비자갱신도 중단시킴으로써 북한의 주요 외화벌이 수단인 해외 노동자 송출까지 틀어막았다. 또한 북한이 중국에 설립한 합자기업과 독자기업들에 결의안 통과 120일 이내에 회사 폐쇄를 명령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이러한 조치들은 무역의 90%를 중국에 의존하는 북한경제에 적잖은
2017-10-19 1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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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 교수의 차이나 아카데미] "당주석? 3연임?" 중국 19차 당대회 관전포인트
강효백 경희대 법학과 교수 제19차 중국 공산당 당대회의 양대 관전포인트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당주석직 부활 및 3선 연임의 길을 여는 등 1인체제 공고화 여부와 '포스트 시진핑'은 누군가이다. 국내외 언론에서는 시진핑 유일 권력 5년 예고라며 그가 덩샤오핑(鄧小平) 이후 처음으로 진정한 최고지도자에 등극, 1인 절대 권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서양 언론 일각에서는 그가 '시 황제'가 될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덩샤오핑 이후 역대 정권 2기는 항상 권력서열 1인자
2017-10-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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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①] ‘中 차세대 미술작가’ 쑨쉰 “양국 관계, 두 아이들의 게임…위기 금방 지나갈 것”
쑨쉰 작가[사진=아라리오갤러리 제공]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둘러싼 갈등의 본질은 동북아시아 국제정치 지형의 변화라고 생각한다. 경제는 표면적인 문제일 뿐이다.” 중국의 스타 작가 쑨쉰(孫遜·37)은 아주차이나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한·중 관계와 관련해 “한반도 문제의 배후에는 미국과 중국 간의 힘 싸움이 있고, 한국이 희생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쑨쉰은 목판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미술계
2017-10-1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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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②] 쑨쉰, 루쉰 ‘신목판화운동’ 현대적 계승…장샤오강·웨민쥔 잇는 차세대 작가
쑨쉰이 ‘모든 사냥꾼은 마술을 부릴 줄 안다’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손오공, 삼장법사, 호랑이가 등장하는 대형 그림은 그가 서울에 들어와서 일주일 동안 작업한 작품이다.[사진=아라리오갤러리 제공] [사진=아라리오갤러리 제공] 쑨쉰(孫遜·37)은 중국 현대미술의 ‘4대 천왕’으로 손꼽히는 장샤오강(張曉剛), 쩡판즈(曾梵志), 웨민쥔(嶽敏君), 왕광이(王廣義)의 뒤를 잇는 차세대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이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단편 애니메
2017-10-1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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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교 130년사⑥] 중화요리업의 시작과 진화
1927년 주서울 중국영사 일행이 군산중화상무회와 베이징요리 전문 중화요리점을 방문하고 찍은 기념사진.[사진=인천화교협회 제공] 강원도 춘천시 낙원동에 있는 화교 경영의 중화요리점 회영루(會英樓, 1974년 개업)에는 다른 중화요리점에서는 팔지 않는 자장면을 판매한다. ‘백년자장’(7000원)이라는 자장면의 춘장은 검은색의 일반 자장면과 달리 황색에 가까운 춘장이 특징이다. 사실 원래 춘장 색깔은 검정색이 아닌 황색이었다. 중국 베이징(北京)에 가면 옛날식 베이징 자장면의 간판을 한 중화요리점
2017-10-14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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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의 시시각각(時時刻刻)] ​中 당대회와 韓 동북아 외교
[사진 = 김진호 아주경제 중국전문 대기자·단국대교수(국제정치)]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오는 18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7중전회)가 11일 시작됐다. 공산당은 7중전회에서 총서기(공산당), 주석(국가) 및 군사위 주석(공산당과 국가)인 중국 국가 ‘핵심(核心)’ 시진핑 집권 1기(2012~2017년) 5년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제19차 당대회에서 발표할 보고서, 당장(黨章) 수정 초안과 18기 중앙기율위원회 보고서
2017-10-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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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쌍십절 풍경] 타이중·타이둥서 축하행사 개최…차이잉원 지지기반 배려한 듯
10일 대만 타이베이의 국경절(쌍십절) 기념식에서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연설하고 있다.[타이베이 AP=연합뉴스] “대만은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오래된 길로 되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대만과 중국 지도자들은 새로운 협력 모델을 함께 찾아야 한다.”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지난 10일 건국 기념일(국경절) 당일 기념 연설에서 독립성향의 현 정부기조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쌍십절(雙十節)이라고 불리는 이날은 대만(중화민국)의 건국 기념일로, 올해 106주년을 맞아 대만
2017-10-12 13: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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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文정부 '新북방정책'이 성공하려면
