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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성 개혁·개방으로 친환경차 산업 新성장 시대 돌입
중국의 한 전기차 전시장에 소비자가 전기차 성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바이두] 중국 하이난(海南)성의 개혁·개방으로 신에너지(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신(新)성장이 예고됐다. 중국이 오는 2030년까지 하이난성에서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 및 운행을 전면 금지하고 전기차 등으로 대체키로 하면서 친환경차 산업이 새로운 시대에 돌입했다고 18일 중국 둥팡왕(東方網)이 보도했다. 중국 중앙정부는 최근 ‘하이난성 전면 개혁·개방 지원 지도 의견(이하 의견)’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휘발
2018-04-18 11: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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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3위 디폴트" 공급과잉 시달리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업계
중국 전기차배터리 기업 설비용량 전망. [그래픽=아주경제DB] 과잉공급, 가격 하락, 보조금 기준 강화…… 최근 고속 성장해 온 중국 전기차 배터리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중국 배터리 3위 기업은 채무불이행(디폴트)까지 선언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3~5년후 중국 90% 이상 리튬배터리 기업이 시장에서 도태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폴트' 빠진 업계 3위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3위인 워터마(沃特瑪·옵티멈나노)는 지난달 만기가 도래한 무역인수 대금을 지불하지 못해 채
2018-04-16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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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자동차 개방 조치, 친환경차에 가장 먼저 도입될 듯”
시진핑 주석이 10일(현지시간) 보아오(博鰲)포럼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자동차 시장 개방 조치가 친환경차에 가장 먼저 도입될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중국 상하이증권보(上海證券報)는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정부의 자동차 시장 개방 움직임은 친환경차 시장에서 가장 먼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은 전날 보아오(博鰲) 포럼 개막식 연설에서 “자동차 업종에서 외자 투자 완화 정책을 추진해 투자 환경의 투명성
2018-04-11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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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시장개방 소식에...테슬라 '최대 수혜자'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중국이 매우 중요한 행동을 보였다. 무역전쟁을 피하는 게 모든 국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 개방 확대 발표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이 10일(현지시각) 트위터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테슬라같은 친환경차 제조업체가 중국 자동차 외자 지분 제한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테슬라는 제너럴모터스(GM), 포드처럼 중국 현지에서 자동차를 생산하지 않는다. 그동안 중국에서 현지 공장 건설을 추진
2018-04-11 13: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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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업계, 성장세 둔화에 실적 양극화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자동차 시장의 둔화세가 선명해지면서 기업 실적 양극화도 한층 뚜렷해졌다. 신경보(新京報)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을 공개한 12곳의 증시 상장 자동차 기업 중 지리(吉利), 광저우자동차, 베이징자동차 등의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이치샤리(一汽夏利), 장후이(江淮)자동차, 하이마(海馬)자동차의 매출은 급격한 내리막길을 탔다. 시장 전반적으로 둔화세가 뚜렷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양극화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자동차공업협
2018-04-09 15: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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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지름길 없다’…현실 직시하고 과도한 성장 추진 피해야
3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테슬라 모델X 운전자 사망사고 현장. [사진=AP/연합뉴스]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테스트는 제어가 가능한 환경에서 소비자가 아닌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 손에서 이뤄져야 한다.” “자율주행차 안전사고, 자동차 업계가 현실을 직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자율주행 안전사고를 두고 자동차산업 전문가들이 “경쟁 과열에 따른 폐해”라고 꼬집으며 전한 말이다. 요한 드 나이슨 캐딜락 사장과 니콜라스 피
2018-04-04 16: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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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튬배터리업계 엇갈린 실적...양극재·설비 웃고, 전해액·분리막 울고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CATL’의 배러티 셀 자동화 생산라인. [사진=신화망] 중국 친환경(신에너지)자동차 산업과 동반 성장하고 있는 리튬배터리 업계의 1분기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중국 리튬배터리 업체들이 발표한 실적 예고 공시를 분석한 결과 양극재 제조업체, 설비공장들은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지만, 배터리 분리막 제조사 등 다운스트림 분야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최근 중국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가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판매량의
