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마감] 국유기업 개혁株 강세…상하이종합 0.68% 상승
[중국증시 마감] 국유기업 개혁株 강세…상하이종합 0.68% 상승
중국증시 마감. [사진=신화통신] 국유기업 개혁주 강세 속에 상하이종합지수가 17일 0.68%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1.98포인트(0.68%) 오른 3268.4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52.95포인트(0.5%) 오른 10653.73으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8.21포인트(0.45%) 오른 1833.4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2283억, 2969억 위안에 달했다. 차이나유니콤 혼합소유제 개혁 소식에 국유기업 개혁 관련주, 통신업종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차이나
2017-08-17 16:39:53
“시장개방 시간표 마련하라
“시장개방 시간표 마련하라" 외자 유치 팔걷은 중국
[자료=중국상무부] 중국이 외국인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중국으로의 외자 유입이 감소세로 돌아서자 잇달아 외자 유치 관련 조치를 내놓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국무원은 16일 '외자 증가 촉진 조치에 관한 통지'를 발표해 ▲외자진입 규제 완화 ▲재정·세제지원책 마련 ▲외국인 인재 유치 ▲친 기업환경 조성 등 외자 유치를 장려하는 내용의 다섯 가지 조치를 내놓았다. 구체적으로 통지는 외국인투자에 대한 진입 전 내국민 대우 부여와 네거티브 리스트 제도를 전면 시행할 것
2017-08-17 14: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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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점화…한국기업 피해 우려
[사진=아주경제DB]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이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국을 향해 ‘통상법 301조’를 꺼내들었다.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약 685조원)와 강제적인 기술이전 요구 등 부당한 무역관행을 조사토록 하는 내용의 대통령 각서에 서명한 것이다. 197년에 처음 만들어진 301조는 무역협정 위반이나 통상에 부담을 주는 차별적 행위 등 불공정 무역관행을 일삼는 국가에 대해 미국 대통령이 단독으로 조사를
2017-08-17 1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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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7일) 6.6709위안...0.10% 가치 상승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위안화가 달러 대비 환율 6.6위안대에서 소폭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거래센터는 17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70위안 낮춘 6.670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0.10% 상승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531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6.0634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5998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70.41원이다.
2017-08-17 1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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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원 자금 투입” BAT 참여하는 중국 국유통신사 개혁
차이나유니콤 혼합소유제 개혁후 지분구조[자료=차이나유니콤] 중국 3대 국유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의 민간 자본을 유치하는 방식의 혼합소유제 개혁안이 베일을 벗었다. 중국 IT공룡 3인방인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14개 기업이 13조원을 투자하는 이번 개혁안이 중국 국유기업의 회생모델이 될 것이란 기대감도 나온다. 왕샤오추(王曉初) 차이나유니콤 회장은 16일 상반기 실적보고서 자리에서 텐센트·바이두·징둥·알리바바 등을 비롯해 14곳의 민간·국유기업으로 구성된 신규 전략
2017-08-17 1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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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상하이종합 숨고르기…0.15% 소폭 하락
[사진=신화통신] 이틀 연속 강세장을 이어간 상하이종합지수가 16일 소폭 하락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81포인트(0.15%) 내린 3246.45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41.0포인트(0.39%) 오른 10600.78로 거래를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26.62포인트(1.48%) 오른 1825.19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2008억, 2902억 위안에 달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자IT(1.93%), 미디어·엔터테인먼트(1.72%), 항공기제조(1.56%), 의료기기(1.19%), 호텔관광(1.06%),
2017-08-16 1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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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증감회 "올 1~7월 中 증시 글로벌 증시보다 '굿', 안정적"
[사진=신화통신] 혼란스러운 장세로 글로벌 시장의 우려섞인 시선이 쏠렸던 중국 증시가 최근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선방'하고 있다는 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중국 증권 당국인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가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본시장 개혁과 건전성 제고를 위한 노력에 힘 입어 중국 증시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증감회는 "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은 자본시장 개혁·발전의 전제로 지난해부터 당 중앙과 국무원의 지
