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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액 뇌물 받은 관료에 사형선고…시진핑 집권 후 처음
28일 중국 산시성 린펀시 중급인민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장중성 전 뤼량시 부시장 [사진=베이징만보 웨이보] 중국이 최근 감찰위원회를 설립하는 등 반부패 단속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집권 이후 처음으로 법원이 부패 공직자에 사형을 선고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시(山西)성 린펀(临汾)시 중급인민법원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열린 재판에서 10억4000만 위안(약 1765억원)의 뇌물을 받은 장중성(張中生) 전 산시성 뤼량(呂梁)시 부시장에 사
2018-03-29 14: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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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오는 5월부터 ‘택배법’ 시행…개인정보 보호·분쟁 해소 기대
[사진=바이두] 중국의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중국은 명실상부 전세계에서 택배 발송량이 가장 많은 국가로 자리잡았다. 동시에 환경오염, 배송 분쟁 등 택배 관련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중국 정부가 최근 택배업에 대한 대대적인 관리감독에 나섰다. 28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택배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파손 보상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택배 잠정조례’(이하 조례)를 5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발송인 실명
2018-03-29 08: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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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대국’ 노리는 중국...파격대우로 해외인재 ‘모시기’
[사진=flickr] 중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인재 유치 정책인 '천인(千人)계획'과 '만인(萬人)계획'에 따라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등 중국 주요도시 지방정부들도 해외인재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단순히 모시기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고급인재를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판단하고 그들이 중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택지원금, 영주권 부여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6일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베이징은 21일 ‘베이징시 인재 유치 관리방법’이라는 공문을 통해 문
2018-03-28 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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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중국 여성과학자 '장미만'을 아시나요?
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한 장미만(張彌曼) 중국과학원 고척추동물 및 고인류연구소 원사[사진=신화망] “그는 중국을 고대 생물 연구 분야의 핵심 국가로 올려놨으며 끊임없는 육기어류(데본기 초에 출현한 경골어류의 한 부류)의 화석 연구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그의 창의적인 연구 성과는 세계 생물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 했다” 유네스코 파리 본부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에서 유네스코는 장미만(張彌曼) 중국과학원 고척추동물 및 고인류연구소 원사를 이
2018-03-28 16: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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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심한 미세먼지… 中 언론 “한국, 언제까지 중국 탓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들어간 26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가 안개와 미세먼지로 휩싸여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강력한 미세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뒤덮으며 연일 ‘나쁨’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언론이 일부 한국 언론 보도와 전문가를 인용해 “일방적으로 중국을 비난하기 보다는 한국 내 오염 물질 출처를 먼저 파악하라”고 촉구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8일 “최근 서울에 ‘스모그
2018-03-28 14: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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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서 과기 여성인재 육성 나섰다
중국삼성과 중국부녀발전기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삼성 탐지 미래 과기 여성 육성계획(三星探知未來科技培養計劃, SAMSUNG STEM GIRLS)’이 26일 베이징에서 공식 출범했다 [사진제공=중국부녀발전기금회] 삼성그룹이 중국에서 과학기술 방면에서 우수한 여성 인재 육성 프로젝트에 나섰다. 중국삼성이 중국부녀발전기금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삼성 탐지 미래 과기 여성 육성계획(三星探知未來科技培養計劃, SAMSUNG STEM GIRLS)’이 26일 베이징에서 공식 출범했다고 베이징청년보가 27일 보
2018-03-27 1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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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중근 의사 순국 108주년 추모행사 개최