2018-04-01 14: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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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포트]'수소차 굴기'…중국 2030년 100만대 판매목표 '가속페달'
중국 수소차 육성계획[그래픽=임이슬 기자] 지난달 중국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 등 정부부처 지원 아래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국유기업인 국가에너지투자그룹 주도로 17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중국 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산업 혁신전략연맹'이 출범했다. 먀오위(苗圩)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출범식에 직접 참석해 "수소차 산업 발전과 수소충전소 건설 계획을 제정하는걸 검토 중"이라며 수소차 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란 의지를 내비쳤다. 중국 정부의 지원 사격에 힘입어 세계
2018-03-29 0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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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지원에 훨훨 나는 '친환경차'....1~2월 판매량 전년비 200%↑
한 중국 소비자가 자동차 전시장에서 충전되고 있는 친환경차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바이두] 중국 신에너지(친환경) 자동차 시장이 정부 지원정책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중국 경제참고보는 “친환경차 구매, 편의시설 등에 대한 정부의 지원으로 올해 1~2월 중국 친환경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0%가 증가하는 눈부신 성적을 기록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올 들어 중국 친환경 자동차 소비규모는 기학적으로 증가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중
2018-03-20 17: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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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업계 “수입차 관세 인하 환영, 산업 성장 이끌 것”
중국 수입 자동차 시장. [사진=바이두] 중국 자동차업계가 정부의 수입차 관세 인하를 적극적으로 반기고 있다. 수입차 관세 인하가 중국 내수 소비를 끌어올려 결과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전체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중산(鐘山) 중국 상무부장은 지난 11일 제13회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1차 회의 기자간담회에서 “개방 확대, 소비 촉진을 위해 중국 시장 진입 규제를 대폭 완화할 것”이라며 “자동차, 일부 일용소비품 등의 수입 관세를 인하해 국내 시장의 공급을 풍부하게
2018-03-14 16: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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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시장 성장 둔화 현실화되나...2월 생산·판매량 35% 이상 감소
중국 자동차. [사진=바이두] 지난 2월 중국 자동차 생산·판매량 전월 대비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해 시장 성장 둔화가 점차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중국 경제참고보(經濟參考報)는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 2월 자동차 생산·판매량이 각각 170만6000대, 171만8000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36.6%, 38.9%가, 전년 동월 대비 20.8%, 11.1%가 감소한 수치다.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중국 자동차 누적생산량은 439만4000
2018-03-12 14: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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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고차 거래 규제 완화...시장 회복 기대
중국 중고차 거래 대리점.[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정치협상회의)’에서 제시될 시진핑 집권 2기의 경제정책 방향에 중국은 물론 전 세계 산업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중고차 매매 제한 정책 등의 규제가 전면 폐지될 것으로 알려져 중국 중고차 시장의 회복세가 점쳐지고 있다. 지난 5일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경제 발전에 대한 기초적인 역할 증대, 소비 업그레이드 추진, 신(新)업종·모델 소비 발전 등을
2018-03-06 1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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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량용 동력배터리 회수 시장 올해 50억 위안 규모 폭발 성장 기대
중국 내 회수된 동력 배터리. [사진=바이두] 중국 친환경자동차 시장 성장으로 동력 배터리 회수 시장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1세대 전기자동차 주행거리는 이미 20만km을 넘어섰다. 이는 일부 동력 배터리의 성능이 둔화돼 폐기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하고, 동력 배터리 회수 산업에 막대한 기회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뜻한다.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이달 초 중국에서 열린 '2018년 중국 신에너지 동력 배터리 및 에너지축적 산업 대회'는 배터리 회수 산업 열기를 그대로 보여줬다. 대
2018-02-26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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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8대 자동차 기업, 올해 목표 판매량 평균 20% 이상 높여
