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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화석연료 차량 판매중단 추진 중
중국 화석연료 자동차 판매중단 [자료=중국언론종합] 중국도 경유·휘발유 등 화석연료 차량의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이 화석연료 차량의 판매 퇴출 시간표를 제정하면 중국은 물론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신궈빈(辛國斌) 공업정보화부 부부장(차관급)은 9일 톈진에서 열린 ‘2017 중국자동차산업발전 국제포럼’에서 중국도 경유 휘발유 등 화석연료 차량의 판매를 언제부터 중단할 지를 연구 중이라며 조만간 관
2017-09-10 13: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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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조선산업, 값싼 배 대량생산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기술력 입증 '조선강국' 부상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OOCL 홍콩'[사진=연합뉴스] 중국이 세계 최대 규모 컨테이너선 건조 일감을 따내는 등 빠른 속도로 세계 기술력을 따라잡으면서 세계 조선업계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배를 값싸게 대량 생산한다는 의미의 '조선(造船) 대국'이라고 불렸던 중국은 이제 탄탄한 기술력까지 갖춘 '조선 강국'으로서의 이미지 쇄신에 성공하고 있다. 해외 조선·해운 분야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와 이베스트투자 등에 따르면, 세계 3대 해운사인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은 최근
2017-09-1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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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를 보면 중국이 보인다
‘헬조선’, ‘인구론’, ‘국뽕’. 아재든 꼰대든 이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설령 들어보지 못했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헬조선’은 지옥을 뜻하는 헬(Hell)과 조선(朝鮮)의 합성어다.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지옥에 비유한 신조어로 희망이 없는 사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구론’은 인문계 졸업생의 비애를 담은 것으로 ‘인문계 졸업생의 90%가 논다’는 의미다. ‘국뽕’은 국가와 히로뽕의 합성어로 자국을 무조건적으로 찬양하
2017-09-0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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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짜 화장품에 '몸살'...수입품에 이어 수출품까지
중국 닝보 출입경검험검사국 관계자가 수출용 화물에서 발견된 가짜 화장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중국 닝보 출입경검험검사국 제공 ] 중국의 화장품 시장은 국민 소득 증가, 소비 수준 향상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로 유망시장으로 분류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는 2020년까지 중국 화장품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이 6%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대규모의 가짜 화장품이 현지 시장 내 제조∙판매된 데 이어 해외로 수출된 것으로 알려져 관련 업계가 일명 ‘짝퉁’ 극성에 몸살을
2017-09-07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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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하는 중국 항공기 시장…"20년후 7240대 여객기 수요 예상"
중국내 팽창하는 여객기 수요. [사진=웨이보 제공] 중산층 급증 등에 힘입어 중국의 향후 20년간 신규 여객기 수요가 7000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세계적인 항공 제조사인 보잉사는 지난 6일 베이징에서 자체 보고서를 통해 중국 국내외 항공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앞으로 2036년까지 신규 항공기 수요가 7240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베이징청년보가 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보잉사가 예측한 6810대에서 6.3% 늘어난 것으로, 시장 가치로 따지면 1조1000억 달러(약 1242조원)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
2017-09-07 15: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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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년층에 번지는 ‘상(喪)문화’
한국 청년들이 ‘N포 세대’라는 자괴감에 빠져 있다. N포 세대는 N가지를 포기한 세대를 말하는 신조어다. 처음 삼포 세대(연애·결혼·출산 포기)로 시작돼 오포 세대(3포+집·경력), 칠포 세대(5포+희망·인간관계)로 확대됐다. 일본에도 비슷한 용어가 있다. ‘사토리 세대(さとり世代)’다. ‘사토리’는 ‘도를 깨닫다’는 의미다. 1987~1996년 사이에 일본에서 태어난 청년 세대를 일컫는 사토리 세대는 극도의 현실주의적 양상을 보인다. 돈벌이는 물론 출세
2017-09-0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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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시너지 본격화' 중국 코스코 상반기 '흑자 전환'
[자료=코스코] 중국 국영 해운사인 원양해운(코스코 COSCO)그룹이 올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 해운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데다가 합병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됐다. 1일 현지 경제일간지 21세기경제보에 따르면 코스코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434억4600만 위안(약 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9% 늘었으며, 18억6000만 위안(약 3171억원)의 순익을 거둬들였다. 이로써 지난해 99억 위안(약 1조6000억원)의 적자를 본 것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상반기 코스코는 중국증시
