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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하와이 화산 용암이 만든 벽..."날아오른 용암에 첫 중상자 발생"
이른바 '빅아일랜드'로 알려진 미국 하와이 주 하와이 섬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2주 넘게 화산재와 용암이 분출되고 있는 가운데 용암으로 인한 중상자가 처음 발생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고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킬라우에아 화산 주변에 있는 주민과 관광객 수천명이 대피했지만 미처 대피하지 못한 남성이 자택 3층 발코니에 있다가 날아오른 용암에 하반신을 맞아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산이 분출된 지 2주가 지났지만 화산재 가스 기둥은 여전히 상공 3㎞ 가까이
2018-05-21 0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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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로열웨딩' 웰컴 투 씨월드
[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의 세인트 조지 채플에서 해리 왕자(33)와 할리우드 여배우 출신 메건 마클(36)이 결혼식을 올렸다.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손자의 신부 메건 마클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2018-05-21 0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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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토] 베네수엘라 대선 투표 돌입 ..마두로 재선 유력
투표하는 베네수엘라 야권 대선후보 (카라카스 AP=연합뉴스) 베네수엘라 대선 투표가 실시된 20일(현지시간) 야권 후보인 엔리 팔콘 전 라라 주지사가 바르키시메토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현지 여론조사기관인 인테르라세스가 최근 대선 투표의향을 조사한 결과, 니콜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47%로 가장 높고 팔콘 전 주지사는 34%로 2위를 달렸다. 투표하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카라카스 신화=연합뉴스) 베네수엘라 대선 투표가 실시된 20일(현지시간) 수도 카라
2018-05-21 0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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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로얄웨딩, 마클 손에 끼어진 故다이애나빈의 반지
[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의 세인트 조지 채플에서 해리 왕자(33)와 할리우드 여배우 출신 메건 마클(36)이 결혼식을 올렸다. 마클은 이 날 해리 왕자의 어머니로 지난 1997년 8월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고(故) 다이애나빈이 남긴 반지를 손에 끼었다.
2018-05-21 08:08:58
프랑스, 시리아 쿠르드에 6개 포대 지원
프랑스군 특수부대가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기 위해 6개 포대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나돌루통신은 20일 프랑스군 특수부대가 데이르에조르주 바구즈 지역에 6개 포대를 세워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를 도우려 한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는 최근 시리아 북부의 만비즈, 하사케 등 쿠르드 점령지역에 특수부대 병력을 추가 배치한 바 있다. 프랑스는 시리아 북부에 있는 프랑스 기업 라파르주(라파르즈)의 시멘트공장과 동부 락까 등에 소수 특수부대를 주둔시켜왔으나, 지난 3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쿠
2018-05-20 2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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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재한베트남 젊은과학자 콘퍼런스 개최...'젊은 과학자상 신설' 눈길
20일 세종대학교에서 2018 재한베트남 젊은과학자 연례콘퍼런스(Annual conference of Vietnamese Young Scientist in Korea - 이하 ACVYS 2018)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개최 5번째를 맞았다. [사진=민탄] 2018 재한베트남 젊은과학자 연례콘퍼런스(Annual conference of Vietnamese Young Scientist in Korea, 이하 ACVYS 2018)가 20일 세종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한국 내 과학·기술 연구에 기여한 젊은 과학자들을 시상하는 어워드가 처음으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전 세종
2018-05-20 18: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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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로 지목된 나집 前 말레이 총리…자택서 2700억원 현금뭉치 발견
지난 10일 총선패배 후 대규모 부패 혐의로 출국금지된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와 부인 로스마 만소르 여사. 사진은 2011년 발리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했을 당시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총선에서 승리해 화려하게 정계로 복귀한 마하티르 모하마드(93) 총리가 임기 시작부터 나집 라작(65) 전 총리를 겨냥한 적폐 청산 작업에 돌입했다. 말레이시아 중문매체 '싱저우일보(星洲日报)'는 18일(이하 현지시간) 말레이시아 경찰이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나집
2018-05-20 18: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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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비키 가족' 日고레에다 감독,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고레에다 히로카즈 일본 감독(사진)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만비키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연합/신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영화 '만비키 가족(万引き家族)'으로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19일(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고레에다 감독은
2018-05-20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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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계정 욱일기 등장에 한국인 항의
FIFA 월드컵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던 욱일기 사진(왼쪽)과 9시간 후 바뀐 사진[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라왔던 일제 전범기 '욱일기' 사진이 한국인들의 항의로 9시간 만에 교체됐다. '전 세계 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펼치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19일 FIFA 월드컵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24시간짜리 홍보영상에 욱일기 모양의 페이스 페인팅을 한 축구팬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서 교수팀과 한국 누리꾼은 FIFA에 항의 메일을 보냈
2018-05-20 13: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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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토] '해리왕자·마클' 영국과 세계가 지켜본 행복한 결혼식
19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의 해리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이 결혼식을 올리고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EPA] 해리 왕자와 마클이 결혼식을 마친 뒤 마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로이터]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가 19일(이하 현지시간) 이날 윈저 성에서 치러질 해리 왕자의 결혼식에 앞서 밖에 몰려든 군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19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의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출신인 메건 마클이 윈저 성에서 결혼식을 올렸
2018-05-20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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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메건 마클, 금기 깬 ‘동화와 파격’의 경제학
