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W+uPmeyYgeyDgV0g7ZmN7L2pwrfrp4jsubTsmKQg7JGl64yA67CtLCDqtLTrrLwg7YOc7ZKNICftlZjthqAnIOyEnOu2geyEnOuhnCDsnbTrj5kg7KSR
[동영상] 홍콩·마카오 쑥대밭, 괴물 태풍 '하토' 서북서로 이동 중
[사진=신화통신] 23일 오전 10시(중국 현지시간)에서 24일 오후 10시까지 13호 태풍 하토의 예상 이동경로 [출처=중국중앙기상대] 올 들어 가장 강력한 13호 태풍 '하토(HATO)'가 중국 남부에 상륙해 홍콩, 마카오를 강타하고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23일 괴물 태풍 하토가 시속 175km로 홍콩과 마카오를 덮쳤다. 이례적인 강풍과 폭우에 5명이 숨지고 수 백명이 부상을 입었다. 강풍에 자동차가 뒤집어지고 200여 그루의 가로수가 쓰러졌다. 홍콩은 2012년 이래 최초로 최상위 단계의 &#
2017-08-24 07:43:25
W+2VnOykkeyImOq1kCAyNeyjvOuFhF0g7IKs65OcIOyXre2SjeyXkCDrkJzshJzrpqwuLi4n6Z+T5rWBJ+qwgCAn5a+S5rWBJ+uhnCA=
[한중수교 25주년] 사드 역풍에 된서리...'韓流'가 '寒流'로
[사진 출처: tvN ‘도깨비’ 동영상 캡처] “한국에 가서 치맥(치킨과 맥주)을!” 김수현과 전지현의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에 ‘치맥’ 열풍을 불러왔다. 송송(송중기·송혜교) 커플의 ‘태양의 후예’는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누적 45억 뷰를 기록하며 대히트를 쳤다. 이와 함께 한국 화장품, 패션, 관광업계도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인기스타 공유·김고은이 열연한 ‘도깨비’도 탄탄한 시나리오, 색다른 소재와 감각적
2017-08-23 18:13:08
Iu2VnOykkeyImOq1kCAyNeyjvOuFhCDsuZjrsJTsnbTsiqQg7KCE7Iuc7ZqMIOucu+q5iuuLpCI=
"한중수교 25주년 치바이스 전시회 뜻깊다"
초정 권창윤 선생. [사진=아주경제] “살며시 퍼지면서 번지는 먹의 특징으로 채색 하나 없이 흑백으로 흐르는 물에 새우가 잠겨있는 듯한 느낌을 줬다. 먹물로 흐르는 물과 새우, 거기에 햇빛, 바람까지 표현했다. 그야말로 고도의 수법이다.” 20세기 중국 미술의 최고봉으로 추앙받는 중국의 피카소, 치바이스(齊白石·1864∼1957)의 대표작 ‘새우’에 대한 초정 권창윤씨의 평가다. 새우는 권씨가 가장 좋아하는 치바이스의 작품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서예 대가로 꼽히는 그는 치바
2017-08-23 13:38:25
7KO87KSR7ZWc6rWt66y47ZmU7JuQIOyImOq1kDI17KO864WEIOq1kOulmO2WieyCrCDqsJzstZw=
주중한국문화원 수교25주년 교류행사 개최
한중수교 25주년을 맞아 주중한국문화원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한중 문화교류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문화원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의 관광명소인 용경협(龍慶峽·룽칭샤) 국립공원에서 '한중연(韓中緣) 문화축제'를 진행한다. 문화원과 ㈔한중문화우호협회,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베이징 용경협국립공원이 공동 주최한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과 강원, 경기, 부산, 제주 관광홍보존이 설치돼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2017-08-23 13:14:59
W+yVhOyjvOuPmeyYgeyDgV0g4oCLIuyDiOuBvOuPvOyngCDsnqHslYTrnbwiICDrj7zsp4Ag7IiY67Cx66eI66asIO2DiOy2nCDrjIDshozrj5k=
[아주동영상] ​"새끼돼지 잡아라" 돼지 수백마리 탈출 대소동
[사진=신화통신 영문 트위터] 중국 구이저우(貴州)성에서 수백마리 새끼돼지를 실은 트럭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베이징청년망 등에 따르면 17일 구이저우성 쓰난(思南)현 고속도로 터널에서 200마리 새끼돼지를 실은 트럭 타이어가 갑자기 펑크가 나서 전복됐다. 트럭 안에 갇혀있던 새끼돼지 수백마리가 터널로 쏟아져 나오면서 아수라장이 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 소방대원들이 도망친 돼지들에 대한 포획작전에 나서며 1시간 만에 새끼돼지 200마리를 모두 붙잡았다.
