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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상하이종합 2.5%↓…하룻새 2800선 또 붕괴
중국증시 마감. [사진=신화통신] 7월 첫 거래일인 2일 상하이종합지수 2800선이 하룻새 무너지며 또 다시 2년래 최저치까지 내려앉았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1.86포인트(2.52%) 내린 2775.5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199.68포인트(2.13%) 급락한 9179.80으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지수는 18.34포인트(1.14%) 내린 1588.37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475억, 2100억 위안에 달했다. 6월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29일 중국 인민은행의 통화 정책 완화
2018-07-02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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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ZTE, 이익배당안 부결 소식에 6% 이상 급락
[사진=바이두]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中興)의 주가가 2일(현지시간) 오후 2시52분 현재 7%에 가까운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금융전문매체인 동방재부망(東方財富網) 자료에 따르면 선전증권거래소의 ZTE(000063.SZ)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60% 급락한 12.17위안에서 거래되고 있다. 동방재부망 등 현지 언론은 ZTE가 계획했던 2017년 이익배당안이 이사회에서 부결됐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中興)의 주가가 2일(현지시간) 오후 2시52분 현재 7%에 가까운 6.6%의
2018-07-02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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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상반기 부진 속 상승주 특징은?...IPO 상대적 저조
[사진=중국신문사] 미국 등 선진국 통화 당국의 긴축 기조, 미국의 보호무역 등의 충격으로 신흥국 금융시장이 요동치면서 중국 증시도 '베어마켓(약세장)'에 진입했다. 하지만 급격한 내리막길 속에서도 웃는 종목은 있었다. 21세기경제보도는 올 상반기 중국 A주에서 연초 대비 주가 상승 종목이 차신주(상장 1년미만 미배당 종목)를 제외해도 총 461개로 확인됐다고 1일 보도했다. 주가 상승폭이 50%를 웃도는 종목이 36개, 두 배 이상 뛴 종목도 7개다. 190개 종목은 이번 상반기에 역대 최고 주가기록을 세우
2018-07-02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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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A주·홍콩증시 상반기 정리...이번주 고비, 향후 전망은?
[사진=신화통신] 신흥국을 뒤덮은 먹구름이 짙어지면서 중국에도 어둠이 드리웠다. 올 상반기 A주는 물론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왔던 홍콩 증시도 맥없이 무너졌다. 증시 폭락, 줄어든 유동성, 증가하는 부채 리스크 등에 일각에서는 경제의 경착륙을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다시 나온다. 일단 하반기의 시작인 이번주부터 고비다. 오는 6일 미국과 중국이 서로에게 내던진 고액의 관세가 실제 부과될 예정으로 치열한 공방전이 실제 전쟁으로 가시화돼 상황이 한층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도 증폭됐다. ◇ '급락'과
2018-07-01 17: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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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 中 하이항그룹, 美 래디슨호텔도 매각 물색중
하이항그룹. 자금위기설이 끊이지 않는 중국 HNA(하이항·海航)그룹이 이번엔 앞서 2016년 인수한 래디슨호텔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하이항그룹은 줄곧 호텔 동종업계를 비롯해 래디슨호텔 매입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물색해 왔다고 전했다. 하이항 그룹은 2016년 4월 래디슨호텔그룹(전 칼슨 호텔스)을 인수했다. 미국 미니애폴리스에 소재한 래디슨호텔은 래디슨호텔, 파크플라자, 컨트리인스앤스위츠 바이칼슨 등 8개 호텔
2018-06-30 08: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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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에 상하이종합 2% 급등
중국증시 마감[사진=아주경제DB] 중국 인민은행의 통화 완화정책 기대감에 6월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중국 증시가 5거래일 만에 반색하며 2~4% 넘게 올랐다. 이로써 상하이종합지수는 하루 만에 2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52포인트(2.17%) 오른 2847.42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307.75포인트(3.39%) 급등한 9379.48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63.05포인트(4.08%) 오른 1606.71로 장을 마감했다. 6월 한달 상하이종합지수는 8.01% 하락하며 올 상반기 13.9% 하락으로 마
2018-06-29 16: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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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2800선도 무너졌다, 불안감 확산에 1% 급락
28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3% 하락 마감했다. [사진=바이두] 중국 증시가 연일 하락하면서 상하이종합지수 2800선까지 붕괴됐다. 시중 유동성 부족, 미·중 무역전쟁, 위안화 절하 등의 지속으로 중국 금융시장과 경제에 대한 전망이 악화한 것이 하락의 배경으로 꼽힌다. 28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6.28포인트(0.93%)가 빠진 2786.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급락세를 지속하면서 3000선, 2900선을 잇따라 내주더니 2800선까지 무너진 것이다. 장 중반 살아나는 듯했으
