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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리바바 "기술이 경쟁력", 해외 R&D센터 설립 등 17조 투자한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해외 우수인력과 선진기술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첨단기술 연구개발(R&D)에 150억 달러(약 17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11일 보도했다. 알리바바는 11일 저장성 항저우에서 열린 '2017 윈시(雲栖)대회(Computing Conference)'에서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싱크탱크 '다마위안(達摩院·Alibaba DAMO Academy)' 설립을 선언하고 베이징은 물론 미국, 이스라엘, 러시아 등 세계 각국으로
2017-10-12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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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일 전자상거래 업체는? 알리바바 또 아마존 시총 넘었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아주경제 DB] [그래픽=바이두구스퉁]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로 최근 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알리바바가 시가총액 기준 미국 아마존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상장사인 알리바바의 주가가 장중 1% 이상 급등, 4700억 달러를 웃도는 시총으로 아마존을 앞섰다고 CNBC가 이날 전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10일 오전 11시 21분께 알리바바 주가는 1.22% 뛴 184.32달러를 기록하며 시총이 4721억 달러로 불어났다. 같은 시간 아마존 주가는 0.
2017-10-11 0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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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치솟는 중국 '텐센트', 인도 차량공유업체에 거액 투자할 듯
[사진=바이두] 중국 IT 공룡 텐센트가 인도 1위 차량 공유서비스 업체에 거액을 투자할 예정이다. 봉황과기(鳳凰科技)는 9일 인도 현지언론 보도를 인용해 해외 스타트업과 인도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텐센트가 인도 차량 공유업계 선두주자인 올라(Ola)에 4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16년 11월 이후 약 8억 달러(약 9천억원) 투자를 유치한 올라는 지난 8일 추가로 19억3000만 달러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거액의 투자를 약속한 기업이 바로 텐센트다. 이번 투자 유치로 올라의
2017-10-10 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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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배출' 중국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
항저우시 개요[그래픽=아주경제DB] 최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에서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대중교통 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됐다. 항저우 대중교통 앱에서 승객들이 사전에 기·종착지를 선택해 좌석을 예약하면 데이터센터에서 승객 정보 빅데이터를 한데 모아 만들어낸 승객 맞춤형 운행 노선이다. 빅데이터 기반 대중교통 버스를 첫 도입한 항저우는 '인터넷공룡' 알리바바 본사가 소재한 도시답게 중국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민영기업의
2017-10-0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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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공지능 시대 생존 전략은?
중국의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책이 국내에 출간됐다. 중국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바이두(百度)의 리엔훙(李彦宏) 회장의 저서 ‘지능혁명’을 조재구 한중미디어연구소 이사장이 우리말로 번역, 출간했다. 바이두는 중국을 대표하는 IT기업으로, 구글을 밀어내고 중국 시장을 지배한 중국 최대 검색 사이트다. 2012년 인공지능 분야에 처음 뛰어든 바이두는 2015년 3월 전국정치협상회의에서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개발 트로젝트인 ‘중국대뇌(中國大腦)&rs
2017-10-08 21: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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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택배산업, 세계로 ‘도약’
2016년 10월 27일. 중국으로서는 역사적인 날이다. 중국 택배업계의 해외시장 진출 노력이 ‘상징적인 결실’을 맺은 날이기 때문이다.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외벽에는 중퉁택배(中通快遞, ZTO) 상장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중국 중퉁택배의 상장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2016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외벽에 걸렸다. [사진=인민화보 제공] 중퉁택배는 뉴욕증시 상장으로 알리바바 이후 중국기업으로서는 최대 규모의 자금을 조달(13억 달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중국의 택배물류산업
2017-10-08 08: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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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텐센트, 비야디를 품은 '중국판 실리콘밸리'
중국 광둥성 선전[그래픽=아주경제DB] “2018년 선전의 GDP가 3500억 달러로 홍콩(3450억 달러)을 처음으로 앞설 가능성이 높다.” 9월초 시장조사업체 샌퍼드번스타인이 내놓은 전망이다. 화웨이·ZTE·텐센트·비야디·DJI 같은 중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을 탄생시킨 도시. 바로 중국 광둥(廣東)성 남부도시 선전(深圳)이다. 한낱 작은 어촌에 불과했던 선전은 중국 '개혁개방 1번지'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며 창업혁신으로 제2의 도약기를 맞았다. 그리고 이제는 ‘아
2017-10-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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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인식' 기술, 중국 연휴 표정 바꿨다
중국의 황금연휴인 국경절·중추절 연휴(10월 1∼8일) 풍경이 ‘안면 인식 기술’ 활용으로 인해 예년과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한 어린이가 안면 인식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신화망 제공] 안면 인식 기술은 얼굴을 스캔해 신분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안면 인식 분야의 선두 주자로 꼽히는 중국에서는 은행 송금과 물품 결제, 세무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면 인식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6일 인민망과 신화망 등에 따르면 중국의 기차역과 호텔, 은행 등에서는 황금연휴 기간
2017-10-06 12: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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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강국 중국 P2P 대출액, 업체 수 또 감소...최고점? 안정?
