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채권 '디폴트' 잇따라...막대한 '부채' 여전한 '경고음'
중국 기업 채권 '디폴트' 잇따라...막대한 '부채' 여전한 '경고음'
[사진=중국신문사] [사진=바이두]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순항 중이지만 막대한 부채가 여전히 경고음을 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당국이 레버리지 축소를 주요 경제·금융 목표로 내세우고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중국 기업의 디폴트(채무불이행)와 규모, 기업 부채율과 은행권 부실채권 등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에 따르면 올 들어 채권 디폴트를 선언한 중국 기업은 벌써 9곳이며 디폴트 규모도 총 72억 위안으로
2018-05-24 07:11:57
[중국증시 마감]
[중국증시 마감] "북미회담,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고조" 상하이종합 3200선 붕괴
중국증시 마감. [사진=신화통신] 북·미 정상회담,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재차 고조되면서 23일 상하이종합지수 3200선이 사흘 만에 붕괴됐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5.39포인트(1.41%) 내린 3168.9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지난 21일 3200선을 회복한 지 3거래일 만에 또 다시 3200선이 붕괴됐다. 선전성분지수는 134.68포인트(1.25%) 내린 10631.12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30.03포인트(1.6%) 하락한 1845.97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
2018-05-23 16:55:42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IjHsobDsm5Ag67KM6riI7JeQIOqyveyYgeynhCDqtZDssrTquYzsp4AiIOykkeq1rSBaVEUg7JWe64Kg7J2ALi4uIA==
"1조원 벌금에 경영진 교체까지" 중국 ZTE 앞날은...
[자료=중국언론종합] 미국과 중국 간 2차 무역협상이 타결되면서 미국이 조만간 중국 국유 통신장비업체 ZTE(中興·중싱)에 대한 제재를 철회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미국의 ZTE 제재 철회를 위해서는 회사 경영진 교체와 거액의 벌금 부과 등 가혹한 조건이 붙을 것으로 예상됐다. ZTE는 지난달 16일 미국 상무부로부터 대이란 제재 위반 혐의 등으로 미국 기업과의 거래를 7년간 금지당했다. 22일 미국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ZTE 제재에 대해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2018-05-23 14:50:30
7Jm467aA66GcIOuIiCDrj4zrpqzripQg5LitIOqyveygnC4uLuykkeq1rSDquLDsl4Ug64yA7Jm47Yis7J6QIDbqsJzsm5Qg7Jew7IaNIOyEseyepeyEuA==
외부로 눈 돌리는 中 경제...중국 기업 대외투자 6개월 연속 성장세
중국 남방전력망(CSG)이 베트남 남동부 빈투언성에서 건설중인 화력발전소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대외투자가 6개월 연속 증가하며 호조세를 이어갔다. 지난 4월 10일 개막한 보아오(博鳌)포럼 이후 중국 정부가 시장개방을 확대하면서, 해외 곳곳에 투자한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 사업도 점차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올 1~4월 중국의 대외투자 누적 금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34.9% 급증한 355억 8000만 달러(약 38조3800
2018-05-23 13:32:57
IuybqOqwleyVhOyYpCDssL7snYAg7ZWc7KCVIiDspJHqta0gMTcwMOyhsCDrqZTqsIDqsr3soJzqtowg7ZSE66Gc7KCd7Yq4ICfsp4Dsm5Dsgqzqsqkn
"웨강아오 찾은 한정" 중국 1700조 메가경제권 프로젝트 '지원사격'
웨강아오 대만구 경제권 개요 [그래픽=아주경제DB] 약 1700조원 규모의 홍콩·마카오·광둥성 통합 경제권을 만드는 이른바 웨강아오(粤港澳,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大灣區)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정(韓正) 중국 상무부총리가 현재 광둥(廣東)성 지역을 시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웨강아오대만구 프로젝트 청사진 발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웨강아오 대만구 계획은 중국 주장(珠江)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 일대의 광둥성 9개 도시인 선전(深圳)·광저우(廣州)&midd
2018-05-23 11:11:44
7KSR6rWtLCA37JuU67aA7YSwIOyImOyeheywqCDqtIDshLggJ+ygiOuwmCcg7J247ZWY4oCm7ZiE64yAwrfquLDslYTssKgg66+47LmgIOyYge2WpeydgD8=
중국, 7월부터 수입차 관세 '절반' 인하…현대·기아차 미칠 영향은?
