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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칭다오 지하철 2호선 시운행 돌입
[사진=신화통신]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지하철 2호선 동선(東線)이 10일 시운행에 돌입했다. 현재 칭다오에는 지하철 3호선만이 지난해말 개통돼 운영중이다. 2호선이 정식 개통되면 3호선과의 환승도 가능해진다. 칭다오는 오는 2021년까지 3호선을 포함해 모두 9개 노선의 지하철을 개통해 총 구간거리는 360㎞에 달할 전망이다. [사진=신화통신]
2017-12-11 14: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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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두 번째 방중 트뤼도, 리커창 총리 만나
[사진=신화통신] 취임 후 두 번째로 중국을 찾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회동 후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일 밤(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닷새간 머무르며 중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개시 등 통상현안을 논의하고 양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를 찾아 기업 초청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신화통신]
2017-12-05 0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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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세계인터넷대회 개최…연설하는 마윈
[사진=신화통신] 중국 저장(浙江)성 우전(烏鎭)에서 3일 개막한 제4회 세계인터넷대회 개막식에서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연설하고 있다. '디지털 경제 발전과 개방공유 촉진-인터넷 운명공동체 함께 만들자'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사흘간 열린다. 중국 인터넷기업 3인방 총수인 마윈 알리바바 회장, 마화텅 텐센트 회장, 리옌훙 바이두 회장을 비롯해 팀 쿡 애플 회장 등 국내외 IT기업 대표 15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2017-12-03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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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퇴임후 처음 만난 오바마·시진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9일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29일 베이징 국빈관 댜오위타이(釣魚臺) 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고 중국 국영중앙(CC)TV가 지난 30일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미 양국은 세계 평화와 안정 수호, 전 세계 발전 번영의 촉진 방면에서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
2017-12-01 11: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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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왕이 부장 아웅산 수치 만나..."중국과 미얀마는 친구"
[사진=신화통신] 제13차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차 미얀마를 방문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장관급)이 19일 미얀마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 자문역과 만나 양국간 우의를 다지고 협력을 약속했다. 왕 부장은 경제회랑 조성 등을 건의했고 이에 대해 아웅산 수치는 찬성한다며 웃으며 화답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21일 보도했다. 왕 부장은 "미얀마는 중국의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 조성의 중요한 파트너로 상호보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웅산 수
2017-11-21 07: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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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신기술 적용 '베이더우 3호' GPS 위성 2기 우주로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신(新)기술을 적용한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위성 2기 발사에 성공했다. 5일 오후 7시45분(현지시간) 쓰촨성 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한 '창정(長征) 3호' 로켓에 '베이더우(北斗) 3호' 위성 2기를 실어 궤도에 진입시켰다고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중국은 1994년 독자적인 GPS 구축을 위한 베이더우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어 2000년 국내, 2012년 말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서비스망을 확보했다.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
2017-11-06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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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악수하는 中 양제츠와 美 틸러슨...트럼프 방중 논의
[사진=신화통신] 12일 미국을 방문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양 위원은 "중미관계의 지속적 발전은 양국 공동의 이익에 부합함은 물론 국제사회 공통의 염원"이라며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초청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안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도 "미국도 양국관계 발전을 희망하고 대통령도 중국 방문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12일 미국
2017-09-13 1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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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토 이어 14호 태풍 파카 中 남부 습격, 선박 침몰도
[사진=신화통신] 13호 태풍 하토의 흔적을 수습하기도 전에 홍콩, 마카오 등 중국 남부에 또 다시 태풍이 찾아왔다. 27일 오전 14호 태풍 파카가 상륙한 것. 초속 33m 강풍에 가로수가 통째로 뽑히고 뒤집어진 차량이 나뒹구는 등 피해가 컸다. 홍콩 동부 해역에서는 중국 화물선이 태풍에 침몰하기도 했다. 바로 출동한 해안경비대의 도움으로 선원 11명 모두 구조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홍콩과 마카오, 선전, 주하이 등을 오가는 800여 항공편이 취소되기도 했다. 파카는 북동쪽으로 이동 중으로 세력은
2017-08-28 0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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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늘에서 본 각양각색 아름다운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중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 항구도시, 관광도시인 칭다오 곳곳의 낮과 밤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위부터) 해안선과 함께 펼쳐진 도시 풍경, 칭다오 맥주축제 현장의 야경, 유명 관광지인 잔교, 칭다오맥주 공장 등을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이 이색적이다. 칭다오는 산둥반도 동남부 연해지역에 위치한 중국 최초 연해개방도시로 역사·문화와 현대적 색채가 공존해 매력적이다. 세계적인 '맥주의 도시'이자 '요트의 도시'로 8
2017-08-14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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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숨가뿐 주자이거우 지진현장, 19명 사망 343명 부상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대지진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중국 서부 쓰촨성의 유명 관광지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가 8일 발생한 7.0 강진에 구조작업과 대피, 현장 수습 등 숨가쁜 하루를 보냈다. 8일 오후 10시19분(현지시간) 기준 총 19명이 사망하고 34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13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천하일색의 비경으로 세계자연유산에 지정된 주자이거우를 찾은 4만7000여명의 관광객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한
2017-08-10 07: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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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군사력 과시', 中 건군 90주년 대규모 열병식 "준비완료'
[사진=신화통신]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열병식이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네이멍구(內蒙古) 주르허(朱日和)기지에서 거행된다. 중국 육국과 공군이 참여해 실탄으로 실전연습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종 최첨단 무기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이 참석해 '강력한 군대' 건설을 강조할 예정이다. 30일 이른 아침 네이멍구 주르허 훈련기지는 열병식 준비를 마치고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모습이
2017-07-30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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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수영 영웅 쑨양 또 해냈다, 200m 자유형도 금메달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이 또 금메달을 차지했다. 25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쑨양이 1분44초3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아시아 신기록이다. 앞서 열렸던 자유형 400m에 이어 2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쑨양은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예선 14위로 준결승에 올라 어렵게 전체 8위로 결승에 진출했던 박태환은 1분47초11의 기록으로 8위에 그쳤다.
