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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우산혁명 주역들 징역형 항의 대규모 집회
홍콩에서 민주화를 외치는 대규모 시위가 20일 열렸다. 전날 대만 타이베이에서는 2017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식 당일 연금개혁 반대 등 시위로 파행 사태를 겪었다. 21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전날 최대 2만2000여명(경찰측 추산)의 홍콩 시민들이 모여 조슈아 웡 등 우산혁명을 주도한 민주인사들이 징역형 선고를 받은 것에 항의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는 경찰측 추산으로는 우산혁명 이후 최대 인원이 참가한 집회라고 매체는 전했다. 20일 홍콩 도심에서 열린 민주화 시위. [사진=홍콩 명보] 집회 참가자들
2017-08-21 1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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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넌 경질에 '앓던 이 뽑은 듯'
스티브 배넌 전 수석전략가[사진=연합/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의 '일등공신'인 스티브 배넌 전 수석전략가가 백악관에서 퇴출당하자 중국 관영매체들이 일제히 반색했다. 배넌은 고립주의와 미국 우선주의를 주창해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미국의 정책에 변화가 생길 것을 기대하는 논조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20일 '결국 떠난 배넌, 그가 남긴 폐해도 뿌리 뽑히길 바란다'란 사평(社評)에서 미국 '매파 중의 매파'인 배넌이 백악관을 떠났다며, 이로
2017-08-20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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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1조사' 착수에 반발하는 중국 "대화로 해결해야"
[사진=아주경제DB] 중국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지적재산권 침해조사 착수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대화와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19일 USTR의 지재권 침해조사 착수 사실을 주요 뉴스로 전하며 미국 행정부의 일방적인 행동이 미·중 무역관계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통신은 중국이 최근 수년간 행정과 사법 측면에서 지재권 보호에 노력해왔고 국제협력과 교류 증진을 통해 성과를 거둔 것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사실이라면서 중국은 USTR이 이런 객관적
2017-08-20 1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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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던포드 접견, 북한관련 어떤 협의했나
시진핑 주석이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을 접견하고 있다.[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방중중인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7일 만나 "미중 양국의 군사협력 관계가 진보를 이뤘다"고 말했다. 미국 군부 1인자가 중국을 방문해 중국 지도자들과 북한과 관련해 어떤 협의를 나눴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3일 한국을 찾았던 던포드 합참의장은 14일 오후 중국에 도착해, 15일 베이징에서 펑펑후이(房峰輝) 인민해방군 총참모장과 회담한 데 이어 16일 북&mi
2017-08-18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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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정전 .. '脫원전' 반대 커진다
지난 15일 갑작스런 정전으로 신호등이 꺼지면서 대만 도심 도로 곳곳이 혼잡을 빚었다. [사진=신화통신] 지난 15일 저녁 무렵 대만이 마비됐다. 대만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빌딩 등 곳곳의 엘리베이터가 멈췄고 에어컨 가동도 중단되면서 주민들은 폭염 속에 신음했다. 퇴근시간에 신호등이 꺼지면서 도로는 혼란에 빠졌다. 대만 타이중(台中)현 르웨탄(日月潭)호를 노닐던 배도 사라졌다. 전력 당국이 수력발전기 풀가동에 따라 수위가 급격히 낮아질 것이라며 배를 띄우지 말 것을 요구한 때문이다. 대만 전력업계 관계
2017-08-17 13: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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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스페셜] 美 지재권 조사..中 금융,서비스시장 개방확대 압박 노림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 관행에 대한 조사를 지시하면서 미·중 G2국가 간의 통상분쟁이 가시화되고 있다. 미국의 이번 조치는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어떤 결과를 낳을까. 트럼프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지재권 침해 조사를 지시하는 내용의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고, 이로 인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사실상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조사는 1년여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그 결과는 대략의 윤곽이 나와 있다. 중국의 미국 지식재산권 침해로 인한 연간 피해 규모는
2017-08-17 12: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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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한·미·중 사드 회담제안은 "민심 달래기용"
15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주권회복과 한반도 평화실현 8·15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사드 배치 반대 등 을 주장하며 미국 대사관 앞 도로를 행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이 중국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해법을 위한 한·미·중 3자 회담을 제안한 것은 국내 사드 반대 여론을 달래기 위한 것이라고 중국 전문가는 해석했다. 정지융(鄭繼永) 푸단대 한반도연구센터 교수는 17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를 통해 "한국이 한·미·중 3자회담을 제안
2017-08-17 0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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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대북 금수조치에 접경지 무역차량 급감