[사진=최고봉 특파원] 안중근 의사 순국 108주년 추모행사가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서 26일 열렸다. 한중친선협회와 다롄한인회, 민주평통 다롄지회가 공동 주관한 추모식은 안중근 의사가 일제에 의해 처형된 중국 다롄시 뤼순(旅順)구 소재 뤼순감옥 박물관 내 안 의사 기념관에서 거행됐다. 추모식에는 이세기 한중친선협회 회장, 임성현 국가보훈처 보훈예우국장, 강승석 대한민국 주다롄 영사출장소 소장,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박신헌 다롄한인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안
2018-03-26 1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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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중국 베이징이다...평창 동계올림픽서 얻은 교훈 세가지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왼쪽)과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로고[사진=바이두] 지난 18일 패럴림픽의 폐막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다수의 전문가들이 차기 올림픽 개최지인 중국의 베이징이 평창의 △명확한 콘셉트 △대회 개최 및 운영 비용 절약 △경기 운영 기술 및 관리 능력 등을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와 평창·베이징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20일 베이징에 모여 ‘평창 동계올림픽이 베이징에 시사하는 바’와 관련해 의견
2018-03-23 15: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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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 5월부터 사회신용제도 도입…신용점수에 따라 '기차·비행기 탑승 제한'
[사진=flickr] 시민에게 각자 점수를 매겨 사회적 제재를 가하는 ‘사회신용제도’가 오는 5월부터 중국에서 시행한다고 대만 연합신문망(聯合新聞網)이 19일 보도했다. 16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오는 5월 1일부터 '사회신용제도'를 본격 도입해 위조 티켓 판매, 신분 위조, 공금 횡령, 보험금 미납 등 행위에 대해 벌점을 매기고 엄중한 위반자에 한해 기차나 비행기 탑승을 제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발개위가 공고한 자료에 따르면 당국은 비행기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기차에 무
2018-03-22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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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0년대생 ‘수면 부족’…평균 수면시간 7.5시간
중국 주링허우(90後•90년대 출생자)의 수면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바이두] 중국 주링허우(90後·90년대 출생자) 젊은이들이 수면 습관과 수면의 질이 모두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이 수면 장애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제18회 세계수면의 날’을 맞아 중국 20개 성·시에서 조사한 ‘2018 중국 주링허우의 수면지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링허우의 31.1%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수면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
2018-03-22 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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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큰손’ 중국 관광객…지난해 1153억달러 소비
지난해 12월 중국 정부의 한국행 단체관광 일부 허용 이후 첫 중국 단체관광객이 서울 경복궁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전세계 관광객 중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5분의 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최근 발표한 여행객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7% 증가한 1억300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중국 신경보(新京報)가 12일 보도했다. 이들이 해외여행을 하며 소비한 금액은 총 1153억 달러(약 123조원)다. 이는 여행객 규모로 2위를 차
2018-03-20 14: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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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서울역' 등 중국 베이징영화제서 상영...해빙 조짐?
[사진=베이징영화제 홈페이지] 지난해 한국 영화를 외면했던 중국 베이징영화제가 올해 다시 손을 내밀었다. 이에 따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로 인해 등장했던 한한령(限韓令·한류제한령)이 확실히 완화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의 지난 17일 보도에 따르면 제8회 중국 베이징영화제 홈페이지 내 상영작 소개에 한국 영화 4편이 등장했다. '심야영화' 부문에 연상호 감독의 좀비 애니메이션 '서울역', '세계의 시
2018-03-19 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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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사랑한다면 돈 가져와"...中 여성, 남자친구에 가짜 납치극
[사진=샤먼경찰웨이보] 중국의 한 여성이 남자친구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싶다며 가짜 납치극을 벌였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푸젠성 샤먼(廈門)의 한 여성이 무려 10일간 납치극 소동을 벌이며 남자친구의 자신을 항햔 사랑을 증명하려 했다고 18일 보도했다. 남지친구인 송(宋)씨는 지난 10일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微信)을 통해 납치범의 메시지를 받았다. 납치범은 여자친구를 돌려받고 싶다면 3만 위안을 준비하라고 협박했다. 이후 여자친구가 흐느끼는 음성 메시지까지 받
2018-03-19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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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역사 베스트셀러 1위" 중국도 스티븐 호킹 추모열기