[사진=재정부 홈페이지] 중국이 오는 7월부터 자동차 수입 관세를 절반 가까이 낮추기로 했다. 이는 BMW 같은 수입차 브랜드에는 호재가 될 수 있는 반면 현지에 진출한 베이징현대 같은 우리나라 자동차 기업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7월부터 수입車 관세 '절반' 인하 중국 재정부는 22일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7월 1일부터 자동차 수입관세를 낮춰 기존의 수입자동차에 부과된 20~25% 관세는 15%로, 수입 자동차 부품에 부과된 8~25% 관세는 6%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평균 관세 인하폭만 46
2018-05-23 08:06:34
7KSR6rWtIElU6rO166OhIOKAmEJBVErigJksIEFJIOuCoOqwnCDri6zqs6Ag7Iqk66eI7Yq46riI7Jy1IOyCsOyXhSDqsr3sn4Eg6rCA7IaN7ZmU
중국 IT공룡 ‘BATJ’, AI 날개 달고 스마트금융 산업 경쟁 가속화
[사진=바이두] 전통 금융 업계를 위협하며 중국 금융산업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IT공룡 BATJ(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징둥)의 금융계열사가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입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스마트 금융’ 시장 선점에 나섰다. 중국 경제 전문매체 제일재경(第一財經)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중국 대표 IT 기업 바이두는 TPG, 칼라일 등 미국 사모펀드로부터 19억 달러 투자금 유치에 성공해 금융서비스 사업을 분사했다. 사명도 바이두금융에서 ‘두샤오만(度小满)금융’으로
2018-05-23 07:33:16
W+ykkeq1reymneyLnF0gSVBPIOuMgOq4sOq4sOyXhSAiOTAw4oaSMjg36rCc66Gc4oCm7ZmVIOykhOyXiOuLpCI=
[중국증시] IPO 대기기업 "900→287개로…확 줄었다"
중국증시 IPO[사진=바이두] 중국 기업공개(IPO) 심사를 대기하는 기업 수가 올 들어 확연히 줄었다. 약 2년 전까지만 해도 900개에 육박했던 IPO 심사 대기기업이 3분의 1 넘게 줄었다고 현지 일간지 베이징청년보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IPO 심사를 대기 중인 기업은 모두 287곳에 불과하다. 이로써 중국 본토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최소 2~3년에 달했던 IPO 심사 대기시간이 앞으로는 3~6개월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신문은 최근 들어 당국의 IPO 심사가 엄격해지면서 일부 조건을
2018-05-23 06:10:00
W+ykkeq1reymneyLnCDrp4jqsJBdICLnvo4gWlRFIOygnOyerCDtlbTsoJwg6riw64yA6rCQIiDsg4HtlZjsnbTsooXtlakgM+qxsOuemOydvCDsl7Dsho0g7IOB7Iq57IS4
[중국증시 마감] "美 ZTE 제재 해제 기대감" 상하이종합 3거래일 연속 상승세
중국증시 마감. [사진=중국신문사] 전날 약 40일만에 3200선을 회복한 상하이종합지수가 22일에도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0.51포인트(0.02%) 소폭 오른 3214.35로 거래를 마감했다. 약세장으로 시작한 상하이 지수는 이날 3200선 아래까지 주저앉았으나 막판에 낙폭을 줄이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선전성분지수도 0.46포인트(0%) 오른 10765.81로 거래를 마감했다. 창업판 지수는 13.52포인트(0.73%) 오른 187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선
2018-05-22 16:17:40
W+ykkeq1reymneyLnCDrp4jqsJBdIOuvuMK37KSRIOustOyXreqwiOuTsSDrtIntlansl5Ag6riJ65OxLCDsg4HtlZjsnbQgMzIwMOyEoCDri6jsiKjsl5Ag7ZqM67O1
[중국증시 마감] 미·중 무역갈등 봉합에 급등, 상하이 3200선 단숨에 회복
21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4% 급등 마감했다. [사진=신화통신] 미·중 무역갈등이 일단 봉합되고 내달 1일 중국 A주 234개 종목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지수 편입 기대감에 중국 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번주 첫 거래일인 21일 중국 증시는 일제히 급등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무려 20.54포인트(0.64%) 급등해 3200선을 단숨에 회복했다. 이날 마감가는 3213.84 포인트다. 전 거래일 대비 강세장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 중 내내 높은 수준을 지속했
2018-05-21 16:12:30
QUkg7KO864+EIOujqOy5mCBDT08sIDQ4NuydvOunjOyXkCDrsJTsnbTrkZAg65ag64KYLi4u7Iuc7LSdIDkz7Ja1IOuLrOufrCDspp3rsJw=
