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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김정은·트럼프 만남 성사 신속 보도…"북​·미 간 대사건"
중국 관영 언론 인민망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 성사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 [사진=인민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초청에 수락 의사를 밝히자 중국 주요 언론이 이를 긴급 속보로 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대사건’, ’중대 변화’라는 표현을 쓰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9일 중국 관영 언론 신화통신사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백악관 브리핑을 생중계로 전하며 비중있게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트럼
2018-03-09 1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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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개헌안에 완전히 동의…당과 인민의 뜻"
7일 오전 광둥성 대표단과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신화망]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연중 최대 정치행사인 (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자신의 장기집권의 기반을 마련해줄 개헌안에 "완전히 동의한다"고 밝혔다. 8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와 중앙(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광둥(廣東)성 대표단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개헌안 초안을 작성하는 과
2018-03-08 14: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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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두테르테, 대륙붕 탐사 ‘초록불’ …중국과 함께 하나
필리핀 북부에서 태평양 방향으로 250㎞가량 떨어진 대륙붕, 벤험 라이즈 [사진=바이두] 최근 노골적으로 ‘친중’ 노선을 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중국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벤험 라이즈(Benham Rise) 대륙붕 탐사를 위해 해양 과학 탐사선을 구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국의 남중국해 자원 공동 탐사 방안이 논의 중인 만큼 벤험 라이즈에서도 공동 탐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7일 마닐라타임스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는 내각회의를 통해 벤험 라이즈에서 자원 채굴을 위한 새로
2018-03-08 14: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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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북미협상이 과거 6자회담때보다 더 어려운 이유"
북한 조선중앙TV는 6일 오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전날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대표단과 면담·만찬한 약 10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읽는 장면. 2018.3.6 [사진=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북·미 대화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현재 북핵 문제 해결이 중대한 기회를 맞이한만큼 이 기회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영 환구시보가 8일 게재한 '북·미 협상 어려움 커졌지만 이것만이 유일한 선택'이라는 제하의 사평에서다.
2018-03-08 0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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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장관, 아프리카에 ‘중국 위협론’ 거론…中, 강력 반발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사진=바이두]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아프리카 정부의 중국 의존정책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자 중국 정부가 이를 강력하게 반박했다. 여기다 틸러스 장관이 아프리카 순방에 나서면서 미·중 갈등이 아프리카까지 확대되는 분위기다.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環球時報)는 7일 틸러스 장관이 전날 버지니아주 조지 메이슨 대학 연설에서 “중국 정부가 아프리카 각국 정부를 빚의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중국이 불투명한 계약과 약탈에 가까
2018-03-07 18: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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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이나머니’ 앞세워 영향력 확대…국제사회 우려 커진다
중국 정부가 5일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올해 예산보고서를 공개했다. [사진=신화망] 중국 정부가 올해 국방예산 외에 외교예산도 대폭 늘렸다. ‘차이나 머니’ 파워로 정치·외교적 영향력을 꾀하려는 중국의 행보에 국제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정부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공개한 올해 예산보고서에서 외교 관련 예산을 전년보다 15.7% 증액한 600억 위안(약 10조원)으로 책정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이는 올해 국방
2018-03-07 16: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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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방부, 일본 방위성 발표한 ‘중국안보전략보고서’ 강하게 비난
우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사진=바이두] 중국 국방부가 일본 방위성의 싱크탱크인 방위연구소가 내놓은 ‘중국안보전략보고서’를 강하게 비판했다.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를 둘러 싼 영토분쟁 갈등이 깊어진 상황에서 양국 군사적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7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망(海外網)에 따르면 보고서는 일본이 자체적으로 중국 군사동향을 분석한 연례 보고서로 지난 2011년부터 발표됐다. 이번에는 미·중 관계를 중심으로 작성
2018-03-07 1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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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새로운 진전 환영하는 중국
[중국 외교부] 중국은 7일 0시 무렵 이례적으로 외교부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북한 비핵화를 지지한다고 밝히는 등 남북관계의 새로운 진전을 환영했다. 중국 관영언론들도 우리나라 대통령 특사단 방북으로 남북한이 중대한 진전을 이뤄낸 것을 매우 환영하면서도 이것이 한반도 비핵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미국의 태도와 함께 중국·러시아·유엔의 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7일 사평을 통해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표명하는 등 남북한 관계의 새로운 진전을 보인 것은 고무적이라
2018-03-07 1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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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남북회담 지지…北 비핵화 함께 노력하자"
[사진=중국 외교부 ] 중국 외교부는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표명하고 오는 4월 남북 정상회담 개최가 합의된 데 대해 환영을 표명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밤 '한국 대통령 특사 대표단 방북 결과'에 대한 담화에서 "중국은 한국 대통령 특사 대표단의 방북이 긍정적인 결과를 거둔 것을 주목했다"면서 "중국은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겅 대변인은 "한반도의 가까운 이웃으로서 중국은 남북 양측
2018-03-07 07: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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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장기집권 '양대 축'...개헌·당정기관 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열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올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는 헌법은 물론 당과 국가시스템까지 대폭 뜯어고친다. '시진핑(習近平) 사상' 삽입, 국가주석 임기 2연임 이상 제한 조항 삭제를 중심으로 한 개헌안과 당·국가기관 개혁안의 전인대 표결을 통해서다. 전인대는 중국 헌법상 최고기관이긴 하지만 사실상 '거수기'에 불과한 만큼 이 두 개 안건은 통과될 게 확실해 보인다. 이로써 시진핑
