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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지지" 칭다오선언 채택…상하이협력기구 폐막
지난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중·러 정상회담을 위해 인민대회당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지난 10일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막을 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는 북한과 미국의 대화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칭다오선언이 채택됐다. 11일 신화통신이 공개한 '칭다오선언' 전문에 따르면 8개 SCO 회원국 정상들은 “한반도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인 외교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남북, 북·미간 대화와 접촉을 지
2018-06-11 18: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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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중국 뉴스] 시진핑 SCO 폐막 연설, ‘칭다오 선언’ 外
[사진=인민일보 해외판 6월 11일자 1면] 지난 9~10일 칭다오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의장을 맡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연설 내용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 11일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시 주석은 이날 폐막식에서 회원국들을 향해 “냉전식, 제로섬 게임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다른 국가의 희생 속에 혼자의 이익만을 위한 안보 추구를 거부해야 한다”며 “회원국들은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추구함으로 화합과 단결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
2018-06-11 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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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역사적 북·미 정상회담' 이끄는 싱가포르 '리셴룽' 총리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사진=AFP/연합뉴스]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지난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한반도 평화 여정의 문을 열 북·미 정상회담이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북·미 두 정상은 지난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했고 두 정상을 맞이한 것은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였다. 10일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났고, 11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하며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준비를
2018-06-11 1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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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중국의 마지노선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AP/연합뉴스] "북·미 정상회담 결과가 어떻든 간에 미국 군대가 38선 이북에 주둔하는 걸 막는 게 중국의 마지노선이다. 중국은 핵심 국가이익의 마지노선을 반드시 수호해야 한다." 중국 내 저명한 칼럼니스트인 왕더화(王德華) 중국 사회과학원 박사가 중국 소후닷컴 군사채널에 지난 10일 올린 기고문의 내용이다. 왕 박사는 “핵심 국가이익의 마지노선을 수호하지 못하면 이는 전략적 실패"라며 "실패의 씨앗은
2018-06-11 13: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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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D-1, 중국 언론 성공 기대감 속 우려
[사진=AP/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만남'을 하루 앞두고 중국 언론이 성공 기대감과 함께 비핵화 방식 등을 둘러싼 여전한 의견차에 대한 우려감을 보였다.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은 11일 "양국 정상이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해 12일 북·미 정상회담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우여곡절 끝에 정상회담이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하길 원하
2018-06-11 1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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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간 김정은, 北 큰 걸음"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첫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10일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싱가포르를 방문하기 위해 중국에서 마련해준 전용기에 오르는 김정은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도착을 환영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1일 '김정은 싱가포르 도착, 북한 중요한 발걸음'라는 제하의 사평을 통해 북한과 미국의 변화를 높게 평가하고 정상회담의 성
2018-06-11 07: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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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특집]'차이나 패싱'은 자승자박…"답답한 상황 지속"
생각에 잠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오는 12일 열리는 북·미 간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앞서 성사 가능성이 제기됐던 북·중·러 3자 회담은 결국 이뤄지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북·중 결속을 과시하려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시도 역시 수포로 돌아갔다. 이 시기에 시 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시 만나는 것은 북·미 정상회담을 둘러싼 판세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시진핑 배후설'
2018-06-11 0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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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앞두고 중·러 밀착, SCO로 미국 견제
9~10일 중국 칭다오에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오른쪽 넷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 넷째) 등 SCO 회원 8개국 정상들이 10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P/연합] '세기의 만남'이 될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은 북핵과 관련해 러시아와 공조를 다지고 몸집을 키운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회원국과 한층 단결된 모습으로 미국을 견제했다. SCO 정상회의는 9~10일 칭다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마찰과 분열음이
2018-06-10 16: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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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우리는 북한에 대해 얼마나 알까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압록강 너머로 바라본 북한 신의주 전경. [단둥(중국)=유세웅 기자 timeid@] “한국 말 참 잘하시네요.” “평양 말인데요!” 얼마 전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한 가게에서 만난 북한 사람과 주고받은 대화다. 화가 난 듯한 강한 억양의 말투에 놀란 기자는 저도 모르게 위축됐다. 남한 사람에게 잔뜩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 듯 보였다. 서둘러 대화를 마무리하고는 쫓기듯 가게를 나왔다. 사실 그 동안 기자에게 북한 사람은 딴 세상에 사는 낯선 이
2018-06-10 14: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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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원 원전 계약까지" 시진핑, 푸틴에 '통큰 선물'
8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이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우의훈장'을 목에 걸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중국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200억 위안(약 3조3600억원) 규모의 원자력 협력 계약 체결이라는 '선물 보따리'를 안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항해 중·러 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는 모습이다. 러시아 매체 스
