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은행감독당국, 유동성 관리법 만들어 리스크 차단
中 은행감독당국, 유동성 관리법 만들어 리스크 차단
중국은감회.[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은행관리감독위원회(이하 은감회)가 국제 은행자본 규제 기준 변화에 대응하고 중소은행 규제 지표상의 결점을 보완할 목적으로 최근 ‘상업은행 유동성 리스크 관리 방법(이하 유동성 방법)' 개정안 초안을 발표했다. 새 규정은 은행경영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3월 1일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특히 새로 추가되는 세 가지 양적 지표는 서로 다른 과도기를 거쳐 적용된다. 현행 관리 방법과 비교해 새 규정의 가장 큰 특징은 양적 지표인 △순안정 자 아주차이나 황현철 기자 selfguard@ajunews.com
2017-12-14 18:05:07
류창둥 징둥닷컴 창업주
류창둥 징둥닷컴 창업주 "5년내 알리바바 티몰 따라잡을것"
류창둥 징둥닷컴 CEO[사진=CNBC ] “징둥은 5년내 티몰(알리바바 산하 B2C 플랫폼)을 따라잡고 10년내 글로벌 선두가 될 것이다.” 중국 2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상청(京東商城 징둥닷컴) 류창둥((劉强東)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 CNBC TV의 경제 전문 프로그램 ‘매니징아시아’에 출연해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고 제일재경일보 등 현지 경제일간지가 5일 보도했다. 류 CEO는 인터뷰에서 "징둥닷컴은 줄곧 티몰보다 빠른 성장속도를 보여온 데다 배인선 기자 baeinsun@ajunews.com
2017-09-05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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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룬퉁, 일대일로…" 중국·영국 경제금융 협력 강화
중국 베이징에서 16일 열린 제9차 중·영 경제재정금융대화. [사진=신화통신] 중국 상하이 증시와 영국 런던 증시에서 주식의 교차 거래를 허용하는 '후룬퉁(滬倫通)' 개통 작업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중국과 영국은 16일 베이징에서 제9차 중·영 경제재정금융대화를 진행해 거시경제, 무역 및 투자, 금융개혁, 인프라 및 에너지, 산업 전략, 일대일로 등 방면에서 모두 72가지 협력하기로 했다고 증권시보 등 현지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협력의 구체적 내용은 마카이(馬凱)중국 부총리와
2017-12-17 12: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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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유동성 우려에 커진 낙폭, 상하이 0.80% 급락
15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80% 급락했다. [사진=중국신문사] 당국의 긴축 조짐 등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인 15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6.30포인트(0.80%) 하락한 3266.14로 장을 마감했다. 약세장으로 시작해 계속 내리막길을 타며 낙폭을 키웠다.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나오고 이에 따른 충격 완화를 위해 인민은행이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7일물 금리, 28일물 금리를 5bp(1bp=0.01%)씩 인상한 2.5%, 2.8%로, 중
2017-12-15 16: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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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완다그룹, "올 매출 2000억 위안 이상, 디폴트? 이상 無"
왕젠린 중국 다롄완다그룹 회장[사진=신화통신] 승승장구하다 당국의 관리·감독 역량 강화에 흔들리며 시장 불안감을 키운 중국 다롄완다(大連萬達)그룹이 "경영에 아무 문제가 없다"며 최근 불거진 디폴트(채무불이행) 가능성을 일축했다. 중국 국무원 직속 통신사인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완다그룹은 전날인 14일 성명을 통해 "현재 2000억 위안이 넘는 현금을 확보하고 있고 올해 매출도 2000억 위안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경영상에 문제가 없으며
2017-12-15 15: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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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빚더미' 경제? 얼마나 심각한가...中 "이미 대응, 통제 가능"
[그래픽=아주경제 DB] 독보적인 성장세로 세계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은 중국 시장을 향한 경고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과 이에 따라 축적된 ‘신용 리스크’가 중국 경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다. 중국은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경고음이 계속되는 건 그만큼 부채가 막대하고 이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가 크고 또 심각하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중국 경제가 '빚더미' 위에서 성장했다고 일침했
2017-12-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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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IT기업들의 온라인 보험시장 쟁탈전…빅데이터로 승부수
핀테크(FinTech)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알리바바(阿里巴巴), 텅쉰(騰迅·텐센트) 등 중국 굴지의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인슈어테크(InsurTech)’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인슈어테크는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는 보험업계에서 최대 화두로 떠오른 신조어다. 전문가들은 IT기업들이 보유한 빅데이터가 보험업계의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고객들의 각종 정보가 망라된 빅데이터는 보험상품의 개발에서 판매·관리&m
2017-12-1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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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의 경고, 중국 '부채 폭탄' 감당할 수 있나
[사진=아이클릭아트] 중국의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부채와 이에 따라 커지는 신용리스크에 대한 강한 경고음이 다시 나왔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2017 중국 금융안정평가'(FSAP)를 통해 중국 은행권 자산이 국내총생산(GDP)의 3배를 웃도는 34조7000억 달러(약 3경7879조원)에 육박하지만 커지는 신용리스크에 대응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중국 경제를 뒤흔들 수 있는 '뇌관'으로 꼽히는 부채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다시 증폭됐다. IMF는 중국 금융시스템
