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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새뱃돈과 해외여행…달라진 중국의 춘제 풍속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기간을 활용해 여행을 즐기는 중국인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 사진=바이두] 중국이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설)를 맞아 각종 소비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춘제 연휴 기간 중 영화와 여행관련 매출은 모두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했다. 중국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등극하면서 중국인들의 씀씀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모바일 기술과 교통수단의 발전도 중국인들의 기존 전통관습에 변화를 주고 있다. 식품, 외식 등 물질적 소비를 지향하던 중국인들이 여행,
2018-02-21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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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등록금 왜 안줘, 부모에 "세뱃돈 1000만원 돌려달라" 소송
[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음력설)연휴가 이제 끝자락이다. 대도시로 떠났던 가족이 고향에 모여 그리움을 달래고 함께 여행을 떠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이지만 가족 간의 갈등으로 웃지못할 사건도 터지곤 한다. 최근 중국 윈난(雲南)성에서 대학교 학비를 주지 않는 부모를 두고 지금까지 가져간 세뱃돈을 모두 내놓으라고 고소한 딸의 사연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온라인 매체 펑파이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인 여대생 샤오쥐안(小娟) 부모는 지난 2010년 11월 이혼했고 이후
2018-02-21 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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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판정 불복한 중국 ISU에 제소
20일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실격판정이 나오자 중국팀 선수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전광판을 올려다보고 있는 뒤로 이탈리아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언론들이 20일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중국 선수들이 2위로 결승선에 들어오고도 실격 판정을 받은 것을 집중 보도했다. 심판의 실격 판정에 불복한 중국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제소할 것이라 밝혔다고 중국 신경보(新京報) 등 현지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옌(李琰) 여자
2018-02-21 0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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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도 익숙한 '위안화' '알리페이' '일대일로'...달라진 중국
[알리바바 제공 ] 문화는 물론 정치·경제 분야의 일부 중국어 어휘가 외국인에게도 익숙한 단어로 자리잡으며 세계에서의 중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달라졌음이 확인됐다. 중국외문국이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발표한 '중국어 해외 인지도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문화, 경제 관련 '중국어' 그대로의 상당수 단어가 외국인에게도 친숙해졌다고 중국중앙(CC)TV가 18일 보도했다. 외문국은 영어권 8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영어권 주류 언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주 사용된 300여개
2018-02-20 1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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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춘제 극장가 장악한 착요기2, 중국은 후바앓이 중
[착요기2]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음력설)는 극장가 최대 성수기다. 이번 춘제에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중국 영화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작품은 무엇일까. 2015년 중국 영화 위상을 높이며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착요기(捉妖記)' 2편이 그 주인공이다. 설 당일인 16일 개봉한 착요기2는 이날 하루 박스오피스 5억5000만 위안(약 931억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단일 박스오피스 기준 세계 1위 성적으로 '후바(胡巴)' 위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착요기의 잇따른 성공 비결에 관
2018-02-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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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동북아 평화의 길’ 外
▲동북아 평화의 길: 동북아 딜레마, 협력과 상생의 출구는? = 지난 2016년 7월 8일, 한·미의 사드 시스템 배치 결정 이후, 한·중 관계는 ‘사드 딜레마’에 깊이 매몰됐다. 하지만 북한의 핵무기 보유 시도와 사드 시스템 배치가 동북아 평화와 동아시아 평화로 가는 길에 결정적인 장애가 될 수는 없다. 저자는 동아시아의 모든 이들이 동북아 평화의 길에 이어, 동아시아 평화의 길에 함께 동참해야 하며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정책 결정권
2018-02-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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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온 장이머우, "베이징 8분, 준비 끝...날씨가 걱정"
[사진=CCTV 뉴스 캡처]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다음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을 홍보하기 위한 장이머우(張藝謀) 감독과 공연단도 분주한 모습이다. 중국중앙(CC)TV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오는 25일 평창올림픽 폐회식에서 '베이징 8분' 공연을 펼치기 위해 장 감독과 메인 공연팀이 17일 한국에 도착했다. 18일 오전 폐회식이 펼쳐질 경기장을 방문한 장 감독은 CCTV와의 인터뷰에서 "충분한 준비를 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방송은 전했다. 세계적인 명장으로 불
