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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中 승용차 판매량 증가율 9.6%...한국 브랜드 회복·친환경차 성장 탓
중국 자동차 시장. [사진=바이두] 지난 4월 중국의 승용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가량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회복 조짐을 보였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의 회복과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의 눈부신 성장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지난달 중국 승용차 판매량은 181만20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9.6%가 증가했고, 이 중 신에너지 승용차 판매량은 7만3000대로 전년 대비 150%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월 누적 판매량은 748만3896대로 전년 동기 대비 5.7%가 늘었다. 추이둥수(崔東樹) 중국승용차협회 비서장은 &ldquo
2018-05-13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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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뒤쫓는 징둥…1분기 순익 411% 급증
[사진=징둥그룹] 중국 2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둥(京東)그룹이 올 1분기 순익이 5배 이상 급증하며 사상 최고 분기별 실적을 거뒀다. 징둥그룹이 9일 발표한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1% 늘어난 1001억3000만 위안(약 17조원)에 달했다. 이는 앞서 시장이 관측한 989억9000만 위안을 웃도는 수치라고 베이징청년보 등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일반회계기준(GAAP)에 따른 순익은 15억2490만 위안으로 이는 분기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2억9880만
2018-05-10 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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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 컬럼] 중국 최고(最古)의 조선족 마을
길. 오는 길과 가는 길은 원래 쌍방통행이 자유로운 한 길이다. 그러나 실제와는 달리 관념의 눈은 종종 같은 길을 서로 다른 길로, 또는 일방통행만 가능한 길로 잘못 보는 착시현상을 일으킨다. 한반도와 중국 대륙을 잇는 길은 예나 지금이나 그게 물길이든 뭍길이든 쌍방통행이다. 그 길은 한때 막히면 막혔지 한쪽에서 다른 한쪽만 갈 수 있었던 일방통행이었던 적은 없었다. 오랜 옛날부터 대륙의 여러 민족과 그들의 문물이 한반도로 이주해왔듯, 한민족과 그들의 문명도 중국 대륙으로 건너가 빛을 줬다. 그래서 한·중
2018-05-0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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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00대 부자 20%가 TMT산업 종사자…마화텅 1위
TMT 산업(과학기술, 미디어·인터넷, 통신)이 중국의 부자 탄생을 이끌고 있다. 중국 월간지 신차이푸(新財富)가 8일 발표한 ‘2018 중국 500대 부자 명단’에 따르면 500명의 중국 부자 중 20%가 TMT 산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중국 부자 500명의 총 자산규모는 9조5678억 위안(약 1619조63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부자 한 명당 평균 자산규모는 191억3500만 위안으로 집계됐고, 500대 부자 명단 진입 기준은 지난해의 66억1000만 위안에서 64억 위안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
2018-05-08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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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의 중국정치7룡] "칭화대 학생→ 軍장교→현서기" 시진핑의 청년시절
시진핑(오른쪽)과 천시. 칭화대 시절 둘은 단짝 친구였다. [사진=강효백 교수 제공] ◆시진핑이 천시에게 ‘1인 4직’ 고관대작 선물세트 준 까닭 1975년 시진핑(習近平)은 명문 칭화대 화공과(기본유기합성 전공)에 입학했다. 칭화대 재학시절 시진핑의 단짝 친구는 천시(陳希, 1953~ 현 중앙조직부장)였다. 시진핑과 천시, 둘은 같은 나이, 같은 학년, 같은 과, 같은 공농병 출신이었다. 둘은 낮에는 같은 강의실과 같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밤에는 같은 기숙사동의 같은 방, 같은 이층침대 위 아래 칸을 나눠
2018-05-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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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통상제재 반격" 중국 51조원 규모 반도체 펀드 조성
미중 무역전쟁.[사진=바이두] 중국이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51조 규모의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의 중국 하이테크 산업 제재에 맞서 중국이 반격에 나섰다는 해석도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 중국 정부가 조만간 3000억 위안(약 51조원) 규모의 새로운 펀드를 발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 주도의 반도체 육성 펀드 조성이 미·중 무역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중국의 이번 반도체 펀드 조성 계획은 미&mi
2018-05-06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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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인도서 신규 스마트폰 브랜드 ‘Realme’ 출시…샤오미 아성 넘어설까
오포가 공개한 Realme1 공식 티저 [사진=바이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오포가 가성비를 앞세운 브랜드 ‘리얼미(Realme)’를 출시해 인도 시장을 선점한 경쟁업체 샤오미(小米)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 중국 인터넷매체 제몐(界面)에 따르면 오포는 리얼미를 내세워 기존 전통적인 오프라인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을 활용한 새로운 판매 전략을 내세웠다. 이어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아마존 인도현지법인과 손잡고 대대적인 신제품 홍
2018-05-03 0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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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포트] 치열한 경쟁 속 꿈틀 중국 태양광업계...저가경쟁은 여전히 문제