2017-08-22 16:32:23
W+2VnC7spJEg7IiY6rWQIOKAizI17KO864WEXSDrsqDsnbTsp5XshJwgJ+uwmOyqvSDsnYDtmLzsi50nIC4u7L2U66as7JWE7YOA7Jq0IOyZleynleyEnCDsgqzrnbzsp4DripQgJ+2VnOulmCcg
[한.중 수교 ​25주년] 베이징서 '반쪽 은혼식' ..코리아타운 왕징서 사라지는 '한류'
중국 최대 코리아타운인 베이징 왕징 중심에 위치한 미식성. 한·중 사드갈등 이후 찾는 이가 눈에 띄게 줄었다.[사진=아주경제] 서로 즐거이 축하해야 할 한·중수교 25주년이 사드 갈등으로 인해 우울한 시절을 맞고 있다. 베이징 현지 교민사회 역시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선 한·중수교 25주년 기념행사가 기형적인 형태로 진행된다. 5년 단위의 수교 기념행사를 중시하는 중국이지만 이번 한·중수교 기념식에는 그야말로 냉담한 태도다. 한국과 중국은 그동안 공동개최
2017-08-22 13:47:08
7Iuc7KeE7ZWR7JeQ6rKMIO2OuOyngCDrs7TrgrTquLAg64SI66y064KY64+EIOqwhOuLqA==
시진핑에게 편지 보내기 너무나도 간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신화통신] 중국 인민들은 지도자들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편지를 써서 봉투에 넣은 후, 봉투 겉면에 지도자의 이름과 직위를 적기만 하면 된다. 이 편지는 자동으로 국가의 주요기관이 밀집해 있는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의 우체국으로 보내진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지도부는 매주 2000여 통의 편지를 받는다. 이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받는 편지가 3분의 2에 달한다고 한다. 하지만 지도
2017-08-20 15:11:59
W+yVhOyjvOuPmeyYgeyDgV0g64+E66Gc7JyEIOu2iO2DgOuKlCDsnpDrj5nssKg=
[아주동영상] 도로위 불타는 자동차
불타는 자동차. [사진=영상캡처화면] 최근 중국 장쑤성 난징시 시내 한복판에 불타는 자동차가 운전사 없이 도로 위를 질주해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뻔 했다. 다행히 운전자가 재빨리 몸을 피한 덕분에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자동차가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상출처=유튜브 뉴차이나TV 채널]
2017-08-20 14:51:26
W+S6uu2EsOu3sF0gIuWMl+ygleq2jCDtnZTrk6Qg7IiYIOyeiOuKlOqxtCDkuK3rv5DigKbsnKDsgqzsi5wg64yA67mE7ZW0IO2VnMK366+4wrfspJEg7IKs7KCEIOuFvOydmO2VtOyVvCI=
[人터뷰] "北정권 흔들 수 있는건 中뿐…유사시 대비해 한·미·중 사전 논의해야"
정치학 김성학 박사 [사진=아주경제 김세구 기자] "한국(남한) 스스로 북한의 핵을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북한은 핵ICBM을 완성하고 미국과 대등한 핵강국으로 성장하면서 전세계를 상대로 투쟁할 수 있는 나라가 되고자 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공격적 성향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중국의 우려를 안심시키고 한국, 미국, 중국이 사전 논의를 해야 합니다." 최근 북한을 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작 '전갈의 절규'(선인)의 저자 김성학 정치학 박사는 아주차이나와의 인터뷰에서 이
2017-08-19 06:00:00
Iuu2ge2VnOydmCDqsJXqsr3tlZwg5bCN576OIOuwnOyWuCwg7KCE7Iig7KCBIOunkO2Pre2DhCDslYTri4wg7Iug64WQIg==
"북한의 강경한 對美 발언, 전술적 말폭탄 아닌 신념"
'전갈의 절규' 저자 김성학 박사 [사진=아주경제 김세구 기자] 통역 대학원을 졸업하고 1000회가 넘는 국제회의 통역 경력을 가진 김성학 박사(한양대 정치외교과)는 2006년 말부터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TIME)에 한반도 담당 수석기자로 영입돼 10년간 북한 이슈를 다루고 있는 북한 전문가다. 그는 한반도 이슈에 몰두하면서 2009년 김정은 후계확정 보도를 가장 먼저 내보내고 천안함 합동조사보고서를 세계 최초로 사전 입수·분석하고 보도해 대부분의 국내 언론에도 재인용된 바 있다. 타임지에
2017-08-19 06:00:00
W+yVhOyjvOyLoOqwhF0gJ+uCtCDsnbTrpoTsnYAg64+E64+EJyDlpJY=
