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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옥죄기'…위챗 '단체채팅방'에 재갈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7일 '인터넷단체그룹방 정보서비스 관리규정'을 발표했다. [사진=] 중국 인터넷 채팅방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릴 경우 앞으론 채팅방 운영자가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등 처벌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 열리는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를 앞두고 당국이 ​인터넷 통제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이번에 타깃이 된 것은 웨이신(微信·위챗·모바일메신저), QQ(PC메신저),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모모(陌陌 채팅앱), 알리페이(모바일결제 서비스) 등
2017-09-08 14: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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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매치메이커스' 外
▲ 매치메이커스 = 초연결 시대, 플랫폼을 ‘의미있게 연결하는’ 매치메이커가 돼라. 알리바바,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우버, 애플, 텐센트 등 세계를 놀라게 한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이들이 두 개 이상의 고객 집단들이 활발하게 상호작용하며 가치를 창조해내는 ‘매치메이커(Matchmakers)’라는 점이다. 매치메이커는 직역하면 결혼 등을 중매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수요와 공급을 정확히 매칭한다. 또 다양한 고객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현실의 플랫폼 혹은 가상의
2017-09-07 2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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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中 다큐멘터리 ‘22’와 위안부 문제 공조
[양철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외교학 박사)] 파죽지세의 흥행 신기록을 이어가던 ‘잔랑(战狼)2’를 제치고 중국 박스오피스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영화가 있다. 지난달 14일 세계 위안부의 날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22(二十二)’다. 잔랑2가 위대하고 강력한 중국을 그린 영화인 반면, ‘22’는 침략의 수모를 당함으로써 남겨진 아픈 과거를 그린 영화다. 중국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생애를 잔잔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는 개봉 1주일 만에 250만명의 관객
2017-09-0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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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외화문뉴미디어 고위급포럼 中 청두서 개최
지난 5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제2회 해외화문뉴미디어 고위급포럼이 열렸다. [사진=인민일보 해외판 제공] 전 세계 중국어 뉴미디어 대표들이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5일 열린 제2회 해외화문뉴미디어 고위급포럼에 참석해 향후 협력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일대일로와 해외 중국어 뉴미디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4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모인 300여명의 해외 중국어 뉴미디어 대표, 중국내 저명한 언론인, 전문가, 학자, 인터넷기업 총수들이 참석해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
2017-09-06 1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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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칭화대 세계대학 30위권 진입
베이징대학과 칭화(清華)대학이 세계대학 30위권안에 들었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제14회세계대학순위에 따르면 베이징대학이 27위에 올랐고, 칭화대학이 30위에 올랐다고 시나닷컴이 6일 전했다. 베이징대학은 전년대비 2단계 순위가 상승했으며, 칭화대학은 5단계 올랐다. 이 밖에 홍콩대가 40위, 홍콩과기대가 44위, 홍콩중문대학이 58위에 올랐다. 100위권내에 5곳의 대학이 중국계인 셈이다. 또한 푸단(復旦)대학이 116위, 홍콩청스(城市)대학이 1
2017-09-06 13: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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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6차핵실험]中 동북지역 방사능 피해 없어
[사진=중국 환경부 홈페이지 캡쳐] 3일 시행된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한 중국 동북지역의 방사능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환경부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3일 북한의 핵실험 이후 동북지역을 대상으로 방사능 측정했으며, 이 결과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환경부는 구체적으로 북한 핵실험후 동북과 주변지역에 대한 방사능 환경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환경부는 "이들 지역에 설치된 방사능 환경 자동측정소가 단위시간당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북한의 핵실험이 중국의 환경과 공중에
2017-09-04 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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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쉰에 대한 생생한 기억...'서북국에서의 나날들' 한국어판 출판
