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7KSR6rWtLCDrjIDrp4wg66y066Cl7Ya17J28PyDtmZjqtazsi5zrs7QgIuywqOydtOyeieybkCDshLHsnqXri5gsICfsh7wn64qUIOydtOygnCDqt7jrp4wiIA==
중국, 대만 무력통일? 환구시보 "차이잉원 성장님, '쇼'는 이제 그만"
차이잉원 대만 총통[사진=아주경제 DB] [환구시보]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공개적으로 중국의 대만 무력통일 가능성을 언급하고 "대만 총통의 의지를 무시하지 마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중국 관영언론이 격한 어조로 이를 비판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4일 '중국 향한 '의지'쇼 멈춰라, 차이잉원 성장님'이라는 제하의 사평을 통해 차이 총통의 발언을 거세게 비난하고 '대만 독립'은 이뤄질 수 없는 환상에 불과하다
2018-01-24 14:55:39
7KSR6rWtIO2ZmOq1rOyLnOuztCAi66+47KSR6rSA6rOEIO2Pre2SjeyasCDsj5/slYTsp4gg6rKDLi4u5LitIO2DnOq3ueyyoO2VmeycvOuhnCDrjIDsnZHtlZjrnbwiIA==
중국 환구시보 "미중관계 폭풍우 쏟아질 것...中 태극철학으로 대응하라"
미중 관계. [그래픽=아주경제DB] 중국 관영매체가 앞으로 미·중 관계에 ‘폭풍우가 쏟아질 것’이라며 향후 양국 관계에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고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22일 ‘태극철학으로 미국의 이번 충동에 대응하라’이라는 제하의 사평을 게재해 중국을 ‘적’으로 간주한 신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테러리즘보다 강대국간 경쟁을 최우선 초점으로 맞춘 신 국방전략 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미국이 최근 여러 채널을 통해 중국에 강경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이는 미
2018-01-22 10:46:52
Iuygley5mCDsi6DsmqntlZjrnb0sIOunjOyEseqysO2VqCDrhbjstpwiIOuvuOq1rSDsl7DrsKnsoJXrtoAgJ+yFp+uLpOyatCfsl5Ag7KSR6rWtIOyTtOyGjOumrCA=
"정치 신용하락, 만성결함 노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에 중국 쓴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인 20일(현지시각) 미국 연방정부가 '셧다운' 사태에 몰렸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관영매체가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 정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1년간 미국 정치 양극화 심화의 현실을 드러낸 것이라며 미국 정치의 통치능력과 정치적 신용 하락이라는 심층적 문제를 반영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관영 신화통신은 20일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신용하락까지 막을 수 없다'는 제목의 평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
2018-01-21 14:01:01
576O6rWw7ZWoLCDrgqjspJHqta3tlbQg6re87KCRIO2Vre2VtOyXkCDspJHqta0gJ+uwmOuwnCc=
美군함, 남중국해 근접 항해에 중국 '반발'
미국 미사일 장착구축함 '호퍼'호(위)와 중국 미사일호위함 '황산'호(아래.) [사진=바이두] 미국 해군이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실효지배 중인 황옌다오(黃巖島, 스카보러 암초)의 12해리(약 22.2km) 이내에 구축함을 보내 항해했다. 이에 대해 중국이 강력히 반발하는등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중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20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 미사일 장착 구축함 '호퍼'(Hopper)호가 지난 17일 밤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필리핀이 분쟁을 벌이고 있는 황옌다오 12해리 안쪽까
2018-01-21 12:31:35
7KSR6rWtIOq0gOyYgeyWuOuhoOuTpCAn7Iuc7KeE7ZWRIOyCrOyDgScg6rCc7ZeM7JWIIOywrOyWkQ==
중국 관영언론들 '시진핑 사상' 개헌안 찬양
18~19일 중국 베이징에서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차 전체회의(2중전회)가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2차 전체회의(19기 2중전회)에서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헌법에 명기하는 개헌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주요 관영 매체들이 일제히 '시진핑 사상' 띄우기에 나섰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20일 1면 '망해루(望海樓) 칼럼'을 통해 "중국이 역사적인 기회의 시기를 맞았다"고언급한 시진핑(習根平)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