2018-02-19 09: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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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하루 박스오피스 13억 위안 돌파, 세계 최고기록
[사진=착요기2]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음력설)를 맞아 중국 극장가 박스오피스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영화시장이 뜨거운 활기를 보였다. 중국망(中國網)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설날인 16일 하루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는 13억1700만 위안(약 2244억 4300만원)으로 단일 기준 박스오피스 세계 최고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의 최고기록은 지난 2015년 12월 18일 '스타워즈7' 등의 흥행으로 북미시장에서 세운 1억3700만 달러(약 1478억원)다. 이번 춘제 박스오피스는 지난해 8억600만 위안과 비교하면 무려 6
2018-02-18 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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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동북아 평화의 길 - 협력과 상생의 출구는
[사진=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 북한 핵도발과 미국 등의 강경 대응으로 동북아시아 정세가 어지럽다. 최근 평창올림픽에 북한 대표단이 참석하는 등 대화와 협상의 물꼬는 틔운 분위기지만 상황은 여전히 복잡하고 어디로 흘러갈지 종잡기 힘들다. 중국 베이징에서 주로 활약해온 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장은 지난 2016년 1월 6일 북한이 감행한 제4차 핵실험을 계기로 '동북아 평화의 길' 출간을 기획했다. 당시 북한이 계속해서 핵실험에 나설 것이며 절대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지
2018-02-13 15: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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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가 봉인가" 런던 히스로 공항 면세점 중국인 차별 논란
WDF 면세점의 중문 사과성명.[사진=바이두]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의 한 대형 면세점이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를 차별해 논란이 확산되자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번 유커 차별 논란은 런던 히스로 공항에 입점해있는 월드듀티프리(WDF) 면세점이 VIP 쿠폰 할인행사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중국인을 차별했다는 글이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면서 불거졌다고 베이징청년보(北京靑年報) 등 현지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히스로 공항 제2터미널 WDF 면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한
2018-02-13 09: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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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들 "남북정상회담 위해 문 대통령 미국 설득해야"
중국 베이징 유력일간지 신경보 2월 11일자 1면에 전날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며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는 사진이 크게 실렸다. [사진=신경보 2월 11일자 1면 ] 중국 관영언론들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북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남북한은 물론 미국 등 관련국의 협조와 지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미국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문 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10일 ‘평
2018-02-11 12: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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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홍콩 명물 2층버스 전복 사고…사상자 80여명
홍콩 2층버스 참사 현장. [사진=AP연합뉴스] 10일 홍콩 시내 한 도로에서 승객을 태우고 가던 이층 버스가 전도돼 19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홍콩 명보(明報)에 따르면 10일 저녁 6시 15분경 홍콩 북부 신제(新界) 지역의 타이포(大埔)로에서 홍콩 최대 버스운송업체인 KMB(까오룽 모터버스, 九巴) 소속 872번 2층 버스가 커브길을 돌던 중 중심을 잃고 갑작스럽게 왼쪽으로 기울면서 전복했다. 버스는 전복된 이후에도 약 80m를 미끄러져 인근 버스정류장까지 덮쳤다. 이번 사고로 버스에
2018-02-11 1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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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중국 언론, 대대적 보도.."남북한 화합 온기, 추위 녹일 것"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 개촌식이 열린 지난 1일 선수촌에서 북한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한반도 '평화'의 여정이 시작될 수 있을까. 중국 주요 언론들이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하며 남북한 대표단이 평창의 추위를 녹이는 따뜻함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국 주요 언론은 '평화'를 내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남북한 대표단
