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유니콤 투자 중국 BAT, 상장사에 잇따른 손길...A주의 '인터넷+'
차이나유니콤 투자 중국 BAT, 상장사에 잇따른 손길...A주의 '인터넷+'
중국 3대 IT기업 BAT.[그래픽= 아주경제 DB] 최근 중국을 대표하는 공룡급 IT기업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가 중국 국유 통신업체 차이나유니콤의 혼합소유제 개혁에 동참한다는 뉴스에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이들 3사 등 14개 기업이 한화 13조원을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 혼합소유제 개혁에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는 17일 국유기업 등 중국 A주 상장사와 지분투자, 파트너십 체결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BAT의 행보를 정리해 보도했다.
2017-08-17 15:33:42
중국 IT공룡 텐센트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59% 급등
중국 IT공룡 텐센트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59% 급등
텐센트 2분기 실적발표[사진=텐센트] 중국 '인터넷공룡' 텐센트가 모바일게임, 모바일결제 등 사업에 힘입어 2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 호조세를 보였다. 16일 텐센트에 따르면 올 2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한 566억600만 위안(약 9조6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앞서 톰슨로이터가 예측한 529억900만 위안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69% 급증한 182억5400만 위안에 달했다. 이로써 올 상반기 텐센트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난 1061억580
2017-08-17 0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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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포트] 샤오미, 스마트폰에서 IoT까지...대륙의 기적은 계속된다
[샤오미] 레이쥔 샤오미 회장.[사진=아주경제 DB] # 스마트폰, 노트북, 키보드, 마우스, USB, 배터리충전기, 스마트TV, 셋톱박스, 전동킥보드,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웨어러블기기, 체중계, 전동휠, 가상현실(VR)안경, 스마트전기밥솥, 스탠드, 드론, 가정용 카메라, 전동자전거, 정수기, 혈압계, 공유기, 에어컨, 동화책 읽어주는 스마트 토끼, 콘센트, 휴대용 충전기,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인공지능(AI) 스피커, 비데까지….. 이 모두가 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이다. 유명 브랜드를 거의 베낀
2017-08-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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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기업들 실적 상승에 주가도 급등
중국 IT기업 주가 상승폭[자료=홍콩뉴욕거래소] 모모 150%, 웨이보 110%, 징둥 90%, 알리바바 80%, 텐센트 70%...... 중국 본토 이외 홍콩,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 IT기업들의 올 들어 지난 9일까지 주가 상승폭이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올 들어 상승폭 ‘톱3’ 기업은 모두 중국기업이었을 정도다. 이는 중국 IT기업들의 실적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고 중국 현지 경제일간지 21세기경제보가 11일 보도했다. 올 들어 거침없는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모모(陌陌)는 위치기반서비스(LBS)를 바탕
2017-08-11 1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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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뿌리 둔 중국 알리바바, 수도 '베이징' 핵심 거점으로
[사진=알리바바] 저장성 항저우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수도 베이징을 집중 공략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산하 B2C 쇼핑몰인 티몰(톈마오)를 기반으로 베이징 시민만을 위안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고 파트너사, 최첨단 기술 등을 활용해 가장 '이상적인' 소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와 함께 알리바바의 구심점을 항저우에서 '항저우, 베이징' 두 곳으로 늘려 입지를 단단히 다진다는 포부다. 알리바바 티몰이 6일부터 '베이징 중심 전략
2017-08-07 14: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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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억명 공유자전거 타고 3억명 온라인 음식 배달 이용
[사진=웨이보] 중국 내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관련 산업도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중국 인터넷정보센터(CNNIC)가 지난 4일 공개한 '제40차 중국 인터넷발전상황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급부상한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는 네티즌이 올 상반기 기준 1억600만명에 달했다고 북경만보(北京晩報)가 5일 보도했다. 차량공유서비스는 물론 온라인 음식 배달, 전자결제, 인터넷 방송 등 이용자 수도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갔다. 공유자전거 이용자가 1억명을 돌파한 것은 사업범위가 1, 2선 대도시
2017-08-07 0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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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위 인터넷 기업은? 텐센트...100대 기업 매출 첫 1조 돌파
[그래픽= 아주경제 DB] 중국 인터넷 기업이 무서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가파른 성장세의 선두권에는 여전히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가 있었다. 중국인터넷협회와 공업신식화부(산업정보화부)정보센터가 3일 '2017 중국 100대 인터넷 기업'을 발표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4일 보도했다. 중국 IT업계를 이끄는 삼두마차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BAT가 5년 연속 1~3위를 차지했다. 위챗(웨이신) 등을 필두로 중국 메신저 시장을 장악하고 중국 게임업계 1위, 핀테크,
2017-08-04 13: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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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부패무능한 공산당" 중국 텐센트 챗봇 '입' 막은 이유