2018-01-21 10:56:49
67C07L+g67KEIOqzteuPmeyEseuqheyXkCDspJHqta0g67Cc64GILCDtmZjqtazsi5zrs7QgIuyViOuztOumrCDrtoTsl7Trp4wg7KGw7J6lIiA=
밴쿠버 공동성명에 중국 발끈, 환구시보 "안보리 분열만 조장"
1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밴쿠버 외교장관회의'에 강경화 외교장관(왼쪽부터)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장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참석했다. [사진=연합] 중국이 한국, 미국 등 한국전쟁 참전국 20개국 외교장관이 밴쿠버에 모여 남북대화 지지와 대북공조를 약속하는 공동의장성명을 채택한 데 대해 공개적으로 불편한 심기를 내보였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8일 '밴쿠버
2018-01-18 10:04:05
7KSR6rWtIOyLnOynhO2VkeydmCAxOeq4sDLspJHsoITtmowg6rCc66eJ4oCm65GQ6rCA7KeAICftjIzqsqkn
중국 시진핑의 19기2중전회 개막…두가지 '파격'
중국 공산당 19기 2중전회 개막. [그래픽=아주경제DB]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2중전회)가 18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기존의 관행에 비춰볼 때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집권 2기에 열리는 이번 2중전회가 개최 시기나 논의 내용 등 방면에서 이례적이고 파격적이다. 통상 2중전회는 3월 초 열리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전국정치협상회의<정협>)를 바로 앞둔 2월 말에 사흘에 걸쳐 열린다. 18기 2중전회(2013년 2월26~28일)는 물론
2018-01-18 06:00:00
Iuq3uOuMgOuTpOydgCDsmrDrpqwgJ+yngOyXrSfsnbTslbwhIiAg7KSR6rWtwrfrjIDrp4wgJ+ybkOyCsOyngCDtkZzquLAnIOuFvOyfgQ==
"그대들은 우리 '지역'이야!" 중국·대만 '원산지 표기' 논쟁
차이잉원 대만 총통. [그래픽=아주경제DB] 대만산 식품은 중국에 속한 지방 행정구역을 뜻하는 대만 '지구(地區)'라고 표기해야 중국 본토에서 통관이 가능하도록 바뀐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독립 성향의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취임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중국은 계속해서 대만에 압력을 넣는 모양새다. 중국 세관은 최근 대만산 식품의 수입통관 과정에서 원산지가 '중국대만'으로 표기됐을 경우 모두 봉인, 반품 또는 소각 처리되고 있다고 대만 자유시
2018-01-17 17:13:49
7IOI7ZW0IOuyveuRkOu2gO2EsCDsi5zrgYTrn6zsmrQg7JaR7JWI
새해 벽두부터 시끄러운 양안
차이잉원 대만 총통.[그래픽=아주경제DB] 새해 벽두부터 양안(兩岸, 중국 본토와 대만)이 시끄럽다. 하늘에서 바다에서 대만에 대한 중국의 압박이 거세지며 양안간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까지 끼어들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건드리면서다. 대만 독립성향의 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2015년 취임한 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지 않으며 양안 관계는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대만 영공 위협하는 중국 민항기 새해 들어 양안 사이의 대만해협에 중국과 대만이 일종의 군사경계
2018-01-17 17:06:40
7KSR6rWtLCDrtoHtlbUg7ZW067KVIOuFvO2VmOuKlCAn67C07L+g67KEIO2ajOydmCcuLi4i6rWs7ISx7JuQ7J20IOydtOyDge2VmOuLpCIg
중국, 북핵 해법 논하는 '밴쿠버 회의'..."구성원이 이상하다"
[사진=연합/로이터] 중국이 1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외교장관 회의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해당 회의는 한국은 물론 미국 등 한국전쟁 참전 동맹국 중심의 20개국 외교장관이 참석해 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 등에 대한 해법을 논하는 자리로 중국과 러시아는 제외됐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국이 한반도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모색하는 시점에 해당 회의가 열렸다'면서 "직접 당사국을 제외하고 개최된 회의가 무엇을 이뤄낼 수 있을지
2018-01-16 19:50:51