[사진=아이클릭아트] 중국이 핀테크 강국으로 도약하면서 빠르게 시장을 확대했던 P2P(개인 대 개인) 온라인 대출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중국 P2P 대출 거래량과 대출업체 수량이 두 달 연속 전월비 동반 하락하면서 P2P 대출 시장이 최고점을 찍은 것인지, 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는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중국망(中國網)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선전 대표 핀테크업체이자 온라인대출정보업체인 디이왕다이(第一網貸)가 공개한 '2017 9월 전국 P2P 대출업 속보'에 따르면 9월 중국 P2P 대
2017-10-02 13: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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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혼합소유제 개혁' 급물살… 차이나유니콤, BAT와 손잡고 '시코노믹스' 시동
지난 25일 베이징(北京)에서 차이나유니콤 빅데이터유한공사의 현판식 겸 상품 발표회가 열렸다. [사진=신화사] 중국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이 내로라하는 인터넷 기업들과 손잡고 '국유기업 혼합소유제 개혁(이하 혼합개혁)'을 발표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빅데이터 기업을 설립하면서 개혁안의 '첫 데뷔'를 마쳤다. '혼합개혁'은 국가 자본으로 운영되는 국유기업에 민간 자본을 도입하는 정책으로, 시진핑(習近平) 정부가 이끄는 '시코노믹스(
2017-09-3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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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넷플릭스 위기의 러스왕, 신(新)러스'로...쑨훙빈 시대 개막
[사진=러스왕] 최근 위기로 벼랑 끝에 몰린 러에코의 핵심 자회사가 새로운 사명을 내걸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고 증권시보망(證券時報網)이 28일 보도했다.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러에코의 핵심 자회사이자 중국판 넷플릭스로 불렸던 선전 증시 상장사 러스왕(樂視網)이 27일 저녁(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사명을 '러스왕정보기술'에서 '신(新)러스정보기술'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핵심 경영진이 교체됐고 실적 악화를 타개하기 위한 구조조정과 활로모색을 위해 새로운 러스왕이 필
2017-09-28 1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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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유자전거 '제로섬 게임' 일단락?
중국 공유자전거 시장. [자료=아주경제DB] "합병만이 수익을 내는 유일한 길이다." 중국 벤처투자자 주샤오후(朱嘯虎) GSR벤처스 회장이 이번주 초 상하이에서 열린 한 포럼 석상에서 한 말이다. 중국 공유자전거 시장의 양대 산맥인 오포와 모바이크(摩拜 모바이)의 합병을 두고 한 말이다. 주샤오후 회장은 오포의 주요 투자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양사의 합병설에 대해 "양사 투자자들 간 이견이 비교적 커서 합병 가능성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지난 6월에는 오포의
2017-09-28 1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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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AI 사이버경찰 가동
바이두 '팩트체크' 플랫폼 메인화면 중국이 내달의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를 앞두고 인터넷 단속 고삐를 조이는 가운데 중국 '인터넷공룡' 바이두(百度)가 '사이버 경찰'로 나섰다. 바이두가 지난 27일 전국 각지의 사이버경찰 순찰 계정 372개를 한곳에 모아놓고 소문의 진상을 밝히는 이른바 '팩트체크(辟謠·피야오)' 플랫폼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고 베이징청년보 등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팩트체크 플랫폼은 중국 공안당국의 지휘 아래 바이두가 자체 빅
2017-09-28 0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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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톱10중 4곳 中유니콘 '날갯짓"
디디추싱.[사진=바이두] 글로벌 시장 유니콘 기업 경쟁에서 중국이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상위 10위권에도 중국 기업 4곳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CB인사이트(CB Insights)가 최근 공개한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에 따르면 10위권 기업 중 미국 기업이 6곳, 중국 기업이 4곳으로 중국이 미국의 아성을 넘보며 스타트업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제일재경망(第一財經網)이 26일 보도했다. 미국의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680억 달러로 1
2017-09-27 1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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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모바일앱 시장도 B.A.T 삼파전 양상
