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7ZWE66as7ZWAICLrp4jrnbzsnIQg7KCE7YisIOyiheqysCIuLuqzhOyXhOuguSDssqDtmozripQ/
필리핀 "마라위 전투 종결"..계엄령 철회는?
IS추종 무장반군 소탕작전이 벌어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마라위 시에서 19일(현지시간) 정부군 차량이 시내를 이동하고 있다. 마라위 시는 5개월간 이어진 교전으로 인해 폐허로 변했다. 23일 필리핀은 마라위 전투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사진=AP/연합] 필리핀 정부가 남부 소도시 마라위시를 이슬람국가(IS) 추종 무장반군의 손아귀에서 완전히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인콰이어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마라위시에서 154일 동안 전개하던 IS
2017-10-24 15:30:43
4oCL576OLCDml6Xsl5AgRlRBIO2YkeyDgSDqsJzsi5wg7JqU7LKtLi4uIOydvOuzuCAn7Iug7KSRJyA=
​美, 日에 FTA 협상 개시 요청... 일본 '신중'
미국이 일본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를 요청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참석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미일경제대화’에서 미국 측이 미일 FTA 체결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협상 개시를 요청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사진제공=주미 일본대사관] 보도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이 먼저 아소 부총리에게 미일 FTA 협상을 화제로 꺼내들었다. 이 자리에서 아소 부총리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체결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고
2017-10-17 16:49:12
REpJLCDml6Ug64+E7L+E7JeQIOuTnOuhoCDsoITsmqkg67mE7ZaJ7J6lIOqwnOyepSAgIA==
DJI, 日 도쿄에 드론 전용 비행장 개장
세계 최대 드론제조업체 중국 DJI가 일본 도쿄에 약 160평 규모의 세계 두 번째 ‘DJI 아레나’를 개장한다. DJI는 17일 실내 드론 전용 비행장인 'DJI 아레나'를 지난해 8월 개장한 한국 경기도 용인에 이어 일본 도쿄에 21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일본 ‘DJI 아레나’는 방문자들이 최신 드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비행장뿐만 아니라 제품을 판매하는 스토어와 기술 지원 서비스 센터로 구성됐다. (DJI 제공) 비행장은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대형 네트와 조정식 서킷이
2017-10-17 14:18:56
66+47JOw67mE7IucLCAz64WE6rCEIDbsobAg7Yis7J6F7ZW0IOyghOq4sOywqCDspJHsoJAg6rCc67CcICA=
미쓰비시, 3년간 6조 투입해 전기차 중점 개발
미쓰비시자동차가 전기차(EV) 생산과 SUV차량 증산을 위해 투자규모를 대폭 늘린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쓰비시자동차가 2017년부터 3년간 설비투자와 연구개발비에 6000억엔(약 6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17일 보도했다. 투자액은 과거 3년간과 비교해 40% 늘어난 규모다.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자동차는 투자를 대폭 늘려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서 SUV 차량을 증산하기 위해 공장 규모를 증강하고, EV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 미쓰비시자동차 공장 (사진제공=미쓰비시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는 그동안 구조
2017-10-17 11:54:59
JzE5OTbrhYTsnbTrnpgg7LWc6rOgJyDsnbzrs7gg7Kad7IucIO2YuOyhsOuKlCDrlJTtlIzroIjsnbTshZgg7YOI7LacIOyLoO2YuD8g
'1996년이래 최고' 일본 증시 호조는 디플레이션 탈출 신호?
