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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올 1분기 매출 12조 돌파…모바일 게임·온라인 광고 효자노릇 톡톡
텐센트가 개발한 메신저인 위챗과 QQ 로고 [사진=바이두] 중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 텐센트(腾迅·텅쉰)가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텐센트 핵심사업인 게임과 광고부문 매출이 급증한 결과로 분석됐다. 텐센트가 16일 발표한 ‘2018년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735억2800만 위안(약 12조500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순이익은 59% 증가한 306억9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시장의 예측을 훨씬 웃도는 수치라고 졔몐(界面) 등 중국 현지 언론
2018-05-17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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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진출 본격화…상하이에 100% 자회사 설립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모델3'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2018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 전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第一財經)에 따르면 지난 10일 테슬라 상하이 유한공사는 상하이 푸둥(浦東)신구 시장감독관리국으로부터 사업자등록증을 받아 국가기업신용공시에 공식 게재됐다. 테슬라가 100% 출자한 테슬라 상하이 유한공사의 등록 자본금은 1억 위안(약 169
2018-05-16 15: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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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00대 부자 20%가 TMT산업 종사자…마화텅 1위
TMT 산업(과학기술, 미디어·인터넷, 통신)이 중국의 부자 탄생을 이끌고 있다. 중국 월간지 신차이푸(新財富)가 8일 발표한 ‘2018 중국 500대 부자 명단’에 따르면 500명의 중국 부자 중 20%가 TMT 산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중국 부자 500명의 총 자산규모는 9조5678억 위안(약 1619조63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부자 한 명당 평균 자산규모는 191억3500만 위안으로 집계됐고, 500대 부자 명단 진입 기준은 지난해의 66억1000만 위안에서 64억 위안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
2018-05-08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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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인도서 신규 스마트폰 브랜드 ‘Realme’ 출시…샤오미 아성 넘어설까
오포가 공개한 Realme1 공식 티저 [사진=바이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오포가 가성비를 앞세운 브랜드 ‘리얼미(Realme)’를 출시해 인도 시장을 선점한 경쟁업체 샤오미(小米)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 중국 인터넷매체 제몐(界面)에 따르면 오포는 리얼미를 내세워 기존 전통적인 오프라인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을 활용한 새로운 판매 전략을 내세웠다. 이어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아마존 인도현지법인과 손잡고 대대적인 신제품 홍
2018-05-03 0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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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명주 마오타이, 영국 진출…본격적인 유럽 공략에 나서
중국을 대표하는 명주 마오타이 [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주류업체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台)가 24일 영국 현지 업체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유럽진출에 나섰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구이저우·런던 무역상담회에서 마일 빌(Mile Beale) 영국 주류무역협회 회장과 위안런궈(袁仁國) 마오타이그룹 회장은 상호 협력을 확대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위안 회장은 “영국이 국제사회에 미치는 정치·경제적 영향력
2018-04-26 1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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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칩 시장에 뛰어든다…중톈과 손잡고 '중국산 칩' 개발
[사진=바이두] 알리바바가 ‘중국산 칩’, ‘인공지능(AI) 전용 칩’ 개발 등 칩 산업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이 중국 2위 통신장비 제조업체 중싱(中興)통신(ZTE) 제제안 발표로 중국 칩 시장에 먹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나온 소식이다. 현지 업계는 알리바바의 칩 개발이 중국 기업들의 핵심기술 국산화와 R&D를 이끄는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중톈(中天·C-Sky)마이크로시스템을 완전 출자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2018-04-20 1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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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훙하이 올 1분기 매출액 36조원…사상 최고치 경신
훙하이 그룹의 자회사 폭스콘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대 가전 위탁생산기업인 대만 훙하이(鴻海) 정밀그룹이 올 1분기 1조300억 대만달러(약 36조4600억원)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대만 현지매체인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가 11일 보도했다. 훙하이 그룹은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로 잘 알려진 폭스콘(Foxfonn)의 모회사다. 매체는 훙하이 그룹이 당일 발표한 2018년 1분기 실적통계를 인용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5.2% 늘어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통신장비와 컴퓨터, 가전제품 분야 호조세가 전체 실적 상
2018-04-13 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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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웨이, 지난해 매출액 100조 돌파…중동·아프리카서 약진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華爲)가 튼튼한 내수시장과 해외 시장의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100조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30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화웨이는 이날 '2017년 업무실적'을 통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7% 증가한 6036억 위안(약 101조5700억원), 순익은 전년 대비 28.1% 증가한 475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매출액 중 상품 매출액은 2978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대비 2.5% 증가했다. 기업 간 거래(B2B)는 전년대비 35.1%를 증가한 549억 위안을 기록했고 기업
2018-04-03 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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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개인정보 수집 민감하지 않아” 바이두 회장 발언 논란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8 중국발전 고위급 토론'에서 리옌훙 바이두 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검색엔진인 바이두(百度) 리옌훙(李彦宏) 회장이 “중국인은 자신의 개인정보에 민감하지 않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리 회장은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8 중국발전 고위급 포럼’에 참석해 “중국인은 상대적으로(다른 국가와 비교해) 개인정보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민감하지 않다는 것이 특징&rdqu
2018-03-28 08: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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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업체 앞다퉈 대만 AI 인재 양성 투자…구글, '스마트대만' 전략 21일부터 가동
[사진=아이클릭아트] 대만 인공지능(AI)에 대한 글로벌 대형 정보기술(IT) 기업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대만의 AI 기술은 아직 전 세계에서 이렇다 할 영향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이어 구글까지 대만 AI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어 향후 대만 AI 산업 성장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대만 차이타임스는 “대만 엔지니어들이 ‘물리가렴(物美价廉·물건도 좋고 값도 싸다)’으로 평가 받으며 글로벌 IT 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8-03-13 15:4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