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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번주 19기2중전회 개최…개헌 집중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신화통신] 이번 주 열리는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19기2중전회)에서는 헌법 개정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지난 12일 주재한 당중앙 정치국회의에서 19기 2중전회를 18~19일 개최해 개헌을 집중 논의키로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정치국 회의에서는 '헌법 일부내용 개정을 위한 건의' 문건에 대한 당내외 의견을 다룬 보고를 청취했으며, 수정작업을 거친 문건은 19기 2중전회에 넘겨 심
2018-01-14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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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언론 "남북회담 환영…중국 '아웃사이더' 아니야"
25개월 만에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9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한 어르신이 방송과 신문을 통해 ‘남북회담’ 관련 뉴스속보를 전해듣고 있다.[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중국 관영매체들은 9일 열린 남북한 고위급 회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치며 가까스로 이뤄진 긴장 완화 국면이 지속되기 위해서 각국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핵 문제 해결에 있어서 중국의 역할이 중요함도 강조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10일자 사평에서 "조선(북한)과
2018-01-10 08: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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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새해 벽두부터 메콩강 국가 '공들이기' 외교
지난 2016년 3월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열린 란창강-메콩강 협력 1차 정상회의. [사진=연합뉴스]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새해 벽두부터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정상회담을 가지기 위해 캄보디아로 달려갔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리 총리가 10일부터 이틀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리는 '란창(瀾滄)강-메콩강 협력 2차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지속가능한 개발과 평화를 위한 우리의 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을 비롯해 캄보디아·라오스·태국·미얀마&mid
2018-01-09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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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남북회담' 집중조명 "마주앉은 남북, 평화의 꽃 피울까"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평화의집 회의장에서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중국 주요 언론들이 남북한 고위급 회담을 집중 조명하며 한반도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관영언론인 중국중앙(CC)TV는 9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 소식을 생중계했다. 한국 시민반응, 전문가 분석 등을 전하고 북한의
2018-01-09 14: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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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크롱 방중 핵심 키워드… '일대일로' 협력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CCTV] 새해 벽두부터 중국으로 달려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꿰뚫는 키워드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3일 방중 첫 기착지로 중국 일대일로 전략의 중심지인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을 선택했다. 이날 저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남에서도 일대일로 참여
2018-01-09 08: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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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바다에서…" 대만해협 중간 경계선 위협하는 중국
M503 및 3W 항공노선 [사진=홍콩명보] 새해 벽두부터 중국이 대만해협 중간선(일종의 군사경계선)에 인접한 민항노선 운항, 중국의 첫 항공모함 랴오닝(遼寧)함 함대의 남하 항해 등으로 양안(兩岸, 중국 본토와 대만)이 시끄럽다. 5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민항국이 4일 오전 대만 해협 중간선에 인접한 M503 노선의 북상운항과 이와 연결되는 W121, W122, W123 노선 운항을 개시한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하자 대만 당국이 반발했다. 중국민항국은 이는 순수한 민항노선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대만 당국과 기술적 소통
2018-01-05 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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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한반도 쌍중단 일시적에 그칠까…6자회담 강조"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5일 한국을 방문하는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사진=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한반도 긴장 완화의 국면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6자 회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5일 '한반도 쌍중단 일시적에 그칠까'라는 제하의 사평에서 5일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가 만나 한반도 정세에 새로운 전기를 가져오길 기대하며 이같이 전했다. 사평은 미국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하지 않는데
2018-01-05 1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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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국외교] 중국夢 "미중관계, 북핵, 중국굴기"에 달렸다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계기로 집권 기반을 공고히 다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050년까지 중국을 세계 최강국 반열에 올려놓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할 것이라 외쳤다. 이를 위해선 안정적인 대외 환경을 구축하는 게 필수다. 하지만 올해 중국을 둘러싼 외부 환경은 녹록하지 않아 보인다. 우선 최근 미국의 대중 압박이 거세지면서 미·중 관계가 파열음을 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발표한 국가안보전
2018-01-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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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국] '中國夢' 로드맵 첫걸음…새해 시진핑의 주요과제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그래픽=아주경제DB] 시진핑(習近平)의 집권 2기 지도부가 공식 출범하는 첫해,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정신을 실천하는 첫해,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의 해, 모든 국민이 잘먹고 잘 사는 전면적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의 승패를 결정지을 중요한 해, 중국의 5개년 경제개발 계획인 13차 5개년 규획의 중간점검의 해······2018년 무술년은 중국에 여러 모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한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9차 당대회에서 향후
2018-01-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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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집무실에 놓인 액자들...'사진의 정치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 집무실에서 2018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CCTV]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017년 신년사를 제외하고는 2014~2016년까지 줄곧 베이징 중난하이에 소재한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해도 시 주석은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31일 중국국제방송, 중앙인민방송,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전 세계로 방영됐다. 신년사와 함께 시 주석이 근무하는 집무실에도 이목이 쏠렸다. 집무실은 지도자의 스타일과 가치관을 반영하고 있는만큼 사진
