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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반가워, 2018년" 하얼빈의 2018개 눈사람
[사진=신화통신] 겨울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중국 동북지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 새해를 반기는 2018개의 크고 작은 눈사람이 등장해 화제다. 11일 하얼빈 빙설공원 내 다양한 표정의 눈사람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18-01-11 17: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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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2018 무술년…달라진 중국 국기게양식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36분 중국 베이징 톈안먼에서 열린 국기게양식에는 수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올해부터 중국 인민무장경찰 부대 소속 국기보위대가 35년간 맡아왔던 국기게양식 업무가 인민해방군으로 이전되면서 이날 행사는 인민해방군 3군 의장대가 맡아 진행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달 31일 당 중앙의 결정에 따라 1월 1일부터 국기 호위와 예포 업무가 무장경찰에서 인민해방군으로 이전된다
2018-01-01 12: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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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유커' 태운 중국 민영항공기 첫 남극행
[사진=중국민영항공망] 유커(관광객) 22명을 태운 중국 민영항공기가 16일 밤(현지시간) 처음으로 남극에 착륙했다. 하이난(海南)항공사의 민영항공기는 홍콩에서 출발해 15시간만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도착했고 이후 5시간 30분을 날아 남극에 착륙했다. 하이난항공은 산하 여행사를 통해 내년에 정식으로 남극행 여행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근 중국 유커 사이에 남극이 이색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 수가 미국 다음으로 많으며 올해 50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하지만 자국 배나 항공기를 이
2017-12-19 0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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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지하철 2호선 시운행 돌입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지하철 2호선 동선(東線)이 10일 시운행에 돌입했다. 현재 칭다오에는 지하철 3호선만이 지난해말 개통돼 운영중이다. 2호선이 정식 개통되면 3호선과의 환승도 가능해진다. 칭다오는 오는 2021년까지 3호선을 포함해 모두 9개 노선의 지하철을 개통해 총 구간거리는 360㎞에 달할 전망이다. [사진=신화통신]
2017-12-11 14: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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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두 번째 방중 트뤼도, 리커창 총리 만나
[사진=신화통신] 취임 후 두 번째로 중국을 찾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회동 후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일 밤(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닷새간 머무르며 중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개시 등 통상현안을 논의하고 양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를 찾아 기업 초청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신화통신]
2017-12-05 0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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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세계인터넷대회 개최…연설하는 마윈
[사진=신화통신] 중국 저장(浙江)성 우전(烏鎭)에서 3일 개막한 제4회 세계인터넷대회 개막식에서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연설하고 있다. '디지털 경제 발전과 개방공유 촉진-인터넷 운명공동체 함께 만들자'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사흘간 열린다. 중국 인터넷기업 3인방 총수인 마윈 알리바바 회장, 마화텅 텐센트 회장, 리옌훙 바이두 회장을 비롯해 팀 쿡 애플 회장 등 국내외 IT기업 대표 15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2017-12-03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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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퇴임후 처음 만난 오바마·시진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9일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29일 베이징 국빈관 댜오위타이(釣魚臺) 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고 중국 국영중앙(CC)TV가 지난 30일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미 양국은 세계 평화와 안정 수호, 전 세계 발전 번영의 촉진 방면에서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
2017-12-01 11: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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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왕이 부장 아웅산 수치 만나..."중국과 미얀마는 친구"
[사진=신화통신] 제13차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차 미얀마를 방문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장관급)이 19일 미얀마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 자문역과 만나 양국간 우의를 다지고 협력을 약속했다. 왕 부장은 경제회랑 조성 등을 건의했고 이에 대해 아웅산 수치는 찬성한다며 웃으며 화답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21일 보도했다. 왕 부장은 "미얀마는 중국의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 조성의 중요한 파트너로 상호보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웅산 수
2017-11-21 07: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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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신기술 적용 '베이더우 3호' GPS 위성 2기 우주로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신(新)기술을 적용한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위성 2기 발사에 성공했다. 5일 오후 7시45분(현지시간) 쓰촨성 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한 '창정(長征) 3호' 로켓에 '베이더우(北斗) 3호' 위성 2기를 실어 궤도에 진입시켰다고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중국은 1994년 독자적인 GPS 구축을 위한 베이더우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어 2000년 국내, 2012년 말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서비스망을 확보했다.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
2017-11-06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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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악수하는 中 양제츠와 美 틸러슨...트럼프 방중 논의
[사진=신화통신] 12일 미국을 방문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양 위원은 "중미관계의 지속적 발전은 양국 공동의 이익에 부합함은 물론 국제사회 공통의 염원"이라며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초청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안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도 "미국도 양국관계 발전을 희망하고 대통령도 중국 방문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12일 미국
2017-09-13 1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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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토 이어 14호 태풍 파카 中 남부 습격, 선박 침몰도
[사진=신화통신] 13호 태풍 하토의 흔적을 수습하기도 전에 홍콩, 마카오 등 중국 남부에 또 다시 태풍이 찾아왔다. 27일 오전 14호 태풍 파카가 상륙한 것. 초속 33m 강풍에 가로수가 통째로 뽑히고 뒤집어진 차량이 나뒹구는 등 피해가 컸다. 홍콩 동부 해역에서는 중국 화물선이 태풍에 침몰하기도 했다. 바로 출동한 해안경비대의 도움으로 선원 11명 모두 구조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홍콩과 마카오, 선전, 주하이 등을 오가는 800여 항공편이 취소되기도 했다. 파카는 북동쪽으로 이동 중으로 세력은
2017-08-28 0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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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늘에서 본 각양각색 아름다운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중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 항구도시, 관광도시인 칭다오 곳곳의 낮과 밤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위부터) 해안선과 함께 펼쳐진 도시 풍경, 칭다오 맥주축제 현장의 야경, 유명 관광지인 잔교, 칭다오맥주 공장 등을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이 이색적이다. 칭다오는 산둥반도 동남부 연해지역에 위치한 중국 최초 연해개방도시로 역사·문화와 현대적 색채가 공존해 매력적이다. 세계적인 '맥주의 도시'이자 '요트의 도시'로 8
2017-08-14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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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숨가뿐 주자이거우 지진현장, 19명 사망 343명 부상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대지진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중국 서부 쓰촨성의 유명 관광지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가 8일 발생한 7.0 강진에 구조작업과 대피, 현장 수습 등 숨가쁜 하루를 보냈다. 8일 오후 10시19분(현지시간) 기준 총 19명이 사망하고 34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13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천하일색의 비경으로 세계자연유산에 지정된 주자이거우를 찾은 4만7000여명의 관광객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한
2017-08-10 07: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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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군사력 과시', 中 건군 90주년 대규모 열병식 "준비완료'
[사진=신화통신]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열병식이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네이멍구(內蒙古) 주르허(朱日和)기지에서 거행된다. 중국 육국과 공군이 참여해 실탄으로 실전연습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종 최첨단 무기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이 참석해 '강력한 군대' 건설을 강조할 예정이다. 30일 이른 아침 네이멍구 주르허 훈련기지는 열병식 준비를 마치고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모습이
2017-07-30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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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수영 영웅 쑨양 또 해냈다, 200m 자유형도 금메달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이 또 금메달을 차지했다. 25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쑨양이 1분44초3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아시아 신기록이다. 앞서 열렸던 자유형 400m에 이어 2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쑨양은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예선 14위로 준결승에 올라 어렵게 전체 8위로 결승에 진출했던 박태환은 1분47초11의 기록으로 8위에 그쳤다.
2017-07-26 07: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