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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포트] 4차 산업혁명 '축소판'…중국 스마트시티 건설 '가속도'
“빅데이터를 잘 활용해 도시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지난 12월 11일 후베이성 우한(武漢)의 스마트 시티(도시) 건설현장을 찾아 한 말이다. 우한시는 현재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스마트 의료, 스마트 양로, 스마트 교육 등 71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중 스마트 교통의 경우 시내 전체 도로상황과 차량 위치 정보 등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실시간으로 교통체증을 파악해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 주차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 총리는 스마트 시
2018-01-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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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 칼럼-중국정치7룡] 시진핑의 同鄕―중국판 공수처장 자오러지
강효백 경희대 교수 ◆포스트 시진핑은 누구? 고향 사랑의 본질은 자기애(自己愛)다. 돈으로도 칼로도 끊을 수 없는, 영속적인 절대 본능이다. 특히 남한 면적 96배에 달하는 광활한 중국에서 지연은 혈연만큼 중요한 인연으로 학연 등 기타 인연을 압도한다. 일례로 일대일로의 육·해상 실크로드의 출발점은 각각 시진핑의 고향 산시(陝西)성 시안(西安)(1)*, 장가오리(張高麗) 상무부총리(경제부총리)의 고향은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다. “니반스, 워팡신.” (你辦事, 我放心, 네가 맡으면 나는
2017-12-31 1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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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 칼럼-중국정치7룡] "인맥? 실적?" 최연소 상무위원의 출세비결―자오러지
[사진=신화통신] 상하이 vs 칭하이 7인자는 상하이, 6인자는 칭하이 상하이(上海) 하면 으레 그 지명(윗 상, 바다 해)에서 푸른 물결 넘실대는 망망대해를 연상한다. 상하이에 거주한지 몇 달이 지났을 때 바닷가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필자는 눈물이 날 지경으로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어느 주말 짬을 내어 한 시간 이상 남쪽 끝 바닷가로 급히 차를 몰았다. 이윽고 낯익은 갯내음이 물씬 코끝을 습격하자 필자의 가슴은 옛 애인을 만나는 것처럼 두근거렸다. 그러나 두 눈에 비친 바다, 동중국해는 끝없이 광활한 무논
2017-12-2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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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發 악재에 中 환율·자본시장 ‘비상’
[사진=아주경제DB] 미국의 금융·경제 정책이 중국을 향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5년 위안화 가치 급락과 외화유출로 위기를 맞을 뻔했던 중국 환율·자본 시장이 미국발 악재로 다시 요동칠 수 있다는 우려다. 중국 당국은 "펀더멘털이 과거와 다르다"며 안정을 자신하고 있지만 살얼음판을 걷는 상황이다. 중국 당국도 리스크를 인지한 상태로 향후 어떤 카드로 충격을 완화해 환율 시장 안정과 성장 지속, 대대적 개혁 추진과 시장 개방 등 여러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아낼 수 있을지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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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전망 '극과극'…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하나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 세계은행(WB) 등을 비롯해 중국 정부 및 국내외 연구기관들이 최근 잇달아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반면, 잊을만하면 고개를 드는 '중국 경제 위기설'은 중국 고위 당국자들까지 공개적으로 '민스키 모멘트', '회색 코뿔소' 등을 거론하며 힘이 실리고 있다. 중국 정부는 다양한 규제책을 내놓으며 금융리스크 억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중국 경제 전망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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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30년엔 'AI 최강국'
중국이 인공지능(AI) 굴기(崛起·우뚝 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인(All-in)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2030년까지 인공지능 분야 세계 1위가 되는 것이 중국의 목표다. [그래픽=김효곤 기자] 중국 정부는 지난해 3월 ‘인공지능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2018년까지 3년간 18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중국 국무원이 ‘새 시대 인공지능 발전계획에 관한 통지’를 공표했다. 이 통지는 중국의 인공지능 청사진을 담고 있다. 중국은 인공지능 이론을 일곱 가지로,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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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굴기' 현주소