[그래프=아주경제] 저가제품을 대량생산해 판매하다 유럽·미국 등의 규제를 받고 내부 출혈경쟁으로 좌충우돌하고 있는 중국 태양광업계가 커지는 수요의 햇살 속에 살아나고 있다. 중국 당국이 질적성장과 생태문명 건설 등을 강조하고 국내외 친환경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지난달 말까지 올 1분기 실적을 발표한 A주 상장 태양광업체 51곳의 순익이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급증했다. 이들 기업의 1분기 주주귀속 순이익이 49억2000만 위안(약 8329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
2018-05-03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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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룡 '中 5대 유니콘'... 'IPO 대어'로 온다
2017 중국 5대 유니콘 기업 [그래픽=이해인 기자] 중국 ‘유니콘’의 성장세가 무섭다. 유니콘이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하는 말이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유니콘 기업이 많은 나라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미국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가 전 세계 236개 유니콘 기업을 대상으로 국가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중국은 전체의 27.1%인 64개 기업을 갖고 있다. 116개인 미국에 비하면 적은 숫자지만 3개(쿠팡∙옐로우모바일∙L&P코스메틱)인 한국에 비하면 20배
2018-05-03 0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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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포트] "美 트럼프 감세에 맞불" 중국도 세제개혁 중
중국 세제제도 개편[그래픽=아주경제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23일 감세 정책을 내놓은 이후인 올해 3월 미국에 갔다. 그 새 고용성장률이 30여%에 달하더라. 우리는 미국 5개 주(州)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트럼프 감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매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중국도 기업소득세 인하가 필요하지만 일괄적으로 낮춰서는 안 된다. 대기업은 그대로 두고, 영세기업에 기업소득세 감면 혜택을 집중적으로 부여해야 한다. 그게 중국에 걸맞은 감세 정책이다." 차오더왕(曹德旺) 푸
2018-05-03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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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애플 독식 속 샤오미 약진
2018년 2월 전세계 스마트폰 모델별 판매량 TOP 10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 애플 아이폰 시리즈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점령한 가운데 샤오미(小米)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샤오미 ‘훙미 5A’가 올 2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톱5'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 소재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2월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구매한 스마트폰은 애플의 ‘아이폰 X’라고 중국 IT전문 매체 IT즈자(IT之家)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2018-05-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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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의 시시각각(時時刻刻)] 남북, 북미 정상회담과 세계 속 한반도
김진호 아주경제 아세아중국연구소장·단국대 교수 남북정상 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내외 우려와 걱정 속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건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의 노력 때문이다. 특히, 평창올림픽을 기점으로 대립국면이던 남북 관계를 교류 분위기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으로까지 이끌고 있는 건 드라마와 같은 역사적 반전이다. 현재 남북한의 훈풍은 한반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를 요동치게 하고 있고, 그 파장은 전 세계 국제사회의 한반도에 대한 관심을 최고도로 끌어내고 있다. 남
2018-05-0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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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中 디디추싱, 합자기업 만든다
중국 차량 공유서비스업체 '디디추싱'.[사진=바이두] 독일 자동차생산업체 폭스바겐이 중국 디디추싱(滴滴出行)과 손을 잡고, 차량 공유 서비스 개발에 돌입한다. 익명을 요청한 폭스바겐 고위급 인사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중국 차량 공유서비스업체인 디디추싱과 합자 회사 설립에 대해 논의했다고 지난달 30일 중국증권시보가 보도했다. 양사는 여전히 세부적인 협력을 연구하고 있으며, 협력 체결은 이달 초에 이뤄진다. 합작사는 콜택시 시장 이외 자율주행 자동차와 택시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2018-05-01 09: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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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설 휩싸인 오포, 성명 내고 공식 부인
오포(ofo) 가 공개한 공식 성명 [사진=오포 공식 홈페이지] 중국 최대 자전거 공유업체 오포(ofo)가 최근 불거진 매각설을 일축했다. 지난 24일 중국 다수의 매체는 “오포의 최대 주주인 중국 차량 호출 1위 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오포 매입을 추진 중”이라며 “이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오는 6월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오포는 보도 당일 공식 홈페이지에 성명을 내고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못박았다고 중국 중국 IT 전문매체 테크웹이 25일 보도했다.
