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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불혹'에 샤오미 창업…'대륙의 기적' 일군 레이쥔
레이쥔 샤오미 회장. [사진=AP연합뉴스] "8년 전엔 다들 미친 생각이라 여겼습니다. 인터넷에 기반한 휴대폰을 만들어 중국산 제품의 글로벌 이미지를 높여야겠다는 생각 말입니다. 그땐 아무도 믿지 않았죠." 중국 토종 스마트폰 기업 샤오미(小米) 레이쥔(雷軍) 회장이 9일 홍콩거래소 상장 기념행사에서 말했다. 8년 전 '미친 생각'이 현실이 되는 자리에서다. 샤오미는 창업 8년 만에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이날 샤오미 상장 첫날 성적표는 기대에 썩 못 미쳤던 게 사실이다. 공모가인 17
2018-07-09 17: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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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5월 中 국유기업 실적 호조…순익 20.9% 급증
중국 대표 국영기업인 페트로차이나 [사진=바이두] 중국 국유기업의 1~5월 총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대비 10.2% 증가한 22조2997억 위안(약 3790조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관영매체인 인민일보(人民日報)는 25일 중국 재정부가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중국 국유기업의 1~5월 순익이 지난해 동기대비 20.9% 늘어난 1조2901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국유기업 개혁 정책에 따라 경영상황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이와 같은 순익을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중앙 국유기업의 순익은 21.8% 늘어난 8767
2018-06-26 18: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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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니콘] 반도체 논란 속 '중국 엔비디아' 한우지, 거액 유치
[사진=바이두] 미국이 중싱(中興·ZTE)에 압박을 가해 타격을 받고 이에 중국 내 반도체 자력갱생 의지가 강해진 상황에서 중국 인공지능(AI) 칩 유니콘이 거액의 투자 유치로 경쟁력을 재정비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수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며 중국 '반도체 굴기'를 재촉하고 있는 유니콘은 바로 '중국의 엔비디아'로 불리는 한우지(寒武紀·Cambricon)다. 증권시보(證券時報) 등 중국 경제·금융전문지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한우지는 이날 새벽(현지시간) 수억 달러의 시리즈 B
2018-06-21 16: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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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니콘] 화물트럭 물류업계의 '우버', 만방그룹
[사진=바이두] 이달 초 중국 안후이(安徽), 장쑤(江蘇), 구이저우(貴州) 등 10여곳 고속도로에 수 천여명의 트럭기사들이 모였다. 경적을 울리고 슬로건을 외치며 그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음을 중국 사회에 알렸다. 날로 높아지는 디젤유 가격, 마구잡이식 단속과 벌금, 그리고 물류 혁신을 이끌고 있는 한 기업이 거론됐다. 공유경제를 화물운송에 접목시켜 '화물트럭 업계의 우버'로 불리는 '만방(滿幇)그룹'이 그 주인공이다. 커진 몸집과 함께 시장 영향력을 키운 만방이 트럭 기사에
2018-06-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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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 굴기’...세계 최대규모 컨테이너선 인도 성공
장난(江南)조선이 중위안(中远)해운에 인도한 2만1000TEU급 컨테이너선. [사진=중국중앙(CC)TV] 중국이 극초대형 컨테이너 운반선(ULCS, Ultra Large Container Ship)을 성공적으로 인도하면서 이른바 ‘조선 굴기(崛起·우뚝 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중국 관영 신화망에 따르면 중국선박공업(中國船舶工業)그룹 산하의 장난(江南)조선이 중위안(中远)해운이 발주한 2만1000TEU급 컨테이너선 6척 중 1척을 최종 인도했다. 이어 나머지 5척의 동급 컨테이너선도 2019년까지 차례로 인도할 계획
2018-06-15 09: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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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여건 개선한다던 폭스콘, 노동착취 논란 재점화
대만 폭스콘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공장인 대만 폭스콘(富士康·푸스캉)이 또다시 노동 착취를 일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폭스콘은 지난 2010년 열악한 근무환경에 시달린 노동자들의 집단 투신자살 사건으로 충격을 줬던 회사다.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동인권단체 '차이나레이버워치(CLW)'는 지난해 중국 후난(湖南)성 헝양(衡陽)에 위치한 폭스콘 헝양 공장의 노동 환경을 조사했다. 9개월간의 조사 후 CLW는 보고서를 통해 해당 공장에 속한 노동자들이 불법 초과근무와
2018-06-12 18: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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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상하이증시 상장 첫날 ‘IT 최대 주’ 등극… ‘폭스콘’의 수장 궈타이밍
궈타이밍(郭台銘) 훙하이그룹 회장 [사진=바이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년 전 공식석상에서 ‘그는 나의 친구이자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기업인 중 한 명’이라고 대만의 한 기업인을 소개했다. 극찬의 주인공은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공장인 폭스콘(富士康·푸스캉)의 궈타이밍(郭台銘) 회장이다. 지난 8일 상하이 증시에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인터넷(FII입∙工業富聯)이란 기업명으로 입성한 폭스콘은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13위안(약 2324원)에서 상승 제한폭인 44% 상승한 19위안으로 거래를
