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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한국인에 대한 호감 금방 회복되긴 힘들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AP] "한·중관계가 과거의 '밀월기'로 돌아가는 것은 단기간에 이뤄질 수 있는게 아니다. 한·중관계가 냉각되는건 쉬웠지만 다시 데우는데까지는 더 많은 땔감을 필요로 한다." 중국 관영언론이 31일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를 봉합하는 한·중 양국의 공동 문건 발표와 관련해 한·중 협력관계를 회복하려면 중국뿐 아니라 한국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전했다. 관영
2017-11-01 08: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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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부드러워진 중국…환구시보 "한국의 적극적 태도 환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청와대] “한국의 태도가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환구시보 31일자 사평> “한·중관계를 조속히 안정되고 건강한 발전궤도로 되돌리길 바란다."<중국 외교부 30일 정례브리핑>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체계) 배치로 경색 국면에 빠졌던 한·중 관계에 훈풍이 감지되고 있다. 이는 중국 관영언론의 보도나 외교부 당국자의 발언에서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관영 환구시보는 31일자 사평에서 &ldqu
2017-10-31 07: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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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 인터뷰]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 본 '19차 당대회'
[사진=CCTV 뉴스 캡처] 중국 공영방송인 CCTV가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에 쏠린 국제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보도하면서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방영했다. 이 매체는 29일 뉴스채널 CCTV13과 국제채널 CCTV4 뉴스에서 잇따라 "중국이 장기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고 이는 한국에도 기회"라고 강조한 곽 회장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면서 이번 당 대회에 대한 의미와 성과를 분석했다. CCTV는 아주뉴스코퍼레이션이 한·중·영·일 4개 국어로
2017-10-30 15: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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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천하 중국' 되나...후춘화 광둥성 서기 물러나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 [사진=AP/연합] 지난주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와 1중전회를 통해 구축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체제'가 공고화되고 있다. 중국은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등 지도부 개편에 따른 첫 후속 인사로 광둥성 등 주요 성의 최고위직인 당서기직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차기 후계자 유력후보로 거론됐지만 상무위원 진입에 실패한 후춘화(胡春華)가 광둥(廣東)성을 시진핑 계열을 의미하는 시자쥔(習家軍)에게 넘겨준 것으로 나타나 비상한
2017-10-3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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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新시대 ③] '분발유위'로 바뀐 외교방침...'强漢盛唐'을 꿈꾸는 중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내달 방중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집권 2기의 새 외교정책 방향을 시험하는 리트머스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신화통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할 것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집권 2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 업무보고에서 외친 말이다. 시 주석은 2050년까지 중국을 부강하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
2017-10-29 13: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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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1인체제' 굳히나, 광둥도 '시자쥔' ...후춘화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의 '1인 체제' 굳히기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가 막을 내리고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를 위한 주요 인사에 시동이 걸리면서 시진핑 '1인체제' 굳히기가 확실해지는 분위기다. 일단, 새로운 지도부를 꾸린 중국 공산당 정치국은 27일 열린 첫 회의에서 시 주석의 당 '핵심' 위치를 강조하고 보고체계를 수정했다. 차기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던 후춘화(胡春華)는 광둥(廣東)성 서기직을 시자쥔(
2017-10-29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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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도시 상하이 서기도 '시자쥔'
리창 장쑤성 서기[사진=바이두] 중국 경제도시인 상하이시 '1인자' 자리에 시진핑(習近平)의 인맥인 '시자쥔(習家君)'이 등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정(韓正) 상하이시 서기가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신임 상무위원으로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에 리창(李强) 장쑤성 서기가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홍콩 명보가 여러 소식통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앞서 일부 중화권 매체들은 리시(李希) 랴오닝성 서기가 상하이시 서기직에 임명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저장성