“시중쉰은 내 옛 전우다.” 시진핑의 아버지, 중국 혁명 1세대 원로인 시중쉰과 서북국에서 함께한 100세 노인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이렇게 입을 열었다. 1927년 공산당에 입당해 주요 요직에서 시중쉰과 함께 활약한 장방잉(張邦英)은 농민봉기와 치열했던 내전, 항일 전쟁을 떠올렸다. “시중쉰은 오랜 투쟁경험을 거친 프롤레타리아 혁명가로 충실한 마르크스·레닌주의자, 공산주의자”라며 “능동적이고 실질적 기준으로 당의 방침과 정책을 고수, 당의 이익을 우선시하면서도
2017-09-03 1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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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시진핑의 중국 알려면 '시중쉰 옌안 혁명시기' 이해해야"
간후이(甘暉) 산시(陜西)사범대 당서기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중국의 혁명을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의 중국을 알 수 없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중국 혁명 역사에서 매우 특수한 위치에 있던 서북(西北)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시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 등을 이해하면 현재 발전된 중국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의 아버지인 시중쉰(習仲勳)의 이야기를 담은 ‘시중쉰, 서북국(西北局)에서의 나날들’(동문선)
2017-09-0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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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절연휴 유커 600만명 해외여행, 한국은 비선호
오는 10월1일부터 8일까지 8일간인 중국의 국경절연휴때 600만명의 유커(, 중국인 여행객)가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중국인들의 선호대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인 씨트립의 국경절연휴전망 보고서는 연휴기간에 중국 내 여행객은 6억5000만명, 해외여행객은 600만명 이상일 것으로 추산했다고 중국신문사가 1일 전했다. 씨트립은 유커들이 선호하는 해외여행지로 태국, 일본, 미국 등을 꼽았다. 특히 보고서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는 비자신청 절차
2017-09-01 1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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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예능, 한한령 내세워 '한국색 지우기'… 중국판 '나가수' 이름 바꾸고 새로운 시즌
중국판 '나는 가수다(我是歌手)'의 새로운 명칭'가수(歌手)' [사진=바이두] 국내 예능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 사례로 꼽히던 중국판 '나는 가수다'(我是歌手, 이하 나가수)'가 올해 초 새로운 이름을 내걸고 '한국색 지우기'에 나선 데 이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과거 중국 당국의 한한령(限韓令·한국 콘텐츠 금지령)을 정확하게 예고해 화제를 일으켰던 웨이스관차성(衛視觀察生)이란 아이디의 누리꾼은 최근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2017-08-31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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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한·중 계란의 ‘몸값’
[천천(陳晨)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사회학 박사)] 올 초부터 최근까지 한국과 중국에서 꾸준히 이어온 이슈 중 하나는 ‘계란 값’일 것이다. 물론 물가 변동은 종합적 요소의 공동적인 작용에 결국은 공급과 수요의 균형 문제로 귀결할 수 있지만, 그 이면의 현실은 흔히 생각하는 인과관계보다 복잡하다. 올 상반기 한·중 양국의 언론을 살펴보면 한국에는 ‘AI(조류독감) 영향으로 계란 값 급등’과 중국은 ‘AI 영향으로 계란 값 폭락’이라는 기사를 종종 확인할 수 있다.
2017-08-31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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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저, 중국에서 고소득 직업으로 인기
중국에서 커플매니저가 고소득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참고소식망이 30일 전했다. 전문 커플매니저들은 고객의 조건에 맞는 상대방을 물색해 만나게 해주는 일을 한다. 커플매니저의 등급은 경력, 자질, 학력 등으로 나뉜다. 매체는 커플매니저의 평균월급은 3만2000위안이(한화 540만원)라고 전했다. 조건이 좋은 커플매니저의 경우는 최대 10만위안(1700만원)여의 월급을 받는다. 커플매니저의 월급은 기본급과 성과급으로 구성된다. 커플이 맺어지만 수천위안의 성과급이 쌓인다. 평판이나 실적, 관리고객수가
2017-08-30 1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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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쉰, 서북국에서의 나날들' 한국판 출판 기념회, "중국 이해하는 계기 되길"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중 25주년 기념 '시중쉰 평전 한국어판 출판기념회'에서 이세기 한중친선협회장(왼쪽 넷째 부터), 추궈훙 주한중국대사,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간후이 산시사범대학 당서기, 류둥풍 산시사범대 출판사 사장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중국의 꿈(中國夢)’을 향해 강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의 시작점이자 아버지인 시중쉰(習仲勳)의 이야기를 담은 ‘시중쉰, 서북국(西
2017-08-28 18: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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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출 금지한 중국, 돼지장기 이식 추진