2017-12-1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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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경제지표 둔화, 美 금리인상..." 상하이종합 3300선 또 내줘
중국증시 마감. [사진=중국신문사] 미국 금리 인상, 경제지표 둔화 등 영향으로 상하이종합지수가 14일 하락하며 하루만에 3300선을 다시 내줬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0.6포인트(0.32%) 내린 3292.44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33.71포인트(0.3%) 내린 11110.18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11.75포인트(0.65%) 내린 1794.34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513억, 2067억 위안에 달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금융(-1.3%), 의료기계(-0.77%), 호텔관광(-0
2017-12-14 17: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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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0년 3조원 '3D프린팅' 시장 만든다
중국 기업 윈선이3D프린터로 지은 주택의 모습. [사진=윈선 홈페이지] 첨단기술 강국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이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3D컴퓨팅' 시장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공개했다. 21세기경제보도(21世紀經濟報道)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공업신식화부(산업정보화부 격, 이하 공신부) 등 22곳 유관부처가 공동으로 전날 '3D프린팅 산업 발전 행동계획(2017~2020년)'을 발표하고 오는 2020년까지 시장 규모를 200억 위안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
2017-12-14 16: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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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금리 인상, 중국 위안화 영향은?
[출처=중국 인민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중국 위안화 환율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래 전부터 예고된 일로 시장이 이미 충격을 대부분 소화한 상태다. 미국 금리인상 임박, 대대적인 감세안 발효 가시권 진입 등의 영향으로 지난주까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는 10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막상 미국 금리인상이 현실이 되자 위안화 가치는 오히려 상승 전환했다.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4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
2017-12-14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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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상하이종합 하룻새 3300선 회복
중국증시 마감. [사진=신화통신] 상하이종합지수가 13일 하루 만에 33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2.22포인트(0.68%) 오른 3303.04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100.68포인트(0.91%) 오른 11143.89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7.40포인트(0.41%) 오른 1806.09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452억, 1908억 위안에 달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주류(2.76%), 가전(1.99%), 환경보호(1.85%), 교통운수(1.23%), 전자부품(1.17%), 의료기계(1.03%), 식
2017-12-13 16: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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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대형우량주의 귀환" 상하이종합 3300선 회복
중국증시 마감. [사진=신화통신] 11일 상하이종합지수가 4거래일만에 3300선을 회복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2.2포인트(0.98%) 오른 3322.2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208.20포인트(1.9%) 오른 11143.26으로 장을 마쳤다.창업판 지수는 24.82포인트(1.39%) 오른 1816.98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729억, 2290억 위안에 달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주류(3.1%), 가전(2.98%), 전자IT(2.33%), 바이오제약(1.88%), 의료기계(1.83%), 정유(1.41%), 전자부품(
2017-12-11 16: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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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전망] 오를까 내릴까, 저점매수 기회 노려라
[사진=신화통신]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8일 기대 이상의 수출입 지표와 하락세 지속에 따른 반등에 성공한 중국 증시가 이번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시장은 상승 모멘텀이 약하고 미국발 악재로 하락 전환할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투자의 기회라는 분석도 내놨다. 지난 8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5% 크게 뛴 3289.99로 장을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도 1.24% 급등해 10935.0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공개된 11월 수출입 지표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호조세를 보
2017-12-10 1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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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닷새만에 반등세…상하이종합 0.55%↑
중국증시 마감. [사진=중국신문사] 중국증시가 8일 닷새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이날 발표된 11월 수출입 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고, 며칠새 잇단 조정장에 따른 기술적 반등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7.94포인트(0.55%) 오른 3289.99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133.81포인트(1.24%) 오른 10935.06으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15.17포인트(0.85%) 오른 1792.1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657억, 2071억 위안에