2017-10-27 14: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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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당대회 마친 중국…대대적 '인사교체기' 돌입 예정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끝나면서 중국이 대대적인 '인사시즌'에 돌입한다. 이번 당대회에서 중앙부처 장관, 지방정부 수장, 군부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중앙위원의 3분의 2 남짓이 물갈이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열리는 내년 3월까지 중앙과 지방정부 수장들이 대거 교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중국 공산당내 8000만명 당원의 인사권을 쥐고있는 중앙조직부장 인사부터 단행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천시 중앙조직부 부부장, 황쿤밍 중앙선전부 부부장,
2017-10-26 15: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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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新시대] 중국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겸 중국 공산당 총서기. [사진=신화통신]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이 자리에 함께한 국내외 기자 여러분이 직접 중국의 많은 곳을 찾으며 19차 공산당이 이끌 중국의 발전과 변화를 직접 보고 중국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더 많이 보도하길 바란다. 우리에게 미사여구는 필요하지 않다. 객관적인 보도와 유익한 조언을 항상 반겨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의 강력한 권력을 바탕으로 한 집권 2기 서막이 올랐다. 25일 열린 중국 공산당 제19차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19기 1중전회)
2017-10-26 14: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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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트럼프 축하전화 중·미관계에 긍정적 신호"
[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에게 공산당 총서기 재선출과 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는 전화를 건 것이 미·중 관계에 긍정적인 신호라는 해석이 나왔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6일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시 주석에 축화 전화를 걸었음을 언급하고 내달 방중을 앞두고 이뤄진 두 정상간의 통화가 양국 관계 개선에 있어 긍정적인 조짐이라고 해석했다. 또, "중국은 인류 운
2017-10-26 0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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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新시대] 시진핑 친위세력 '시자쥔'이 떴다
중국 19기 중앙정치국 위원 25인 명단. [그래픽=임이슬 기자]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신(新)시대가 열렸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있듯, 향후 시 주석을 측근 보좌할 인물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25일 19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1중전회)에서 시진핑의 신시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지도부가 드디어 출범했다. 공개된 중앙정치국 위원은 모두 25명이다. 이들은 중국에서 흔히 '영도자(지도자)'로 불리는 권력 수뇌부들이다. 최고 지도부인 상무위원 7명을 뺀 나머지 18명도 대부분이 부총리이거나 4대
2017-10-25 2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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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新시대] 전문가들이 보는 시진핑 2기 출범
'시진핑(習近平)의 신(新)시대'가 당장(黨章·당헌)에 포함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권력체제를 굳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전문가들은 '시진핑의 신시대'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을까. (왼쪽부터) 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 강효백 경희대 법학과 교수, 김진호 단국대 교수(국제정치학),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은 시진핑 2기 지도부 구성이 예상대로 시 주석의 압승으로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 시진핑 2기 지도부 구성에
2017-10-25 16: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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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中 신임 상무위원 5인의 면모 ..시진핑 '1인 체제' 강화된다
'시진핑 시대'를 이끌어갈 중국공산당 정치국 신임 상무위원 '5인방'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공산당은 25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리잔수(栗战书), 왕양(汪洋) 등 신임 상무위원 5명을 공개했다. 이들은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에 이어 서열 순으로 입장하며 당내 새로운 질서가 구축됐음을 알렸다. '핵심지도부'로 불리는 상무위원단에 발탁된 이들은 시자쥔(習家軍·시진핑의 직계 부하 출신 그룹), 리커창을 중심으로 한 공청단(
2017-10-25 16: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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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집권 2기 새지도부 출범...후계 구도는 베일에