[사진=연합/EPA] 일본 증시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 지수는 16일 전거래일 종가보다 0.47% 오른 2만 1255.56엔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1996년 11월 27일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이번달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이는 2015년 5월 중순 12거래일 연속으로 오른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최장기간 오른 것이다. 지난 13일 이미 닛케이 지수는 약 21년만에 2만 1000엔 대로 올랐다. 주가가 지난 1998년 디플레이션 시작 이전
2017-10-16 18:58:36
7J2867O4IOuMgOyhuOyekCDqt4DtlZjsi6Ag66q44oCm67mE7J246riwIOyXheyihSDsnbjroKUg7ZmV67O0IOuqu+2VtCDtlZzsiKg=
일본 대졸자 귀하신 몸…비인기 업종 인력 확보 못해 한숨
지난해 4월 1일 하네다공항에서 열린 일본항공그룹 신입사원 입사식.[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의 일손 부족이 만성화되는 가운데 대졸 인재를 두고 기업 간의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자체 조사결과 내년 봄 주요 기업들의 대졸 채용 내정자 수는 전년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지만, 일부 산업에서는 내정자 채용 목표가 인력 부족으로 달성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뒤 많은 일본기업이 채용을 줄이자 2010년 봄 입사 내정자 수는 2009년에 비
2017-10-16 18:30:36
7IaM67OAIOuDhOyDiOuhnCAn7JWU7ZmY7J6QJyDssL7ripQg6rCcLCDml6Ug7ZiE7J6l7JeQIO2IrOyehSAgICA=
소변 냄새로 '암환자' 찾는 개, 日 현장에 투입
일본의 지방자치단체가 '암 탐지견'을 활용한 암환자 조기 발견 진단을 시작했다. 훈련을 받은 탐지견이 검진 대상자의 소변 냄새를 맡아 암환자 여부를 진단하는 방식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야마가다현(山形縣) 가네야마마치(金山町)가 암환자의 조기발견을 위해 '암 탐지견'을 활용한 진단을 시작했다고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진단으로 탐지견이 암환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가네야마마치는 향후 3년간 탐지견을 이용한 암 진단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2017-10-16 17:49:29
576OIEZCSSA1NuyWtSDtmITsg4HquIgg6rG466awIO2VhOumrO2VgCBJUyDstpTsooUg66y07J6l64uo7LK0IOyImOq0tCDsgqzrp50g
美 FBI 56억 현상금 걸린 필리핀 IS 추종 무장단체 수괴 사망
IS 추종 무장단체 아부사야프의 지도자 이스닐론 하필론을 현상 수배하는 미국 FBI 포스터. 16일(현지시간) 필리핀 정부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마라위 시에서 정부군과 무장단체와의 교전 끝에 하필론이 사살됐다고 발표했다. [사진=AP/연합]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활동하던 이슬람 무장단체 수괴 2명이 정부군과의 교전 끝에 사살됐다고 CNN과 NHK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1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부터 이슬람 무장단체 격퇴전이
2017-10-16 17:40:30
5pelLCDsnqzrgpzsp4Dsl60g65Oc66GgIOudhOybjCDthrXsi6DsnbjtlITrnbwg67O16rWs7ZWc64uk
日, 재난지역 드론 띄워 통신인프라 복구한다
일본에서 지진, 태풍, 홍수 등 재난·재해 발생시 통신 인프라를 신속하게 복구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드론이 떠오르고 있다. 닛케이산교신문은 NTT도코모와 KDDI 등 이동통신사가 드론에 이동통신 기지국 기능을 탑재한 ‘드론 기지국’ 실증실험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다고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이동통신사는 재난·재해 발생시 휴대전화 통신구역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수단으로 드론을 활용한 통신 기지국 구축 관련 실증실험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다는 지적이다.