스티븐 호킹 박사 타계. [사진=EPA/연합뉴스] "전 세계가 탄식 속에 호킹과 이별했다." <관영 환구시보> "한치 넓이의 휠체어, 무한한 우주."<관영 신화통신>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14일(현지시간) 타계했다는 소식에 중국에서도 추모 열기가 뜨겁다. 중국 언론들도 호킹 박사의 타계 소식을 전하며 그가 과거 중국과 맺은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호킹 박사는 중국에서 신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라며 "
2018-03-15 1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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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의 '미인어2' 크랭크인...인어 '임윤', "피부·체력 관리해요"
[사진=신나웨이보] ‘소림축구’, ‘쿵푸허슬’ 등으로 유명한 중화권 배우 저우싱츠(周星馳·주성치)가 연출한 중국 대표 흥행작 '미인어(美人魚)' 2탄이 촬영에 돌입했다. 중국 남방망(南方網)은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아름다운 인어로 열연하는 미녀배우 린윈(林允 ·임윤)이 지난 10일 SNS에 관련 사진을 올려 조용히 '미인어2' 촬영이 시작됐음을 알렸다고 14일 보도했다. 린윈은 지난 10일 자신의 웨이보(微博) 계정에 영화를 위해 이동한 숙소에 잔뜩 쌓인 화
2018-03-14 1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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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예계 절친 황샤오밍, '황제의 딸' 자오웨이 사진 꺼내 "생일 축하"
[사진=황샤오밍 시나웨이보] 중국 대표 훈남 배우이자 안젤라베이비의 남편인 황샤오밍(黃曉明)이 연예계 절친인 자오웨이(趙薇·조미)의 '샤오옌쯔(小燕子)'시절 사진을 꺼내 생일을 축하했다. 시나위러(新浪誤樂)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자오웨이의 42살 생일을 맞아 대학 동문이자 절친인 황샤오밍이 자신의 웨이보(微博) 계정에 '황제의 딸(还珠格格)'에서 열연했던 풋풋한 시절의 자오웨이의 화보 사진을 공개하고 "소장해 둔 보물, 생일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황샤
2018-03-12 1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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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한국 ‘미투 운동’ 상세히 보도..."여성 권리 보장받는 사회 올 것"
중국 언론이 한국의 미투운동을 집중 조명했다. [사진=인민망] 미투(#MeToo,나도 당했다)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중인 가운데 다수의 중국 언론이 한국의 ‘미투운동’을 집중 보도했다. 일부 언론은 미투운동을 계기로 여성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회가 다가올 것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8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人民網)은 “미투운동으로 한국 여성들의 성범죄자를 향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그간 폭로된 미투운동 관련 내용을 비교적 상세히 보도했다.
2018-03-09 1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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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트위터 시작했다가 욕 먹은 환구시보 편집장
후시진 환구시보 총편집[사진=바이두] '독설'로 유명한 중국 관영 환구시보 후시진(胡錫進) 총편집(편집인)이 트위터를 시작하자마자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독설을 맞았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후시진이 지난 4일 중문판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어 “스스로를 염황자손(炎皇子孫·고대 황제(皇帝)와 염제(炎帝)의 후손·중화민족 일컬음)이라고 여기는 누구와도 교류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처음 올렸다. 이후 중국 누리꾼들은 집중 포화를 쏟아냈다. 그들은 “후시진, 당신은 중국 공산
2018-03-08 09: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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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가장 돈 잘 쓰는 도시 상하이, 지난해 1인당 평균 4만 위안 소비
지난해 상하이시의 1인당 평균 소비액이 중국 내 1위를 차지했다. [사진=Pixabay] 중국인들의 지갑이 두터워지면서 해외여행, 명품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 경제금융 중심지 상하이(上海)가 가장 돈을 잘 쓰는 지역으로 꼽혔다. 4일 대만 현지매체 중국시보(中國時報)는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31개 성·시 평균 소비지출 보고’를 인용해 지난해 상하이시 1인당 평균 소비액이 3만9791위안(약 680만원)에 달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시의 1인당 평균 소비
2018-03-05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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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도시 인구 변화…상하이·베이징 지고, 광저우·선전 뜬다
좌측 상단으로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사진=바이두] 중국 대도시에 인구 변화가 일고 있다. 1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인 제일재경(第一財經)에 따르면 중국의 수도 베이징(北京)과 경제 중심지 상하이(上海) 인구 수는 감소한 반면 신흥산업 도시인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와 선전(深圳) 인구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2017년말 기준 베이징 상주인구 수는 2170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2만2000명 줄어들었다. 상하이도 1만3700명 감소한 2418만3300명을 기록했다.
2018-03-02 18: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