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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대륙의 기적' 샤오미, 중국서 곧 오포·비보 넘는다
레이쥔 샤오미 회장. [사진=아주경제DB]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샤오미가 역주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샤오미가 다크호스 오포(OPPO)와 비보를 제치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날이 머지 않았다고 중국 과학기술 전문매체 칸차이왕(砍柴網)이 21일 보도했다. 저렴한 가격과 공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공략, 스타 마케팅으로 3~5선 중소도시를 파고들어 급성장한 오포와 비보가 최근 한계에 봉착했고 인도 등 해외로 시장을 돌리고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샤오미는 다시 상승세
2018-02-22 14: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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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미래쇼, 기술 수준 세계적”…中, 평창 ‘5G·UHD·VR’ 주목
평창의 VR 체험. [사진=연합뉴스]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개막식과 더불어 대회 기간 중 평창에서 선보여진 5세대(5G)·초고화질(UHD)·가상현실(VR) 기술을 상세히 보도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개막 전부터 대회 운영에 최첨단 ICT 기술을 총동원할 것을 예고했다. 실제 평창올림픽은 개막식부터 남달랐다. 5G 기술과 VR 기술을 결합한 ‘드론 오륜기’와 ‘증강현실(AR) 천상열차분야
2018-02-21 15: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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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찾은 알리바바 마윈 "기술혁신으로 미래 올림픽 비전 선보일것"
10일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왼쪽)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알리바바그룹 제공] 마윈(馬雲) 알리바바 그룹 회장이 기술혁신을 통해 미래 올림픽 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장기적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한 알리바바는 올림픽 대회의 공식 클라우드 서비스와 전자상거래 서비스 파트너 및 올림픽 채널의 설립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평창 동계 올림픽은 알리바바가 올림픽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처음 참여하는 무대다.
2018-02-11 14: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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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폭스콘 아이폰 사업부, 상하이증시 상장한다
궈타이밍 폭스콘 회장. [사진=웨이보] 대만 최대 전자기업인 훙하이(鴻海)정밀공업 그룹 산하 폭스콘(富士康·푸스캉)이 아이폰 사업 부문을 중국 본토 증시인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폭스콘은 전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 하청공장으로, 전 세계 아이폰 생산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인터넷(FII)’이 9일 중국 증권관리감독위원회에 상하이거래소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중국 현지 경제매체 차이신망(財新網) 등이 11일 보도했다.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2018-02-11 14: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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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게임도 '메이드 인 차이나', 중국 온라인게임 해외매출 급증
중국 유주인터넷의 여신연맹.[사진=바이두] 중국 온라인 게임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관련 기업의 기술력, 경쟁력이 제고되면서 세계 시장에서의 '메이드 인 차이나' 게임의 위상도 달라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2017 중국 게임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온라인 게임의 해외시장 매출액은 82억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무려 14.5% 급증했다고 인민일보(人民日報)가 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12년 5억7000만 달러와 비교하면 14.5배에 달하는 액수다. 중국 감마 뉴미디
2018-02-08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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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드론택시 시대 열리나...중국 이항 드론, 승객 태우고 첫 비행
[사진=이항] 중국의 여객운송용 드론이 첫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황과기(鳳凰科技)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대표 드론 제조업체 이항(億航)은 전날 자체제작한 '이항(Ehang)184'가 광저우(廣州)에서 사람을 태운채 하늘을 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고 시험비행이 성공했음을 세계에 알렸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드론은 최대 체중 100kg의 승객을 한 명 태우고 시속 100km의 속도로 25분간 비행이 가능하다. 최대 시속 130km까지 낼 수 있으며 탄소섬유로 제작해 가볍다. 이항 측은 두
2018-02-07 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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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밌어졌다" 중국 춘제 알리바바-텐센트 훙바오 대전