[양철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외교학 박사)]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신(新)북방정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인 신북방정책은 한반도를 동해권, 서해권, 비무장지대(DMZ) 등 3개 벨트로 묶어 개발한다는 게 핵심이다. 북방경제와 연계해 동북아 경제협력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이 신북방정책으로 발현되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 제3차 동방경제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2017-10-1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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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근의 차이나 무비⑤] ‘신녀’가 연 여성영화 시대…지금 봐도 ‘최고 중국영화’
영화 '신녀'의 포스터[사진 출처=바이두] 영화 '신녀'(1934)의 한 장면[사진=임대근 교수 제공] 아편전쟁이 끝나고 개항한 상하이(上海)는 수십 년 만에 대도시로 성장했다. 영국, 미국, 프랑스에 땅을 빌려준 까닭에 서양 문물도 넘쳐났다. 도시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가까이 항저우(杭州), 쑤저우(蘇州), 닝보(寧波) 같은 곳부터 멀리 베이징(北京), 광저우(廣州), 청두(成都) 등 지역을 가리지 않았다. 상하이는 그렇게 이민자들의 도시가 됐다. 도시는 산업이 필요했다
2017-10-1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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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재벌 궈원구이 페이스북 계정 일부 폐쇄
중국 궈원구이 정취안홀딩스 회장 (서울=연합뉴스) 미국으로 도피해 중국 지도부의 부패를 폭로하고 있는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 정취안홀딩스 회장. 2017.8.31 [유튜브 캡처=연합뉴스]/2017-08-31 18:14:25/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 정취안(政泉)홀딩스 회장의 페이스북 계정 일부가 폐쇄됐다. 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페이스북 측은 다른
2017-10-03 13: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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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9차 당대회 대의원 명단 확정…영도간부 수 소폭 줄여
[사진=신화통신] 중국 공산당이 영도간부 비중을 줄이는 방향으로 19차 당대회에 대의원으로 참석할 대표 명단을 확정했다. 3일 각종 중국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19차 당대회 대표는 2287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공산당의 인사 총괄기구인 중앙조직부가 당초 정원(2300명)보다 13명 줄어들고 18차 당대회(2270명)보다 17명 늘어난 숫자다. 정원보다 줄어든 것은 비리 혐의로 낙마한 쑨정차이(孫政才) 전 충칭(重慶)시 서기와 모젠청(莫建成) 재정부 상주 기율검사 조장 등 27명이 대표 자격 심사에서 떨어져 승인을 받지
2017-10-03 12: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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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쑨정차이 비판 운동’ 본격 전개…19차 당대회 앞두고 시진핑에 ‘충성 맹세’ 러시
[쑨정차이 이력] 쑨정차이(孫政才) 전 충칭(重慶)시 서기가 비리 혐의로 출당 조치를 당한 이후, 중국 각 지방과 부처가 일제히 비판에 나서고 있다. 3일 중국 관영매체들에 따르면, 각 지방과 정부기관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당 중앙의 결정을 지지하며 ‘충성’을 다짐했다. 특히 쑨 전 서기와 함께 차세대 후계지도자로 꼽히면서 19차 당대회에서 최고지도부 진입을 노리는 후춘화(胡春華) 광둥(廣東)성 서기가 공개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후 서기는 지난달 30일 당위원회 상무회의를 주재하면서
2017-10-03 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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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美 트럼프에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애도 입장 전해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총기 난사 참사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3일 신화통신과 각종 외신에 따르면, 애도 전문을 통해 “미국 정부와 미국인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부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염려를 보낸다”고 밝혔다. 중국 국경절 연휴에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시 주석은 이어 “이번 사건의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회복하길 바
2017-10-03 10: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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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통’이 없다②]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中 과소평가 탓 연구 소홀"
“한 분야에 적어도 10년은 몸담아야 전문가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간의 깊이와 지식의 넓이, 여기에 현장 경험이 더해질 때 전문가가 됩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중국 전문가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중국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현장 경험을 쌓고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중국통’의 정의를 이렇게 설명하고 “이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에 진정한 중국통이 절대 부족하다”고 잘라 말했다. 전 소장은 의사를 예로 들었다. 의사가 되려
2017-10-01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