[아주신간] '내 이름은 도도' 外
▲ 내 이름은 도도 = 중국 작가 선푸위(申賦漁)가 이미 멸종했거나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 23종의 슬픈 이야기를 그림 에세이에 담았다. 1600년대 아프리카 동남부의 작은 섬 모리셔스에선 지금은 볼 수 없는 각종 희귀한 동물들이 숲속을 거닐며 평화로이 살고 있었다. 그 중에는 카바리아 나무 주변에서 날지 못해 뒤뚱거리며 돌아다니는 땅딸막한 새들이 있었다. 인간은 이들에게 ‘멍청하다’는 뜻의 ‘도도(Dodo)’라는 이름을 붙였다. 인간은 도도새를 향해 무분별한 남획과 서
2017-08-17 17:51:54
5LitIOyEuOqzhCDsoJXsg4HquIkg7IKs7J2067KE67O07JWI64yA7ZWZIOyEpOumve2CpOuhnA==
中 세계 정상급 사이버보안대학 설립키로
중국이 세계 정상급 사이버보안대학을 설립한다. 중국공산당 산하 인터넷보안정보화영도소조와 국무원 산하 교육부는 사이버 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사이버보안대학(一流網絡安全學院)'을 설립할 계획임을 발표했다고 중국신문사가 17일 전했다. 인터넷보안 영도소조와 교육부가 작성한 문건에 따르면 당국은 2027년까지 중국 각지에 4~6곳의 사이버보안대학을 설립키로 했다. 두 기구는 사이버보안대학의 설립이 시진핑(習近平)주석의 지시사항이라고 밝혔다. 사이버보안은 외부의
2017-08-17 12:07:34
W+yEseq3oOykkeq1reydmCDnqpNdIOykkeq1rSDigJjrp57shKAg7L2U64SIKOebuOimquinkinigJnsmYAg7IS464yAIOqwiOuTsQ==
[성균중국의 窓] 중국 ‘맞선 코너(相親角)’와 세대 갈등
[천천(陳晨)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사회학 박사)] 중국의 많은 대도시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이른바 ‘맞선 코너(相親角)’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내 각 사이트의 인기 검색창 상위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화제성 면에서 가장 돋보이는 이슈 중 하나다. 중국에서 결혼 재촉(催婚)·연애 재촉(催戀愛)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된 이후, 이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현상과 화젯거리들은 끊임없이 생산돼왔다. ‘중국식 맞선 먹이사슬’은 성별에 의해 구분돼 호적,
2017-08-17 10:30:00
J+yXhOuniOyXkOqyjOyEnCDshozrhYTsl5DqsownIOyghOyngSBLQlMg7JWE64KY7Jq07ISc7J2YIO2OuOyngOuqqOydjA==
'엄마에게서 소년에게' 전직 KBS 아나운서의 편지모음
신간 '세상의 중심보다 네 삶의 주인이길 원해'(출판사 밥북)는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을 수신자로 새벽마다 쓴 편지글 모음 형식의 수필집이다. 저자는 이 편지의 대상을 본인의 아들로 특정하지 않았다. 글쓰는 이는 모든 엄마이며, 글을 읽는 이는 세상의 모든 아들이라는 것. 책에서 저자는 “참된 자아를 찾고, 영혼을 조심스럽게 엮어 사랑을 하고 상처마저 아름답도록 열정적으로 꿈을 좇으며, 결코 추하지도 가볍지도 않은 삶을 살아가는 참된 남자다움은 무엇이며 아름다운 남자는 어떻게 완성되는지
2017-08-16 16:32:27
Iuykkeq1rSDrmJAg67Kg64G864KYIuKApiAn7Zqo66as64SkIOuvvOuwlSfrj4Qg7ZGc7KCIIOydmO2YuQ==
"중국 또 베끼나"… '효리네 민박'도 표절 의혹
현재 방영 중인 JTBC '효리네 민박'(아래)의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 후난(湖南)위성TV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친애하는 객잔(親愛的客棧·가제)'(위) [사진=웨이보] 최근 국내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똑같이 베끼면서 꾸준히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 후난(湖南)위성TV가 이번에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효리네 민박'과 비슷한 포맷의 예능을 내놓으면서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봉황망(鳳凰網) 등 연예 매체에 따르면 후난위성TV은 오는 10월 7일 '친애하는 객잔(
2017-08-16 11:22:34
67Kg7J207KeVIOyngO2VmOyyoOyalOq4iCwg7J207KCcIOyKpOuniO2KuO2PsCDqsrDsoJw=
베이징 지하철요금, 이제 스마트폰 결제
