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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공들이는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응우옌푸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사진=신화연합뉴스]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으로 갈등을 겪는 베트남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도·태평양 전략을 내세워 중국을 견제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 아시아 정책에 맞대응하는 모습이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APEC) 정상회의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2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국빈방문에 돌입했다. 시 주석은 이날 응우옌푸쫑 베트남 공산당
2017-11-13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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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 정상화 공식화, 중국 언론도 '주목'
11일 베트남 다낭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회담 후 화기애애하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관영언론 등 매체가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의 정상회담과 성과를 주요 뉴스로 보도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베트남 다낭에서 양국 정상이 한·중관계 복원을 공식화하자 중국 언론이 이에 호응한 것으로 그동안 껄끄러웠던 양국 관계가 정상화의 길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2017-11-12 16: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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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만찬에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12명 총출동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방문 환영 만찬이 열린 가운데, 만찬장의 대형 스크린에 트럼프 대통령의 외손녀 아라벨라 쿠슈너가 노래하는 모습이 비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둘째 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 국빈 만찬에 전·현직 최고 지도부인사 12명이 총출동했다. 중국을 방문한 외국 정상이 전·현직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이렇게 한꺼번에 만난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그만큼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을 &
2017-11-10 09: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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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한 트윗, 황제의전, 멜라니아 나홀로 만리장성行…" 트럼프 방중 이모저모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멜라니아와 내가 자금성에서 잊지 못할 오후와 저녁을 보낼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에게 감사한다. 내일 아침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 취임 후 중국을 첫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 첫날인 8일 밤 중국 현지에서 트위터에 올린 내용이다. 이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으로부터 특별한 환대를 받은 것에 대한 감사 표시를 전한 것이다. 그는 트위터 배경화면도 자금성에서 경극 배우들과 함께 기념촬영한 미·중 두 정상 내외의
2017-11-09 1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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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트럼프 좋아해", 中 관영언론 목소리로 본 '격변'의 미·중관계
[사진=환구시보 캡처]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정치계의 스타로 중국 대중들은 트럼프를 좋아한다."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에 대한 불만을 거침없는 언사로 표현해온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낸 목소리다. 중국을 찾은 트럼프를 향한 호감의 표시이자 지난 1년여간 날 선 대립과 정상 간 타협점 찾기를 반복해온 미·중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것이다. 환구시보는 9일 '중국인 트럼프의 어떤 면 좋아하나'라는 제하의 논평을 통해 최근 트럼프와 미국
2017-11-09 14: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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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도자 방중 45년..."닉슨부터 트럼프까지"
[사진=바이두] 리차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1972년 미국 지도자로서 중국에 첫걸음한 이후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로널드 레이건,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아버지 부시),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아들 부시), 버락 오바마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중국을 방문했다. 그들의 방중 발자취를 통해 미·중 관계의 흐름을 짚어본다. ◆닉슨독트린→핑퐁외교→닉슨 방중 1972년 닉슨이 역사적인 방중을 이뤄낸 데는 그 3년 전인 1969년 7월 그가 발표한 ‘'아사아의 안보는 아시아에 맡긴다
2017-11-09 08: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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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에 '황제의전', 10조원 계약 '선물' 풀어...오늘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두 번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 두 번째)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8일(현지시간) 베이징 자금성을 방문했다. [사진=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베이징 자금성에서 경극 배우들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AP/연합] 중국은 취임 후 처음으로 방중한 도널드 트럼프 부부를 '황제급'의 이례적인 의전으로 맞이하며 열렬히 환영했다. 첫날부터 거액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통 큰' 선물도 건넸다.
