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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거대 중심 도시 꿈꾸는 선전(深圳)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선전(深圳)은 중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불리는 지역이다. 젊은이의 창업과 취업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도시가 젊은이들로 채워지다 보니 도시가 매우 역동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 선전은 경제특구로 시작된, 이제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고 있는 도시다. 선전은 지난 1980년 8월 26일 경제특구로 지정돼 ‘40줄’에 들어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전은 여전히 뭔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젊은 도시의 모습을 간직하
2018-01-3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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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꿈꾼다…중국에 부는 '즈보다티' 열풍
중국 주요 즈보다티 모바일앱. [사진=바이두] 2009년 개봉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인도 뭄바이 빈민가 출신 고아 소년이 2000만 루피라는 거액의 상금이 걸린 TV 퀴즈쇼에 출전해 모든 문제를 맞히고 상금을 거머쥐는 스토리다. 새해 들어 중국인들이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주인공을 꿈꾸며 생방송 퀴즈쇼에 열광하고 있다. 단, TV가 아닌 인터넷 생방송 앱을 통해서다. 모바일 동영상앱을 통한 생방송 퀴즈쇼를 중국에서 ‘즈보다티(直播答題)’라 부른다. 생방송으로 문제를 맞춘다는 뜻이다.
2018-01-2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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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중국 유교성지와 전략적 협력 체결
지난 26일 중국 산둥성 취푸 니산서원호텔에서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앞줄 왼쪽)과 화샤오닝 니산 문화관광구 총경리가 전략적 협력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중국산둥망 제공]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이 중국 유교문화의 성지로 불리는 중국 산둥(山東)성 니산(尼山) 문화관광구와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은 지난 26일 중국 산둥성 취푸(曲阜)의 니산서원호텔에서 화샤오닝(華曉寧) 니산성경(尼山聖境) 문화관광구(이하 니산 문
2018-01-28 1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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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혹한에 '꽁꽁'...중국 헤이룽장은 '겨울왕국'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중국도 매서운 추위에 떨고 있다. 특히 중국 최북부에 위치한 헤이룽장(黑龍江)성 일대는 최근 영하 40도를 밑도는 엄청난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냉동고 날씨'로 하얼빈 등 도시 전체가 얼어붙어 그야말로 겨울왕국이다. 추위에 떨고 있는 곳은 헤이룽장성 뿐이 아니다.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동북부에 위치한 건허(根河)시 진허(金河)진은 5일 연속 영하 47도를 밑돌았고 특히 지난 25일 새벽(현지시간)에는 올 들어 가장 추운 영하 50.2도를 기록했다. 수도 베이징도 26일 오전 영하
2018-01-26 1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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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우호협회 '한중연사' 출판기념회
(사)한중문화우호협회가 주관한 ‘한중연사’ 출판기념회가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기념떡 커팅식에 앞서 주요 귀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정운찬 전 총리, 진옌광 주한 중국대사관 부대사,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사진=한중문화우호협회] (사)한중문화우호협회는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한·중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한중연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한중연사'는
2018-01-24 17: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