2018-06-10 14: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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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제재 풀려도 회복은 글쎄…" 美 전문가, '험난한 미래' 예고
[사진=연합뉴스]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ZTE가 미국 정부 제재를 해결하더라도 당분간 어려움을 겪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ZTE가 미국의 대북 및 대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며 7년간 미국 기업과 거래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29일(현지시간) CNN은 시장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미국 상무부의 거래 금지 조치로 ZTE의 올해 매출이 최대 20%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의 제재로 큰 타격을 받은 ZTE는 최근 중국 내 스마트폰 판매를 멈췄고 핵심거점인 선전
2018-05-31 17: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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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외국대사관 웨이보 검열하는 중국…미국 대사관이 검열 1순위
주중 미국대사관 공식 웨이보 홈페이지 [사진=웨이보 캡쳐]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가 주중 외국 대사관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검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대만 관영 중앙통신사는 호주 전략정책연구소(Australian Strategic Policy Institute)가 20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웨이보가 외교관계부터 중국 정책평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게시물을 검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개입이 이뤄진 곳은 중국 주재 미국 대사관으로 나타났
2018-05-31 13: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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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농상은행 회장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자살 추정"
인진바오 중국 톈진 농상은행장 [사진=바이두] 인진바오(殷金寶·54) 중국 톈진(天津) 농상(農商)은행장이 본인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현지 톈진일보가 26일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인 행장의 손목에 생긴 깊은 상처와 혈흔 등 여러 정황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톈진일보는 인 행장의 자살은 톈진시 경제특구인 빈하이(滨海)신구의 실패와 당국의 ‘부채와의 전쟁’에 따른 압박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0년 17.4%에 달했던 톈진시 성장률은
2018-05-30 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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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세금 탓? 레노버, 2017 회계연도 2000억 적자 기록
[사진=연합뉴스] 중국 최대 PC 제조업체인 레노버(Lenovo)가 지난 회계연도(2017년 4월~2018년 3월) 기준 1억8900만 달러(한화 약 2043억 원) 상당의 적자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레노버가 최근 9년래 기록한 가장 저조한 실적이다. 한 해 8억2900만달러(약 9900억원)의 순이익을 냈던 2014년도와 비교하면 매우 충격적인 부진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에 따르면 레노버는 24일(현지시간) 2017 회계연도(2017년 4월~2018년 3월) 실적보고서를 통해 453억5000만 달러(약 48조 9300억)의
2018-05-30 1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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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올 1분기 매출 12조 돌파…모바일 게임·온라인 광고 효자노릇 톡톡
텐센트가 개발한 메신저인 위챗과 QQ 로고 [사진=바이두] 중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 텐센트(腾迅·텅쉰)가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텐센트 핵심사업인 게임과 광고부문 매출이 급증한 결과로 분석됐다. 텐센트가 16일 발표한 ‘2018년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735억2800만 위안(약 12조500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순이익은 59% 증가한 306억9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시장의 예측을 훨씬 웃도는 수치라고 졔몐(界面) 등 중국 현지 언론
2018-05-17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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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진출 본격화…상하이에 100% 자회사 설립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모델3'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2018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 전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第一財經)에 따르면 지난 10일 테슬라 상하이 유한공사는 상하이 푸둥(浦東)신구 시장감독관리국으로부터 사업자등록증을 받아 국가기업신용공시에 공식 게재됐다. 테슬라가 100% 출자한 테슬라 상하이 유한공사의 등록 자본금은 1억 위안(약 169
2018-05-16 15: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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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00대 부자 20%가 TMT산업 종사자…마화텅 1위
TMT 산업(과학기술, 미디어·인터넷, 통신)이 중국의 부자 탄생을 이끌고 있다. 중국 월간지 신차이푸(新財富)가 8일 발표한 ‘2018 중국 500대 부자 명단’에 따르면 500명의 중국 부자 중 20%가 TMT 산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중국 부자 500명의 총 자산규모는 9조5678억 위안(약 1619조63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부자 한 명당 평균 자산규모는 191억3500만 위안으로 집계됐고, 500대 부자 명단 진입 기준은 지난해의 66억1000만 위안에서 64억 위안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