AI 주도 루치 COO, 486일만에 바이두 떠나...시총 93억 달러 증발
[사진=바이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중국 최대 검색포털, 인공지능(AI) 대표기업인 바이두의 주가가 폭락했다. 갑자기 나온 최고 경영진의 이탈 소식이 바이두를 향한 투자자의 불안감을 증폭시킨 때문이다. 신경보(新京報)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바이두는 그룹 총재이기도 한 루치(陸奇) 최고운영책임자(COO, 실무총책)가 오는 7월 현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루 COO는 마이크로소프트(MS) 출신으로 지난해 1월 바이두에 합류해 검색은 물론 AI 사업을 주도하며 바이두의 변신을 이끌어왔다. 해당 소식에
2018-05-21 15:33:47
IuuvuOKImeykkSDrrLTsl63tmJHsg4EsIOyEuOqzhCDrrLTsl60g6rCI65OxIO2VtOqysOyXkCDmlrDrqqjrjbgg7KCc7IucIuKApuS4rSDslrjroaAgJ+yekO2ZlOyekOywrCc=
"미∙중 무역협상, 세계 무역 갈등 해결에 新모델 제시"…中 언론 '자화자찬'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류허 중국 부총리 [사진=신화망] 미∙중 무역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된 가운데 중국 언론이 ‘양국의 윈윈(win-win)’’, ‘커다란 성과’ 등의 표현으로 자화자찬에 나섰다. 최소한의 공통분모만으로 합의를 이뤘다는 외신의 부정적인 평가와는 상반된다. 이번 협상이 중국의 대미수입 확대를 골자로 하는 타결이 이뤄졌다는 일부 전문가의 지적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영언론 신화통신의 인터넷판인 신화망(新華網)은 “국제사회는 이번 미∙중무
2018-05-21 13:56:10
7KSR6rWtIOychOyViO2ZlCDqs6Dsi5ztmZjsnKgoMjHsnbwpIDYuMzg1MuychOyViC4uLjAuMTQlIOqwgOy5mCDtlZjrnb0=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1일) 6.3852위안...0.14% 가치 하락
[사진=신화통신] 중국 위안화 가치가 소폭 하락으로 이번주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21일 위안화의 달러대비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89위안 높인 6.3852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14% 소폭 하락했다는 의미다. 최근 4개월래 최저 수준이기도 하다.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미·중 무역 대표단이 협상을 통해 갈등을 봉합했다는 점도 영향을 줬을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은 대미 무역흑자를 크게 줄이고 농산물, 에너지 등 미국
2018-05-21 10:52:38
W+ykkeq1reymneyLnCDso7zqsITsoITrp51dIOuvuMK37KSRIOustOyXreqwiOuTsSDsmYTtmZQsIO2PreyKpOy9mMK3TVNDSSDrk7EuLi7sg4HsirnshLgg7YOA64KY
[중국증시 주간전망] 미·중 무역갈등 완화, 폭스콘·MSCI 등...상승세 타나
[사진=신화통신] 중국 증시 반등의 시기가 다가왔다는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8일 상하이종합지수는 국제유가 상승,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1% 이상 급등하며 3200선을 목전에 뒀다. 일단 중국 증권업계는 이번주에도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다고 낙관하는 분위기다. 중국 금융전문매체인 동방재부망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 채굴업종 상승세가 계속되고 에너지 관련 비용 증가에 신에너지와 환경보호 등 종목에도 자금이 몰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
2018-05-20 17:32:26
7KSR6rWtLCDrjIDrr7gg66y07Jet7Z2R7J6QIOykhOyduOuLpCwg66+4wrfspJEg6rO164+Z7ISx66qFIOuwnO2RnC4uLuqwiOuTsSDsnbzri6jrnb0g65CY64KY
중국, 대미 무역흑자 줄인다, 미·중 공동성명 발표...갈등 일단락 되나
[사진=아주경제 DB] 미·중 무역 갈등이 일단 한 고비를 넘었다. 하지만 갈등의 여지는 남았다는 평가다. 중국 관영언론 신화통신사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한 류허(劉鶴) 국무원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협상단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을 대표로 하는 미국 측 협상단이 17~18일(미국 현지시간) 이틀간의 2차 무역협상을 마치고 중국의 대(對)미 무역 흑자 규모를 상당폭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중국은 미국이 요구한 '지식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해 관련 법도 개정하기로 했