2017-07-26 07: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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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내가 일등이다" 포효하는 쑨양, 400m 자유형 3연패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孫楊)이 2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3분41초38로 결승점을 찍으면서 지난 2013년, 2015년에 이어 세계선수권 400m 자유형 3연패를 달성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호주의 수영 스타 이언 소프에 이은 두 번째 3연패 기록이다. 박태환은 경기 초반 선두로 나섰으나 중반 이후 쑨양 등에 역
2017-07-24 0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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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푹푹찌는 중국, 더위 먹은 아이들에 소아과 북새통
[사진=신화통신] 하계 휴가 시즌과 함께 중국 대륙에 폭염이 찾아오면서 고열에 시달리는 등 더위를 먹은 환아가 급증하고 있다. 방학을 맞아 정기 검진이나 예방주사를 맞으려는 아이들도 늘면서 전국 곳곳의 소아과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다. 지난주 중국 21개 성·시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고 일부 지역 기온은 40도를 넘어섰다. 폭염은 내달 중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20일 진료를 받기 위해 상하이 푸단대 소아병동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7-07-20 17: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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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늘을 나는 배?
[사진=신화통신] 중국 사진작가들이 손꼽는 출사지인 후난(湖南)성 샤오둥장(小東江)의 아름다운 모습이 19일 새벽(현지시간) 관영 신화통신 기자의 카메라 렌즈에 잡혔다. 맑은 강물 위로 파란 하늘이 그대로 비쳐 잔잔한 물결이 없다면 배가 하늘을 나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다. 파란 강물 위로 유유자적 흘러가는 작은 배와 사공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준다. [사진= 신화통신]
2017-07-19 17: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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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알리바바 마윈 "메이드 인 인터넷 시대가 왔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사진=웨이보] 배인선 기자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지난 11일 오후 항저우 국제박람중심에서 알리바바그룹이 주최한 왕상대회(網商大會), 즉 'e비즈니스 대회'에 참석해 "인터넷 시대가 이제 막 시작됐다"며 "과거가 '메이드 인 차이나', '메이드 인 US' 시대였다면 미래는 '메이드 인 인터넷'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중국 시나닷컴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마윈 회장은 "미래 30년은 순수인터넷 시대가 승리를 결정하는 시대가
2017-07-12 08: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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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독일 간 시진핑 '활짝' 미소, 동물원도 가고 축구도 보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김근정 기자 = 7~8일(현지시간)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밀착 행보를 보이며 양국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5일 정상회담 후 오찬은 물론 중국이 선물한 판다 한 쌍의 베를린 동물원 입주 행사도 함께 했다. 시 주석과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 메르켈 총리가 미소 띤 얼굴로 중-독 청소년 축구 친선전도 관람하며 우의를 다졌다. [사진=신화통신]
2017-07-06 1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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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물에 잠긴 중국 남부, 창장 수위도 '빨간불'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 남부에 열흘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서 중국 창장(장강·長江) 수위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7월 1~2일 상장(湘江) 등 창장 44곳 지류의 74곳 지점의 수위가 경계 수준을 넘어서거나 역대 최고로 치솟았다. 특히 2일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상장 창사(長沙) 지점 수위가 39.21m를 기록했다. 계속 높아지고 있어 우려된다. 지금까지 폭우로 인한 이재민은 1500만명을 웃돌고 5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된 폭우로 1일 창사 시내 도로 위 자동차들이
2017-07-03 09: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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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홍콩 새 행정장관 취임…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1일 오전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홍콩 주권반환 20주년 기념식과 제5기 홍콩정부 출범식에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취임 선서를 받고 있다. 람 장관은 보통화(普通話)로 기본법(헌법격)과 국가에 대한 충성맹세가 담긴 취임선서를 낭독하고 시 주석과 악수했다. [사진=신화통신]
2017-07-02 09: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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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홍콩반환 20주년, 시 주석 부부의 홍콩 방문 첫날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과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9일부터 사흘간 취임 후 첫 홍콩 방문에 나섰다. 홍콩반환 20주년을 축하하고 통합을 다지기 위한 행보로 첫날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시 주석 부부는 29일 정오 무렵(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해 렁춘잉(梁振英) 홍콩특별행정장관 부부,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 당선인 등 160여명의 각계 각층 인사의 환영을 받았다.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이후 시 주석
2017-06-30 09: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