2017-10-16 15:37:01
7J2867O4wrftlITrnpHsiqTrj4Qg6ISr7JuQ7KCEIOyfgeygkC4uLuybkOyekOugpeuztOuLpCDrnKjqsbDsmrQg6rWt7KCc7IKs7ZqM
일본·프랑스도 脫원전 쟁점...원자력보다 뜨거운 국제사회
14일 일본 도쿄에서 한 남성이 중의원 총선 홍보 포스터 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AP]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중의원 총선을 앞두고 일본에서도 원자력발전소 정책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NHK, 도쿄신문 등 현지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안전성과 에너지 효율 등을 두고 각 당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원전 논란이 총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이끌고 있는 집권 자민당은 원전 안전 확보를 전제로 원전 재가동을 기본 정책으로 마련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7-10-15 15:59:36
Iuy5tOydtOygoCjmlLnlloQpIOyLnOyKpO2FnCDsnbTsoKAg7ZWc6rOEIuKApuqzoOuyoOygnOqwlSDsiqTsupTrk6TroZwg7Luk7KeA64qUIOyekOyEseydmCDrqqnshozrpqw=
"카이젠(改善) 시스템 이젠 한계"…고베제강 스캔들로 커지는 자성의 목소리
일본 고베제강의 가와사키 히로야 사장이 13일(현지시간)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가와사키 사장은 이날 회견에서 제품검사 데이터 조작 파문과 관련, 문제의 제품 납품처가 당초 알려진 약 200개사보다 훨씬 많은 500개사라고 밝혀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앞서 고베제강은 지난 8일 최근 1년간 출하한 알루미늄과 구리제품 일부에서 고객사와 약속한 강도 등을 충족하지 않았는데도 검사증명서의 데이터를 수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약 200개사에 납품했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AP=연합뉴스 ] 고베제강의 품질 불량 스
2017-10-15 14:06:58
7IaQ7KCV7J2YLCDsiqTtlITrprDtirggJ+2Vqeuzkey5tOuTnCcg6rq864K0IOuTpOyXiOuLpA==
손정의, 스프린트 '합병카드' 꺼내 들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이 미국 이동통신업계 재편을 통한 시장 흔들기에 나섰다. 지난 2013년 인수한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T모바일의 합병이 2014년 미국 정부의 반대로 좌절된 이후 3년 만에 또다시 합병카드를 꺼내들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소프트뱅크그룹 산하 미국 이동통신업체 4위 스프린트와 3위 업체 T모바일이 경영통합을 목표로 합병하는데 큰 틀에서 합의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이르면 이달 안에 최종 협상결과가 발표된다. 스프린트와 T모바일의 합병이 성사될 경우 1위 업체 버라이즌과 2위 AT&T를
2017-10-14 15:18:51
5pelIOyVhOyCrO2eiOunpeyjvCwg5LitIOuyhOumrOqzoCDsnKDrn73snLzroZw=
日 아사히맥주, 中 버리고 유럽으로
일본 맥주제조업체 아사히그룹 홀딩스가 최근 부진에 빠진 중국 맥주시장에 대한 투자를 축소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사히그룹 홀딩스가 보유한 중국 2위 맥주제조업체 칭다오맥주 주식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아사히는 지난 2009년 칭다오 주식을 매입해 자본제휴를 토대로 중국사업 확장에 나섰지만, 예상했던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그동안 중국에 투입한 자본을 정리해 선전하고 있는 유럽 고급맥주시장에 집중시킨다는 전략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 맥주시장으
2017-10-13 18:04:38
5pelIOq4iOycteyyrSwg7ZWA7YWM7YGsIO2ZleuMgOuylSDrp4zrk6Dri6Qg
日 금융청, 핀테크 확대법 만든다
일본 금융청이 금융과 IT가 융합한 핀테크를 보급시키기 위해 관련법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법안을 제정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금융청이 제정하는 새 법안에는 그동안 분리됐던 결제와 송금 업무를 묶어 규제·감독하고, 은행과 인터넷 사업자들이 똑같은 환경에서 서비스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13일 보도했다. 금융청은 업태마다 구분해 규제하는 현행 금융법제가 기술혁신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현행 금융법제를 재정비해 첨단 IT 기술로 비용을 줄여 저렴한 금융서비스를 제
2017-10-13 11:10:19
7ZWE66as7ZWAIOyerOuyjOq3uOujuSwg66eI64uQ65287JeQIOuqqOuFuOugiOydvCDsi6DshKTtlZzri6Qg
필리핀 재벌그룹, 마닐라에 모노레일 신설한다
필리핀 재벌인 ‘얼라이언스 글로벌 그룹(Alliance Global Group)'이 자회사를 설립해 수도 마닐라에서 모노레일 사업에 진출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얼라이언스 글로벌 그룹이 모노레일 사업을 전담할 자회사를 통해 마닐라 시내에서 모노레일을 정비하겠다는 계획을 정부에 제안했다고 12일 보도했다. 얼라이언스 글로벌 그룹은 이번 모노레일 사업을 통해 개발이 진행 중인 교통망을 정비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인프라 사업에 본격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얼라이언스 글로벌 그룹이 추진하는 모노레일 사업.