텐센트 챗봇. “공산당 만세.” “이 부패무능한 정치를 보고도 만세할 수 있습니까?” 중국 ‘인터넷공룡’ 텐센트의 ‘챗봇’과 누리꾼의 대화 내용이다. 챗봇은 AI를 접목해 사람과 채팅하듯 대화할 수 있는 로봇이다. 하지만 챗봇의 ‘불온한 사상’이 논란이 되면서 현재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홍콩 명보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지난 3월 자사가 운영하는 PC메신저 QQ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챗봇 ‘샤오빙’을 도입한 ‘QQ
2017-08-02 09: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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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샤오미, AI 스피커. 스마트폰 신제품으로 재도약
주춤했던 중국 '대륙의 기적' 샤오미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레이쥔 샤오미 회장. [사진=아주경제 DB] 최근 화웨이는 물론 오포(OPPO), 비보(vivo) 등 새로운 다크호스 등장에 중국 시장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던 '대륙의 기적' 샤오미가 다시 한번 기적을 일으키기 위한 날갯짓을 시작했다. 판매실적이 급증한데다 스마트폰, AI 스피커 등 신제품도 대거 출시하며 샤오미의 재도약을 알린 것이다. 기술력 제고,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으로 상승 흐름을 유지한다는 포부다.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과
2017-07-27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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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굴기' 박차...2030년까지 165조원 인공지능 산업 키운다
중국 AI산업 발전 청사진[자료=국무원] 중국이 2030년까지 자국 인공지능(AI) 핵심 산업규모를 165조원까지 키우고 전 세계 AI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중국 국무원이 최근 발표한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을 통해서다. 이는 AI 산업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AI 중장기 발전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 경제참고보 등 현지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계획은 2020년까지 AI 전체 기술·응용 수준을 선진국과 동급 수준으로 끌어올림으로써 AI 핵
2017-07-23 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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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어 중국 개발 앱도 신흥국서 인기
중국 메이투 뷰티플러스, 치타모바일의 클린마스터 등 앱이 신흥국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바이두] 김근정 기자 = '메이드 인 차이나' 스마트폰이 신흥국을 중심으로 세력권을 키우더니 이제는 중국 IT 기업이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뉴스포털 신랑망(新浪網)은 19일 일본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메이투(美圖)의 사진보정 앱 이용자가 수 억명에 달하는 등 중국 기업이 개발한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산 앱의 기
2017-07-19 15: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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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스타트업 '늘고' 투자 '늘고'...앞으로? 자금조달 쉽지 않다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김근정 기자 = 최근 들어 미래산업으로 인공지능(AI)를 주목하고 중국 당국이 올 초 전국인민대표대회 정부업무보고에서 AI 산업 육성 등을 강조하면서 중국 내 AI 스타트업이 늘고 관련 투자 유치도 이어졌다. 올 상반기 가장 큰 돈을 유치한 기업은 AI 이미지 인식과 딥러닝 전문 스타트업인 상탕(商湯)하이테크였다고 중국 인터넷 매체 제몐(界面)이 16일 보도했다. 상탕하이테크는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통해 무려 4억1000만 달러를 확보했다. 스타트업에
2017-07-16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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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의 新 유통혁명" 알리바바 무인마트 실험
알리바바 무인마트 '타오카페'[사진=알리바바 제공] 배인선 기자 =마트 입구에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타오바오 앱을 열고 QR코드를 스캔해 입장 코드를 받는다. 모바일로 데이터 이용, 개인정보보호, 알리페이 결제 등에 관한 약관에 동의한 후 검색대를 통과해 들어간다. 평소처럼 쇼핑을 즐긴 후, 마트를 나가기 전 두 개의 문을 통과한다. 하나는 고객의 퇴장을 인식하고, 나머지 하나는 상품 스캔후 자동결제를 하는 문이다. 두 개의 문을 통과해 매장을 나오자마자 스마트폰에 ‘알리페이로 00위안이 결제
2017-07-10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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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중국 샤오미, 밀려난 '노키아' 손 잡아...특허 공유해 세계로
4일 서울 마포구 샤오미 매장[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김근정 기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가 최근 힘을 잃은 샤오미가 노키아와 손을 잡고 해외시장을 통한 활로 찾기에 속도를 올렸다. 샤오미가 5일 글로벌 휴대전화 업계의 '큰형님' 격인 노키아와 표준특허(SEP)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교차특허 협약을 체결했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이날 보도했다. 표준특허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시한 표준규격에 포함된 것으로 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기술에 대한 특허를 의미
2017-07-06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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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올인' 선언한 중국 IT공룡 바이두
루치 바이두 COO[사진=신경보] 배인선 기자 ="인공지능(AI)은 바이두의 기회다. 바이두는 AI에 '올인'할 것이다. 17년간 바이두가 검색과 초기 전략적 투자를 통해 쌓아온 대량의 인재, 기술, 빅데이터로 바이두는 가장 능력있고, 가장 잠재성 있는 AI의 발전을 추진하는 기업이 됐다" 중국 'IT공룡' 바이두(百度) AI 사업을 총괄하는 루치(陸奇) 업무최고책임자(COO)가 바이두의 인공지능 기업을 공식 선언했다. 5일 베이징에서 열린 바이두 개발자대회, '바이두 크리에이트(Baidu CREATE)&