[사진=신화통신] 베이징 지하철 승차요금을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14일부터 베이징 지하철역에서는 스마트폰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이용한 지하철요금결제가 가능해졌다고 베이징신보가 15일 전했다. 기존에는 승객들이 현금을 지불하고 승차권을 구매하거나, 충전식 교통카드를 휴대해서 지불해야 했다. 교통카드를 휴대하지 않은 경우에는 현금으로 승차권을 구매해야 하며, 중국의 역사에는 보통 줄이 길기 때문에 불편이 크다. 스마트폰 결제는 충전식 교통카드 서비스업체인 이카퉁(一
2017-08-15 13:46:30
W+ykkeq1re2ZlOygnF0g5LitIOqzteycoOqyveygnCDslrTrlJTquYzsp4AsICftl6zsiqTrtoDsiqQnIOuTseyepS4uLiLrn6zri53rqLjsi6Ag7ZWY7IS47JqUIg==
[중국화제] 中 공유경제 어디까지, '헬스부스' 등장..."러닝머신 하세요"
[사진=미파오 홈페이비] 차량공유서비스, 공유자전거, 공유우산, 공유 수면캡슐까지 등장하며 공유경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에서 이번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나 운동을 할 수 있는 '공유 헬스부스'가 등장해 화제다. 중국 수도 베이징에 4~5위안이면 러닝머신을 이용할 수 있는 '공유 헬스부스'가 등장했다고 앙광망(央廣網)이 13일 보도했다. 4~5㎡의 작은 부스 안에 러닝머신이 있고 회원 등록 후 99위안의 계약금만 지불하면 누구나 저렴하게 운동을 할 수 있다. 요금은 분당 0.2위안으로 평
2017-08-14 11:25:10
4oCLIOykkeq1rSDsnbjrj4Qg7KCE7Jq0LCDqta3sp4DsoIQg7Iq57IKw64Ku7J2AIOyduOuPhCDtlbTsg4HrtInsh4Qg64KY7ISg64uk66m0Pw==
​ 중국 인도 전운, 국지전 승산낮은 인도 해상봉쇄 나선다면?
인도가 안다만 제도와 니코바르 제도를 통해 말라카해협 초입을 봉쇄한다면 중국의 중동산 석유수입 해상로가 끊기게 된다. 히말라야 접경에서 두달 가까이 군사대치중인 중국과 인도 양국이 이 지역에 병력을 증강하고 있다. 전운이 감도는 이 지역에 국지전이 발발하면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인도군은 분쟁 지역인 둥랑(洞朗, 인도면 도카라, 부탄명 도클람)에 가까운 국경지역 시킴 등에 대규모 병력을 증파했으며, 이 지역 병력 규모는 4만5000여명까지 늘어났다고 홍콩 동방일보가 인도매체를
2017-08-13 13:26:50
W+S6uu2EsOu3sF0g7KGw7ISx7ZuIIOuNlOy9lO2NvOugiOydtOyFmCDrtoDrjIDtkZwgIuS4rSDtmITsp4Ag7Iuk7IOd7Zmc7JeQIO2VhOyalO2VnCAn7KeB66y0IOunnuy2pO2YlScg7KSR6rWt7Ja0IOq1kOycoSDtlITroZzqt7jrnqgg6rCc67CcIiA=
[人터뷰] 조성훈 더코퍼레이션 부대표 "中 현지 실생활에 필요한 '직무 맞춤형'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중국에 파견 나온 중국 주재원들을 직접 만나면서 느낀 건 그들이 느끼는 고충이 다 비슷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바로 중국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었습니다." 조성훈 더코퍼레이션 부대표는 아주차이나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중국의 머니파워가 사회 전역에 꼼꼼하게 영향력을 끼치면서 중국어는 우리나라의 제2 외국어로 바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체기에 들어간 국내의 많은 기업체들은 가능성이 큰 중국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크고 작은 기업들이 ‘차
2017-08-10 17:02:11
W+yYgeyDgeykkeq1rV0gIuustOuNlOychCDrgqDrpqzsnpAiIOy5reuLpOyYpCDtlbTrs4Ag7LC+7J2AIOyduO2MjA==
[영상중국] "무더위 날리자" 칭다오 해변 찾은 인파
[사진=칭다오신문] [사진=칭다오신문]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지난 9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제1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변에서 더위를 날리고 있다. 칭다오의 8대 해수욕장으로는 제1, 제2, 제3, 제6 해수욕장과 스라오런(石老人), 진사탄(金沙灘), 인사탄(銀沙灘), 링산완(靈山灣) 해수욕장이 꼽힌다. [사진=칭다오신문]
2017-08-10 14: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