2017-12-08 16: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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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메이디, 거리…" 1년간 외국인이 쓸어담은 선강퉁 종목
지난해 12월 5일 홍콩거래소에서 열린 선강퉁 개통 기념행사. [사진=신화통신] 선전 증시와 홍콩 증시의 교차 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深港通)이 지난 5일로 개통 1주년을 맞이했다. 2016년 12월 5일 선강퉁 개통으로 외국인도 홍콩 증권사를 통해 선전증시 주식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게 됐다. 선강퉁이 1년 전 개통될 당시 대형 국유기업, 민영 대기업, 제조업 기업 위주의 상하이 주식시장과 달리 ‘신(新) 경제’ 주식으로 대변되는 정보기술(IT)과 헬스케어 등 하이테크 업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외국
2017-12-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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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러에코 사태, MSCI 편입… " 다사다난했던 1년
중국증시. [사진=신화통신]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신흥지수 편입, 러에코 사태, 마오타이 주가 700위안 고지 달성……올 한해 중국 주식시장은 각종 호재와 악재 속에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2017년 중국 증시에 영향을 미친 주요 이슈를 정리해본다. ◆ ’창업판 신화’의 몰락…러에코 사태 사업 부진의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난 러에코 창업자 자웨팅. 지난 4월 17일 중국 창업판(創業板, 벤처기업 전용증시) 상장사인 인터넷기업 러에코(중국명&mid
2017-12-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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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2018년 전략 키워드 ‘제조·혁신·환경’
[그래픽=임이슬 기자] 올해를 한 달을 채 남겨놓지 않은 현재, 글로벌 대형 증권사들이 ‘2018년 중국 증시 전망 보고서’를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국내외 많은 증권사는 내년 중국 A주 시장이 ‘점진적 불마켓(Bull market)’ 또는 ‘온중향호(稳中向好, 안정 속 개선상태)’의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조·혁신·환경 등이 내년 중국 증시 전략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내년엔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지도부의 정책 추진이 본격화하고,
2017-12-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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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ATJ·국유은행 손잡고 '디지털은행' 가속도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최근 중국의 4대 IT기업 BATJ(바이두·알리바바·텅쉰·징둥)와 4대 국유은행(공상·농업·중국·건설) 간 협력의 결과물이 금융혁신의 형태로 쏟아지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이 작년 7월 인터넷 금융과 핀테크(Fintech, 금융과 기술 융합 서비스)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면서, 핀테크 업체는 금융당국의 정식 비준을 거쳐 설립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서만 금융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핀테크 기술을 앞세운 BATJ와 성장이 정
2017-12-07 18: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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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어디까지 떨어질까, 상하이종합 0.67% 급락
7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7% 하락 마감했다.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증시의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7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91포인트(0.67%) 하락한 3272.05로 거래를 마쳤다. 약세로 거래를 시작해 서서히 낙폭을 키워 급락했다. 선전성분지수는 110.08포인트(1.01%) 떨어진 10801.25로, 창업판 지수는 7.33포인트(0.41%) 하락한 1776.99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 선전성분 거래량은 각각 1617억6500만 위안, 1881억6200만 위안에 그쳤다. 유동성 감소 우려가
2017-12-07 17: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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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거물 마윈-마화텅 “경쟁과 존중 사이”
6일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린 글로벌 포춘 포럼에 참석한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마화텅 텐센트 회장.[사진=신화통신] "마윈과 경쟁을 너무 많이 해서 가끔은 매우 곤혹스럽다." "난 그(마화텅)과 경쟁하지만 미워하진 않는다. 라이벌은 존중해야 한다." 중국 양대 인터넷기업 총수인 마화텅 (馬化騰) 텐센트 그룹 회장과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놓은 답변이다. 둘은 지난 6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열린 글로벌 포춘 포럼에
2017-12-07 14: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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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한 홍콩 증시 괜찮을까
㎏ 홍콩 항셍지수의 최근 추이, 6일 2.14% 급락했다. [사진=바이두주식퉁] 올 들어 고공행진을 지속해온 홍콩 항셍(恒生)지수가 최근 내리막길을 지속하며 투자자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중국 시장은 여전히 강세장 지속에 따른 반작용에 더해 미국발 악재 등에 따른 단기 조정으로 '불마켓'이 끝났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판단하는 분위기다. 6일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18포인트(2.14%) 급락한 28224.8로 거래를 마쳤다. 올 들어 최대 낙폭으로 이에 따라 지난달 22일 기록한 고점인 30199.7과 비교
2017-12-07 11: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