[영국 해리 왕자와 신부 메건 마클.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세기의 결혼식’은 동화 같은 ‘러브 스토리’처럼 참신했고 파격적이었다. 이에 따른 영국의 경제 특수 효과도 어마어마했다. 전 세계인이 지켜본 영국 해리(33)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의 결혼식이 19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해리 왕자와 마클의 연애부터 결혼까지는 그 자체로 동화 같은 이야기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해리 왕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이자 찰스 왕세자의
2018-05-20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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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리 왕자·메건 마클, 전 세계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해리 왕자와 마클이 19일(한국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영국 해리(33)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이 전 세계의 축복 속에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해리 왕자와 마클은 2년여간의 교제 끝에 19일(한국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 왕실 전용 예배당 세인트 조지 채플에서 영국 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의 주례로 결혼식을 치렀다.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가 결실을 맺었다. 해리 왕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
2018-05-19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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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남아 담당 최희철 부상, 싱가포르 行하나…베이징 도착
[사진=연합] 북한의 동남아시아 외교를 담당하는 최희철 북한 외무성 부상이 19일 19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까지 거론한 상태에서 북한의 인사가 또 중국을 방문해 귀추가 주목된다. 최 부상은 이날 오전 평양발 고려항공 JS151편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북한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공항을 빠져나갔다. 최 부상은 최종 목적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북미 정상회담을 20여 일 앞둔 상황에서 동남아 외
2018-05-19 1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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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서 116명 태운 항공기 이륙 직후 추락…"100명 이상 사망·3명 생존"
[사진=연합/AP] 쿠바에서 116명을 태운 민간 항공기가 18일(현지시간) 오전 수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해 최소 1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국영 뉴스통신 프렌사 라티나를 비롯한 국영 매체 등 보도에 따르면 전세기 전문 항공사인 글로벌 에어 'CU972'가 추락했고 1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최소 3명이 생존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국영 '쿠바나 데 아비아시온'과 전세기 임대 계약을 한 멕시코 항공사 글로벌 에어 소속 보잉 737 항공기에
2018-05-19 1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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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쿠바 항공기 이륙 직후 추락..."최소 100명 사망"
멕시코 항공사 글로벌 에어 소속 보잉 737 항공기가 쿠바 수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해 어린이 등 탑승자 116명 가운데 최소 1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CNN,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항공기는 이날 오전 11시 아바나를 출발해 북동부 도시 올긴으로 향하기 위해 이륙한 직후 20㎞ 떨어진 농업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최소 3명이 생존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정확한 인명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는 상황
2018-05-19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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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80달러대 앞두고 숨고르기에 하락...WTI 0.3%↓
[사진=연합/AP] 18일(이하 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온 가운데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대비 배럴당 0.21달러(0.3%) 하락한 71.28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도 같은 시각 배럴당 0.77달러(0.97%) 내린 78.53달러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최근 유가는 미국 정부가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탈퇴 이후 이란 제재를 예고한 가운데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이번 주 들
2018-05-19 0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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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다우지수 보합세로 마감
[사진=연합/EPA]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1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일대비 1.11포인트 오른 2만4715.09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일대비 0.26%인 7.16포인트 내린 2712.97, 나스닥 지수는 0.38%인 28.13포인트 떨어진 7354.34을 기록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중국은 미국이 요구했던 2000억 달러 무역흑자 감소를 위한 대규모 미국 제품 수입 계획을 마련할 것
2018-05-19 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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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새정부 인사안 서명… "부총리 10명, 장관 22명"
[푸틴 대통령(왼쪽)에게 인사안을 보고하는 메드베데프 총리. 사진=타스/연합뉴스] 4기 집권을 시작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새 정부 진용이 모두 갖춰졌다. 18일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메드베데프 총리의 정부 인사 제청안에 대해 모두가 유명한 인사들이고 훌륭한 업무 경험과 평판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평가하고 곧이어 10명의 부총리와 22명의 장관 임명에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제1부총리엔 기존 정부의 재무장관을 지낸 안톤 실루아노프가 임명됐다. 그는 재무
2018-05-18 2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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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지털장관, 성 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맞아 동성애 깜짝 고백
[무니르 마주비 프랑스 디지털장관. 사진=AFP/연합뉴스] 프랑스에서 30대 남자 장관이 성 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을 맞아 본인이 동성애자라고 고백했다. 무니르 마주비(34) 프랑스 디지털 담당 국가비서(장관급)는 국제 성 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인 지난 17일(현지시각) 트위터에서 “동성애 혐오는 때때로 우리가 증오를 피해 살아가도록 거짓말을 하게 만든다”고 운을 뗐다. 트위터에서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해 사실상 자
2018-05-18 2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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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 비핵화 합의 안 하면 리비아처럼 초토화”
[트럼프 대통령.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 문제를 언급하며 ‘완전 초토화’(absolute decimation)라는 표현을 사용해 관심을 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리비아 모델은 우리가 북한에 대해서 생각하는 모델이 전혀 아니다”라면서 이 같은 발언을 내놨다. 그는 “리비아에서 우리는 그 나라를 초토화했다(decimated). 카다피를 지키는 합의가
2018-05-18 19:04:19