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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5위 무기수출국 등극…시진핑 ‘강군몽’ 가속화
건군 90주년 열병식에서 전투복 입고 사열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한때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었던 중국이 최근 5년 새 자체 무기 생산을 크게 늘려 세계 5위 무기 수출대국으로 올라섰다. 최근 5년간(2012~2017년) 중국의 무기 수출규모는 이전 5년(2008∼2012년) 대비 38% 늘었고 수입규모는 18% 줄었다고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보고서를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중국이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무기수출 비중은 5.7%로 미국(34%), 러시아(22%
2018-03-14 17: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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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향력 막아라" 칼 빼든 독일 주정부
독일 바이에른주정부가 중국 영향력 제한을 위해 칼을 빼들었다. [사진=바이두] “바이에른주 기업에 대한 중국의 투자를 제한해야 한다” 독일 바이에른주 당국이 전날 바이에른주지사 주재하에 열린 회의에서 ‘정부의 독일 기업에 대한 외국 투자 제한’을 안건으로 올리며 이렇게 밝혔다고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지역지 아우크스부르알게마이네를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해당 안건은 독일 연방 하원에 제출돼 입법이 추진된다. 유럽연합(EU)는 그동안 해외
2018-03-14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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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경질, 중국 관영언론 "비정상 미국, 더 강경해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전격 경질한 것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이 미국이 한층 강경한 외교에 나서는 것 아니냐며 우려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4일 '국무장관 교체, 미국 세계에 더 강경해지나'라는 제하의 사평을 통해 "이미 대외적으로 강경한 트럼프 정부가 어디까지 갈지 우려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구시보는 틸러스 장관의 해임이 예상된 일이었지만 갑작스러운 결정에 충
2018-03-14 0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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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이나 패싱 우려 없다” 거듭 강조···속내는?
[=사진 환구시보 홈페이지 캡처] 한반도 문제 중재자를 자처해온 중국이 최근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 속에서 '패싱(건너뛰기)'을 당한 모양새가 빚어져 속앓이를 하고 있다. 북한은 중국과 대화와 접촉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남북관계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해빙모드를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 대북 특사단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났고 그 결과 4월 말 남북정상회담과 5월 북미정상회담 일정도 잡혔다. 중국은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 중국은 애써 태연한 모습이다. 그러나
2018-03-13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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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부처 개편 25개→26개
중국 국무원 기구 개편.(2013년과 2018년 비교 [그래픽=환구시보 웹사이트] 중국 국무원 기구개혁안이 1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1차회의에 제출됐다. 개혁안에 따르면 국무원 정부(正部·장관)급 기구는 8개, 부부(副部·차관)급 기구는 7개가 줄어들어 국무원은 판공청 외에 부서는 모두 26개로 조정된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13년 국무원 기구를 25개로 줄인데 이어 다시 26개로 늘어난 것이다. 구체적으로 외교부, 국방부, 국가
2018-03-13 14: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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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중국에 악몽일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아주경제DB]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북·미 정상회담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그 동안 북핵 문제를 둘러싸고 북·미간 대화를 촉구해왔던 중국은 북·미 대화를 환영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하고 나섰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대화가 진전을 이루고 북·미 관계 개선 가능성이 명확해지는 상황을 중국이 경계하고 있을 것이란 분석이 많다. 해리 카지아니스 미국 국가이익센터(CNI) 국방정책국장은 12일(현지시각) 폭스뉴스에 '
2018-03-13 14: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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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프랑스 해군 협력 협정 체결…中 견제 목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사진=바이두] 프랑스와 인도간 해군 협력 협정 체결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함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건설을 핑계로 인도양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야욕’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싱가포르 연합조보(聯合早報)는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나흘간 인도를 방문 중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모디 총리와
2018-03-13 1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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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도 감시" 삼엄한 중국 베이징 철통보안
중국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가 열리는 인민대회당 전경.[사진=신화통신] 중국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 수도 베이징 대학가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감시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이징 공안당국이 베이징대, 칭화대,인민대 등이 몰려있는 우다커우(五道口) 지역 일부 식당과 술집에 외국인 10명 이상이 한꺼번에 출입하는 걸 제한하라는 현지 공안당국의 지시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018-03-13 1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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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가, "북한 비핵화, 중국에 끔찍한 악몽될 것"
일본 도쿄 거리의 대형 전광판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사진=연합/AP] 내달 남북 정상회담은 물론 5월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를 앞둔 상황에서 북한의 비핵화가 중국에게 상당한 타격을 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해리 카지아니스 미국 국가이익센터(CNI) 국방정책 국장이 12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북한의 비핵화, 왜 중국에게 끔찍한 악몽인가'라는 제하의 기고문을 통해 이렇게 밝히고 "북핵 관련 협상이 절정에 달하면 지정학적 구도가
2018-03-13 07: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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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헌에 대한 변 "중국 '삼위일체' 지도 체제 필요"
선춘야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법제공작위원회 주임이 11일 헌법 개정안 표결을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바이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집권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지난달 말 발표된 ‘연임 제한 폐지’를 골자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헌법 개정 건의안이 지난 5일 초안을 거쳐 11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최종 표결에 부쳐져 통과됐다. 찬성 2958표, 반대 2표, 기권 3표, 무효 1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선춘야오(沈春耀) 중국 전인