중국의 인공지능(AI) 굴기(崛起·우뚝 섬)가 미래기술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유럽 등 인공지능 선진국들은 중국의 인공지능 발전 속도에 바짝 신경을 쓰고 있다. [그래픽=임이슬 기자] 중국은 2030년에 인공지능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개막식 업무보고에서 AI와 빅데이터 등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첨단기술의 실물경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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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중국은 인공지능을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다고 봅니다. 2030년이 되면 온 세상이 인공지능 세상이 된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그 흐름을 정부 차원에서 파악하고 인공지능에 모든 것 다 쏟아붓기로 결정했다는 점에 대해서 중국 정부를 존경합니다.” 중국의 인공지능 굴기(崛起)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사진=지능정보기술연구원 제공]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지능정보기술연구원에서 본지와 만난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은 중국이 인공지능(AI)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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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페달 밟는 中 ‘자동차 굴기’…2025년 글로벌 10대 자동차 대국 목표
[그래픽=김효곤 기자] 글로벌 자동차 수출국으로 거듭난다는 원대한 포부가 담긴 중국의 '자동차 굴기'가 가속화하고 있다. 현지 자동차 제조·부품업체를 글로벌 업체로 성장시키겠다는 중국 정부의 목표 아래, 업계에서도 해외 인수합병(M&A),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계획 수립 등을 통해 ‘자동차 굴기’에 동참하고 있다. 다만 중국 자동차 업계의 적극적인 해외 브랜드 인수 추진이 현지 시장의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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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동차업계 '양극화' 심화...해외 기술력…자본·기술 합자기업만 생존
중국 지리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보웨(博越)'. 보웨는 올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판매량 3만884대를 기록하며 지리자동차 차량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사진=바이두] 중국 자동차 업계의 인수·합병(M&A) 열풍이 현지 브랜드 간 양극화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해외 기업과의 협력으로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끌어올린 중국 업체는 승승장구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업체는 점차 시장에서 퇴출당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순수 중국 자동차업체의 기술력과 인지도로는 시장 경쟁에서 이겨낼
2017-12-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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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탈석탄 정책의 명과 암…‘가스 대란’ 등 부작용 속출
지난 5일 허베이성 바오딩의 한 액화천연가스(LNG) 충전소 앞에 연료 공급을 기다리는 택시들이 길게 줄이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013년 3월 집권 이후 '스모그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내세웠다. 이에 중국 정부는 유관부서의 환경평가와 연구분석을 통해 석탄 발전과 석탄 난방을 스모그의 주범으로 지목했다. 2013년 9월 중국 국무원은 '대기오염예방행동계획(大氣汚染防治行動計劃)'을 발표, 수도권의 모든 석탄화력 발
2017-12-21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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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내년 ‘환경보호세법’ 시행…이번엔 성과낼까
[사진=연합뉴스] 최근 급속한 산업화로 각종 환경오염에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 정부가 오염원 근절 활동 강화를 위한 환경보호세 징수에 나선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와 환경보호부 등은 중국 전역에서 통일된 징수 기준을 마련한 환경보호세법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5일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는 제25차 회의에서 환경보호세 도입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보호세법'을 통과시켰다. 환경보호세법은 환경세 납
2017-12-21 1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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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최초 10.5세대 LCD 공장 가동
20일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열린 BOE 10.5세대 LCD 생산라인 가동식 현장. [사진=BOE 공식 홈페이지] 중국 디스플레이 선두주자인 징둥팡(京東方·BOE)이 전 세계 최초로 10.5세대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공장을 조기 가동했다. BOE가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에 총 458억 위안(약 7조540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10.5세대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 LCD) 생산라인 공장을 20일 가동했다고 21세기경제보 등 현지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일본 샤프가 앞서 가동한 10세대(3130×2880) LCD 생산라인도 뛰어
2017-12-21 1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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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가 바꾼 중국 통신사 매장 풍경