[사진=바이두캡쳐] 돼지 각막의 인체이식을 임상중인 중국이 이제는 돼지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기 위한 준비절차를 밟아나가고 있다. 중국의 과학자들이 폐, 신장, 간 등 돼지장기의 인체이식 임상허가를 중국 당국에 신청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8일 보도했다. 매체는 유전자 조작된 돼지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임상수술이 이르면 2년 뒤면 실행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세계 과학자들은 돼지의 장기를 이식받은 원숭이 등이 수년 동안 생존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인간에게 적용
2017-08-28 12: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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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부, 베트남전 참전용사 전성시대
지난 2015년12월31일 리쭤청 전 육군사령원이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깃발을 부여받고 있다.[사진=신화통신] 지난 26일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참모부 총참모장에 임명된 리쭤청(李作成, 1953)은 1979년 발발했던 중국-베트남전 참전용사 출신이다. 후난(湖南)성 출신인 리쭤청은 전쟁당시 육군 중대장으로 참전해 26일 밤낮으로 전투에 임했으며, 베트남군 294명을 사살한 공로로 1등 무공훈장과 '돌격영웅' 칭호를 받았다. 전투중에 맨손으로 베트남군의 총신을 잡아챈 일화로 유명하다. 이후 리쭤청은 승승장구해
2017-08-28 12: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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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 가고 '헝다' 왔다, 중국 신화 담은 '키즈테마파크' 사업 가동
중국 부동산개발업체 헝다그룹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헝다키즈월드' 테마파크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선언했다. [사진=헝다그룹홈페이지] 중국 대표 부동산개발업체인 헝다(恒大)그룹이 중국 테마파크 시장 공략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테마파크 시장 장악에 야심찬 행보를 보이다 지분을 매각하며 발을 뺀 완다의 빈 자리를 헝다가 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헝다관광그룹이 27일 광저우(廣州)헝다센터에서 테마파크 사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헝다키즈월드' 조성사업 추진을 공개 선언
2017-08-28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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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수교25주년 베이징 민간행사 참석, 전북서화전 관람
유성엽 위원장(왼쪽)이 한팡밍 주석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아주경제] 유성엽 위원장(왼쪽 여섯번째)이 한중서화교류전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주경제]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민의당, 정읍·고창)이 26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한중수교25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민간행사에 참석했다. 유성엽 위원장은 26일 오후 베이징에서 개최된 '동북아 평화의 길'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동북아 평화의 길'은 우리나라의 동아시아평화연구원
2017-08-27 15: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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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이 경기도문화의전당 소담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산업대학이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를 주제로 개최하고 있는 이번 판화전은 지난 21일 개막돼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사진=한신대학교 제공] 개막식에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와 애홍가(艾宏歌) 중화인민공화국 주한국대사관 교육참사를 비롯 곽상욱 오산시장, 김영진 국회의원, 안혜영 경기도의원,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대표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중화인
2017-08-24 17: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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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 참된 벗 되라는 마음에서 기획”
“한중 양국이 함께 밝은 존재가 되어 서로 비추어주며, 함께 어울려 서로의 힘이 되어주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판화전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김용표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산업대학장 [사진=한신대학교 제공] 김용표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산업대학장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오산시 한신대학교 자신의 연구실에서 가진 아주차이나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기획의도를 묻는 질문에 역경(易經)의 건괘(乾卦)에 나오는 ‘동명상조(同明相照)
2017-08-24 1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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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中 대학에 부는 ‘젊은 간부’ 바람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1980년 12월 25일 덩샤오핑(鄧小平)은 중앙공작회의(中央工作會議)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사회주의 길을 견지한다는 전제 아래 간부들의 ‘혁명화(革命化)’, ‘연소화(年輕化)’, ‘지식화(知識化)’, ‘전문화(專業化)’를 신시기 당 간부 정책의 지도 방침으로 제시했다. 개혁·개방 전 시기에 걸쳐서 이러한 지도 방침은 매우 중시됐다. 1982년 9월 중국공산당 12대가 열렸다. 12대에서는 348명의 중앙위원과 중앙후보위원이 선발됐다.
2017-08-24 13:5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