2018-04-26 17: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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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명주 마오타이, 영국 진출…본격적인 유럽 공략에 나서
중국을 대표하는 명주 마오타이 [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주류업체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台)가 24일 영국 현지 업체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유럽진출에 나섰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구이저우·런던 무역상담회에서 마일 빌(Mile Beale) 영국 주류무역협회 회장과 위안런궈(袁仁國) 마오타이그룹 회장은 상호 협력을 확대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위안 회장은 “영국이 국제사회에 미치는 정치·경제적 영향력
2018-04-26 1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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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 해외 영토확장 가속화… 말레이시아에 매장 추가
중국 전자 제품 제조 업체 샤오미가 말레이시아에 오프라인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사진=바이두]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며 침체에 빠진 가운데 중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음달 내로 오프라인 매장을 추가 오픈 할 계획을 밝히며 해외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샤오미가 말레이시아에 6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을 밝혔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25일 밝혔다. 스옌(石岩) 샤
2018-04-26 15: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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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마진 5%만 남긴다" 中 샤오미의 독특한 비즈니스
25일 후베이성 우한대에서 열린 샤오미 신제품 발표회에서 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웨이보] 지난 25일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중국 토종스마트폰 기업 샤오미(小米) 스마트폰 신제품 발표회. 이날 레이쥔(雷軍) 샤오미 회장은 최신 스마트폰 모델 ‘미6X’를 발표했다. 샤오미에 따르면 '미6X'는 풀HD+(1080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5.99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60, 전후방 2000만 화소 인공지능(AI) 카메라, 유광등, 4GB/6GB 램, 64GB
2018-04-26 15: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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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TV 시장 봄날 오나…패널 가격 하락에 1분기 실적 회복세
중국 TV 판매매장. [사진=바이두] 지난해 먹구름이 가득했던 중국 TV시장에 봄의 기운이 드리우고 있다. 지난해 주춤했던 출하량도 증가하고, 원가 하락으로 업계의 마진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시장정보업체 AVC(奧維雲網)는 최근 ‘’2018년 중국 컬러TV시장 1분기 보고서‘ 발표를 통해 “패널 가격 하락이라는 호재 덕분에 TV시장의 먹구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밝혔다고 26일 중국가전망 등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컬러TV시장 판매량은 1215만대
2018-04-26 10: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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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현 기자의 중국인물 열전]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의 은인…‘예젠잉’
예젠잉 전 중국공산당 부주석 [사진=바이두] 중국 혁명원로 예젠잉(葉劍英). 그는 ‘중국 건국의 아버지’ 마오쩌둥(毛澤東)의 생명을 구하고,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鄧小平)을 권좌에 올려놓은 중국 현대사의 '킹메이커'라 할 수 있다. 그렇게 그는 중국의 파란만장한 한 시대를 풍미했다. 1897년 중국 광둥(廣東)성 부유한 상인 집안에서 태어난 예젠잉(葉劍英)은 ‘중국 10대 개국 원수(開國元帥)’ 중 한 명이다. 예는 1919년 윈난(雲南)육군강무학
2018-04-26 0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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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백의 중국정치7룡] 시련과 극복의 황토굴 7년 세월
시진핑의 어렸을 적 사진. [사진=강효백 교수 제공]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吾十有五而志于學) (공자) 나이 15세를 일컬어 지학(志學)이라고 한다. 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라는 의미다. 1969년 1월 13일, 학문에 뜻을 두었어야 할 지학의 15세 청소년 시진핑(習近平)은 마오쩌둥(毛澤東)의 교시에 의해 산시(陝西)성 북부 황토고원 량자허(梁家河)라는 오지의 농촌 노동자로 내던져졌다. 2004년 8월 당시 시진핑 저장(浙江)성 당서기는 옌안TV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회고했다. “옌안으로 가는 상
2018-04-26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