2017-08-16 15: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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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이에는 이" 中도 美에 보복경고
무역전쟁 전운 감도는 미중. [사진=아주경제DB] 미국이 중국의 불공정행위를 손보겠다며 지식재산권 조사라는 '무역전쟁 카드'를 꺼내들며 미·중 간 무역전쟁의 전운이 더욱 짙어지는 분위기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16일자 사설에서 "미국이 301조 발동 등으로 무역전쟁을 일으킨다면 미국 역시 무역보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설은 미국의 301조는 세계무역기구(WTO) 규정 위반으로, 미국이 중국에 대해 얼마나 오랜 기간 조사하고 어떤 결론을 내릴지 모르지만 이번 조사가
2017-08-16 14: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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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7월 대외직접투자 44.3% 급감, 규제 영향
[사진=아이클릭아트] 중국 상무부가 15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1~7월 중국 ODI(금융권 제외)는 누적액 57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44.3% 급감했다고 증권시보망(證券時報網)이 이날 보도했다. 투자 대상기업은 세계 148개 국가 및 지역의 4411곳 기업이었다. 하지만 신문은 ODI 급감을 우려하기 보다는 비이성적이었던 중국의 해외투자가 당국의 규제로 적절하게 통제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차이나머니가 글로벌 기업 인수합병(M&A)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지난해 중국은 사상 처음으로
2017-08-16 1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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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베이더우, 전세계 中 민항기 커버
[사진=바이두캡쳐] 중국이 구축하고 있는 베이더우(北斗) 항법위성시스템(BDS)이 2025년이면 중국의 전체 민항기를 전세계 범위에서 커버할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민항국이 최근 발표한 '중국 민항항공기 추적관리시스템 건설 로드맵'에 따르면 중국은 2025년까지 베이더우시스템, 항공기 위치탐지시스템(ADS-B), 위성통신시스템과 지식재산권을 갖춘 항공기탑재설비제조, 항공기전세계추적시스템 등을 완비할 것이라고 중국신문사가 16일 전했다. 특히 로드맵은 2025년까지 중국의 모든 민항기가 전세계 어디
2017-08-16 12: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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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M2증가율 역대최저치, 부채낮추기 정책효과
중국 인민은행[사진=아주경제] 중국 당국이 부채줄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통화증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인민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7월말 시중통화량(광의통화·M2) 잔액은 162조위안(한화 약 2경7540조원)으로 전년대비 9.2% 증가했다고 금융시보가 16일 전했다. 증가율은 전달대비 0.2%P, 전년대비로는 무려 1%P 낮아졌다. 이 증가율은 1996년 자료를 처음 집계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시중통화량 증가 폭은 올 2월 이후로 6개월 연속 둔화하고 있다. 7월달 통화증가율 급
2017-08-16 11: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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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6일) 6.6779위안...0.13% 가치 하락
[사진=중국신문사] 달러화 강세로 16일 중국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거래센터는 16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90위안 높인 6.677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13% 떨어졌다는 의미다. 달러화 강세의 영향이다. 전거래일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0.41% 급등한 93.835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7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6% 늘어나며 경기 회복세를 보인 때문이다. 이날 위안화의 유
2017-08-16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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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맹비난한 미국 상무장관 "미국 천재들이 공격받는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사진=신화망] "중국이 미국 천재들을 공격한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기고한 칼럼에서 미국의 천재들이 중국의 심각한 공격에 노출됐다고 우려를 표했다고 홍콩 명보가 16일 보도했다. 로스 장관은 이는 반도체,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 첨단분야에서 중국의 세계 일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 '중국제조 2015'계획의 일환이라며 중국은 시장 개방을 통한 방식이 아닌, 중국에 진출한 미국기업으로부터 기술과 지적재산권
2017-08-16 0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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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조원 투자" 본업보다 재테크 열중하는 중국증시 상장사
중국증시 상장사 재테크 투자액[자료=둥팡차이푸 초이스] 상하이거래소에 상장된 팡다탄쑤(方大炭素)는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재테크 상품 투자액을 기존의 5억5000만 위안에서 60억 위안까지 늘리겠다고 공시했다. 팡다탄쑤는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2647% 급등한 순익을 거둘것으로 관측했다. 팡다탄쑤는 벌어들인 수입을 재테크 투자하겠다는 심산이다. 비단 팡다탄쑤뿐만이 아니다. 중국 증시에는 이처럼 재태크에 열중하는 상장사가 전체의 4분의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베이징청년보가 16일 보도했다.
