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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우디아라비아 올해 제로 성장"
[사진= 픽사베이(Pixabay) 제공]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사우디아라비아 성장률이 사실상 제로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석유 수입금이 감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2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IMF는 연례 평가 보고서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읠 올해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기존 0.4%에서 0.1%로 하향 조정했다. IMF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성장률을 낮춘 이유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 원유 의존도를 낮추려는 경제 구조개혁 등을 꼽았다. 올해 비석유 부문 성장
2017-07-24 1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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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회의···리비아·나이지리아 감산 안 한다
[칼리드 팔리흐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 [사진=연합뉴스 제공]] 석유수출국회의(OPEC)에서 나이지리아와 리비아가 또 다시 감산 협약에서 배제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산유국 감산감독위원회에서 나이지리아와 리비아는 석유 생산량 제한 노력에 동참하기 전 원유 공급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 통신사는 협상 계획에 정통한 두 사람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나이지리아는 일일 원유 생산량을 180만 배럴로 유지할 수 있다
2017-07-24 1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