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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랑2'가 살린 중국 9조원 영화시장...쏠림현상 심각
[자료=중국광전총국] ​지난 한해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9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랑 효과’ 덕분으로, 일각에서는 영화 시장의 ‘쏠림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중국 미디어 관리 부처인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광전총국)은 지난해 중국 내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559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45%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남방일보 등 중국 현지 언론이 2일 보도했다. 이는 앞서 2016년 한해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전년 대비 3.7% 증가한 454억 위안에 그친 것과 비교해
2018-01-02 13: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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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새해 연휴 관광객 1억3300만명
새해를 맞아 등산에 나선 중국 관광객들이 겨울 설경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위안단(元旦, 양력설) 연휴기간(지난해 12월 30일~2018년 1월 1일) 국내 관광객 수가 1억3300만명(연인원 기준)에 육박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1.5%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중국 관광당국인 국가여유국이 앞서 내놓은 1억3500만명, 증가율 12.5%에는 소폭 못 미쳤다. 새해를 맞아 여행을 나서는 인파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입도 전년 동기대비 11.22% 늘어난 755억 위안(약
2018-01-02 0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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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중국 뭐가 달라지나
2018년 새해와 함께 중국도 달라진다. 중국인의 삶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규정과 제도에는 무엇이 있을까.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인민망(人民網)이 최근 중국정부망이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규정을 모아 27일 보도했다. ◇ 자동차 구매세 7.5%에서 10%로 중국 전기차 충전소의 모습. [사진=아주경제 DB] 중국 당국은 배기량 1.6리터 이하급 승용차에 대한 구매세 우대정책을 올해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중화인민공화국 차량구매세 임시조례' 제5조에 의거해 해당 차량의 구
2017-12-28 17: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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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크리스마스 행사 금지? 도시 곳곳에 산타"
중국의 특별행정구 홍콩, 마카오에 등장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사진=신화통신] 중국 관영언론이 일부 외신이 중국이 '크리스마스(성탄절)' 행사를 정치적 이유로 '보이콧'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중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민감한 반응이라고 반박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성탄절 당일인 25일 사평을 통해 최근 일각에서 중국 공산당 조직의 성탄절 행사 참여 금지령 등을 외래문화에 대한 탄압으로 과장한 보도가 나왔다면서 도시마다 차이는 있지만
2017-12-25 1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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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마윈, 내가 본 미래’ 外
▲ 마윈, 내가 본 미래: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 2017년 11월 11일, 마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바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새로운 쇼핑 플랫폼으로 "하루 매출 28조3000억원, 1초당 25만건 주문결제, 2016년 매출 대비 40% 상승"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마윈은 이 책을 통해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인공지능을 결합한 '신유통', 개성과 맞춤형이 강조되는 '신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체계인 '신금융', 인터넷과 빅데이터
2017-12-21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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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중국은 원래 그렇다
[양철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외교학 박사)]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방중(放中) 전에는 우려와 비판이 공존했으나, 방중 당일부터 방중이 끝난 지금까지도 방중 성과보다는 방중 당시에 발생한 사건들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도한 해석이라든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든지 하는 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비판의 목소리가 더 큰 것이 사실이다. 비판의 핵심은 문 대통령 방중을 대하는 중국의 ‘홀대론’에서 비롯됐다. 공동성명, 기
