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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늘에서 본 각양각색 아름다운 칭다오
[사진=신화통신] 중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 항구도시, 관광도시인 칭다오 곳곳의 낮과 밤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위부터) 해안선과 함께 펼쳐진 도시 풍경, 칭다오 맥주축제 현장의 야경, 유명 관광지인 잔교, 칭다오맥주 공장 등을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이 이색적이다. 칭다오는 산둥반도 동남부 연해지역에 위치한 중국 최초 연해개방도시로 역사·문화와 현대적 색채가 공존해 매력적이다. 세계적인 '맥주의 도시'이자 '요트의 도시'로 8
2017-08-14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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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숨가뿐 주자이거우 지진현장, 19명 사망 343명 부상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대지진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중국 서부 쓰촨성의 유명 관광지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가 8일 발생한 7.0 강진에 구조작업과 대피, 현장 수습 등 숨가쁜 하루를 보냈다. 8일 오후 10시19분(현지시간) 기준 총 19명이 사망하고 34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13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천하일색의 비경으로 세계자연유산에 지정된 주자이거우를 찾은 4만7000여명의 관광객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한
2017-08-10 07: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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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군사력 과시', 中 건군 90주년 대규모 열병식 "준비완료'
[사진=신화통신]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열병식이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네이멍구(內蒙古) 주르허(朱日和)기지에서 거행된다. 중국 육국과 공군이 참여해 실탄으로 실전연습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종 최첨단 무기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이 참석해 '강력한 군대' 건설을 강조할 예정이다. 30일 이른 아침 네이멍구 주르허 훈련기지는 열병식 준비를 마치고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모습이
2017-07-30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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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中 수영 영웅 쑨양 또 해냈다, 200m 자유형도 금메달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이 또 금메달을 차지했다. 25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쑨양이 1분44초3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아시아 신기록이다. 앞서 열렸던 자유형 400m에 이어 2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쑨양은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예선 14위로 준결승에 올라 어렵게 전체 8위로 결승에 진출했던 박태환은 1분47초11의 기록으로 8위에 그쳤다.
2017-07-26 07: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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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내가 일등이다" 포효하는 쑨양, 400m 자유형 3연패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孫楊)이 2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3분41초38로 결승점을 찍으면서 지난 2013년, 2015년에 이어 세계선수권 400m 자유형 3연패를 달성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호주의 수영 스타 이언 소프에 이은 두 번째 3연패 기록이다. 박태환은 경기 초반 선두로 나섰으나 중반 이후 쑨양 등에 역
2017-07-24 0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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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푹푹찌는 중국, 더위 먹은 아이들에 소아과 북새통
[사진=신화통신] 하계 휴가 시즌과 함께 중국 대륙에 폭염이 찾아오면서 고열에 시달리는 등 더위를 먹은 환아가 급증하고 있다. 방학을 맞아 정기 검진이나 예방주사를 맞으려는 아이들도 늘면서 전국 곳곳의 소아과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다. 지난주 중국 21개 성·시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고 일부 지역 기온은 40도를 넘어섰다. 폭염은 내달 중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20일 진료를 받기 위해 상하이 푸단대 소아병동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사진=신화통신]
2017-07-20 17: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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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하늘을 나는 배?
[사진=신화통신] 중국 사진작가들이 손꼽는 출사지인 후난(湖南)성 샤오둥장(小東江)의 아름다운 모습이 19일 새벽(현지시간) 관영 신화통신 기자의 카메라 렌즈에 잡혔다. 맑은 강물 위로 파란 하늘이 그대로 비쳐 잔잔한 물결이 없다면 배가 하늘을 나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다. 파란 강물 위로 유유자적 흘러가는 작은 배와 사공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준다. [사진= 신화통신]
2017-07-19 17: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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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알리바바 마윈 "메이드 인 인터넷 시대가 왔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사진=웨이보] 배인선 기자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지난 11일 오후 항저우 국제박람중심에서 알리바바그룹이 주최한 왕상대회(網商大會), 즉 'e비즈니스 대회'에 참석해 "인터넷 시대가 이제 막 시작됐다"며 "과거가 '메이드 인 차이나', '메이드 인 US' 시대였다면 미래는 '메이드 인 인터넷'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중국 시나닷컴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마윈 회장은 "미래 30년은 순수인터넷 시대가 승리를 결정하는 시대가
2017-07-12 08: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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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독일 간 시진핑 '활짝' 미소, 동물원도 가고 축구도 보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김근정 기자 = 7~8일(현지시간)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밀착 행보를 보이며 양국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5일 정상회담 후 오찬은 물론 중국이 선물한 판다 한 쌍의 베를린 동물원 입주 행사도 함께 했다. 시 주석과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 메르켈 총리가 미소 띤 얼굴로 중-독 청소년 축구 친선전도 관람하며 우의를 다졌다. [사진=신화통신]
2017-07-06 1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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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물에 잠긴 중국 남부, 창장 수위도 '빨간불'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 남부에 열흘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서 중국 창장(장강·長江) 수위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7월 1~2일 상장(湘江) 등 창장 44곳 지류의 74곳 지점의 수위가 경계 수준을 넘어서거나 역대 최고로 치솟았다. 특히 2일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상장 창사(長沙) 지점 수위가 39.21m를 기록했다. 계속 높아지고 있어 우려된다. 지금까지 폭우로 인한 이재민은 1500만명을 웃돌고 5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된 폭우로 1일 창사 시내 도로 위 자동차들이
2017-07-03 09: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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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홍콩 새 행정장관 취임…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1일 오전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홍콩 주권반환 20주년 기념식과 제5기 홍콩정부 출범식에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취임 선서를 받고 있다. 람 장관은 보통화(普通話)로 기본법(헌법격)과 국가에 대한 충성맹세가 담긴 취임선서를 낭독하고 시 주석과 악수했다. [사진=신화통신]
2017-07-02 09: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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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홍콩반환 20주년, 시 주석 부부의 홍콩 방문 첫날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과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9일부터 사흘간 취임 후 첫 홍콩 방문에 나섰다. 홍콩반환 20주년을 축하하고 통합을 다지기 위한 행보로 첫날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시 주석 부부는 29일 정오 무렵(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해 렁춘잉(梁振英) 홍콩특별행정장관 부부,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 당선인 등 160여명의 각계 각층 인사의 환영을 받았다.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이후 시 주석
2017-06-30 09: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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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맥주거리로 오세요~!