중국 상인들이 16일 지린성 훈춘시 취안허 해관 앞에서 "북한 제재의 전제는 중국 공민이 손실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중국은 15일 전체 북한산 제품의 3분의2에 달하는 품목의 수입을 전격적으로 금지시켰다. [사진= 야오다리 제공] 중국 상인들이 지린성 훈춘시 취안허 해관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중국 상인들이 지린성 훈춘시 취안허 해관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조용성 베이징 특파
2017-08-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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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베 통화 직후 중러 외무장관 통화 "을지포커스 우려"
왕이 외교부장.[사진=신화통신] 중국과 러시아의 외교수장이 15일 전화통화를 통해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강조하며, 북한에 대한 무력공격을 거론했던 미국에 대립각을 세웠다. 또한 중러 외교수장의 통화는 15일 오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 미사일 발사를 저지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재차 이룬데 이어 곧바로 이뤄진 것이다. 미일과 중러의 전선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다. 왕이(王毅) 부장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한반도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2017-08-16 08: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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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총리 인도접경 우방 돌며 분위기 다잡기
왕양 부총리가 지난 13일 파키스탄을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사진=신화통신] 중국 왕양(汪洋) 국무원 부총리가 인도 접경국가이면서도 중국의 우방인 파키스탄과 네팔을 방문해 협력을 강화했다. 히말라야 산지에서 2개월째 군사대치 중인 인도를 압박하는 동시에 우방의 지지를 확인하기 위한 행보로 분석된다. 왕양 부총리가 지난 13일 인도의 숙적 파키스탄을 찾은데 이어 분쟁 현장과 인접한 네팔을 14일 방문했다고 신화통신이 15일 전했다. 왕 부총리는 지난 13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샤히드 카칸 압바시 파키스탄
2017-08-15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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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개시, 美 지재권조사에 中 "좌시않겠다"
14일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를 조사토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트럼프 대통령.[사진=신화통신] G2국가인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이 그 서막을 올렸다. 미국은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사례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중국은 즉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미국 워싱턴DC 현지시간) 미 무역대표부(USTR)에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와 강제적인 기술이전 요구 등 부당한 관행을 조사토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중국 상무부가 15일 홈페이지를 통
2017-08-15 1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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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대학생 통일대행진단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미8군 7번 게이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드 배치 철회와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 등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미간 긴장감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영언론이 이달 21일부터 열릴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15일 '한국은 북미간 '격리자(隔離者)'역할을 해야한다'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해 "한미 을지훈련은 북한을 예전보다 더 강력히
2017-08-15 1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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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압박에 中 북한제품 무더기 금수조치
미국으로부터 강한 통상압력을 받고 있는 중국이 14일 북한산 제품의 3분의 2에 대해 전격적인 수입 금지 조치를 단행했다.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관세청)는 이날 홈페이지 포고문을 통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와 대외무역법에 근거해 15일부터 일부 북한산 제품 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금지대상은 석탄과 철, 철광석, 납, 납광석, 수산물로 지난 6일 유엔 안보리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새 대북제재 결의에 포함돼 있는 품목들이다. 새 대북제재 결의는 북한산 석탄에 대해 상
2017-08-15 06: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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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지적재산권 침해 조사 예정 .. 북핵문제 'G2 무역전쟁으로 번졌다
지난달 9일 독일 함부르크 G20 정상회담에서 만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사진=신화통신] 북핵문제에서 소극적인 중국에 실망한 미국이 경제무역문제로 중국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미·중 양국 간에 무역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중국의 무역관행을 조사할 것을 예고했다고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U
2017-08-13 14: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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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북미 치킨게임 양상...중국이 할일은?"