2018-03-12 1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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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북·북미대화 '적극' 환영하지만..."한반도 비핵화에 中 여전히 중요"
[사진=연합뉴스] 4월 말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5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한 데 대한 중국의 반응은 '적극적인 지지'와 '중국 역할론'으로 요약된다. 한반도 긴장 국면이 대화를 통해 완화되는 흐름을 반긴다면서도 일각의 '차이나 패싱' 우려에는 "그럴 일은 없다"며 확실히 선을 긋고 있다. 왕이(王毅) 외교부장(장관 격)이 양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인민대표대회) 기자회견에서 밝힌 입장이 대표적
2018-03-12 15: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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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개헌 통과" 중국 관영언론 찬양일색
개헌안이 11일 전인대에서 통과됐다는 내용이 게재된 당기관지 인민일보 3월12일자 1면. "민족부흥을 위한 강력한 헌법 보장 제공하다."<인민일보> "신시대로 용감히 나아갈 헌법 토대를 단단히 세우다."<신화통신> "중국 개헌은 서방정치체제에 맞출 필요는 없다."<환구시보> 중국 관영언론들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집권을 가능하게 할 개헌안이 통과된 것을 적극 지지·찬양하고 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11일 국가주석 임
2018-03-12 10: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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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인대 "21개 헌법 조항 개정...당론 정하는 정책 결정이 주요 골자"
중국 제13기 전인대 제1차 전체회의 비서처 법안조 조장 선춘야오(沈春耀) 법제위 주임이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신화망] 중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11일 17시 30분(현지시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과된 개헌안에 관해 답했다. 제13기 전인대 제1차 전체회의 비사처 법안조 조장인 선춘야오(沈春耀) 법제위 주임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헌법 개정의 주요 골자는 당의 당론을 정하는 중대한 이론적 관점과 방침과 정책을 결정하는
2018-03-11 2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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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일보 "개헌안, 민족 부흥을 위한 강력한 헌법 제정"
[인민일보 사론(社論) 캡처]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의 길을 연 개헌안의 정당성 강조에 나섰다. 인민일보는 11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3차 전제회의에서 개헌안이 통과된 직후 ‘민족 부흥을 위한 강력한 헌법을 제정하다’는 제목의 사론(社論)을 게재했다. 신문은 해당 사론을 통해 “이번 개헌은 민족 부흥을 위한 것이며 개헌안 통과는 시대 대세에 부응한다”며 “전면적인 의법치국 추진과 국가 통치 체계 능
2018-03-11 1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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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헌안 통과… '시진핑 사상' 삽입, 시 주석 장기집권 가능해져
11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중국 베이징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임기 제한을 철폐하는 헌법 개정에 투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집권 길이 열리는 개헌안이 11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통과됐다. 이날 오후 3시 전인대는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3차 전체회의에서 개헌안 표결을 통해 찬성 2958표, 반대 2표, 기권 3표로 국가주석 3연임 금지 조항을 폐기하고, 시진핑 신(新)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삽입했다. 헌법 서문의 "마르
2018-03-11 17: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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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쿵쉬안유 "북미대화 지지…중국역할론도 강조"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 [자료=국영중앙TV] 중국은 북·미 정상간 대화를 적극 지지하면서도 향후 이어질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서 중국역할론도 강조하고 있다. 쿵쉬안유(孔鉉佑) 외교부 부부장(차관급)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는 10일 국영 중앙(CC)TV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만나기로 한 것은 한반도 정세의 긍정적 변화와 관련된 명확한 신호를 국제사회에 내비친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쿵 부부장은 “북&m
2018-03-11 14: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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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헌안 표결 앞두고 삭제된 봉황망 사설
봉황망. 11일 중국 국가주석 임기 제한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안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표결을 앞두고 중국 당국이 국내 개헌 반대 여론을 차단하고 있다. 홍콩 주류언론인 봉황망(鳳凰網)에 지난 7일 올라온 “한표 한표 모두 역사가 지켜볼 것’이라는 제목의 사설이 최근 삭제된 게 대표적이라고 홍콩 명보(明報)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설은 “전인대 대표들이 엄숙한 투표를 하기 전 반드시 역사에 대해 충분히 반성하고, 우리를 비롯해 후대가 머물고, 기대고, 믿는
2018-03-11 1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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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전화통화한 시진핑 "북미대화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아주경제DB]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한반도 문제와 양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국영 중앙(CC)TV가 보도했다. CCTV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북핵 문제를 둘러싼 접촉이 최근 긍정적인 진전을 보였다"면서 "북한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북미간 고위급 회담을 여는 것은 양측 모두에 좋은 일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핵
2018-03-11 1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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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얼 中 충칭시 당서기, “보시라이, 쑨정차이 지우고 새출발 해야”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 [사진=바이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심복’으로 불리는 천민얼(陳敏爾) 충칭(重慶)시 당 서기가 과거 부패혐의로 낙마한 '호랑이(고위직)'의 실명을 거론하며 충칭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충칭일보(重慶日報)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에서 개최한 제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충칭대표단 전체회의에 참석한 천 서기가 보시라이(薄熙來), 쑨정차이(孫政才) 두 전 서기의 실명을 언급하고 “이들은 당과 충칭시의 정치질서를 심각하게 교란
2018-03-09 1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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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 “정부와 협력 원해”
샤오미 레이쥔(雷軍) 회장[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인민대표대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을 반기며 협력 강화를 희망했다. 당국에 관련 법률 제정과 인프라 확충을 통한 비즈니스 환경 개선도 촉구했다. 8일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일본 닛케이 아시안 리뷰 보도를 인용해 “올해 양회에서 중국 정부가 ‘혁신’을 강조하며 하이테크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자 기업인들이 반색하고 있다” 전
2018-03-09 15: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