2018-06-28 16: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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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 홍콩증시서 '찬밥'된 이유
레이쥔 샤오미그룹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 토종 스마트폰 기업 샤오미(小米)가 홍콩 주식시장에서 '찬밥신세'가 됐다. 사흘간 진행된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한 자릿수에 그친 것. 홍콩 명보(明報)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홍콩에서 진행된 청약 증거금에 몰린 자금은 모두 97억6400만 홍콩달러(약 1조4000억원)다. 이로써 청약 경쟁률은 3.06배로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다. 앞서 홍콩에서 IPO를 진행했던 텐센트 웨원그룹(625배, 2017년 11월)는 물론, 중안보험(390배, 2017년 9월), 핑안굿
2018-06-28 14: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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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중국증시 전망] 불확실성 확대 속 '신중한 낙관론'
중국증시 전망.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지도부는 그동안 디레버리징(부채 감축)에 속도를 냄과 동시에 기업들의 주식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을 적극 장려해 왔다. 하지만 최근 미·중 통상갈등, 실물경제 둔화 등 국내외 악재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중국 증시는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지난 한주에만 상하이종합지수는 무역전쟁 충격 속에 3000, 2900선이 연달아 붕괴됐다. 지수는 올 들어 1월 최고점 대비 20% 넘게 빠졌다. 하반기 전망도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증권시보는 신만굉원증권, 중신증권, 상하
2018-06-2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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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고거래 시장 170조원 규모 성장… 알리바바∙텐센트∙징둥 격돌
셴위, 좐좐, 파이파이얼쇼우 [사진=바이두] 중국 중고 물품 거래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 소비인식의 변화와 더불어 중고거래 전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 안전 거래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다. 플랫폼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중국 IT 공룡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거액 투자에 이어 지난해 말 징둥(京東)이 정식 론칭한 중고거래 전문 앱 파이파이얼쇼우(拍拍二手)가 올해부터 크게 활약하며 ‘3강 구도’가 형성됐다. ◆ 시스템 안정화, 중고거래 편견 줄어들어 ‘새로운 소비 패턴’
2018-06-28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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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헬스케어 시장, 실버∙의료기기 분야가 황금알"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중국경영연구소 제공] 중국 헬스케어 시장이 고령화∙소득증가 등의 요인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이 해당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실버 산업과 의료기기 산업을 공략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중국 정부의 규제가 부담된다면 중국 현지 기업과 협업을 통한 진출도 나쁘지 않다는 지적이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
2018-06-27 1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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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스마트폰의 공습" 전 세계 출하량 상위권 대거 진입
중국 최대 스마트폰 생산업체인 화웨이가 지난 5월 출시한 P20 시리즈.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상위 12곳 중 중국업체가 9곳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중국시보(中國時報)는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 이들 9개 업체의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을 합치면 총 6억2600만대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5억3000만대 중 중국 업체들이 38% 점유율을 차지해 2016년 34%에서 4포인트(P) 상승한 수
2018-06-27 16: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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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짙어진 베어마켓 그림자, 1% 이상 일제히 폭락
27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0% 급락 마감했다. [사진=신화통신] 신흥국 증시에 드리운 '베어마켓(약세장)' 그림자가 중국에서도 짙어지고 있다. 27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1.33포인트(1.10%) 폭락한 2813.18로 거래를 마쳤다. 장 중 2800선이 붕괴됐지만 막판에 힘을 내면서 간신히 사수했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면서 신흥국 자금 유출이 계속되고 미·중 무역전쟁 심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진 것 등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중