중국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훙바오 대전'[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연휴인 춘제(春節·음력설)를 앞두고 올해도 어김없이 중국 양대 '인터넷공룡'인 알리바바와 텐센트간 '훙바오(紅包)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훙바오는 중국어로 빨간봉투라는 뜻으로 세뱃돈을 의미한다. 중국에서 어른들이 춘제 때 붉은색 봉투에 세뱃돈을 담아 아이들에게 선물하던 데서 비롯됐다. 모바일 결제가 보편화하면서 2014년 춘제때 텐센트가 모바일메신저 위챗을 통해 세뱃돈을 송금하는 훙바오 서비스를
2018-02-06 14: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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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기술 개발에 올인한 中 화웨이·ZTE…"상용화는 내가 먼저"
[그래픽=김효곤 기자] 중국의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5세대(5G) 이동통신을 계기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전략을 내비치고 있다. 업체들은 세계 주요 이동통신사들과 협력해 시범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5G 기기의 조기 상용화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5G 이동통신은 현재 상용화된 4세대(4G) LTE망보다 수십 배 가량 빠른 데이터 속도를 낼 것으로 평가받는 차세대 통신기술이다. 높은 안정성과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
2018-02-01 0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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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G 시대’ 리더로 급부상, 2019년 5G 시범 서비스 목표
그래픽=김효곤 기자 중국이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진국 기술을 쫓아가기 바쁘던 과거 시절과 달리 차세대 이동통신에서는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다. 5G를 선점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에서 확실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에서 파생된 산업 중 어느 하나 인터넷과 관련 없는 것이 없다. 첫 관문인 네트워크 표준 선점부터 국가와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이유다. 중국 3대 통신업체인 차이
2018-02-01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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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시총 5000억 달러 넘은 중국 IT '공룡, 알리바바·​텐센트
[그래프= 아주경제 김효곤 기자] 지난 1월 25일(미국 현지시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이자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이 5000억 달러(약 523조6000억원) 고지를 넘었다.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사이자 역시 중국 IT 공룡으로 꼽히는 텐센트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총 5000억 달러' 반열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시총이 5000억 달러를 넘긴 하이테크 기업으로는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페이스북 등을 꼽을 수 있다. 알리
2018-02-0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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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쇼미더머니' 성공비결은 '인공지능'..엔터 업계까지 '침투'한 AI
[랩오브차이나] '중국판 넷플릭스'로 불리는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가 지난해 방영해 대박을 터뜨린 '중국판 쇼미더머니' '랩오브차이나'. 사실 중국인에게 생소하게 여기던 힙합을 내건 이 프로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움이 컸다고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1일 보도했다. 드라마·영화·TV쇼 제작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도 AI의 영향력이 손을 뻗치고 있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랩오브차이나를 제작하기까지 사실 아이치
2018-01-31 14: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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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 “요르단국왕, 영국공주…” 마윈·류창둥 '꽌시' 자랑
마윈 알리바바 회장, 류창둥 징둥그룹 회장[사진=바이두] 중국 1,2위 전자상거래 ‘공룡’인 알리바바(阿里巴巴)그룹과 징둥(京東)그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에서도 ‘기 싸움’을 벌였다.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과 류창둥(劉强東) 징둥그룹 회장은 전 세계 유명인사들을 총동원한 화려한 '다보스 연회'를 열어 서로 '관시(關係·인맥)을 과시했다. 마윈 회장은 다보스 포럼의 ‘베테랑’ 참석자다. 2001년 첫 참석한 이후 올해로 벌써 열 번째 다보스를 찾
2018-01-25 10: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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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모바일 게임시장 중국...질적성장 시동, 트렌드도 변화
텐센트의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사진=바이두]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의 빠른 보급과 게임산업 발전 등에 힘 입어 중국이 세계 최대의 모바일 시장으로 자리잡았다.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 단계로 넘어서고 하드웨어 기반도 다져지면서 시장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이에 '왕자영요(王者荣耀)', 슈팅 서바이벌 게임을 일컫는 '닭먹기' 게임 등으로 중국 시장 왕좌를 지키고 있는 텐센트는 최근 중국 모바일 게임 환경을 분석하고 한발 더 내딛기 위한 품질백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8-01-17 17: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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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사이버범죄 막아라" 중국 텐센트가 나섰다