2017-07-06 0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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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이용제한령" 중국 2억명 유저 게임 '왕자영요'의 명암
왕자영요 유저 수 급증[자료=텐센트]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12세 이하 하루 1시간 이상 금지, 밤 9시 이후 접속 금지, 미성년자 게임 충전한도 마련……” 중국 대륙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국민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王者榮耀·왕저룽야오)의 서비스사인 텐센트가 내놓은 '극약처방'이다. 왕자영요는 출시 1년 만에 중국인 2억명 이상이 즐기는 '국민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하며 대박을 쳤다. 하지만 미성년자 게임 중독 등 부작용으로 여론의 비난이 몰아쳤
2017-07-03 1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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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도전, 알리바바 AI스피커 곧 출시...주가는 계속 오를까
[알리바바그룹]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이자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알리바바가 곧 AI 음성비서를 선보일 전망이다. 뉴스 포털 텐센트재경(騰訊財經)은 온라인매체 '더 인포메이션'의 보도를 인용해 알리바바가 AI 음성비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곧 스피커를 출시해 아마존의 에코(Echo)에 도전장을 던질 예정이라고 3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빠르면 다음주에 알리바바 AI 스피커가 대중에 공개될 수 있다고 덧붙
2017-06-30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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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AI, 중국 하계 다보스포럼서 화두...4차혁명 이끌 기술은?
27~29일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세계경제포럼에서 AI가 화두로 떠올랐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 27일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27일 중국 다롄에서 막을 올린 하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인터넷' 다음의 물결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인공지능(AI)'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WEF는 인류의 미래를 이끌 '2017 세계 10대 첨단기술'도 공개해 최근의 흐름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하계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속 포용적 성장의 실
2017-06-29 15: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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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공룡들 글로벌 'AI 전문가' 영입 치열
(왼쪽부터) 런샤오펑 바이두 iDST 부원장, 루치 바이두그룹 COO, 장퉁 텐센트 AI랩 주임.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인터넷공룡들이 글로벌 경쟁사의 해외 고급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는 지난 26일 글로벌 경쟁사인 미국 전자상거래 공룡 아마존의 수석연구원 출신인 인공지능(AI) 전문가 런샤오펑(任小楓)을 자사 인공지능 담당 부서인 iDST 부원장 겸 수석연구원으로 스카우트했다고 베이징 유력 일간지 신경보가 29일 보도했다. 이로써 런샤오펑은 알리바바의 미래
2017-06-29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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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다 삼켜 동남아 노리는 중국 알리바바, 지분 83%로 늘려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최근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시장 장악의 야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라자다(Lazada) 지분을 또 다시 늘린다. 미국의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8일 라자다에 추가로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지분을 기존의 51%에서 83%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설립된 라자다는 '동남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동남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다.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으며 최근 시장가치는 31억5000만 달
2017-06-29 0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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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국 비보, MWC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센서 탑재폰 공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의 떠오르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스마트폰 업계의 양대산맥인 삼성과 애플보다 앞서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센서 솔루션을 공개했다. 삼성과 애플이 주춤하는 사이를 노려 비보가 28일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 2017'에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이날 보도했다. 엄밀하게 비보가 공개한 것은 지문인식 센서 솔루션으로 비보 'X플레이6'
2017-06-29 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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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통사들, 무늬만 '데이터 무제한'… '뿔'난 네티즌들
[사진=신화사] 아주차이나 박은주 기자 = 스마트폰의 대량 보급으로 문자나 전화를 이용하는 대신 이동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중국 통신사들이 주력 상품으로 내놓은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가 명칭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무제한'이라는 이름과 달리 일정 사용량을 넘기면 속도가 느려지고 심지어 인터넷까지 끊기자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아니냐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차이나유니콤이 선보인 데이터 무제한 요
2017-06-24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