북미간 위협전 수위가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북·미간 위협전 수위가 나날이 높아져 한반도에 불확실성이 눈에 띄게 확대된 가운데 중국 관영언론이 한·미 동맹이 군사적 타격을 가해 북한의 정권을 전복시키려 한다면 중국은 단호히 개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11일 ‘한반도 극단적 게임이 정말 전쟁으로 번질까’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최근 북·미간 상호 위협전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지만 이성적으로 분석해보면 실제 전쟁이 발발한 가능성은 여전히
2017-08-11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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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 대북정책 틀렸다" 신랄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연합] 북한 김정은,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친필 승인. [연합뉴스] 북·미 간 발언 수위가 걷잡을 수 없이 높아지며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관영매체를 통해 미국의 자제를 촉구하며 대화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관영 환구시보는 10일 '북·미 간 누가 더 필사적인지, 누가 눈 하나 꿈쩍 안 할지 말하기 어렵다'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해 미국의 대북정책이 틀렸음을 신랄하게 꼬집었다. 사설은
2017-08-10 1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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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방부, 일본 방위백서 맹비난, "위협론? 뻔뻔한 거짓말"
중국 국방부가 8일 남중국해 등 해양에서의 중국위협론을 제기한 일본의 방위백서를 거세게 비판했다. [사진=연합/AP] 중국 국방부가 해양에서의 중국 군사력 증강과 관련해 '중국위협론'을 제기한 일본의 '2017 방위백서'를 거세게 비난했다. 중국 국방부는 8일 우첸(吳謙) 대변인의 명의의 담화를 공개하고 "일본이 이날 발표한 '2017 방위백서'는 케케묵은 논리로 중국군을 악의적으로 먹칠하려는 의도가 담겼다"고 비판했다. 일본이 두 눈을 뻔뻔하게 뜨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2017-08-09 08: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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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드 강경대응 '국내정치용?' 19차 당대회 앞두고 '충성경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열린 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군복을 입은채로 발언하고 있다.[사진=신화통신] "중국 영토를 분열시키려는 행위를 중국은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국가주권과 국가안보상의 손해를 우리가 감수할 것이라고 결코 기대하지 말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 기념 경축대회에서 내놓은 강경발언이다. 중국은 현재 인도와 국경분쟁을 벌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사드 배
2017-08-08 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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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사상을 좌우명으로" 노골적인 '시진핑 사상' 띄우기
당 기관지 인민일보 7일자에 게재된 차이치 베이징 당서기 기고문. “시진핑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책상머리의 책, 참고서, 좌우명으로 삼아서 깊이 학습하라.” ‘시진핑(習近平)의 남자’로 불리는 차이치(蔡奇) 베이징 당서기가 당기관지 인민일보 7일자에 게재한 기고문의 내용이다. 차이 서기는 기고문에서 "베이징시 업무의 첫 번째 임무는 시진핑 총서기의 중요 발언록과 국정통치(治國理政)의 신(新)이념·신사상· 신전략, 시진핑 총서기의 베이징 시찰 당시 중요 발언을
2017-08-08 10: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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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발언 이후 中 관영매체 사드 한국 십자포화
왕이 외교부장.[사진=신화통신]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우리나라의 사드(THAAD·사드) 발사대 4기 임시배치 결정을 두고 "양국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이라고 비판한데 이어 중국내 관영언론들이 사드배치와 관련해서 한국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왕 부장은 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사드는 한국의 정당한 방위 요구를 넘어서고, 중국의 전략 안보 이익을 훼손한다"며 "이는 이웃국가의 도의에 맞지 않고, 전략적 동반자 간의 도리도 아
2017-08-07 13: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