2017-10-12 17:44:42
5pelLCBBSeqwgCDso7zqsIAg7Yyo7YS0IOu2hOyEne2VmOuKlCAnQUntjoDrk5wnIOyEoOuztOyXrCAg
日, AI가 주가 패턴 분석하는 'AI펀드' 선보여
미국 헤지펀드 세러벨럼캐피탈(Cerebellum Capital)이 인공지능(AI)이 운용하는 미국 주식펀드를 일본에서 판매한다. 그동안 인간이 파악하기 어려웠던 시장의 특징을 AI가 분석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세러벨럼캐피탈이 일본에서 판매하는 AI 펀드는 데이터 분석과 투자 결정 등 모든 과정을 AI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펀드라고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 출시될 AI 펀드는 운용회사 베이뷰에셋매니지먼트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통상적으로 AI를 활용한 주식투
2017-10-12 16:03:06
576OIOuztOuLpCDsoJXqtZDtlZwg5pelIEdQUy4uLiDrgrTrhYTsl5Ag64KY7Jio64ukIA==
美 보다 정교한 日 GPS... 내년에 나온다
일본이 독자적인 위성항법시스템(GPS) 구축을 위한 GPS 위성 발사에 성공했다. 일본 정부가 이제까지 쏘아 올린 GPS 위성은 4기로, 오는 2023년까지 총 7기의 GPS 위성을 활용해 미국 GPS 의존도를 낮춘다는 계획이다.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매체는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다네가시마(種子島)우주센터에서 10일 오전 7시1분에 정부 관측위성 ‘미치비키’ 4호기를 탑재한 H2A 로켓 36호기 발사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로켓에 탑재된 ‘미치비키’ 4호기는 예정된 궤도에 오른 것으로
2017-10-10 11:21:52
7ZeI64uI66y4IOuBneuCrOuCmC4u7ZWE66as7ZWAIOuRkO2FjOultO2FjCDsp4Dsp4DsnKgg7Leo7J6EIO2bhCDstZzsoIDroZwg7LaU6529
허니문 끝났나..필리핀 두테르테 지지율 취임 후 최저로 추락
[사진=AP/연합]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범죄 단속을 위해서라면 초법적 살인도 마다 않는 두테르테식 리더십에 대한 필리핀 국민들의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즈(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민간 여론조사업체 소셜웨더스테이션(SWS)이 9월 말에 실시하여 지난 주말에 공개된 설문에서 두테르테에 대한 순만족도는 48%를 기록했다. SWS 평가 기준으로 ‘좋음(good)' 수준에 해
2017-10-10 10:38:11
7J2867O4IDPsnIQg7LKg6rCV7ZqM7IKsIOqzoOuyoOygnOqwlSDsoJztkogg7KGw7J6RIOyKpOy6lOuTpOuhnCAn67Cc7Lm1JyA=
일본 3위 철강회사 고베제강 제품 조작 스캔들로 '발칵'
[사진=고베 제강] 일본 3위 철강회사 고베제강이 제품 품질 조작 스캔들에 휘말렸다. 고베 제강은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알루미늄 제품들이 강도나 내구성에 있어 고객들이 요구하는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부품을 공급해왔다고 밝혔다. 고베제강이 품질을 조작한 제품을 항공기 관련 업체와 자동차 업체 등 약 200개에 달하는 기업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전했다. 이같은 조작과 관련된 직원들에는 관리직도 포함돼 있어 조직적으로 부정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2017-10-08 20:57:36
5pelIOyGjOuLiCwg66Gc67SHIOyCrOyXhSDsnqzsp4TstpzigKYgQUkg7YOR7J6sIOqwleyVhOyngO2YlSDroZzrtIcg64K064WEIOyLnO2MkA==
日 소니, 로봇 사업 재진출… AI 탑재 강아지형 로봇 내년 시판
[사진=소니 제공 ] 일본 전자업체 소니가 로봇 사업에 재진출한다. 지난 2006년 세계 최초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생산 중단 이후 12년만이다. 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니는 내년 봄 강아지형 가정용 로봇을 시판할 계획이다. 소니의 새로운 가정용 로봇은 인공지능(AI)이 탑재돼 애완견 역할은 물론 고령자 안내, 어린이 보호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음성을 통해 로봇이 청소기나 세탁기를 조작하게 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가 로봇 사업을 다시 재개한 것은 12년 만이다. 앞서 소니는 지
2017-10-08 1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