2017-11-09 08: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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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보고있나" 中 인민일보 1면 장식한 '시진핑 어록'
중국 당기관지 인민일보 8일자 1면 헤드라인에 시진핑 국가주석의 어록을 담은 책자 발간 소식이 크게 게재됐다. [사진=인민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 8일 중국 당기관지인 인민일보 1면 헤드라인을 장식한 것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어록을 담은 책자의 중문·영문판 발간 소식이었다. 인민일보는 이날 중앙선전부가 중앙문헌연구실, 중국외문국과 공동으로 발간한 '시진핑 국가통치(치국이정)를 말하다(習近平談治國理政)’ 제2권의 중문·영문판이 국내외에서
2017-11-08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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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오는 정 있으면 가는 정, 트럼프 방중 고도 중시"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하루 앞둔 7일 중국 외교부가 '국빈방문+알파'의 최고 예우를 준비했음을 시사하고 미·중 관계 개선과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느냐는 질문에 "지난 4월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마라라고 리조트를 방문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시 주석 부부를 열정과 세심함, 정성으로 고품격 예우를 해줬다"면서 "중국인은 오는 정이 있다면
2017-11-08 07: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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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만남 앞둔 시진핑, "텍사스 총기난사 희생자에 애도"
[사진=아주경제DB]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트럼프에 미국 텍사스 주 총기난사 희생자를 기리는 애도 전문을 보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난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와 희생자 유족들에게도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전한다"는 내용의 애도 전문을 보냈다.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는 말도 덧붙였다. 지난 5일 밤(미국
2017-11-07 09: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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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겼다" 미국 타임지 아시아판 커버 장식
미국 타임지 아시아판 최신호 표지. [사진=환구시보] "China won.(中國贏了·중국이 이겼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 아시아판 표지에 중문, 영문으로 실린 제목이다. 6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 인터넷망인 환구망에 따르면 타임지 최신호는 '중국 경제가 어떻게 미래에 승리를 거둘 준비가 되어있는가'라는 제목의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그룹 회장의 칼럼을 커버스토리로 게재해 미래의 승리를 위한 중국의 국가 주도의 경제가 구축됐다고 보도했다. 칼럼은 5년전까지만 해도
2017-11-06 18: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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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트럼프 '극진예우'…갈등보다 협력 내세울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8일 방중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최상의 예우'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자금성 연회 등 ‘국빈방문+알파’의 예우와 함께 대규모 선물 보따리도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은 트럼프 방중 기간 북핵 문제, 무역 불균형 등 현안으로 미·중간 갈등을 노출시키기 보다는 양국간 안정적 협력 관계를 부각시키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바마보다 ‘환대’ 중국은 트
2017-11-06 14: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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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사상 깊이 배우고 관철하자" 류윈산 전 서기 인민일보 기고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진용을 꾸리는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가 막을 내리고 시 주석의 막강한 권력이 확인됐다. 이후 지도부는 물론 중국 공산당 내부에서 이번에 당장(黨章, 당헌)에 삽입된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홍보전도 시작됐다. 류윈산(劉雲山) 전 상무위원이자, 전 중앙서기처 서기가 6일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2017-11-06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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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도, 리커창도 잇단 동남아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신화통신] 중국 지도자들이 잇달아 동남아시아 순방에 나선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차 베트남과 라오스를 방문하는데 이어 리커창(李克强) 총리도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하기로 한 것.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베트남과 라오스 정상의 초청으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이들 나라를 국빈 방문한다. 리바오둥(李保東) 외교부 부부장은 앞서
2017-11-06 1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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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외교사령탑 양제츠와 만난 이수성 前총리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오른쪽)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 [사진=신화통신] 중국 외교 사령탑인 양제츠(楊潔篪)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2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17차 중한 저명인사 포럼에 참석한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만났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양 위원은 이 자리에서 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의 중요한 성과를 소개하면서 "중국은 중·한 관계를 매우 중요시하므로 한국이 조속히 사드 문제를 확실하고 적절히 잘 처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이를 통해 중국과 함
2017-11-05 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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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新시대] 36년만에 다시 나온 毛의 모순론
중국 주요모순 변천사[그래픽=김효곤 기자] "중국 사회의 주요 모순은 나날이 커지는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하고 불충분한 발전 사이의 모순으로 변했다." 이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업무 보고에서 중국 사회의 주요 모순을 '덩샤오핑 시대' 이후 36년만에 새롭게 정의한 것이다. 중국에서는 주요 모순의 변화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스티븐 로치 예일대 교수는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의 온라인
2017-11-03 08: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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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대회 끝나자마자 방중한 러시아 총리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 양국의 밀착행보가 두드러진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1일 중국 베이징을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만나 양국간 협력을 논의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끝난 후 첫 방중한 외국 정상이라고 신경보(新京報) 등 중국 현지 언론이 2일 보
2017-11-02 07: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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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에 충성하면 시진핑에 충성? 막강권력에 '숭배' 분위기까지
시진핑 집권 2기를 이끌 7인의 상무위원이 지난달 31일 상하이의 1차 당대회 개최지역을 찾아 주먹을 꼭 쥐고 공산당 입당 선서를 되뇌며 공산당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를 계기로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를 이끌 기본 틀을 갖춘 가운데 시 주석의 '1인 체제'가 공고화되는 모습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시 주석은 지난달 31일 당대회에서 선출된 6인의 다른 상무위원을 대동하고 중국 공산당 창당을 선언한 상하이의 1차 당대회 개최지와 난후
2017-11-01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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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중...주미 중국대사 “트럼프, 중국문화 역사 이해되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신화통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중국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알게 되길 바란다고 주미 중국 대사가 밝혔다. 1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 그리고 수행원들이 중국 역사와 문화, 중국 인민을 이해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홍콩 명보가 1일 보도했다.
2017-11-01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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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등 상무위원 7인 공산당 성지 방문, "초심 그대로, 당에 충성"
[사진=신화통신] 시진핑 주석 등 7인 상무위원이 지난달 31일 중국 공산당의 성지인 상하이 1차 당대회 개최지와 기념박물관(위), 자싱의 난후훙촨(아래) 등을 찾아가 초심을 되새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를 이끌어갈 7인의 상무위원 전원이 첫 공식 단체행사로 상하이와 저장성 자싱(嘉興)의 공산당 성지를 방문했다. 시 주석이 최고지도부 전원과 함께 지방의 특정 장소를 찾은 것은 이례적인 일로, 중국 19차 당대회를 계기로 달라진 그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하기 위한
2017-11-01 14: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