[출처=아이리서치] 중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시장도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의 3파전 양상이다. 특히 텐센트는 최상위권 장악하고 알리바바는 가장 많은 수의 앱을 순위권에 올려 시선을 끈다. 중국 시장조사업체 아이리서치(iResearch·艾瑞咨詢)가 최근 지난 8월 앱 다운로드 누적 단말기 대수를 기준으로 선정한 중국 10대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고 금융전문매체 금융계(金融界)가 25일 보도했다. 1~2위는 모두 텐센트의 차지였다. '국민 모바일 메신저'로 불리는 위
2017-09-26 09: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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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로보 어드바이저, 리포트 작성까지" 중국 증권가에 부는 'AI 바람'
중국 증권업계 AI 바람 중국 증권가에도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렸다. AI를 통해 자산을 운용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고객의 증권투자 상담을 실시간으로 해주는 챗봇(채팅로봇) 서비스도 등장했다. 아예 인터넷기업과 손잡고 핀테크 사업에 뛰어드는 증권사도 있다. 중국 핑안(平安)증권이 20일 'AI 스마트 주식투자서비스'를 공개했다고 중국증권보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전문 애널리스트의 가치판단 논리에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주식종목 진단, 자산관리, 투자전략 등 참
2017-09-22 15: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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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항저우에 탄생한 'AI 실험실'
저장성 항저우 '즈장실험실'[사진=웨이보] 중국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 저장성 항저우에 ‘인공지능(AI) 실험실’이 지난 6일 출범했다. 중국 인터넷공룡 알리바바그룹이 저장성 정부, 저장대학교와 함께 설립한 것이다. 출자금은 총 1억 위안(약 172억8000만원)으로, 저장성 정부가 50%, 저장대학과 알리바바가 각각 25%씩 냈다고 봉황망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AI실험실 이름은 ‘즈장(之江)실험실’이라 지었다. 즈장(之江)이라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17-09-15 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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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주춤'하는 시장 '살아난' 샤오미, 중국 첫 안면인식 스마트폰 공개
[샤오미 노트3.] 중국 스마트폰 업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역주행에 성공한 샤오미가 하반기 공략을 위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2분기 출하량 급증의 흐름을 신제품과 함께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레이쥔(雷軍) 샤오미 창업자는 올해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며 자신감도 보였다. 중국 토종 스마트폰 브랜드 샤오미가 11일 베이징에서 중국 최초의 안면인식 스마트폰 '미 노트3'와 베젤리스(테두리가 얇고 화면이 큰) 스마트폰 '미믹스(Mi Mix)2'를 야심차게 선보였다고 봉황과기(鳳凰科技)가
2017-09-12 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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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상을 바꾼 중국 혁신기업 3곳은?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 순위[사진=포춘 웹사이트] 중국 ‘핀테크 공룡’인 알리바바의 금융회사 앤트파이낸셜, '국민메신저' 위챗을 운영하는 텐센트, 그리고 중국 공유자전거 업체 선두주자 모바이크가 올해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주간지 포춘이 최근 발표한 '올해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2017 Change the world)’ 50대 기업 순위에 앤트파이낸셜은 6위, 텐센트는 15위, 모바이크는 27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앤트파이낸셜] 포춘은 앤트파이낸셜의 &lsq
2017-09-11 1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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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골드만삭스도 "사라"는 채팅앱 모모, 실시간 방송 '날개'로 고공행진
[모모]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내 위치를 확인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연결해주는 데이트 채팅 애플리케이션(앱) 모모(陌陌)가 최근 대세 인터넷 실시간 방송으로 날개로 달고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모모의 성장세, 잠재력에 투자자의 관심이 몰리면서 올 들어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해 지난달 중국 IT 상장사 중 시가총액(시총) 기준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 지난달 22일 온라인 매체 펑파이뉴스는 알리바바, 텐센트가 아시아 시총 대장주 자리를 다투는 사이 모모
2017-09-11 07:5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