2018-03-05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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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인대 대변인 "헌법, 새로운 흐름 따라야 생명력 유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최를 하루 앞둔 4일 전인대 일정과 주요 의제 등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장예쑤이(가운데) 전인대 대변인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전인대 대변인이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진핑(習近平)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이 삽입되고 주석·부주석 2연임 초과 제한 조항을 삭제한 개헌안은 시 주석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으로 이번 양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
2018-03-04 1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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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장기집권 길 열리나, 중국 양회 개막....재계는 '긴장'
시진핑 중국 주석(가운데) 등 최고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가 3일 개막하며 양회시즌 시작을 알렸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1인체제' 장기 지속의 길을 열 것으로 보이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정협 개막과 함께 대장정에 돌입했다. 시진핑 측근 세력이 대거 발탁된 상황에서 장기집권 실현을 위한 개헌안, 매서운 사정바람 지속을 위한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등이 현실이 될지가 초미의
2018-03-04 15: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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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부처 25개→19개" 중국 중앙행정부처 대대적 개편
양회후 중국 주요 중앙행정부처 통폐합 내용.[자료=홍콩명보, 빈과일보 등 종합]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2기 중앙행정조직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이로써 국무원 산하 부처는 기존의 25개에서 19개로, 당중앙직속기구도 기존의 10개에서 9개로 축소될 것이라고 홍콩 명보(明報)가 2일 보도했다. 이번 중앙행정조직 개편은 3일부터 열리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에서 확정된다. 개편안은 앞서 열린 중국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3차전체회의(3중전회)에서 채택된 것이다. 이미 알려진 공산당
2018-03-02 15: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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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남자' 차이치 '대만 통일공작' 지휘하나
차이치 베이징 당서기.[사진=웨이보]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를 앞두고 주요 부처 인사 교체설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시진핑(習近平)의 남자’ 차이치(蔡奇) 베이징 당서기가 향후 대만 통일공작 업무를 총지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홍콩 명보(明報)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열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차이치 베이징 당서기가 중공중앙 통일전선부(통전부) 부장으로 자리 이동하는 인선이 결정됐다. 시진핑의 최측근 세력인 '시자쥔(習家軍)'으로 분류되는 차
2018-03-02 1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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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언라이의 청렴결백 배워라"고 외친 시진핑
지난 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저우언라이 탄생 120주년 기념좌담회' 모습. [사진=관영 신화통신] "저우언라이(周恩來)의 청렴결백을 배워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저우언라이 전 총리 탄생 120주년 좌담회를 열어 이같이 강조했다고 중국 당기관지 인민일보 등 현지 언론이 2일 집중 보도했다. 저우언라이는 마오쩌둥(毛澤東)의 평생 동지이자 2인자로 공산혁명을 성공시켜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운후 중국의 외교·경제·행정 부문을 안정
2018-03-02 09: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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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 3일 개막...시진핑 '절대권력' 확인할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를 계기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권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정치자문기구 격인 정치협상회의(정협), 5일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양회는 향후 5년간 중국을 이끌 새 국가조직과 지도부 인선을 확정하는 자리로, 이로써 시진핑 집권 2기 지도체제가 공식적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시진핑 '절대권력' 확보하나 가장 주목할 것은 시진핑 주석의 권력이 한층 더 공고화될지
2018-03-02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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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민심잡기 나선 중국…대만에 경제 '당근책' 쏟아내
대만 차이잉원 총통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사진=바이두] 중국 당국이 대만에 경제 당근책을 쏟아냈다. 최근 대만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대만 민심을 잡으려는 중국 당국의 고도의 유화책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하지만 정치·외교적으로는 대만에 대한 강경책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1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29개 부처가 대만에 대한 경제 당근책 31개 조항이 담긴 '양안(兩岸, 중국과 대만) 경제문화교류협력 촉진에 관한 약간의 의견'
2018-03-01 18: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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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9기3중전회 폐막…당·정 개혁안 통과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 26일부터 열린 중국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8일 폐막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공산당이 19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19기 3중전회)가 사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28일 폐막했다. 28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19기 3중전회가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를 이끌 국가기구 지도자 인선안과 당·국가기구 개혁 심화 방안을 통과시켰다. 개혁안은 오는 3일부터 열리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
2018-03-01 1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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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런민비' 저우샤오촨 보아오포럼 부이사장된다
저우샤오촨[사진=신화통신] 내달 은퇴하는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 중앙은행 인민은행 총재가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아시아포럼(이하 보아오포럼) 부이사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저우 총재가 쩡페이옌(曾培炎) 보아오포럼 부이사장이 물러나는 자리에 내정됐다고 27일 보도했다. 저우 총재는 2003년부터 15년간 인민은행 총재로 재임하며 중국 최장수 인민은행 총재라는 기록을 남겼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중앙은행 총재 중 하나로
2018-02-27 16: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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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책사 '류허' 27일 방미, 미·중 무역갈등 완화 물꼬 틔우나
[류허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경제책사로 알려진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 27일 미국으로 떠난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류 주임의 방미 일정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인 류허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면서 "양국간 관계와 경제·무역 협력 등과 관련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2-27 0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