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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훌라후프 서커스 기예왕은 '나야나'
11일 중국 허난(河南)성 푸양(濮阳)시의 한 여학생이 수십 개로 추정되는 훌라후프를 한꺼번에 돌리는 서커스 기예를 연습하고 있다. 푸양시 화룽(華龍)구 둥베이좡(東北莊·동북장)은 유명한 ‘서커스 마을’이다. ‘둥베이좡 서커스’는 지난 2008년 6월 중국 국보급 무형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사진 속 수십 개의 훌라후프를 돌리는 여학생은 둥베이좡에 있는 한 서커스 학교의 학생이다. 이 학교에는 5세~15세의 40여명 학생이 서비스 기예를 배우고 있다. 학교는 가정 형편이 넉넉지 못
2018-07-12 11: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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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태풍 '마리아' 강타로 쓰레기장으로 변한 푸젠성
11일 중국 푸젠(福建)성 샤푸(霞浦)현 일대가 태풍 ‘마리아’가 몰고 온 광풍과 폭우로 쓰레기장으로 변했다. 올해 8호 태풍 마리아는 이날 오전 9시 10분경 중국 동부 푸젠성 롄장(連江)현 일대를 덮쳐 유리창이 깨지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상륙 당시 태풍 마리아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2m로 12급에 달했고, 기압은 960헥토파스칼로 폭우를 동반해 침수 피해도 키웠다. [사진=중신망(中新網)]
2018-07-12 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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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태풍 '마리아' 중국 푸젠성 상륙
[사진=신화통신] 올해 8호 태풍 '마리아'가 중국 대륙에 상륙했다. 11일 오전 9시 10분께 (현지시간) 중국 동부 푸젠(福建)성 롄장(連江)현 일대를 덮치면서 유리창이 깨지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상륙 당시 태풍 마리아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2m, 기압은 960헥토파스칼로 폭우를 동반해 침수 피해도 커지는 상황이다. 항공기와 철도 운행이 중단되고 이재민은 30만명에 육박했다.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사진=신화통신]
2018-07-11 15: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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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독일 간 리커창 총리, 메르켈 총리와 미소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독일을 방문한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9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제5차 중국-독일 정부 간 협의'에 나섰다. 양국 총리는 외교, 경제 등 다방면의 협력 성과를 정리하고 특히 금융·재경분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또, 주요 20개국(G20) 다자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보호무역을 반대하며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한다는 데도 뜻을 같이 했다.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국은 이에 대항하기 위한 아군 확보에 최근 공을 들이는 분위
2018-07-10 08: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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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류허 부총리 주재 첫 금융안정위 회의
류허 중국 부총리. [사진=바이두] 미·중 무역전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시장 불안감이 커지자 중국 지도부가 금융 리스크 예방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2일 류허(劉鶴) 부총리 주재로 열린 중국 금융안정발전위원회(금안위) 회의에서는 중대한 금융리스크와의 전쟁을 잘 치르기 위한 3년 액션플랜을 비롯해 금융개혁개방 연구, 온건·중립의 통화정책 유지, 금융시장의 합리적 수준의 유동성 유지 등을 위한 업무 계획을 심의했다고 중국정부망이 4일 보도했다. 이는 미·중 무역전쟁 개시를 앞두고 위안
2018-07-04 1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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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남아공 브릭스 회의 참석 양제츠, "다자주의 지지"
[사진=신화통신]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이자 중앙외사공작위원회 주임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8회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안보사무 고위급 대표 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양주임은 "최근 국제 정세가 이례적으로 복잡한 변화를 격고 있다"면서 "브릭스 5개국은 세계 평화 수호와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함께 뜻을 모아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대화와 정치적 수단으로 평화롭게 각종 갈등을 해결
2018-07-01 1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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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中 주도 AIIB 총회 인도 뭄바이서 개최, 레바논 합류
[사진=신화통신]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제3차 연차총회가 25~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렸다. 관영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AIIB 이사회가 이번에 레바논의 가입 신청을 승인하면서 회원국이 87개로 늘었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인프라 투자 위한 자금조달-혁신과 협력'으로 3000여명의 정부기관, 국제기구 관계자와 언론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6년 1월 57개국 창립회원국으로 출범한 AIIB는 지금까지 인도 등 개도국 인프라 사업에 53억4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25일 총회에