올해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불안한 전망이 고개를 드는 상황에서 현지 대표 자동차 생산업체가 지난해보다 높은 목표 판매량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자동차 온라인 판매 플랫폼인 왕상처스(網上車市)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까지 지리(吉利)자동차, 창청(長城)자동차, 상하이승용차(上汽乘用车), 광치좐치(廣汽傳祺), 비야디(BYD), 중타이(众泰)자동차, 둥펑펑싱(東風風行), 둥펑펑선(東風風神) 등 중국 대표 자동차생산업체 8곳이 올해 목표 판매량을 공개했다. 왕상처스는 "이
2018-02-23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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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 위기? 불안한 중국 태양광 업계..."전지판 모두 적자"
중국 농촌지역에 들어선 태양광 발전소. [사진=Senyuan Group] 중국 태양광 업계의 공급과잉 먹구름이 빠르게 확산하는 모양새다. 신경보(新京報)는 7일 중국 대표 태양광전지판 제조업체인 퉁웨이구펀(通威股份)이 화촹(華創)증권의 후이(胡毅)연구팀의 시장조사 과정에서 "태양광전지판 업계 전체가 적자상태"라고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화촹증권 연구팀은 6일 저녁(현지시간) 퉁웨이 임원과의 화상회의 내용을 요약해 이러한 사실을 공개했다. 퉁웨이 측은 "우리는 아직 비용대비 수익을 거두고 있지만
2018-02-07 17: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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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中 자동차시장 대세는 SUV…일본계 브랜드 총공세
[그래픽=김효곤 기자] 2018년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글로벌 업체의 제조능력 확장과 신(新)모델 경쟁, 성능 대결이 더욱 격렬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와 함께 중국 자동차 시장을 이끌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둘러싼 경쟁은 한층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SUV 시장에 진출한 수많은 글로벌 자동차브랜드 중에서도 일본계 브랜드의 약진이 예상된다. 일본 자동차는 고품질과 저연비로 중국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도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 브랜드는
2018-01-2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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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눈높이 맞추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지난 20~21일 중국 베이징(北京) 댜오위타이(钓鱼台)에서 열린 ‘중국 전기자동차백인회 포럼(2018)’에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세계 자동차 시장 동향 및 품질 발전 실현’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신화망]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스마트자동차, 친환경자동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열풍은 여전하다. 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 수요국 ‘중국’에서 이런 추세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중국 자동차공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2018-01-2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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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中 산업 기상도①] 자동차 성장률 지난해 절반…불안한 미래 ‘흐림’
[사진=바이두] 올해 중국 자동차시장은 판매량 증가율 둔화와 업체 간 양극화 심화에 몸살을 겪는 불안한 미래가 점쳐진다. 핑안(平安)증권 등 중국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 중국 자동차 판매량 증가율을 1.7%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 성장률 4%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지난해 성장률 역시 독일, 일본 등 주로 해외 브랜드의 선전으로 이뤄졌다. 중국 브랜드의 영향력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만 나타났다. 글로벌 자동차 수출국을 목표로 한 중국의 '자동차 굴기' 가속화로 기술력
2018-01-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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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中 산업 기상도②] 철강 공급·수급 균형…가격 오름세 쭉 ‘맑음’
[사진=바이두 ] 지난 한해 중국 철강산업에서는 대대적으로 공급 측 개혁이 진행됐다. 이로써 과잉 생산력이 대대적으로 해소됨과 동시에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한 생산력 확대 정책이 시행돼 산업 발전을 촉진시켰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인민대표대회(당대회)에서 공급 측 개혁이 재차 강조되고 양질의 공급과 수급 균형이 지시됨에 따라 올해 철강산업도 전년도와 비슷한 양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중국 철강업계는 가시적인 생산력 축소로 인한 공급 감소와 수요 유지가 철강재 가격 상승세로
2018-01-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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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페달 밟는 中 ‘자동차 굴기’…2025년 글로벌 10대 자동차 대국 목표
[그래픽=김효곤 기자] 글로벌 자동차 수출국으로 거듭난다는 원대한 포부가 담긴 중국의 '자동차 굴기'가 가속화하고 있다. 현지 자동차 제조·부품업체를 글로벌 업체로 성장시키겠다는 중국 정부의 목표 아래, 업계에서도 해외 인수합병(M&A),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계획 수립 등을 통해 ‘자동차 굴기’에 동참하고 있다. 다만 중국 자동차 업계의 적극적인 해외 브랜드 인수 추진이 현지 시장의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2017-12-22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