2018-01-01 13: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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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집무실 신년사에 담긴 메시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 집무실에서 2018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CCTV]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18년 신년사의 키워드는 개혁개방, 그리고 빈곤과의 전쟁이었다. 시 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 집무실에서 직접 발표한 신년사는 중국국제방송, 중앙인민방송,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중국 국민과 재외 동포, 세계 각국 국민에게 전해졌다. 시 주석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신년사를 모두 집무실에서 발표했다. 다만 앞서 2017년 신년사는 집무실이
2017-12-31 22: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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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다과회 참석한 시진핑 "샤오캉 사회 목표 실현까지 1000여일 남았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협 주최 신년 다과회에서 중요연설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해엔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 아래 전면적 샤오캉(小康, 모두가 잘사는 상태)' 사회의 건설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향해 전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주최 신년 다과회(茶話會)에 참석해 2000자 가량의 신년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2017-12-31 1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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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중·미 군사 핫라인 설치? 무슨 꿍꿍이냐"
[사진=AP/연합] 중국 관영언론이 주한미군과 중국군이 직통전화(핫라인)를 개설하기로 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7일 '중·미 군사 핫라인 날조, 무슨 꿍꿍이냐'라는 제하의 사평을 통해 중국군 북부전구와 주한미군사령부가 북한 문제와 관련해 핫라인을 개설하기로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본 언론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배경에 다른 속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의혹을
2017-12-27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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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대만 총통 위기? 지지율 급락에 '크리스마스' 굴욕까지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크리스마스 인사로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른 차이 총통의 반려 고양이 차이샹샹. [사진= 바이두/페이스북]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대만매체가 실시해 2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차이잉원 총통의 지지율이 해당기관 통계 기준 19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인민일보 해외판인 해외망(海外網)이 이날 보도했다. 대만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는 "차이잉원 총통을 신뢰합니까"라는 질문에 32%의 응답자만 '신뢰한다'고 답
2017-12-26 1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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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외교부장이 말하는 2017년 중국 외교와 미래
왕이 중국 외교부장[사진=아주경제 DB] 2017년 끝자락에 왕이(王毅) 외교부장(장관급)이 직접 올해 중국의 외교적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외교 전략의 기본 방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중국중앙(CC)TV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왕 부장이 최근 CCTV 등 관영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중국이 세계적 영향력을 강화하고 대국외교, 주변외교 등 신(新)시대를 맞이 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또,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의 시작인 내년에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국제정세와 중국이 거둔
2017-12-25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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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다음은 마오쩌둥 탄생 124주년, 가라앉은 추모 분위기
마오쩌둥 중국 전 국가 주석[사진=아주경제 DB] 12월 26일 마오쩌둥(毛澤東) 전 국가주석의 탄생 124주년을 맞은 중국 내 추모 분위기가 과거와 달리 소극적이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강한 권력체제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마오 전 주석을 다소 경계한 영향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오 전 주석의 탄신일을 하루 앞둔 25일 중화권 매체들은 "중국 당국이 마오 탄생 124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과거 마오 전 주석의 공적과 사상의 의미, 유산 등을 치하하기 바빴
2017-12-25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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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美 신국가안보전략에 "중국 전략 의도 왜곡 마라"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사진=중국신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새롭게 공개한 '국가안보전략'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냉전적 사고와 제로섬 게임 등 고리타분한 생각은 이제 버려라"라며 비판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고의적으로 중국의 전략 의도를 왜곡하길 멈춰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미국이 중국을 '경쟁자'로 지목하고 중국이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세계질서를 흔든다는 내용
2017-12-20 07: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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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美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은 '자기모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연합/EPA]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8일(현지시각) 새롭게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이 중국을 미국에 도전하는 '전략적 경쟁국'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중국 정부와 언론은 '발끈'했다. 주미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19일 '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 보고서는 "자기모순이며 미·중간 노력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과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하면서, 또 한편
2017-12-19 16: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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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중국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 문 대통령 방중 대서특필
관영 환구시보가 16일 문 대통령의 방중 기사를 1면에 대대적으로 게재했다. [사진=환구시보] “중국을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했다<환구시보>” “한·중관계가 새로운 컨센서스(共識)를 맞이했다.”<신경보> 중국 관영언론 매체들이 16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이날 1면 전체를 할애해 문 대통령 방중 소식을 보도했다. 기사는 '문재인, 중국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이라는 헤드라인에서 문 대통령의 나흘간 중국
2017-12-17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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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자서전, 중국어 번역본 출간
문재인 대통령 자서전 중국어판 출간. [사진=펑파이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의 중국어판이 이달 안으로 중국에서 출간될 예정이라고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어판 제목은 우리나라 말로 운명이라는 뜻의 '밍윈(命運)으로, 장쑤펑황(江蘇鳳凰)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한다. 중국어판 번역본은 총 35만자로, 안에는 60여장의 사진들도 함께 첨부됐다. 신문은 이는 문 대통령의 유일한 자서전으로, 정부에서 공식 인정한 첫 외국어 번역본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2017-12-17 1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