2018-06-27 1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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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중국판 수능 ‘가오카오’ 채점 현장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15일 중국 가오카오 채점장 내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반입이 금지됨에 따라 채점위원들이 각자의 전자기기를 제출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베이징(北京)시 당국이 15일 중국판 대학입시시험 ‘가오카오(高考)’ 채점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다. 중국 관영 언론 신화통신에 공개한 사진에는 베이징의 칭화(清華)대에 모인 채점 위원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가오카오 수학 과목을 채점하고 있다. 베이징시는 올해 가오카
2018-06-15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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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러시아 월드컵 개막 기념… 펭귄·판다 “우리도 축구할래”
"이 공은 내가 찬다" [사진=신화통신] "반칙하지 맙시다" [사진=신화통신] "우리는 판다 월드컵 출전 선수입니다" [사진=신화통신] "뭐가 공인지 헷갈리겠지?" [사진=신화통신]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축하하며 중국 각 지역 동물원에서 독특한 이벤트를 열었다. 14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 극지관에서는 여섯 마리 펭귄이 두 팀으로 나뉘어 환상적인 ‘월드컵 경기’를 펼쳤다. 같은날 쓰촨(四
2018-06-14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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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소화기 난사' 난투극 벌어진 충칭 모터쇼
지난 10일 중국 충칭국제모터쇼에서 참가업체 직원들 간 난투극이 발생했다. 사진은 한 직원이 소화기를 뿌리며 싸움을 말리려는 모습.[사진=유투브 캡처] 중국 충칭(重慶)시 위베이(渝北)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한 모터쇼에서 때아닌 난투극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중국 신경보망(新京報網)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경 모터쇼에 참가한 두 업체의 직원이 관람객 유치를 두고 말다툼을 한 것이 양사 직원들의 집단 몸싸움으로 번졌다. 난투극을 벌인 업체는 중국 이치마즈다(一汽马自达)의 4S 직영
2018-06-14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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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중국 신화사가 찍은 정상회담 개최지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한국시간 10시)에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난다. 두 정상은 숙소인 세인트레지스 호텔과 샹그릴라 호텔을 오전 8시30분께 떠나 카펠라 호텔로 이동할 예정이며 단독 면담 후 참모들을 동반한 확대 회담을 열 예정이다. 중국 언론도 북·미 정상회담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 신화통신
2018-06-12 0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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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칭다오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사진=신화통신] 지난 4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岛)의 유명 관광지 ‘아오판중심(奧帆中心)’ 부근에서 ‘칭다오는 당신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LED 조형물이 빛나고 있다. ‘아오파중심’ 일대에는 올림픽 요트경기장과 개성있는 종합 쇼핑센터가 밀집된 곳으로 2008년 베이징(北京)올림픽 이후 칭다오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올랐다. 현재 칭다오는 오는 9~10일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의장 주변 시설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앞서 중국 당
2018-06-08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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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22번째 가오카오 도전하는 51세 만학도
[사진=신화통신] 중국 청두(成都)의 량스(梁實, 51세)씨가 7일 자신의 22번째 가오카오(高考)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량 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1983년부터 5년간 가오카오를 치며 대학진학을 꿈꿨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후 사업으로 자수성가해 아들까지 대학을 졸업시켰다. 하지만 '대학진학'이라는 평생의 한을 풀고자 대학입시 나이 제한(25세)이 폐지된 지난 2001년부터 가오카오에 재도전하고 있다. 량 씨는 "첫 가오카오 때부터 35년간 줄곧 버텨왔다. 다른 건 몰라도 대학진학의 꿈은 반드시 이