시진핑 집권2기 7인체제 출범 (베이징 AP=연합뉴스) '시진핑 집권 2기'를 이끌 지도부인 중국 공산당의 19기 정치국 상무위원 7명이 25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소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한정 상하이시 당서기, 왕후닝 중앙정책연구실 주임, 리잔수 주임, 시진핑 국가 주석, 리커창 총리, 왕양 부총리, 자오러지 당 중앙조직부장(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lkm@yna.co.kr/2017-10-25 14:55:30/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중국 시진핑(
2017-10-25 15: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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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정치국원 프로필]
중국 공산당이 25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9기 중앙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19기 1중전회)를 개최하고 25명의 정치국 위원을 뽑았다.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를 포함한 7인의 정치국 상무위원을 제외하고, 18명의 인사가 중국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쉬치량(許其亮) 중앙군사위 부주석, 쑨춘란(孫春蘭) 중앙통전부장,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 등 3명은 지난 18기에이어 19기 정치국위원에도 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쉬치량(許其亮) 중앙
2017-10-25 1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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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2기 '스타트'...후춘화 상무위원 진입 실패, 공청단 몰락할까
후춘화 중국 광둥성 서기. [사진=바이두] 중국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최고지도층 상무위원 7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예상대로 은퇴연령을 맞은 5명의 상무위원이 물갈이됐고 후계구도는 없었다. 당초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와 시자쥔(習家軍·시진핑 지방정부 근무 시절 옛 부하) 중 하나인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의 상무위원 진입이 유력했지만 두 사람 모두 정치국 위원 25인에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다. 앞서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언론인 보쉰은 후춘화와 천민얼의 상무위원 진입 실패를
2017-10-25 14: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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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상무위원 프로필] 한정
한정(韓正) [사진=바이두] 저장(浙江)성 츠시(慈溪)현이 본적인 한정(韓正) 신임 상무위원은 1954년 4월 상하이에서 태어났다. 1975년 말단 창고관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주경야독으로 상하이화둥(華東)사범대 야간대 등에서 학업을 병행하며 경제학 석사학위를 마치고 고급경제사(高級經濟師)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는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 계열인 주룽지(朱鎔基) 전 총리를 통해 관직에서의 기회를 잡게 됐다. 1987년 신발공장 부공장장이던 한정은 당시 상하이 당서기 겸 시장이었던 주룽지의 눈에 들면
2017-10-25 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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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상무위원 프로필] 자오러지
자오러지(趙樂際) [사진=바이두] 산시(陜西)성 시안(西安)시 출신의 자오러지(趙樂際) 신임 상무위원은 1957년 3월 태어났다. 1975년 7월 공산당에 입당한 그는 1980년 1월 베이징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당교 연구생을 지냈다. 자오러지는 1980년 칭하이(青海)성 상업청에 들어가 1991년 청장으로 승진했다. 이후 칭하이성 성장 비서, 부성장 등을 거쳐 2000년 성장에 올랐다. 당시 43세로 최연소 성장 타이틀을 거머쥐며 주목을 받았다. 2003년 칭하이성 당위원회 서기로 역시 '최연소 당위원회 서기'가
2017-10-25 1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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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상무위원 프로필] 왕후닝
왕후닝(王滬寧) [사진=바이두] 1955년 10월생인 왕후닝(王滬寧) 신임 상무위원은 산둥(山東)성 라이저우(萊州)시 출신이다. 17세에 상하이사범대학을 다닌 왕후닝은 1984년 4월 중국 공산당에 입당했다. 상하이푸단(复旦)대학 국제정치학과 대학원에서 학위 과정을 마치고 교수가 된 그는 이후 푸단대 국제정치학과 주임교수, 법학원 원장으로도 일하며 학자로의 커리어를 쌓았다. 왕후닝은 1995년 장쩌민 전 당 총서기에 발탁돼 당 중앙정책연구실 정치팀 팀장을 지내고 당 중앙정책연구실 부주임을 거쳐, 후진타오(
2017-10-25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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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상무위원 프로필] 왕양
왕양(汪洋) [사진=바이두] 1955년 3월에 안후이(安徽)성 쑤저우(蘇州)에서 태어난 왕양(汪洋) 신임 상무위원은 1975년 중국 공산당에 입당해 중앙당교 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와 함께 '공청단(共靑團·공산주의청년단)파'로 분류되는 그는 안후이성 부서기를 지냈으며 이후 안후이 부성장, 충칭(重庆)시 서기와 광둥(廣東)성 위원회 서기 등을 지냈다. 왕양은 훌륭한 일처리로 정치계에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특히 광둥성 서기 시절 개혁·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2017-10-25 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