7Yq465+87ZSELCDsi5zsp4TtlZEg66+4wrfspJEg7KCV7IOBICLtlZzrsJjrj4Qg6ri07J6lIOyZhO2ZlCDtnZDrpoQg7ZWo6ruYIOydtOyWtOqwgOyVvCIg
트럼프, 시진핑 미·중 정상 "한반도 긴장 완화 흐름 함께 이어가야"
[사진=아주경제DB]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의 한반도 긴장 완화 조짐을 이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시 주석이 16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지속하고 대화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이날 보도했다. 트럼트 대통령도 "계속 중국과 소통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미·중 두 정상 간의 통화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등 한국전쟁 참전 동맹국 중심의 20
2018-01-16 14:48:52
7KSR6rWtLCDsnbTrsojso7wgMTnquLAy7KSR7KCE7ZqMIOqwnOy1nOKApuqwnO2XjCDsp5HspJHrhbzsnZgg
중국, 이번주 19기2중전회 개최…개헌 집중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신화통신] 이번 주 열리는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19기2중전회)에서는 헌법 개정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지난 12일 주재한 당중앙 정치국회의에서 19기 2중전회를 18~19일 개최해 개헌을 집중 논의키로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정치국 회의에서는 '헌법 일부내용 개정을 위한 건의' 문건에 대한 당내외 의견을 다룬 보고를 청취했으며, 수정작업을 거친 문건은 19기 2중전회에 넘겨 심
2018-01-14 15:12:09
7KSR6rWtIOq0gOyYgeyWuOuhoCAi64Ko67aB7ZqM64u0IO2ZmOyYgeKApuykkeq1rSAn7JWE7JuD7IKs7J20642UJyDslYTri4jslbwi
중국 관영언론 "남북회담 환영…중국 '아웃사이더' 아니야"
25개월 만에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9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한 어르신이 방송과 신문을 통해 ‘남북회담’ 관련 뉴스속보를 전해듣고 있다.[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중국 관영매체들은 9일 열린 남북한 고위급 회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치며 가까스로 이뤄진 긴장 완화 국면이 지속되기 위해서 각국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핵 문제 해결에 있어서 중국의 역할이 중요함도 강조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10일자 사평에서 "조선(북한)과
2018-01-10 08:15:15
4oCL7KSR6rWtLCDsg4jtlbQg67K965GQ67aA7YSwIOuplOy9qeqwlSDqta3qsIAgJ+qzteuTpOydtOq4sCcg7Jm46rWQ
​중국, 새해 벽두부터 메콩강 국가 '공들이기' 외교
지난 2016년 3월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열린 란창강-메콩강 협력 1차 정상회의. [사진=연합뉴스]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새해 벽두부터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정상회담을 가지기 위해 캄보디아로 달려갔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리 총리가 10일부터 이틀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리는 '란창(瀾滄)강-메콩강 협력 2차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지속가능한 개발과 평화를 위한 우리의 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을 비롯해 캄보디아·라오스·태국·미얀마&mid
2018-01-09 15:01:02
7KSR6rWt7Ja466GgICfrgqjrtoHtmozri7QnIOynkeykkeyhsOuqhSAi66eI7KO87JWJ7J2AIOuCqOu2gSwg7Y+J7ZmU7J2YIOq9gyDtlLzsmrjquYwi
중국언론 '남북회담' 집중조명 "마주앉은 남북, 평화의 꽃 피울까"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평화의집 회의장에서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중국 주요 언론들이 남북한 고위급 회담을 집중 조명하며 한반도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관영언론인 중국중앙(CC)TV는 9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 소식을 생중계했다. 한국 시민반응, 전문가 분석 등을 전하고 북한의
2018-01-09 14:33:56