2018-06-07 18: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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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중국판 수능 '가오카오' 시작, 애타는 부모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대입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7일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전국 각지의 고사장은 자식을 응원하는 부모와 떨리는 마음으로 응시에 나선 수험생들로 북적였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입시경쟁이 치열하다. 올해 가오카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35만명 증가한 975만명으로 8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시의 한 고사장 밖에서 부모들이 애타는 마음으로 시험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8-06-07 1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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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개최지 ‘新칭다오’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4일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岛)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통신은 지난 1996년에 찍은 칭다오의 모습(위)과 지난달 16일 무인기로 찍은 모습(아래)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1996년 사진 속 칭다오는 대부분 낮은 건물과 휑한 공터가 전부인 반면 2018년 4월의 칭다오는 고층 빌딩은 물론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워진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는 9
2018-06-04 1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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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만난 중·러 외교 수장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 중국과 러시아의 외무장관이 만나 한반도 비핵화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3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한반도 정세 변화, 북한 비핵화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배제되지 않으려 힘을 모으는 시도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왕이 부장과 라브로프 장관이 3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
2018-06-04 1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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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붉은 화염에 휩싸인 네이멍구 산림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3일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소방대원들이 완전 무장을 하고 붉은 화염과 연기로 휩싸인 네이멍구 다싱안링(大興安嶺)산맥의 북부 원시림 지대에서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새벽 네이멍구와 러시아 접경지역인 다싱안링산맥의 북부 원시림 지대와 국가급 자연보호구역 두 곳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네이멍구자치구 소방지휘부는 화재 발생 직후 대형 설비와 함께 4000명의 소방대원을 화재 현장에 투입했다. 지난해 5월에도 네이멍구 원시
2018-06-04 0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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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네이멍구 산불 현장으로 가는 4000명의 소방대원·군인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3일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소방대원들이 완전 무장을 하고 화재가 발생한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으로 가는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새벽 네이멍구와 러시아 접경지역인 다싱안링(大興安嶺)산맥의 북부 원시림 지대와 국가급 자연보호구역 두 곳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네이멍구자치구 소방지휘부는 화재 발생 직후 대형 설비와 함께 4000명의 소방대원을 화재 현장에 투입했다. 지난해 5월에도 네이멍구 원시림 지대에서 큰불이 발생했고
2018-06-04 08: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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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美 로스, 中 류허 만나...미·중 3차 무역협상 시작
[사진=홍콩 명보] 가까스로 해결의 물꼬를 트는 듯 했던 무역갈등이 미국 측의 돌변으로 다시 심화된 상황에서 제3차 미·중 무역협상이 베이징에서 시작됐다. 윌버 로스 상무부 장관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2일 새벽(현지시간) 베이징에 도착했으며 오는 4일까지 류허(劉鶴) 부총리를 필두로 하는 중국 대표단과 무역협상을 벌인다. 류 부총리는 2일 저녁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미국 대표단을 위한 환영행사를 열었으며 소규모 회의를 열기도 했다. 본격적인 협상은 3일부터 진행된다. 앞서 합의한 2차 미·
2018-06-03 10: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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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탄광에서 생태관광지로…中 탄광촌의 눈부신 변화
[사진=신화통신] 석탄 탄광으로 유명했던 중국 산시(山西)성 창즈(長治)현 전싱(振興)촌이 생태 관광지로 변모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중국 정부의 '대기오염과의 전쟁'으로 중국 내 석탄소비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산시성 정부는 주력 산업이었던 석탄 채굴을 축소하고 문화유적, 생태환경 등 다양한 테마 관광지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그 중 전싱촌은 성공적으로 변화를 도모한 산시성 대표 지역으로, 올 5월 기준 30만명이 넘는 관광
2018-06-01 14: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