2017-08-16 08: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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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리바바, 텐센트 실적 발표에 쏠리는 눈
[알리바바, 텐센트] 아시아 시가총액 1,2위를 다투는 중국 대표 IT공룡인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2분기 실적 발표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탠다드앤푸어스 글로벌마켓 인텔리전스가 24명의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알리바바의 2분기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480억 위안(약 8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알리바바의 올해 1분기 매출은 385억79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0% 증가한 바 있다. 올해 2분기 알리바바의 주당 순익도 6.20
2017-08-16 0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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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이틀째 강세장
중국증시. [사진=아주경제DB]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속에 중국증시가 15일 이틀째 강세장을 이어갔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3.9포인트(0.43%) 오른 3251.2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39.97포인트(0.38%) 오른 10559.78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 지수는 5.09포인트(0.28%) 오른 1798.57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2045억, 2505억 위안에 달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농약 화학비료(1.63%), 화공(0.99%), 정유(0.93%), 전자부품(0.86%), 금융(0.84%), 교통
2017-08-15 1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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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황제주 마오타이酒 주가 '500위안 시대' 열었다
구이저우마오타이[사진=베이징상보 그래픽] 중국증시 ‘황제주’인 마오타이주(酒)가 주가 500위안 시대를 열었다. 14일 상하이거래소에서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臺·이하 마오타이) 주가가 장중 500위안(약 8만5300원)을 돌파했다. 비록 주가는 499.82위안으로 장을 마감했지만 이튿날인 15일에도 주가는 재차 500위안 선을 넘나들며 장중 최고 501위안을 넘었다. 상하이증권보 등 현지 언론들은 중국 증시에서 주당 500위안을 넘은 종목은 마오타이가 처음이라고 잇달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7-08-15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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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미국 무역제재 예고에도 반등, 상하이 0.90% 급등
이번주 첫 거래일인 14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0% 급등 마감했다. [사진=신화통신] 북한 핵문제로 인해 한반도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급락했던 중국 증시가 이번주 첫거래일인 14일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주석과 통화에서 무역제재를 예고하고 지식재산권 관련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중국 증시는 일제히 붉게 물들며 급등했다. 14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8.82포인트(0.90%) 오른 3237.36으로 거래를 마쳤다. 보합권에서 거래를 시작
2017-08-14 1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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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7월 산업생산 증가율 등 거시지표 둔화...안정은 유지
[출처=국가통계국] 중국 7월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등 주요 거시지표 증가율이 전달 대비 둔화됐다. 당국의 금융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중국 당국은 "안정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의 14일 발표에 따르면 7월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6.4%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지난달의 7.6%와 시장 전망치인 7.2%를 각각 1.2%p, 0.8%p씩 하회한 수준이다. 블룸버그는 둔화폭이 커진 이유로 중국 당국이 레버리지 축소를 강조하고 금융 규제를 강화한 것을 들었다. 하이테크 산
2017-08-14 14: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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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美 통상압력 비난 총공세 ..美, "북핵과 무역 상관 없다"
[사진=아주경제 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 조사 방침을 밝힌 가운데 중국 언론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미국은 북핵 문제와 통상 문제는 별개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이번 조치는 그동안 대북제재에 소극적인 중국을 겨냥한 실력행사로 보인다. 허버트 맥마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3일 (현지시간) 북핵 위기 해결에 중국의 협조가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무역 갈등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NBC TV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punish(응징
2017-08-14 1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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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4일) 6.6601위안, 5거래일 연속 가치 상승
[사진=아이클릭아트] 지난주 달러대비 기준환율이 6.7위안 밑으로 떨어지며 '강해진' 위안화가 이번주 첫거래일인 14일도 절상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거래센터(CFETS)는 14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41위안 낮춘 6.660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06% 상승한 것으로 5거래일 연속 절상세를 이어갔다. 지난 한 주간 역내 시장에서 중국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는 0.95% 절상되며 12년래 최대 절상폭을 보였다. 미국 달러 약세와 중국 경
2017-08-14 1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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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전망] 북한 등 지정학적 위기감에 하락...저점찾기 조정국면
[사진=신화통신] 지난주 초반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던 중국 증시는 주 후반 가파른 내리막길을 타며 급락했다. 이러한 분위기가 이번주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단, 대내외 상황이 안정되면 하락폭과 하강압력이 서서히 줄며 바닥을 찍고 반등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1일 상하이종합지수는 무려 1.63% 폭락한 3208.54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 하락폭도 각각 1.81%, 0.66%에 육박했다. 북한 핵문제를 둘러싸고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고 미국과 중국 양국 관계도 악화 조짐을
2017-08-13 15: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