2017-12-21 1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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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이스 '산수12조병' 낙찰가는? 중국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치바이스의 '산수12조병'] 20세기 동아시아 최고의 미술가로 평가받는 중국의 화가, 치바이스(齊白石·1864∼1957)의 산수화 작품이 중국 미술품 경매 역대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 중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치바이스의 '산수12조병(山水十二條屛)'이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폴리(保利)옥션에서 9억3150만 위안(약 1533억5300만원)에 낙찰됐다고 인민망(人民網)이 18일 보도했다. 중국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로 이로써 치바이스는 작품 낙찰가 1억 달러(약 1088억원)이상 작가 반
2017-12-18 1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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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강한 2등이 돼라' 外
▲ 강한 2등이 돼라: 중국 주재 12년 영업통이 전하는 중국 사업 성공 18법칙 = 국제관계 및 정치 상황에 매우 민감한 중국 시장은 가능성 못지않게 위험 요소도 크다. 중국 현지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이 많지만 현지화에 성공한 기업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중국을 하나의 국가로 생각하는 인식부터 바꾸라고 한다. 땅덩어리가 넓은 만큼 지역마다 풍토, 문화적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다양한 전략으로 접근할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중국에서 12년 동안 대기업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100여 개의 도
2017-12-14 17: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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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문학 100년] 현대 중국의 선구적 여성주의자, 딩링
김윤수 중국어문연구회 편집이사가 지난 6일 고려대학교 청산MK문학관에서 '현대 중국의 선구적 여성주의자, 딩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 중국학연구소 제공] 중국 근현대 최고의 여류작가로 불리는 딩링(丁玲)의 작품과 인생이 ‘중국 신문학 100년, 작가를 말하다’ 시리즈 강좌에서 집중 조명됐다. 김윤수 중국어문연구회 편집이사(중국 푸단대 문학박사)는 지난 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청산MK문화관에서 ‘현대 중국의 선구적 여성주의자, 딩링’이라는 주제
2017-12-14 1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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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中, 민심 이반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중국과 중국공산당이 두려워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당의 통치 기초가 무너지는 것이다. 설령 당내에서 권력 투쟁을 둘러싸고 갈등과 대결이 있을지라도 당의 통치 기초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그리고 적어도 그러한 믿음이 사회 내에서 공유되는 한 중국공산당 지배라는 당 국가체제의 신화는 무너지지 않는다. 중국의 과거 역사적 경험을 돌이켜보면 비록 때로는 기대하지 않았거나 기대와 달라졌던 일일지라도 현 시점에서 도움이 되도록 혹은 긍정의 효과를 일으키도록 재해석되고
2017-12-1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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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김진호 아주경제 아세아중국연구소장 “동북아 정세 발전 밑거름 될 것”
김진호 아주경제 아세아연구소장[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진호 아주경제 아세아중국연구소장(본지 중국전문 대기자·단국대 교수)는 13일 “동북아 국제질서 속에서 한반도 분쟁이 안정되고, 아시아와 세계와 같이 함께 발전할 수 환경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미 공동번영을 위한 포럼’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아시아 주요 국가와 사회의 상황이 아주경제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되는 네
2017-12-13 1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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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 10대 유행어는?
시진핑 중국 주석.[사진=신화통신] 2017년 중국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10대 유행어가 공개됐다. 중국 국가언어자원감측연구센터가 최근 '2017 중국 미디어 10대 유행어'를 발표했다고 인민일보 해외판이 12일 보도했다. 10대 유행어는 △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 신시대 △ 공유 △ 슝안신구(雄安新區) △ 브릭스 △ 인공지능(AI) △인류운명공동체 △ 텐저우(天舟) 1호 △ 소매를 걷고 열심히 일한다!(擼起袖加油干)! △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새긴다(不忘初心, 牢記使命)가 선정됐다. 이 중 시진핑(習
2017-12-13 18: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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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드론 맞아?" 중국 광저우 밤 밝힌 화려한 '드론쇼'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지난 7일 밤(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기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린 '2017 포춘 글로벌 포럼' 을 축하하기 위해 1180대의 드론이 광저우 밤하늘을 무대로 화려한 '드론쇼'에 나선 것이다. 다양한 색깔의 조명으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차이푸(財富)' 등의 글자를 선보이는 등 700여명의 관중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 잡았다. 광저우 당국 관계자는 이번 드론 공연은 전 세계
2017-12-13 1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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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불기둥으로 변한 중국 사찰