2017-09-01 1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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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 맹추격 중국, 전문인력 부족으로 성장 제동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종주국’ 한국을 거센 속도로 추격하던 중국의 온라인 게임 산업의 성장세가 인재고(人才苦) 심화로 제동이 걸렸다.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게임산업이 신(新)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지만, 실제 이를 추진시켜줄 전문인력 확보가 힘들어 성장 둔화가 점쳐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지난 3월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게임 기업 육성과 민족적 특색을 갖춘 게임 상품 개발을 목표로 삼고 산업 구조 발전 추진
2017-08-31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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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축소, 치열한 경쟁에..." 중국 전기차 비야디 질주 '제동'
워런 버핏이 투자한 중국 토종전기차 비야디. [사진=신화통신]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업체 비야디(比亞迪·BYD)가 올 상반기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정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 정책 변화와 중국 전기차 시장 각축전이 치열해지면서다. 29일 비야디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매출이 450억3800만 위안(약 7조6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하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순익은 17억2300만 위안으로 23.75% 감소했다. 지난해 실적과 비교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는 성적표
2017-08-30 13: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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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위협하는 중국 징둥팡(BOE)…상반기 실적 급등
징둥팡. [그래픽=아주경제DB]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공급업체인 징둥팡(京東方·BOE)이 올 상반기 패널 가격 상승세에 두드러진 실적을 올렸다. 28일 징둥팡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매출액이 446억 위안(약 7조5800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과 비교해 68.65% 올랐다. 특히 디스플레이와 센서 분야에서 매출액이 402억6000만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순익은 43억 위안(약 731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징둥팡은 지난해 상반기 5억1600만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순
2017-08-30 09: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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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석유 '빅3' 상반기 "장사 잘했나"
중국 석유'빅3'. 중국 3대 국영석유기업이 올 상반기 실적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中國石油·페트로차이나)는 올 상반기 전년도 한해 전체 수준을 뛰어넘는 순익을 기록했다고 현지 경제일간지 증권시보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트로차이나는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난 9759억900만 위안의 영업수익을 기록했다. 순익은 126억7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배가 늘었다. 구체적으로 원유, 천연가스 등 가격 상승세 등에 힘입어 채굴 생산
2017-08-25 14: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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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25주년] "4차산업 앞서가는 중국" 조선·자동차도 고전하는 한국
한중수교 25주년. [그래픽=아주경제DB]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우리나라 조선업에 최근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조선해운 전문매체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중국 조선소가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의 2만2000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9척 발주계약을 따냈다.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한국 대형업체 3사가 모두 입찰했지만 고배를 마신 것. 이는 중국 조선업계의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기술력을 해외 선사들까지 인정했다는 것으로, 업계에 긴장감을 불
2017-08-24 0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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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UV 최강자 창청자동차, FCA '지프' 인수 나선다
[사진 = JeeP]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인 미국 피아트 크라이슬러(FCA)의 '지프(JeeP)' 인수에 관심을 보인 중국 자동차제조업체는 지리(吉利), 둥펑(東風)이 아닌 창청(長城)자동차였다. 중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최강자인 창청자동차의 왕펑잉(王鳳英) 사장이 21일 이메일을 통해 "FCA가 보유한 오프로드 차량의 대명사, 지프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고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가 이날 보도했다. 창청이 지프 인수를 위해 이미 FCA와 접촉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이에 대해 FC