칭다오 맥주거리 오픈식 행사.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칭다오맥주' 산지로 유명한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23일 제12회 칭다오 맥주거리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칭다오 맥주거리가 위치한 곳은 덩저우루(登州路)다. 동쪽으로 옌안얼루(延安二路)에서 서쪽으로 서우광루(壽光路)까지 모두 710m 이어진 칭다오 맥주거리에는 호텔·맥주바·식당 20여곳이 밀집해 있다. 칭다오 맥주공장이 위치한 곳도 바로 이곳이다. 매년 8월 약 2주간만 열리는 칭다오 맥주축제와 달리 칭다오 맥주거리에
2017-06-28 14: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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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추과 붕괴 위험에 쉽지 않은 구조...쓰촨 산사태 실종자 73명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마을 하나가 매몰된 중국 쓰촨성 아바장족창족자치주 마오(茂)현 신모(新磨)촌 실종자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02분께(현지시간) 신모촌에서 불과 20km 남짓 떨어진 지역에서 또 다시 흙과 자갈이 무너져 내리면서 구조작업이 일시 중단됐다. 흙더미 규모는 작지만 추가 붕괴 위험을 고려해 당국은 즉시 구조대를 철수시켰다. 지난 26일 오전에 이어 두 번째다. 24일 발생한 산사태로 마을 전체가 뒤덮이면서 100여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2017-06-28 07: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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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물바다된 중국 중남부, 이재민 400만명 넘어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 후난(湖南)·장시(江西)·저장(浙江)성,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등 중남부가 최근 이어진 폭우로 물바다가 됐다. 장시성과 후난성 지역에서만 이재민이 각각 221만명, 245만명으로 400만명을 훌쩍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기상대에 따르면 이 일대에 앞으로도 며칠간 폭우가 쏟아질 전망으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폭우로 장시성 우위안(婺源)현(위)과 광시자치구 펑산(鳳山)시 등 일대가 완전히 물에 잠겼다. [사진=신화통신]
2017-06-27 0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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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니하오" 독일 도착한 中 외교사절, 판다 '멍멍'과 '자오칭'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과 독일의 우의를 다지는 외교사절인 판다 '멍멍(夢夢)'과 '자오칭(嬌慶)'이 청두를 떠나 2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도착했다. 간단한 환영식 후 바로 베를린 동물원으로 떠났으며 적응 후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중국의 자이언트 판다가 베를린을 찾은 것은 5년 만이다. 멍멍과 자오칭은 앞으로 15년간 독일에서 생활하며 독일과 중국은 자이언트 판다 연구와 보호사업과 관련해 협력을 강화
2017-06-25 13: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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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북핵문제 최대 쟁점' 미중 외교안보대화 개최
[사진=신화통신] 미국과 중국 양국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외교안보대화를 열었다. 양국은 북핵문제를 비롯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IS(이슬람국가) 격퇴전을 포함한 테러 근절 문제, 중국의 인권 상황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히 북핵 문제를 둘러싸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핵 프로그램 연관성을 이유로 제재 대상에 올린 기업들과 사업 거래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미국 측 렉스 틸러슨 국무부 장관(왼쪽 첫번째)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왼쪽
2017-06-22 0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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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2017 브릭스게임' 광저우서 개막, 시진핑 "환영합니다"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17일 저녁(현지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2017 브릭스 게임'이 개막했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 등 브릭스 5개국의 300여명의 대표선수가 참여해 농구, 배구, 무술 등 다양한 경기에서 실력을 겨룬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은 개막식 날 축전을 통해 "이번 브릭스 게임 참여를 위해 중국을 찾은 각국 귀빈, 대표선수와 코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 "각국 선수들의 기량을 기르고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시
2017-06-18 1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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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장쑤성 유치원 폭발 대참사…최소 8명 사망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동부 장쑤(江蘇)성 쉬저우(徐州)시의 한 유치원에서 15일 오후 4시50분(현지시간)께 쉬저우시 펑(豊)현 소재 한 유치원 입구 부근에서 폭발이 발생해 거리에서 학부모 등 최소 8명이 숨지는 등 7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사상자는 유치원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던 학부모와 이들을 따라온 어린 자녀들로 전해졌다. 초동조사에서는 이번 사고가 유치원 입구에 있던 포장마차의 가스통이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됐다. 궈성쿤(郭聲琨) 공
2017-06-16 09: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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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중국 남부 강타한 태풍 '므르복', 홍콩 상륙 모습
12일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광둥성 산터우의 한 시민이 폭우 속을 달리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12일 오전(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2호 태풍 '메르복'이 이날 오후 늦게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연안에 상륙했다. 광둥성 민정청에 따르면 태풍 메르복의 영향으로 주장(珠江)삼각주, 마카오 동부 지역 등에 폭우가 쏙아졌으며 엄청난 양의 폭우가 내린 광둥성 후이저우(惠州) 지역 주민 2만8600명이 폭우 피해를 입었다. 993명이 대피했고 153곳의 가옥이 훼손됐다, 농작물 피해 면
2017-06-14 08:4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