2018-05-20 11:29:21
W+ykkeq1reymneyLnCDrp4jqsJBdICLshJ3snKAsIOyEne2DhOagqiDqsJXshLgiIOyDge2VmOydtOyihe2VqSAxLjI0JSDquInrk7E=
[중국증시 마감] "석유, 석탄株 강세" 상하이종합 1.24% 급등
중국증시 마감. [사진=신화통신] 석유·석탄 업종주 강세 속에 상하이종합지수가 18일 사흘만에 반등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9.02포인트(1.24%) 오른 3193.3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37.02포인트(0.35%) 오른 10672.52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5.55포인트(0.3%) 오른 1836.75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680억, 2081억 위안에 달했다. 특히 석유,석탄 관련업종이 각각 6.46%, 2.82% 오르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는 국가에너
2018-05-18 16:49:26
5LitLCDrr7jqta3sgrAg7IiY7IiYIOuwmOuNpO2VkeyhsOyCrCDspJHsp4DrsJztkZwgIC4uRzIg66y07Jet6rCI65OxIO2VtOyGjCDsobDsp5Ag
中, 미국산 수수 반덤핑조사 중지발표 ..G2 무역갈등 해소 조짐
악수하는 트럼프와 나토 사무총장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과연 그게(무역협상) 성공할까. 나는 의심스럽다"며 미·중 2차 무역협상의 타결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내가 의심하는 이유는 중국이 너무 버릇없어졌기 때문"이라며 "유럽연합(EU)도 너무 버릇없어졌다"고 언급했다.
2018-05-18 16:05:06
7J6l7K+U7J20wrfrpqzruZnruZnrj4Qg7Yis7J6Q7ZWcICfspJHqta3tjJAg7Iqk7Y6Y7J207IqkWCcg
장쯔이·리빙빙도 투자한 '중국판 스페이스X'
[사진=홍콩명보] 중국 최초로 민간 로켓개발업체가 상업용 로켓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주 개발이 더 이상 중국 국가 전유물이 아님을 보여줬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중국판 스페이스 X'의 탄생이라고 묘사했다. 18일 홍콩 명보(明報)에 따르면 중국 민간 로켓개발업체인 충칭(重慶) '링이쿵젠(零一空間·원스페이스)'이 전날 오전 7시33분경 중국 서부 한 발사장에서 중국 첫 민간 상업용 로켓 '충칭 량장즈싱(兩江之星)'을 시험 발사했다. 로켓은 5분여간 비행 후 예상 목표지
2018-05-18 14:06:16
5LitIO2boOq2iCDtlITrnpzssKjsnbTspogg7ZWY7J2065SU65287JikLCDtmY3svakgSVBPIOyLoOyyrQ==
中 훠궈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 홍콩 IPO 신청
하이디라오 [사진=바이두] 중국 대표 훠궈(火鍋∙샤브샤브)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海底撈)’가 홍콩 증권거래소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중국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이 18일 보도했다. 정확한 IPO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약 6억~7억 달러 조달이 예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와 자오상궈지(招商國際·CMB International)은행이 맡았다. 하이디라오는 중국인이 즐기는 외식메뉴인 훠궈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로 최근 2년 사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매출은
2018-05-18 11:05:04
66WY7ZeIIOunjOuCnCDtirjrn7ztlIQgIuyLnOyepeynhOyehSDtmZXrjIAsIOyngOyerOq2jCDrs7TtmLgiIOy0ieq1rA==
류허 만난 트럼프 "시장진입 확대, 지재권 보호" 촉구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류허 중국 부총리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웨이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중국을 향해 농산품 교역과 시장 진입 확대, 지재권 보호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미·중 무역분쟁 해결차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한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를 만난 자리에서다. 18일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류 부총리와 만나 "미·중 양국은 에너지·
2018-05-18 10: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