2018-05-08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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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인도서 신규 스마트폰 브랜드 ‘Realme’ 출시…샤오미 아성 넘어설까
오포가 공개한 Realme1 공식 티저 [사진=바이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오포가 가성비를 앞세운 브랜드 ‘리얼미(Realme)’를 출시해 인도 시장을 선점한 경쟁업체 샤오미(小米)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 중국 인터넷매체 제몐(界面)에 따르면 오포는 리얼미를 내세워 기존 전통적인 오프라인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을 활용한 새로운 판매 전략을 내세웠다. 이어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아마존 인도현지법인과 손잡고 대대적인 신제품 홍
2018-05-03 0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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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명주 마오타이, 영국 진출…본격적인 유럽 공략에 나서
중국을 대표하는 명주 마오타이 [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주류업체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台)가 24일 영국 현지 업체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유럽진출에 나섰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구이저우·런던 무역상담회에서 마일 빌(Mile Beale) 영국 주류무역협회 회장과 위안런궈(袁仁國) 마오타이그룹 회장은 상호 협력을 확대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위안 회장은 “영국이 국제사회에 미치는 정치·경제적 영향력
2018-04-26 1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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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니콘] 온라인 생방송으로 급부상한 신생 유니콘, 더우위
[사진=더우위]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데이터연구센터인 피치북(Pitch Book)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시장에서 새롭게 부상한 유니콘은 총 17곳, 이 중 중국 기업이 무려 5곳이다. 중국의 첨단기술 강국 도약에 힘을 보태며 유니콘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농산품 전자상거래업체인 메이차이왕(美菜網), 친환경자동차 공유서비스 차오차오좐처(曹操專車), 뉴스 정보 애플리케이션(앱) 취터우탸오(趣頭條), 전기차 제조업체인 유샤(游俠)자동차, 그리고 게임 등 온라인 생방송 플랫폼인 더우위(
2018-04-23 16: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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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칩 시장에 뛰어든다…중톈과 손잡고 '중국산 칩' 개발
[사진=바이두] 알리바바가 ‘중국산 칩’, ‘인공지능(AI) 전용 칩’ 개발 등 칩 산업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이 중국 2위 통신장비 제조업체 중싱(中興)통신(ZTE) 제제안 발표로 중국 칩 시장에 먹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나온 소식이다. 현지 업계는 알리바바의 칩 개발이 중국 기업들의 핵심기술 국산화와 R&D를 이끄는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중톈(中天·C-Sky)마이크로시스템을 완전 출자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2018-04-20 1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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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훙하이 올 1분기 매출액 36조원…사상 최고치 경신
훙하이 그룹의 자회사 폭스콘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대 가전 위탁생산기업인 대만 훙하이(鴻海) 정밀그룹이 올 1분기 1조300억 대만달러(약 36조4600억원)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대만 현지매체인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가 11일 보도했다. 훙하이 그룹은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로 잘 알려진 폭스콘(Foxfonn)의 모회사다. 매체는 훙하이 그룹이 당일 발표한 2018년 1분기 실적통계를 인용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5.2% 늘어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통신장비와 컴퓨터, 가전제품 분야 호조세가 전체 실적 상
2018-04-13 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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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웨이, 지난해 매출액 100조 돌파…중동·아프리카서 약진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華爲)가 튼튼한 내수시장과 해외 시장의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100조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30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화웨이는 이날 '2017년 업무실적'을 통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7% 증가한 6036억 위안(약 101조5700억원), 순익은 전년 대비 28.1% 증가한 475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매출액 중 상품 매출액은 2978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대비 2.5% 증가했다. 기업 간 거래(B2B)는 전년대비 35.1%를 증가한 549억 위안을 기록했고 기업
2018-04-03 0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