2018-06-27 16: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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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식담보대출 리스크 공포 확대에 시장달래기 나선 중국
중국증시 주식담보대출. [사진=바이두] 미·중 무역전쟁 등 영향으로 중국 증시가 사실상 약세장에 진입한데 따른 주식담보대출 리스크 우려가 확산되자 중국 당국이 즉각 ‘시장 달래기’에 나섰다. 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 중국은행업협회, 중국증권업협회는 26일 공동으로 중국 주식시장에서 주식담보대출 리스크는 통제 가능한 수준에 있다고 말했다고 신경보(新京報) 등 현지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증권업협회 관계자는 현재 주식담보대출로 반대매매 리스크가 있는 주식 가
2018-06-27 15: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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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꿈꾸는 글로벌 식·음료업체, 中 패션·뷰티사업에 도전
지난 16일 중국 충칭시에 문을 연 코카콜라 의류브랜브 '드레스·코카콜라' 매장. [사진=바이두] 글로벌 유명 식·음료업계가 중국 시장에서 일탈을 꿈꾸고 있다. 미국 패스트푸드 업체인 KFC는 매장에서 색조화장품인 립스틱을 판매하는 한편, 음료업체인 코카콜라는 의류브랜드 ‘드레스·코카콜라(Dress·可口可樂)’를 출시하고 단독 매장의 문을 열었다. 해외 식·음료업체들이 중국 소비자 변화에 대응책으로 현재 급부상 중인 패션·뷰티 시장으로 눈을
2018-06-27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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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가치 하락에 중국 3대 항공사 시총 13조원 증발
위안화 기준환율 흐름[자료=인민은행, 단위:위안(미 달러화 대비)] 미·중 무역전쟁 등 영향으로 6월 들어서 위안화 가치가 연일 추락하면서 중국 항공사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위안화가 본격적으로 약세 행진을 보인 지난 2주간 홍콩 거래소에서 중국 3대 항공사 시가총액 13조원이 증발한 것. ◆2주새 항공株 20% 넘게 폭락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주가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21% 넘게 하락했다. 같은 기간 중국남방항공과 동방항공 주가도 각각 24%, 17% 넘게 떨어졌다. 이로써 약 2주 사이 중국 3
2018-06-27 14: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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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백기 든 '할리', 미국이 흔들"...세계의 반격 시작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에 등장한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사진= 유대길 기자 dbeorlf123@] 미국 대표 고급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이 유럽의 보복관세에 백기를 들자 중국 관영언론은 기다렸다는 듯 "미국이 흔들리고 있다"며 "중국, EU는 물론 세계 각국이 무역전쟁에 거세게 저항하기 시작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할리의 결정은 무역전쟁의 '1대 다수' 국면이 시작됐음을 의미하며 이에 미국은 현실을 인지하고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
2018-06-27 1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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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무역갈등에 또 하락, 창업판은 1.71% 급등 마감
26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2% 하락 마감했다. [사진=신화통신] 미국이 중국 기업 투자제한을 검토하는 등 양국간 무역갈등이 계속되면서 상하이종합지수는 또 하락 마감했다. 저점매수 세력 유입으로 선전 증시는 살아나며 엇갈리는 행보를 보였다. 26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83포인트(0.52%) 하락한 2844.5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낙폭이 2%에 육박하는 등 급락세를 보였으나 오후장 들어 매수세력 유입으로 하락폭을 줄였다. 대형주가 맥을 못추면서 상하이50지수는 전거래일
2018-06-26 1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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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 '쉬자인' 구세주? 러에코 자웨팅 '전기차의 꿈' 계속된다
자웨팅 러에코 창업자. [사진=바이두] 중국판 넷플릭스 신화의 주인공에서 몰락한 기업인이 된 자웨팅(賈躍亭) 러에코 창업자에게 이번에는 중국 대표 부동산개발업체 헝다(恒大)그룹의 쉬자인(許家印) 회장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헝다가 자웨팅이 주력하는 전기차 사업에 투자하면서 그의 '자동차의 꿈'이 계속될 수 있게 됐다고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가 26일 보도했다. 헝다그룹 산하의 헝다건강(00708.HK)은 25일 공시를 통해 8억6000만 달러(약 9600억원)에 홍콩 스잉(時潁)공사 지분 100%를 인
2018-06-26 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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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지준율 인하에도 내리막길, 상하이종합 1.05% 하락
25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5% 급락 마감했다. [사진=바이두] 중국 인민은행이 지급준비율(지준율) 인하 카드를 내놨지만 중국 증시는 급락으로 이번주를 시작했다. 바닥찾기가 계속되고 있다. 25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0.42포인트(1.05%) 하락한 2859.34로 장을 마감했다. 지준율 인하 기대감에 강세로 시작했지만 상승 모멘텀이 부족해 마감까지 하락세를 지속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5.12포인트(0.90%) 하락한 9324.83으로, 창업판은 11.10포인트(0.72%) 빠진 1
2018-06-25 16: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