마화텅 텐세트 회장이 14일 베이징에서 열린 '수호자계획대회'에서 연설하고 잇다. [사진=마화텅 텐센트회장] 중국 사이버 범죄 소탕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인터넷공룡' 텐센트(騰訊·텅쉰)가 향후 글로벌 인터넷보안거버넌스에 있어서 '중국방안'이 될 것임을 자신했다. 마화텅(馬化騰) 텐센트 회장이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텐센트 2018 수호자계획대회'에서 "중국 본토의 하이테크 범죄조직은 세계 선두급"이라며 "텐센트 자체 기술과 능력을 전면적
2018-01-15 1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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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중국기업이 3분의 1" AI·자율차·IoT 기술력 입증
“CES가 'China Electronics Show(중국 전자제품 박람회)'가 됐다.”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8’을 이렇게 묘사했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다. 196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CES는 전 세계의 IT업체들이 참가해 기술력을 겨루는 무대였다. CTA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45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중 중국 기업은 1
2018-01-1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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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기업 길들이기에… '공산당원' 우대하는 최대 뉴스앱
[사진=아주경제DB] “콘텐츠 검열을 강화하기 위해 콘텐츠 검열 편집자 2000명을 모집한다. 중국 공산당원은 채용우대 합니다.” 중국 최대 모바일 뉴스앱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투데이헤드라인)가 최근 검열 편집자 대거 채용에 나섰다. 지난달 말 중국 당국으로부터 저속한 콘텐츠 유포를 이유로 철퇴를 맞은 후 즉각 시정에 나선 것이라고 홍콩 명보(明報)는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인터넷정보판공실이 지난달 29일 진르터우탸오를 대상으로 웨탄(約談·사전 약속을 잡아 진행하
2018-01-04 15: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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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로 뻗어가는 디디추싱...우버와 격돌
[디디추싱] 중국 차량공유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브라질 경쟁업체를 인수하며 남미 시장에서도 최대 맞수인 우버와 치열한 격전을 펼칠 전망이다. 디디추싱은 지난 4일 새벽 브라질 최대 차량공유업체인 99를 인수한다고 선언했다고 시나과기망 등 중국 현지 언론들이 5일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99의 기업가치를 고려하면 거래가는 10억 달러(약 1조원) 남짓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99는 브라질 최대 차량공유업체로, 브라질 400여개 도시에 진출해 30여만명의 기사와
2018-01-04 1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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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그도 문제없다" 중국 가시거리 150m에서 여객기 이륙
지난 12월 29일 산둥성 지난 야오창 국제공항에서 HUD를 장착한 여객기가 가시거리 150m에서 이륙에 성공했다. [사진=바이두]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술을 장착한 중국 민항기가 짙은 스모그로 가시거리가 150m인 상황에서 이륙을 시도해 성공했다. 2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에 안개 경보 중 두번째로 높은 주황색 경보가 발동된 가운데 산둥항공사의 선전행 보잉 737-800기종 여객기가 지난 야오창(遙牆) 국제공항에서 이륙에 성공했다. 이후 1시간 30분 동안 산둥항공 소속 민항
2018-01-02 1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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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피부관리까지” 중국 셀카앱의 진화
AI 피부진단 기술 선보인 메이투. [사진=메이투홈페이지] '메이파이’ 등 중국의 인기 셀카앱을 개발한 인터넷기업 메이투(美圖)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피부진단 기술을 선보였다. 메이투그룹은 지난 21일 베이징에서 AI 피부진단 기술 'MT 스킨'을 선보였다고 중국 매일경제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스마트폰 셀카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피부를 진단하는 이 기술은 현재 메이투가 앞서 10월 선보인 피부관리 앱 ‘메이투메이좡(美圖美妆)’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2017-12-22 14: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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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농업용 드론 공략하는 DJI…신제품 3종 출시
DJI가 새로 출시한 농업용 드론 'MG-1P' [사진=XDrone 영상 캡처화면] 전 세계 상업용 드론 1위 업체인 다장촹신(大疆創新·DJI)가 지난 20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농업용 드론 신제품 3종을 발표했다고 봉황망 등 중국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MG-1S 어드밴스드와 MG-1P 시리즈 2종(MG-1P, MG-1P RTK)가 그것이다. DJI에 따르면 MG-1S 어드밴스드의 경우 레이더, 동력·살포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조종사 개인의 작업효율을 대폭 높일 수 있다. MG-1P는 FPV(1인칭 시점)와 이미지 전송
2017-12-22 11: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