쓰촨성 몐주시 구룡사 영관루 화재 전후 모습. [사진=홍콩명보] 중국 쓰촨(四川)성에 있는 아시아 최고 높이의 목탑 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망에 따르면 전날 오후 쓰촨성 몐주(綿竹)시 구룡사(九龍寺)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아직 미완공 상태였던 대웅보전(大雄寶殿 )에서 치솟기 시작했다. 거센 바람에 불길은 전체 사찰로 번져나가며 아시아 최고 높이의 목탑인 영관루(靈官樓)로까지 옮겨 붙으며 탑 전체가 불기둥에 휩싸였다. 영관루는 명나라 말기 1600년대 초반에 건립된 16층
2017-12-11 1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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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학회 ‘동아시아 도시들과 필름 커넥션’ 국제학술대회 개최
'동아시아 도시들과 필름 커넥션' 국제학술대회 포스터. [사진=한국영화학회 제공] 동아시아 영화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 도시와 영화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동아시아 도시들과 필름 커넥션’이 9일 오전 10시 중앙대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교차하는 욕망, 충돌하는 스크린’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영화학회(회장 정태수 한양대 교수), 한양대 현대영화연구소, 부산대 영화연구소(소장 정병언 부산대 교수),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대표 임대근 한국외대
2017-12-08 16: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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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숙명여대 ‘2017년도 중어중문학부 가을축제 학술 콘퍼런스’
지난 2일 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가 주관하고 중어중문학부 학술문화학회가 주최한 ‘2017년도 중어중문학부 가을축제 학술 콘퍼런스’가 ‘한·중 관계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열렸다.[사진=정혜인 기자] 중어중문학부생들이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이해 과거 한·중 관계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가 주관하고 중어중문학부 학술문화학회가 주최한 ‘2017년도 중어중문학부
2017-12-08 08: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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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 비즈니스 환경 점수는?
칭다오시[사진= 칭다오신문]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가 중국 35개 주요 도시중 비즈니스 환경이 아홉번째로 우수한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웨강아오(粤港澳,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大灣區) 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중국 도시별 비즈니스 환경 순위'에서 칭다오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칭다오신문이 7일 보도했다. 광저우(광둥)가 1위를 차지했으며, 2,3위엔 각각 베이징과 선전(광둥)이 이름을 올렸다. 상하이가 4위, 충칭이 5위를 차지했다. 6~10위엔 난징(장쑤), 항저우(저장
2017-12-07 17: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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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짜장면 왔습니다!' 外
▲ 짜장면 왔습니다! =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다문화’다. 사실 우리 사회는 오래 전부터 여러 문화가 함께 녹아 있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예가 바로 짜장면이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100여년 전 중국에서 한반도로 건너온 한국 화교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은 주인공 ‘아꿍’의 일대기를 통해 짜장면과 한국 화교의 역사에 대해 들려준다. 이 책은 4세대에 걸친 한국 화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 아꿍과 그 가족의 삶을 통해
2017-12-07 17: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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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어중문학부 학생들이 본 한·중 관계
지난 2일 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가 주관하고 중어중문학부 학술문화학회가 주최한 ‘2017년도 중어중문학부 가을축제 학술 콘퍼런스’가 ‘한·중 관계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열렸다. [사진=정혜인 기자] 중어중문학부생들이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이해 과거 한·중 관계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가 주관하고 중어중문학부 학술문화학회가 주최한 ‘2017년도 중어중문
2017-12-07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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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왕후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중국의 움직임은 대부분 전략을 제시하고 방향을 설정한 후, 구체적인 단계별 정책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으로 수렴된다. 이 과정에서 선례도 중요하지만, 어떤 인물이 주도적 역할을 하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시진핑(習近平) 정부 집권 전반기 5년은 왕치산(王岐山)이 그런 존재였다. 왕치산의 움직임을 통해서 시진핑 체제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집권 2기를 시작한 지금 왕후닝(王滬寧)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실상 시
2017-12-07 11: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