2018-02-09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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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 인구 3억명 육성…베이징 동계올림픽 띄우기 나선 중국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의 새 얼굴인 공식 엠블럼이 지난해 12월 15일 첫 선을 보였다. [사진=중국정부망]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불과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22년에 치러질 차기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중국 정부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겨울스포츠 전통 강국인 북유럽과 꾸준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한국, 일본 등 국가와 비교해 중국의 겨울스포츠 산업은 최근 들어서야 비로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모양새다. 중국 정부는 지난 1996년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에서 개최한 제3회 동
2018-02-08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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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이 말한 성공비결 세가지 "여성·청년·교육"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알리바바 직원의 약 49%가 여성이고, 고위 경영진의 37%가 여성이다. 알리바바의 성공의 열쇠는 여성이다. 여성들에게 감사한다."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의 이 말에 강당 안에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과 반기문 세계시민센터 공동 주최로 7일 서울시
2018-02-07 20: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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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중 80%가 푸른하늘" 중국 베이징 미세먼지 '확' 줄어
지난 1월 한달 베이징에서는 '푸른하늘'이 나타난 맑은 일수가 25일에 달했다. 베이징 CBD 지역의 전경. [사진=신화통신] '스모그 도시' 오명을 썼던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의 지난달 초미세먼지(PM 2.5, 입자의 크기가 2.5μm 이하인 먼지) 농도가 중국 국가기준치에 처음으로 부합했다. 7일 베이징시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지난 1월 PM 2.5 평균 농도는 ㎥당 34㎍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당 116㎍과 대비해 70.7% 하락했다. 이는 중국 국가 연간 기준치인 ㎥당 35㎍보다도 낮은 수치로, 역대 기
2018-02-07 1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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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예정된 전쟁’ 外
▲예정된 전쟁: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 미·­중 관계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관계다. 중국의 부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질서에 금이 가면서 힘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국제사회 또한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졌다. 무엇보다 현재 양국의 국가지도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둘 다 조국을 위대한 나라로 만들려는 열망이 거세기 때문에 무력충돌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금 중국과 미국은 어느 쪽도 원치 않는 전쟁을 향해 다
2018-02-07 09: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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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붕괴·찢어진 도로…6.5지진 대만 동영상 끔찍
6일밤 대만 화롄현에서 발생한 지진 현장. [사진=신화통신] 6일밤 대만 화롄현에서 발생한 지진 현장. 뒤로 보이는 건물이 지진 충격으로 옆으로 거의 무너지다시피 기울었다. [사진=웨이보] 대만 동부 화롄(花蓮)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밤 규모 6.5 지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당했다. 여진이 지속되면서 추가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대만 중앙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대만 동부의 화롄현 인근 해역의 북위 24.13도, 동경 121.71도 지점에서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
2018-02-07 07: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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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봄의도시' 쿤밍도 한파…빙판길 차량 53대 추돌
중국 윈난성 쿤밍 쿤추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사진=웨이보] '봄의 도시'라 불리는 중국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에도 한파가 몰아쳤다. 지난 5일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진데 따른 도로 결빙으로 각종 추돌 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이날 새벽 6시(현지시각) 쿤밍시내 서쪽의 쿤추(昆楚) 고속도로에서만 모두 1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53대 차량이 서로 부딪히며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윈난성 교통당국은 쿤밍내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을 모두 폐쇄했다. [동영상출처=유튜브 yanbo xie]
2018-02-06 09: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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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는 없지만…" 역대 가장 뜨거운 중국 춘제 극장가
중국 춘제 연휴 극장가를 점령할 중국영화 '4대천황'.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착요기2, 당인가탐안2, 홍해행동, 서유기지여인국[사진=바이두] 중국 극장가 최대 대목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설) 연휴다. 그런만큼 춘제에 맞춰 줄줄이 개봉하는 대작들의 박스오피스 경쟁은 치열하다. 특히 최근 영화시장이 점차 활기를 띠면서 올해는 더더욱 그렇다. 춘제 연휴 당일인 16일에만 최소 10편의 영화가 줄줄이 개봉한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역대 가장 뜨거운 춘제 극장가'라고 표현했다.
2018-02-05 17: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