2017-08-22 08: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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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최강 중국… 분화·규제에도 '질주'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무대’로 변한 중국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중국의 영향력이 돋보이는 분야 중 하나가 ‘비트코인(Bitcoin)’이다. 비트코인은 온라인상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상화폐다. 지폐나 동전과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다. 현재 세계에는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과 ‘리플’, ‘라이트코인’ 등 1000종이 넘는 가상화폐가 존재한다. 그중에서 비트코인이 세계 가상화폐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디지털 가상화폐의 대
2017-08-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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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상화폐의 미래
가상화폐(cyber money)의 ‘맏형’ 격인 비트코인이 지난 8월 1일 둘로 쪼개졌다. 가상화폐 분열은 ‘이더리움’이 지난해 ‘이더리움(ETH)’과 ‘이더리움 클래식(ETC)’으로 분열한 이후 두 번째다. 비트코인은 올드 버전과 뉴 버전으로 세포 분열했다. 올드 버전은 기존의 블록체인(Block Chain)을 업그레이드한 비트코인을 말하고, 뉴 버전은 새로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탄생한 ‘비트코인캐시(BCC·Bitcoin Cash)’를 말한다. 왜 둘로 쪼개졌을까. 비트코인의 존재
2017-08-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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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활용도 어디까지
미국·영국·캐나다·독일·일본…. 이들 국가의 공통점은? 비트코인을 공식 화폐로 인정한 나라들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다수의 국가들이 아직 비트코인을 공식 화폐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이 공식 화폐 인정 여부와 상관없이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픽=김효곤 기자] 비트코인이 세계 최초로 활용된 것은 피자 구매를 위해서였다고 한다. 7년 전인 2010년 5월 22일 저녁,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사는 라슬로 한애
2017-08-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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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 이야기] 볼보 인수한 지리車 '자동차 제국' 건설중
지리자동차 개요.[그래픽=아주경제DB] 중국 최대 민영자동차 업체 지리(吉利)자동차의 주가 상승세가 거침없다.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지리자동차 주가는 올 들어서만 거의 세 배 가까이 뛰었다. 전 세계 자동차기업 중 가장 빠른 주가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지리자동차 주가의 고공행진은 거침없는 인수합병, 우수한 실적, 성장 가능성,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중국 저장(浙江)성의 중소 민영자동차 업체였던 지리자동차가 전 세계 시장에 처음 명함을 내민 것은 7년 전인 2010년이다. 당시 스웨덴 자
2017-08-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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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금호타이어 '꿀꺽' 할까, 100년 국유기업 더블스타
[그래픽= 아주경제 임이슬기자 90606a@] 먹성 좋은 차이나머니의 해외기업 인수합병(M&A)이 잇따르고 이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도 커졌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금호타이어의 중국 기업으로의 매각을 두고 반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결론이 날 듯 나지 않자 중국 측 인수기업에 대한 시장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금호타이어를 꿀꺽 삼켜 중국은 물론 세계 타이어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굳히겠다는 야심만만한 기업은 바로 칭다오솽싱(雙星·더블스타)이다. 더블스타는 1921년에 설립된 95년 역사
2017-08-13 1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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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래를 이끌 황금산업 ⑦로봇 산업
중국 로봇 ‘커자’(可佳)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17 세계 로보컵 대회’의 ‘조작’(Manipulation)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커자는 중국과학기술대가 지난 2009년 개발한 로봇이다. 신축성 있는 물질로 구성돼 있어 ‘소프트 바디(soft body) 로봇’으로 불린다.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손 부분이 가스로 채워진 부드러운 근육을 갖고 있어 물체를 밀착해서 잡는 것이 가능하다. 커자가 우승한 것은 정교한 손재주 덕분이었다. 조작 부문은 변수가 다양
2017-08-1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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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고 민첩한 中 로봇산업은 트랜스포머… 매년 20% 이상 성장”
“중국의 로봇시장을 보고 있노라면 그 발전 속도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일취월장이라는 표현이 꼭 들어맞을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큰 로봇시장이면서도 가장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나라입니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 이하 협회)에서 해외 업무를 담당하는 김재환 본부장은 중국의 로봇 산업을 이렇게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중국의 로봇 산업을 ‘거대함’과 ‘민첩함’이라는 두 단어로 특징지었다. 김재환 한국로
2017-08-13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