7ZSE656R7IqkIOuniO2BrOuhsSDrsKnspJEg7ZW17IusIO2CpOybjOuTnOKApiAn7J2864yA7J2866GcJyDtmJHroKU=
프랑스 마크롱 방중 핵심 키워드… '일대일로' 협력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CCTV] 새해 벽두부터 중국으로 달려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꿰뚫는 키워드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3일 방중 첫 기착지로 중국 일대일로 전략의 중심지인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을 선택했다. 이날 저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남에서도 일대일로 참여
2018-01-09 08:00:42
Iu2VmOuKmOyXkOyEnCwg67CU64uk7JeQ7ISc4oCmIiDrjIDrp4ztlbTtmJEg7KSR6rCEIOqyveqzhOyEoCDsnITtmJHtlZjripQg7KSR6rWtIA==
"하늘에서, 바다에서…" 대만해협 중간 경계선 위협하는 중국
M503 및 3W 항공노선 [사진=홍콩명보] 새해 벽두부터 중국이 대만해협 중간선(일종의 군사경계선)에 인접한 민항노선 운항, 중국의 첫 항공모함 랴오닝(遼寧)함 함대의 남하 항해 등으로 양안(兩岸, 중국 본토와 대만)이 시끄럽다. 5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민항국이 4일 오전 대만 해협 중간선에 인접한 M503 노선의 북상운항과 이와 연결되는 W121, W122, W123 노선 운항을 개시한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하자 대만 당국이 반발했다. 중국민항국은 이는 순수한 민항노선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대만 당국과 기술적 소통
2018-01-05 15:08:02
7KSR6rWtIO2ZmOq1rOyLnOuztCAi7ZWc67CY64+EIOyMjeykkeuLqCDsnbzsi5zsoIHsl5Ag6re47Lmg6rmM4oCmNuyekO2ajOuLtCDqsJXsobAi
중국 환구시보 "한반도 쌍중단 일시적에 그칠까…6자회담 강조"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5일 한국을 방문하는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사진=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한반도 긴장 완화의 국면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6자 회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5일 '한반도 쌍중단 일시적에 그칠까'라는 제하의 사평에서 5일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가 만나 한반도 정세에 새로운 전기를 가져오길 기대하며 이같이 전했다. 사평은 미국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하지 않는데
2018-01-05 10:08:58
WzIwMTgg7KSR6rWt7Jm46rWQXSDspJHqta3lpKIgICLrr7jspJHqtIDqs4QsIOu2ge2VtSwg7KSR6rWt6rW06riwIuyXkCDri6zroLjri6Q=
[2018 중국외교] 중국夢 "미중관계, 북핵, 중국굴기"에 달렸다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계기로 집권 기반을 공고히 다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050년까지 중국을 세계 최강국 반열에 올려놓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할 것이라 외쳤다. 이를 위해선 안정적인 대외 환경을 구축하는 게 필수다. 하지만 올해 중국을 둘러싼 외부 환경은 녹록하지 않아 보인다. 우선 최근 미국의 대중 압박이 거세지면서 미·중 관계가 파열음을 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발표한 국가안보전
2018-01-05 06:00:00
WzIwMTgg7KSR6rWtXSAn5Lit5ZyL5aSiJyDroZzrk5zrp7Ug7LKr6rG47J2M4oCm7IOI7ZW0IOyLnOynhO2VkeydmCDso7zsmpTqs7zsoJzrk6Q=
[2018 중국] '中國夢' 로드맵 첫걸음…새해 시진핑의 주요과제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그래픽=아주경제DB] 시진핑(習近平)의 집권 2기 지도부가 공식 출범하는 첫해, 중국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정신을 실천하는 첫해,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의 해, 모든 국민이 잘먹고 잘 사는 전면적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의 승패를 결정지을 중요한 해, 중국의 5개년 경제개발 계획인 13차 5개년 규획의 중간점검의 해······2018년 무술년은 중국에 여러 모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한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9차 당대회에서 향후
2018-01-05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