상하이 시내의 차이나유니콤 스마트라이프 체험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의 ‘신소매(新零售)’ 전략이 통신업계도 바꾸고 있다. 중국 3대 국유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이 바로 알리바바의 또 하나의 신소매 실험장이 된 모습이다. 중국 21세기경제보 등에 따르면 상하이 창닝(長寧)구 장쑤(江蘇)로에 위치한 차이나유니콤 영업점이 지난 15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차이나유니콤 스마트라이프 체험관’이라는 이름으로 탈바꿈한 영업점의 풍경은 기존의 매장과
2017-12-19 14: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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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제·수입관세 인하 ‘불똥’…中 분유업계 ‘술렁’
[그래픽=김효곤 기자] 중국의 ‘1가구 2자녀 정책’으로 영유아용품 시장, 그 중에서도 조제분유 등 영유아 식품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이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재 수입 관세 인하, 조제분유 배합등록제(이하 등록제) 등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정책이 나와 관련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한국 등 해외 업체들은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등록제 시행을 중국 프리미엄 분유 시장을 적극 공략할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여기에 소비재 수입 관세 인하로 중국내 시장 판매
2017-1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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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 부동산은? 100여곳 150차례 규제, "효과 있었다"
[사진=중국신문사] 2017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지난 1년간 중국 부동산 시장의 규제가 쏟아지면서 과열됐던 투기 열기가 식고 안정적인 흐름을 되찾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제는 이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올해 중국 전역의 100여 도시에서 150여 차례 주택 구매·대출·판매·가격 제한 조치가 쏟아졌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택 거래량과 거래가격 상승세에 제동이 걸리며 효과도 가시화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이 12일 보도했다. 임대시장
2017-12-13 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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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 칼럼-중국정치7룡] 한국 경제에 가장 중요한 핵심인물―상무부총리
강효백 경희대 법무대학원 교수 ◆한-중 양국 경제부총리 어록 "뇌물 받은 게 사실이라면 동대구역에서 할복자살하겠다." <최경환 한국 전 경제부총리> "검은 고양이나 흰 고양이나 쥐만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 <덩샤오핑 중국 전 상무(경제)부총리> "중국은 정치와 경제가 분리된 나라라서 사드 보복할 리 없다. 중국이 사드 보복한다면 응분의 책임을 지겠다."<유일호 한국 직전 경제부총리> "지도자의 제1책무는 창조와 혁신에 능한 인재를 공정하게 발탁하고
2017-12-13 07: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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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표정 변화에 난색, 중국 전기차 시장 '열기' 식을까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리프모터)가 올해 출시한 전기 스포츠카 'LP-S01'. [사진=리프모터] 중국 전기차 시장이 급격하게 달라진 정부의 태도에 긴장하는 분위기다.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당국이 서서히 힘을 빼고 시장 정돈을 위한 관리·감독에 나서자 시장이 당황하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 지난 6개월간 중국 국가 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새로운 순전기 승용차 사업을 단 한 건도 승인하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 지난 10월 '승용차 제조기업
2017-12-12 15: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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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리바바 '신소매 혁명'에 정면 도전장 내민 텐센트
'허마셴성' vs '차오지우중' [사진=바이두] 중국 인터넷공룡 텐센트가 중국 '신소매 혁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알리바바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소매 시장에서도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치열한 격돌이 예상된다. 신소매란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소매에 스마트 유통·물류를 융합시킨 새로운 소매 혁신 개념이다.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지난 해 10월 처음 제창했다. 신소매란 간단히 말해서 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 등 인터넷 첨단 기술을 활용해 상품생
2017-12-12 1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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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기업들 '휘발유차' 퇴출계획 잇달아 발표
중국 화석연료 차량 판매중단[사진=바이두] 중국 당국의 경유·휘발유 등 화석연료 차량 생산·판매 중단 움직임 속에서 중국 토종 자동차 업체들이 화석연료 차량 판매 금지 시간표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중국 전기차 1위업체인 베이징자동차그룹이 지난 9일 2020년까지 우선 베이징시를 중심으로 전통 화석연료 차량 판매를 중단하고, 2025년까지 전국적으로 화석연료 차량 생산과 판매를 모두 중단할 계획이다. 쉬허이(徐和誼) 베이징자동차그룹 회장이 이날 베이징시 신에너지자동차기술혁신센터 설립
2017-12-11 14: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