2018-06-10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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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탔나" 중국 고위급 전용기, 평양서 8시30분 출발
중국 지도자 전용기로 알려진 보잉 747 B-2447 기종인 CA122편 운행경로. [자료=플라이트레이다2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중국 고위급 전용기가 10일 아침 북한 평양 공항을 출발했다고 대만 연합보(聯合報)가 이날 보도했다. 신문은 항공기 경로 추적사이트인 플라이트레이다24를 인용해 중국 에어차이나 보잉747 B-2447 기종인 CA 122편이 이날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전 8시 30분경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B-2447 기종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리커창(李克强) 총리 등 중국 고위급
2018-06-10 0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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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중국 뉴스] 나자르바예프 카자흐 대통령 중국 방문 外
[사진=인민일보 해외판 6월 8일자 1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7일 베이징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을 만나 정상회담을 한 내용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 8일 헤드라인으로 보도됐다. 시 주석은 이날 카자흐스탄이 운명공동체 건설을 추진해 새로운 성과를 일궈내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의 꿈(중국몽∙中國夢)’과 ‘카자흐스탄의 꿈’은 모두 인민의 발전과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는 길&rd
2018-06-08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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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북한경제, 동북아의 신 성장동력 된다”
[사진=바이두] 북·미 정상회담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 전문가가 북한의 경제 성장이 동북아시아의 신(新)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북 제재가 풀린다면 북한 경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분석이다. 장후이즈(張慧智) 지린대 동북아연구원 교수가 “북한이 2011년 ‘경제관리개선조치’를 통해 농업∙공업∙상업∙서비스업 등에서 일련의 성과를 거뒀고 이는 북한이 자체적인 성장동력을 갖췄다는 의미”라며 “국제사회가 대북 제재를 완화한다면 북한 경제가 동북아
2018-06-08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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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주말 외교전 치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오른쪽)과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진행된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기념촬영 전 악수하고 있다. [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6·12 '세기의 담판'을 앞두고 이번 주말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전이 치열하게 전개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8일 캐나다 퀘벡으로 이동,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트
2018-06-07 16: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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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러시아 정상 만난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오른쪽)과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진행된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기념촬영 전 악수하고 있다. [사진=AP/연합]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세기의 담판'이 될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바짝 밀착하는 모양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의 여정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배제'를 막고 미국을 견제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일 중
2018-06-07 15: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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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종전선언 가능성, 무역·남중국해...美 때문에 불편한 중국
[사진=아주경제 DB] 북·미 정상회담이라는 '세기의 담판'이 오는 12일 오전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중국은 대외적으로는 환영한다면서도 남·북·미 3국의 6·25전쟁 종전선언 가능성 등 차이나패싱 우려에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한반도는 물론 미·중 무역전쟁, 남중국해 군사적 긴장감 고조 등 미국과의 대립각이 커지면서 중국은 난감한 상황이다. 이에 관영언론도 연일 미국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데 분주한 모습이다. 일단 중국 외교부는 5일
2018-06-06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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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중국 빠진 종전선언 효력없어…언제든 뒤집을 수 있어"
(왼쪽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청와대] 싱가포르에서 남·북·미 정상의 한국전쟁 종전선언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관영 언론이 "중국이 빠진 종전선언은 효력이 없으며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며 '차이나패싱'을 경계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5일 "지난 65년간 한반도에 이어져 온 전쟁 상태를 끝내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중국이 빠진 북·미, 혹은 남·북·미 3자가 체결한 종전선언은 기술
2018-06-05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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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남북·북미 접촉 환영"
[사진=중국 외교부] 중국 외교부가 최근 남북, 북·미 간 일련의 교류와 접촉에 대해 환영과 지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가 한층 완화되고 있다"며 "중국은 남북 관계가 더욱 개선되고 북미가 순조롭게 접촉해 대화가 긍정적인 진전을 거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지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화 대변인은 아울러 "우리는 남북이 고위급 회담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한 것에 대해서도 환영과 지지를 표명한다"면서
2018-06-04 2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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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중국 뉴스] 해외 중화권 매체 대표, 인민일보 본사 방문 外
[사진=인민일보 해외판 6월 4일자 1면] 4일 인민일보 해외판은 지난 1일 해외 중화권 매체 대표들이 인민일보 본사를 방문한 소식을 1면 헤드라인으로 보도했다.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20여명의 대표들은 인민일보 사옥과 중국을 대표하는 IT그룹인 징둥그룹 본사를 둘러보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인민일보 발전상을 체감했다. 신문은 이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최신기술과 뉴스를 접목한 시스템을 눈여겨봤다며 미래를 대비하는 인민일보의 기술력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
2018-06-04 16: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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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 우려에 안달난 중∙러" 양국 외무장관, 북한 비핵화 해법 논의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중국 외교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중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 외무장관이 만나 북한 비핵화 해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두고 한반도 비핵화 논의에 중국과 러시아가 끼어들어 남·북·미·중·러·일의 6자 체제로 만들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지난 3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
2018-06-04 15:5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